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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지 마세요

 
10
  9647
2021-09-24 00:24:47
28
Comments
3
2021-09-24 00:25:26

장례식 관련 회사에서 백신 맞지 마세요 라고 하는 거지요?

WR
2021-09-24 00:26:24

8
Updated at 2021-09-24 00:33:45

백신 안맞는다고 죽는다는 늬앙스의 저런 광고도 넌센스이자 코미디죠.^^ 기저질환이나 백신 맞는게 더 위험한 사람도 있고 임산부, 아이들도 있고 혹 심각한 부작용이나 사망해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기 때문에 자기 판단하에 맞으면 되는 것 같아요. 강요하는 분위기나 그런 사람은 비상식적이라 생각합니다. 사회주의도 아니구요.^^ 10년 동안 모든 부분에서 테스트 하고 나와도 부작용이 있는게 백신인데 1년이내로 만들어진 백신이니 여러가지 예측할 수 없는 부작용이 존재하고 지금 어쩔 수 없는 긴급상황이라 울며 겨자먹기로 맞추는 거니까요. 적어도 개인의 자유는 보장해주고 되도 않는 강요 하는 분위기는 없어져야겠죠. 지금은 나라 정책상 어떻게든 접종률 높이려고 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금 이 사태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밝혀지겠죠. 접종률이 월등히 높은 나라의 선례를 보아도 결국 백신 맞는 유무보다, 마스크를 잘 쓰고 개인 위생과 방역을 철저히 하는게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WR
11
Updated at 2021-09-24 00:40:30

한국 확진자 추이의 백진자 접종여부 상관여부를 볼때 현재 단계가 미국의 3개월 전 비슷한데요(대략)

비접종자 확진 및 중증 이행과 입원 급증, 비접종자 사망 증가가 주 패턴입니다. 개인이 판단하셔서 백신 접종 결정하시면 됩니다.

7
Updated at 2021-09-24 00:59:23

그렇죠. 개인이 판단하면 되는데 사회에서 탓하고 강요하는 분위기가 문제인겁니다. 이기적이라서 안맞는게 아니라 맞고 싶어도 못맞는 사람들 많고 특히 백신 맞고 나서 생긴 거의 대부분의 사망과 부작용을 나라에서 나몰라라 하는 것도 크게 한몫 하고 있으니까요. 현재 백신 맞은 이후 사망한 890여명에 대해 백신과의 인과성 불인정으로 '어차피 죽을 사람인데 우연히도 백신 맞고 죽은 사람' 취급을 하고 있으니까요. 자잘한 부작용들 무시하는건 뭐 말할 것도 없구요. 앞으로도 국가는 나몰라라 할 거니까, 그렇기에 강요는 하면 안됩니다. 백신이 얼마나 효과가 있고 또 얼만큼의 부작용이 있는지 지금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앞으로 시간이 더 지나야 알 수 있는 부분이니, 백신 접종 여부에 대한 비판과 차별은 부적절하고, 방역 수칙을 지키고 안지키는 것에 대한 비판을 강하게 해야하는 거겠죠. 백신 맞아도 코로나 걸리고, 타인에게 옮기니까요. 중증도는 결국 개인의 문제지만 중증이건 경증이건 타인에게 옮길 수 있는 행위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거니까요.

 

WR
32
2021-09-24 00:46:38

그때 가서 살아있는 사람끼리 결과 이야기하게 되겠죠. 강요 안합니다. 강요하지 말라고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지 말입니다^^

5
Updated at 2021-09-24 01:00:35

저런 백신 안맞으면 죽어요 같은 넌센스 기사 퍼오시는게 코미디처럼 느껴져서 말이죠.

개인적으론 못웃게에 좀 더 어울리는 글이 아닌가 합니다.^^ 그랬군요 님이 그런 의도 아니시면 됐구요.

37
2021-09-24 01:41:14

모두가 힘들때는 같이 손발 맞추어 나아가는겁니다
그게 싫으면 끼이지 마세요 비아냥 거리는것 같아
역겹습니다. 더우기 잘나 보이지도 않거든요.

18
2021-09-24 05:09:14

백신접종으로 인한 사망율은 보통 10만명당 1명으로 잡는데요.
미국은 코로나 감염에 기인한 사망자가 70만명이 넘었습니다.
미국인구중 2억 가까이 백신을 맞았으니 2천명은 부작용으로 돌아가셨겠네요.
자 이제 봅시다.
700,000명 vs 2,000명
어느 숫자가 큽니까?

