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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빌에서 우마써먼 대역이 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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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12:32:50

 

관련 글:

 

 

킬빌 영화에 우마써먼의 뒷모습이나 스쳐지나가는 모습의 대역(Stand In)을 한 사람이 유명한 프리랜서 기자인 클라리사 워드였답니다. 우마써먼 보다 뒤쳐지지 않는 미모를 가지고 있네요. 

 

타란티노 감독이 저녁 먹자고 했다는데 거절했다고 합니다. 별거 아니지 않나요?

일종의 갑질일 수도 있겠네요. 책에서는 아마도 같이 일하는 여러 여성에게 같은 제안이 있었을거라는 투로 이야기합니다. 

 

 

 


 

 

똑같이 제가 썼는데 낚시성 제목의 글하고 조회수가 6000개나 차이나는 제 글 지못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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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9-24 12:34:24

제 유튜브 혹은 제 브런치의 글 다른 사람이 베껴써서 조회수가 수십배 차이나는 것도 봤습니다.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공식같은게 있긴 있나봐요. 

 

WR
Updated at 2021-09-24 12:37:13

그러게 제목을 양심적으로 쓰시면 안돼요^^ 

브런치는 너무 퍼주시는 것 아닙니까? 고맙긴 합니다만 ㅎㅎ

1
2021-09-24 12:36:55

요즘 브런치는 거의 개점휴업입니다^^. 

WR
Updated at 2021-09-24 12:38:12

브런치 도대체 어떻게 시작하셨어요? 저는 디피 20년 됐어도 브런치는 도저히 ㅋㅋ

WR
2021-09-24 12:42:35

디피 중독증인지 몰라도 네이버블로그나 티스토리, 브런치 모두 적응을 못하겠더라구요.

최근에 유튭 스튜디오 화면 보니까 

세대가 바뀌고 트렌드가 달라져서 유튭 등 레코디드 비디오 게시판이 대세는 못되어도 적어도 신구세대 구분이 지어지는 것 아닐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 유튭 이 어떻게 나타나나 상상도 하고요.

2021-09-24 12:46:53

예전에 크리에이터 가이드 (죄다 영문 ) 를 보니까

카테고리를 세분화 하고 이를 클릭하면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것

자기가 보고 싶은 것을 노출하게 개편한다고는 하는데 전 그걸 최근에나 알았네요. 

 

제가 유튜브를 하긴 하는데 보지 않아서 몰랐던듯 합니다.. 

WR
2021-09-24 12:48:59

실질 조회수 상승에는 콘텐츠 생산의 질적 향상 보다 알고리즘 이해가 더 효과적이겠네요. 역시 낚시가 최고?

WR
2021-09-24 12:51:12

미친~~ 벌써 관련 글 조회수 넘어버렸네요. 제목과 카테고리가 역시 중요하빈다.

2021-09-24 14:04:08

개정판제목을담부터

조선 리더쉽 알고보니 충격!!

벌써부터 판매부수 두배로 늘어나는게 보이네요.

Updated at 2021-09-24 14:04:41
 조선의 그녀의 속살이 드디어!! 충격!! 은 어떨까요...!!
1
2021-09-24 12:45:10

요즘 유행하는 투의 "대역을 맡은 아름다운 여성에게 저녁먹자고 했더니 벌어진 일" 처럼 쓰면 구독자가 늘어날라나요?

WR
2021-09-24 12:46:45

경악! 타란티노 감독 미모 알바에게 갑질 논란 휩싸여.

이건 어떨까요?

2021-09-24 12:47:40

충격! 감독의 갑질을 거부한 한 미녀배우의 진실

 

어떨 까요?? 

WR
1
2021-09-24 12:49:40

그녀의 목선에 반한 걸까 - 타란티노 감독의 의중은?

ㅋㅋㅋ

2021-09-24 12:47:06

그런걸로 워낙 유명한 사람이니... 미투에 훅 안간게 신기할 노릇..

2021-09-24 12:52:27

본능에 따르는건 죄가 안됩니다. 

