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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태양을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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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0 23:22:27

타이틀을 보니 검은 태양이 개기일식의 코로나 현상을 말하는것 같은....

 

 

 

 아무튼 1~2회 보고 그냥 궁금한점이......

 

동료 요원의 헤어 스타일.....

무슨 클래타트라 스타일도도 아니고....

배우 얼굴하고도 안맞고 뜬금없는 스타일 같은대

뭔가 참 어색한 스타일인데 혹시 드라마적 암시가 내포 된걸까요?

 

그리고 주연 배우의 걸음걸이

무슨 깍두가 조폭 처럼 

갑자기 근육아니 덩치 늘려서 팔다리 못붙이고 걷는것 같은 걸음걸리....

이건 무슨 드라마적 설정일까요...

아니면 드라마를 위해 근육을 늘리다 보니

신체변화에서 오는 대본에 없는 현상일까요?

갑자기 그런 궁금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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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20 23:24:26

주인공 배우 벌크업하고 걸음걸이 이상해졌다는 글은 여기서 며칠전에 본거 같아요. ㅎㅎㅎ

WR
2021-09-20 23:26:38

글은 못봤지만 제 글에 덧글로는 봐ㅆ는데

마치 허벅지 굵어져 사타구니가 쓸려서 그리 걷는것 같더라고요

1
2021-09-21 00:16:36

남궁민 이라는 배우라면, 걸음걸이 조차도 뭔가 캐릭터적인 설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예전에 설경구씨가 <우상>에서 다릴 저는 캐릭터를 위해 일부러 신발에 병뚜껑을 넣고 다녔듯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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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1 00:39:56

남궁민은 광배 근육때문에 팔이 제대로 안붙어서 그런거도 있고 남궁민이 설정 잡은 캐릭터가 보기에도 위압감을 줄수 있는 요원으로 설정을 잡았다는걸 보면 걸음걸이도 어느정도 설정이 가미되지 않았나 싶어요

 

여자요원의 배우가 박하선인데 원래 긴머리였거든요 근데 작년 연말에 단발로 스타일링 변화를 주면서 잠깐 이슈가 될정도로 호평을 받아서 그 단발을 유지하면서 쎈캐를 보여줄려고 그런 헤어를 한거 같은데 연기력이 크게 좋은편도 아닌데다 국정원 요원이라는 설정에는 스타일링이 안어울리는거 같아서 어색하다는 기사도 나오고 있더군요

2021-09-21 02:18:20

여튼 2회끼지 보니...걸음걸이 어색에.
힘만 잔뜩한 어색한 연기 ,
,스토브리그에 단장 돌려줘~

2021-09-21 05:03:55

벌크업으로 순 근육만 14킬로그램이라는 데

기사 보기 전부터 '슈트입으면 뭔가 펭귄같다!'라고 생각했거든요

키 때문인가 전체적인 밸런스가 안 좋아보여요

근데 이게 역할때문이라면 아직 극이 끝나려면 한참 남은 거니

아예 마동석 같은 느낌으로 '이것도 괜찮은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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