2
2021-09-24 10:56:12

말안해도 안맞을 사람은 안맞을것 같습니다

기저질환이나 신념으로요

다만 주저하는분에게 이런댓글은  별로좋지않다고봅니다

또한 이러한일까지 사회주의(물론 정확하게 사회주의)개념을 이해한  것도 아닌것 같지만요).등  막갖다 부치는것도 보기 좋지않고요

특별히 반대할 근거가 없는한 일단은 큰 흐름을 믿고 따르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12
2021-09-24 02:31:40

당연히 부작용이 없지는 않겠지만 지금 한국에서 백신 접종자가 3000만명 한참 넘었는데 그 중 890명 사망인거면 통계적으로 백신과의 인과관계보다는 다른 이유로 사망한 사람이라고 보는 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백신 부작용이 아니라고 확언하는 게 아니라, 그중에 대다수는 실제 관계가 없을 확률이 크다는 얘기죠. 정부에서 이에 대해 잘 설명을 해주고 납득을 시켜줘야 할 필요성은 있지만 저게 틀린 말이라고는 생각 안돼요.

2021-09-24 15:30:20

말씀에 공감합니다. 위에 나온 890명이라는 숫자의 근거나 특히 인과 관계가 확실하다고 보이지는 않네요. 

6
2021-09-24 09:25:25

백신 맞아도 걸리고 안맞아도 걸리는 정도로 효과가 없다면 전 세계가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백신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난리를 치지는 않습니다.

 

돈이라는게 그렇게 막 쓸 수 있는게 아니에요..

1
2021-09-24 00:29:10

그리고 지금 만나러 갑니다.

1
2021-09-24 00:32:04

배경음악은 관짝소년단~

WR
2021-09-24 00:36:05

조금 모진게 이 정도입니꽈

5
2021-09-24 00:52:07

백신맞지 마세요 ---  장의사 

 

아이디어 좋네요 ^  ^

WR
2
2021-09-24 00:58:01

현 상황이 미국 어느 주의 경우 장의사 시체보관소가 자리가 모자라서 컨테이너 요청하고 난리랍니다. 

3
2021-09-24 00:53:15

미국은 백신 거부자가 8천만명이라는군요

WR
2
Updated at 2021-09-24 02:19:13

백신 찬반 정도의 국론분열이 아니고 음모론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습니다. 그걸 믿는 사람이 또 있고요.

11
2021-09-24 01:02:54

장의사 광고가 아닙니다.
백신 접종 독려 광고예요.
광고에 쓰여 있는 장의사 홈페이지 들어가면
백신 안내 내용이 보여집니다.
외국은 저런 페이크 광고 아이디어
자주 써먹어요. ^^
우리나라 같으면 장난하냐고 욕만 먹겠지만... -.-

WR
6
2021-09-24 01:05:42

당장 백신 맞으세요의 반어법이죠. 

광고회사가 효과적인 백신 캠페인을 연구하다가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4
2021-09-24 08:35:55

 백신 접종받고도 감염되어버린 저같은 사람의 경험을 생각해보면 그래도 빨리 백신 접종을 받는게 그나마 좀 더 안전한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접종받고 그렇게 조심하며 살았는데도 이렇게 뚫리는데... 백신도 안맞고 그냥 있는 상태면 거의 종이방패같은 수준이겠다 싶거든요.

확률로 생각해도 멀쩡하게 길을 걸어가다가도 사고를 당할 확률도 0%가 아니니 위험도를 낮추는 쪽이 안전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결정이야 자신의 몫이긴 하지만요...

2021-09-25 09:25:11

아는 형님이 코로나 걸려서 위급한 상황까지 갔다오셨어요. 저에게 처음으로하는 말이 "백신 꼭 맞아" 저는 이미 잔여백신 다 맞았거든요.
형님 왜 안 맞으셨어요? 하니까 화이자가 더 좋다길래 기다렸지 하는데 , 가장 먼저 맞는 백신이 젤 좋은 백신이다라는 말이 와닿더라고요.
그 형님 후유증도 있던데.

1
2021-09-24 09:10:22

백신맞지말고! 자... 여기 장의 특례 보험이있는디....

2021-09-24 18:13:10

재미있는 방식의 광고네요

다른 방식으로 응용해서 써 봐야겠어요 ^^ 

2021-09-24 21:53:45

원수에게 담배를 권하던 광고의 현시점버전이군요. ㅋ

2021-09-24 23:04:16

ㅋㅋㅋㅋ 위트 있는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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