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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만취녀 사건 진행상황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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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10:30:21



40대 가장(피해자)은 피해 이후 가해자의 아버지만 두 번 만났다. 첫 번째 만남에서 피해자는 합의 조건으로 다음 만남에 가해자가 직접 나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자필로 작성한 반성문을 달라고 했다.

하지만 두 번째 만남에 가해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유는 회사 일이 바빠서다. 다소 황당한 이유에 피해자가 의문을 제기하자 가해자의 아버지는 "그럼 기다리시든가"라며 퉁명스럽게 말했다고 한다. 피해자는 말이 안 통하겠다는 판단에서 바로 만남을 끝냈다. 그 뒤에도 가해자의 직접적인 사과는 없었다.

콩콩팥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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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6
2021-09-23 10:34:20

 앞으로 여자는 남자에게 묻지마폭행해도 되겠네요? 남자는 성추행 몰릴까봐 저항도 못 할 테니

참 사법계 잘 돌아갑니다.

20
2021-09-23 10:35:10

금융치료가 답이에요^^

정말 왜그랬던가 반성할 만한 금융치료비가 나와야 하는데

울 판새들은 언제나 가해자를 위한 판결을 내리니...

술로인한 범죄는 가가중처벌을 해야

술을 좋아할 자격이 있는 판사가 아닐까 혼자 생각만 해봅니다

8
2021-09-23 10:35:49 (223.*.*.249)

인권단체에서 고발하고 저 남자분 보호해줘야하지 않을까요

8
2021-09-23 10:37:31

 그냥 폭행도 아니고 핸드폰 모서리로 머리를 찍네요?

3
2021-09-23 10:38:52

그런 짓이 한번은 아니겠죠.
주변 사람들 피곤하겠네요.
돈은 잘 버나봐요.

2
2021-09-23 10:38:55

근데 저정도가 심한 치료비가 나올거 같지는 않고..

정신적피해보상을 해야할텐데...

변호사 선임비가 더 나올거 같으면 변호사 선임도 못할거고....

뭔가 하고싶어도 애매하긴 하네요.

15
2021-09-23 10:39:10

부조리는 부조리로~

아재 촉법소년 아들이 있다면 그 아들이 친구들과 몰려가 몽둥이로 저 여자 애비를 두들겨 패면 될 듯...

2
2021-09-23 12:35:59

이왕이면 여자애들이 패야 반박을 못하겠네요.여자가 남자때린거니

7
2021-09-23 10:39:14

 기다려 보시던가?

 

그럼 재판장에서 보시던가....

4
2021-09-23 10:41:26

 팔휘둘르는거 밀쳐내도 성추행일듯... 미친...

5
Updated at 2021-09-23 10:43:17

바쁘기는 ㅋㅋㅋ

깜빵 가면 그 잘난 회사도 못가게 될텐데^^

9
2021-09-23 10:44:22

저래놓고 멀쩡하게 회사 다닌다고???

8
2021-09-23 10:47:38

저거 법으로 해결 안되면 이제 남자는 맞고 다녀야 하는건가요

10
2021-09-23 10:47:53

애비도 미친 놈인듯

5
2021-09-23 10:48:31

그럼 앞으로도 폭행에 대한 관대함이 자연스레 자리잡겠군요~

회사일로 바쁘다고...?!?!?

입장이 바꼈다면 벌써 회사에서 짤렸을텐데...?! 

8
2021-09-23 10:49:35

가정교육의 산실이었군요... 

8
2021-09-23 10:49:48

부모나 딸이나 개판이군요

2
2021-09-23 10:51:44 (61.*.*.61)

근데지금 내옆에 여자분이 영상보면서 "첨부터그냥 저자리를 피하면 되는데 왜 일부러 딱붙어서 맞아주고있지?"이러네요.

2021-09-23 10:53:22

저 여자 옹호하는 거만 아니면 뭐 문제 없는 듯
저 상황에선 피하는 게 답인 것도 맞지 않나요??

14
2021-09-23 11:29:17

그 자리를 피하면 신고 및 추적이 힘들겠죠. 맞아도 심각할 정도는 아닐거라 생각하시고 수비하면서 경찰에 신고. 옳은일하신겁니다.

2
2021-09-23 11:54:39

여자가 애를 먼저 때렸고, 항의하니까 도망가려고 하는 거 도망 못가게 하려고 잡고 있느라 그럴거에요. 

15
Updated at 2021-09-23 13:01:19

뭐 당사자가 아니니 뭐라 정확하게 언급은 못 하겠지만

자리를 안 피하고 맞아주고 있다는 말은 상당히 위험한 발언입니다~

상황이 바껴도 그런 말 할 수 있을까요~?

그럼 폭력을 당하고 있는 수많은 다른 여자한테도 똑같이 적용될 말이겠죠~!

 

폭력 자체가 나쁜 거지 왜 맞고 있는 사람한테 탓을 하죠~?