싫다는데 강제하거나 껄떡대는 죄를 저지르지 않으면 됩니다. 

문제는 이걸 구분 못하면 구설에 오르고 미투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1
Updated at 2021-09-24 12:54:19

 

 

일단은 미친듯이 어그로를 끌어야해요!!!

 

 

 
 
WR
1
2021-09-24 12:52:32

존경합니다. 닉과 달리 Speaking이 체질이고 관심끌기 100단이신 분.^^

WR
1
2021-09-24 12:57:22

동영상 썸네일 스크롤하며 보다 빵터지네요.

1
2021-09-24 12:52:55

가세연 같은 제목이어야 조회수 꿀빨 수 있으려나요

WR
2021-09-24 12:54:06

제목에 낚여 들어가면 별거 없는 거 맞죠?

 

그렇게 걷고 후유증 없으세요? 10분 정도 얼음 족욕 하시면 빠른 회복 보장합니다. 

2021-09-24 12:57:04

그냥 충격 여배우로 검색해보니 상단에 가세연 영상이 떡하니 나오길래 캡쳐했을뿐... 저걸 클릭해서 그들에게 도움주고 싶지는 않네요ㅋㅋ
차가운거 싫어해서 냉찜질을 계속 빼먹네요. 몸이 피곤하긴한가봐요. 입술포진 올라와서 아시클로버 발랐습니다ㅜ

WR
2021-09-24 12:59:09

입술 포진 올라올 정도면 무리한 운동으로 간에 피로가 갔네요. 

밀크씨슬 한 3일 드세요. 저는 백패킹 기간에는 매일 한알씩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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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16:33:39

그런데 배우는 배우인지라 우마써먼과 미모 비교는 좀 어려운것 같은데요~  뭐 우마 써먼도 서양사람들의 체질은 어쩔수 없는지라 1988년 작인 "문차우젠 남작의 비밀"이었던가에 나왔을때는 정말 부드러운 인상에 천사같은 모습이었는데(1970년생인 그녀의 그때 나이 우리나라 나이로 19세 아마도 촬영은 먼저 했을테니 18세 정도 겠죠?)

 

이런 모습이었지만 20대 중반을 넘어가 30대로 접어들면 왠지 서양여자분들도 남성호르몬이 넘치는 모습으로 변모하여 턱도 커지고 우리 보기에는 좀 남성적으로 보이게 변하지 않나~~ 합니다. 

그래도 2003년작인 킬빌때는 30대 초반이라 뭐 그렇게 많이 변하진 않으셨지만...

 

프린세스 브라이드(1987)의 버터컵공주님 로빈 라이트(1966년생)도 

 

 원더우먼(2017) 의 엄마가 되면

 

아드레날린과 테스토스테론 넘치는 모습으로 변하고

 

헛소동(Much ado about Nothing 1993)에서 여리여리했던 케이트 베킨세일(1973년생)도

 

이후에 뱀파이어로 변한 이후로는 이 두사람이 같은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요

 

물론 노화야 자연스러운 것이긴 하지만 동양인 보다는 서양여자들이 나이를 먹으면서 훨씬 더 남성적이 되는 것 같아요

물론 거기에 클레어 데인즈도 빼놓을 수 없죠.

아.... 로미오와 줄리엣

 

 

 

그런데 말입니다.  그 뭐야 우마 써먼과 저 기자양반은.....

 

 

 

비교가 좀 그렇지 않나요~~~~~ (아주 긴 미괄식 글이었습니다)

2021-09-24 16:40:04

우마 떠먼이 

 

 

더 예쁩니다!

WR
2021-09-25 01:16:06

일단 추천했습니다.

우마써먼 진짜 예뻤네요.

제 비교는 킬빌 출연당시의 우마써먼과 24살 클라리사 워드를 말하는 겁니다(비겁하지만 ㅎㅎ)

아래는 25살 시절 폭스 티비 직원으로 첫 파견되서 콘크리트 방공호에서 일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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