때리는 거 자체를 안 하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테죠.

원인제공한 대상한테 탓을 먼저 하는 게 맞지 않나요~?!

 

그리고 폭력을 휘두르면 도망을 가라...

이거도 폭력에 대한 우월성을 키워주는 언급이라 예상되기도 합니다...!

폭력을 휘두르려 하면 도망간다는 환경이 조성되면 죄다 주먹부터 올라가는 행동부터 취할테죠~

3
2021-09-23 13:51:09

제가 알기로는 아이가 먼저 저여자한테 뺨을 맞은것일겁니다. 내 아이가 맞았는데 그냥 피할 부모는 없겠죠. ^ ^;;

3
2021-09-23 16:52:06

내 아이가 뺨을 맞았다고요?

저분 예수님 능가 하시는 보살이시네요.

왼뺨 때리면 오른뺨 내밀라는거 이상이네요.

 

아이 뺨맞고 아빠는 핸드폰 모서리로 머리 맞고.

와 정말 나같으면 이성이 날아갔을듯...

4
2021-09-23 19:51:10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탄원인은 피고인의 무차별적인 폭행과 모욕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피해자입니다.
피고인은 2021년7월 30일 오후 22시 50분경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OOOO 아파트 산책로에서 운동과 담소를 즐기던 우리 가족에게 마스크 미착용 상태로 갑자기 다가와 탄원인 아들에게 자신이 마시던 맥주캔을 내밀며 음주를 강요했고, 이를 거부하자 아들의 뺨을 1회 때리는 폭행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탄원인 남편을 비롯한 가족이 항의하자 피고인은 “이 **아”“이 ****야”라는 욕설을 내뱉기 시작했고, 이를 제지하는 남편의 뺨을 1회 가격한 후 “전 갈게요”라는 말을 남기고 도주를 시도했습니다.

2
2021-09-23 19:55:09

청원 동의 하였습니다.

2
2021-09-23 21:04:09

저두요

1
2021-09-24 01:37:05

와 이런 사건일 줄은 완전 미친개또라이네요.
청원 동의했는데 제발 상식적인 처벌이 내려졌으면 하네요.
저런 미친것들은 사회랑 영구 격리시켜야죠. 다른 피해자 또 안나오게요.

6
2021-09-23 15:35:25

성폭력을 당한 여자들이 옷을 헤프게 입어서 그런거다하고 같은 논리네요.. 뇌가 사고기능을 멈춘건가 ? 

1
2021-09-23 10:57:37

그깟 면피하고자 하는 사과 보다는 형사, 민사로 해결해야죠

8
2021-09-23 11:01:33

 그애비에 걸맞는 딸년이네요.

5
2021-09-23 11:04:43

지랄병엔 금융치료가 답

5
2021-09-23 11:11:51

신상공개 함 했으면 좋겠네요.

8
2021-09-23 11:14:00

 저런 미친년이 생활하는 회사는 도대체가 어떻게 버티는 거냐?  애비회사냐?  

4
2021-09-23 11:16:19

 좌우로 찢어 죽일

8
Updated at 2021-09-23 11:23:36

아주 나라꼴 잘 돌아가네요...
왜 한 집안이 가장이 저렇게 쳐맞고있어야하는건지..
그냥 저 남자가 단순히 싸움을못해서 일까요?
아니죠..
정당방위라는건 이 나라에서 가당키나 한건지..

1
2021-09-23 11:25:09

첫 번째 만남에서 피해자는 합의 조건으로 다음 만남에 가해자가 직접 나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고 자필로 작성한 반성문을 달라고 했다.

--> 나중에 사과받는 걸로 하고 합의를 이미 해준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그러지 않고서야 가해자가 저리 당당할 수 없을텐데...

근데 디스이즈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김기자라는 분은 실제 기자인가요?

별도 취재없이 유튜브 영상을 보고 기사를 썼다는 말을 너무 당당하게 밝히는군요.

WR
2
2021-09-23 11:30:54

기자들 하는 일이 커뮤니티 둘러보기, 유튜브 둘러보기, 통신사 기사 받아쓰기 정도니까요

2
2021-09-23 11:43:00

GIF 최적화 ON 
3.3M    243K  

뭔일인가 해서 봤더니 대단;;;

3
2021-09-23 11:48:18

 어디가서 대가리가 두어번 정도 깨져야 정신차리겠네요.

 

 

14
2021-09-23 11:49:55

 40대 가장은 맞으면서도 원치 않는 신체 접촉으로 오해가 생길까 봐 강하게 저항하지 못했다. 실제 여성은 경찰에 성추행당했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이게 요즘 나라꼴이네요 ㅠ

2
Updated at 2021-09-23 11:51:57

무슨 X배짱인지 모르겠네요

집안에 모당 의원이라도 있나

돈내고 말겠다 이건가요

2021-09-23 12:27:25 (59.*.*.199)

 상식적으로  40대 건강한 남자가  20대 여자에게 맞는다 ???

 

그냥 대놓고 맞은 사람도  뭔 의도가 있는건 아닐까요?

17
2021-09-23 12:33:04

술취해서 막무가내로 때리는 사람을 역으로 패는건 어렵지 않습니다.

근데 조금이라도 반응하면 쌍방폭행에 성범죄자까지 될 판이니 그냥 맞은겁니다.

Updated at 2021-09-23 12:39:35 (59.*.*.199)

폭행이 시작되었으면 피하고 좀 떨어져 있어야죠.

4
Updated at 2021-09-23 12:55:55

결국 도망가라는 말인데 저 상황에선 도망갈 수가 없죠

피했다가 가족들이 위험에 처할 수도 있고 저 폭행범이 도망칠 수도 있으니까요

 

저런 인간은 구속해서 제대로 인생교육 시켜줘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음주, 폭행에 대해서는 관용이 넘치는 나라니 아쉽지만 벌금 정도로 끝나겠죠

그러니 저 애비라는 인간도 태도가 저 따위인거고요

자식을 보면 부모를 안다고...참 부녀끼리 가관입니다 

 

3
2021-09-23 13:12:19

위에도 적혀있는데 경찰신고하고 도망가려는걸 못가게 잡고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10
2021-09-23 12:59:35 (183.*.*.187)

자신도 상식적인 질문이 아니라는 생각이 있으시니 익명으로 글을 다신거겠죠?

2
2021-09-23 13:03:24 (121.*.*.95)
'40대 가장은 맞으면서도 원치 않는 신체 접촉으로 오해가 생길까 봐 강하게 저항하지 못했다. ' 이게 의도인듯..
5
2021-09-23 13:10:14

자신 있으면 닉 까고 얘기하죠?

5
2021-09-23 13:29:41

이러니 사람들이 익명금지 시키죠.. 

2021-09-23 13:38:05 (59.*.*.199)

아니  남자편을 들어줘야만 옳은건가요 ?

의구심이 드는 건 당연하지요.

8
2021-09-23 13:45:45

상식이 있으면 폭행한사람에게 책임을 물어야죠. 

안피했다고 잘못이라는 발상은 의구심이 아니라 편파죠.

2021-09-23 14:21:56 (59.*.*.199)

누가 저 여자한테 책임이 없다고 했어요 ?
상식적으로 힘 쎈  남자가  여자한테 맞는다는게  이해가 안 간다는 거죠.
안피했다고 잘 못 ??  누가 그랬어요? 

먼가 맞아서 이득을 보려는 그런쪽으로도 의구심이 든다고했죠.

10
2021-09-23 14:39:47

아...그러니까 남자가 왜 병신같이 맞고만 있었냐 그건가요?

맞습니다. 남자가 맘먹고 죽빵한번 날리면 저여자분 옥수수는 치과에서 다시 만나야 할겁니다.

근데 한방날리는건 초법적인 세상에서만 가능하죠. 

익명분 상식을 잘 아시는것 같은데 

그거 몰라서 저남자분이 가만히 맞고만 있겠나여. 

 

맞아서 이득을 보려고 한다?? 자해공갈하려는거 아니냐 그건가요?

그런건 님이 맞을때나, 저런상황일때 전치몇주면 합의얼마 계산기 두두리시고요.

그런식으로 말하면 저여자는 그럼 패면서 이미 이득을 봤구만요. 지 기분대로 구타를 했으니까요.

2021-09-23 14:44:49 (59.*.*.199)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2
2021-09-23 21:56:34 (59.*.*.218)

지랄도 풍년이네요

5
2021-09-23 17:30:11 (111.*.*.43)

이런 댓글 다는 사람도 의도가 있는거 아닐까요 ?

1
2021-09-23 20:36:04

피해자에게 책임 전가하는거 2차가해 아닐까요?

1
2021-09-24 00:24:08

꼭 이런 댓글을 익명으로 하죠?ㅋㅋㅋㅋㅋ

1
2021-09-24 01:10:26

아..

2021-09-23 20:24:45

청원했습니다.말도 안되는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2
2021-09-23 23:05:13

그 사이 변호사 찾아다니면서 자문을 구해봤겠죠.

실제로 실형까지 가긴 어려운 상황인지라...

남에게 피해를 입혔으면 그에 준하는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게 당연하거늘...

이 나라 법 현실이 ㅈ 같은 지라... 

2021-09-24 03:21:46

부녀가 무답

1
Updated at 2021-09-24 05:48:12

몸에 손이건 물건이건 닿으면 쌍방이나 성추행범 몰리니....

저같으면 아예 아무 말 안하고 피해다니면서 침뱉을것 같아요.
음료나 물통있으면 그거 뿌릴거임.

행여 쌍방가도 이게 제일 싸게 먹혀보임

2021-09-24 11:02:56

저런 것들이 똑같은 부류 만나면 맞아 죽거나 ㅂㅅ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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