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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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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이슬람사원 반대 국민청원 어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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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4 16:40:01



저는 대구 **동 경북대 이슬람사원 건축을 반대하는 대구 주민입니다

어찌하다 뉴스를 접해서 **동의 실태를 알게되었고 자국민우선행동이란 카페에서 **동 주민의 목소리를 듣게되어 후원을 하였습니다

항의하는 주민들에게 이슬람 사람들단체로 집까지 쫓아가서 겁을주는터라 이제 너무 무서워 삶의 터전까지 나오려고 하고있습니다

대구가 점점 이태원화 되고 있습니다
이태원에서 한국인은 장사도하지 못합니다
외국인땅이죠 이좁은 나라에 한국인 땅보다 외국인 소유가 많은 한국입니다

저는 그저 나라를 지키고싶은 한가정의 엄마이지만 이렇게라도 한국을 지키고 싶습니다

각국에 피신한 난민들이 지금 한국특혜를누리고자 기여자신청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그덕분에 건보료인상을 피할수 없게되었고 농협마저 주담대대출을 막아놓았고 나라에서는 대부업까지 소개시켜주고 있습니다

저는 치매부모님과 장애인 아들을 키우고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버지는 국가유공자이신데 등급별차등대우를 받고 계시고 있고 한부모들이나 장애인들은 소외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대구에 보훈병원도 한곳이라 약타거나 진료보는것도 3~5시간 걸립니다

보훈요양원의 물리치료실은 거의 장식수준이구요

국민복지도 수준이하이고 청년들은 아무리 공부해도 취업하기 힘든세상에 오죽하면 결혼을 꺼려할까요

그리고 방빼는날 월세없어 아이랑 엄마를 살해하는 사건도 있었고 코로나로 수성구 황금동에서 기름을붓고 분실자살시도한 할아버지도 있습니다

뉴스에 보이지는 않지만 더많은 일들이 대구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노인들은 법보다 밥을 원해서 노인절도사건이 오죽 늘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는 독일이나 타나라처럼 당해버리면 땅도 좁은데 한국인이 난민이되어 떠나갈까 두렵습니다

그리고 북구 **동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8개월 넘게 이슬람사원 건축을 막으려고 분투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주택 한복판에 사원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수십 년 **동 경북대 근처 살면서 수많은 외국인들을 봐 왔지만 외국인이 **동에 자기들만의 집단 사회를 만들어 단체행동을 하고 세력화하는 건 처음 봅니다.

어느 순간부터 이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주민들보다 많습니다.

이슬람복장을 하고 10~20명씩 거리를 떼거리로 몰려다니는데 위압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요즘은 거리에서 아랍어 밖에 안 들립니다.

처음에는 건물을 철거하고 신축을 한때 주택을 짓는 줄 주민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지진에도 버틸 수 있는 철제빔이 3층 규모로 올라가는 겁니다.

건물이 올라가기 전에 구글 지도에 이슬람사원으로 명기되어 있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들이 7년 전부터 전략적으로 비 이슬람국가(한국)에 사원을 짓는다며 전 세계 이슬람한테 지원, 홍보를 하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슬람들이 하나둘 **동 주택을 매입하고 있습니다.

**이 이슬람화 되는 건 한순간 입니다

저들은 얘기 합니다 학업 끝나면 돌아간다고.....

돌아간다는 사람들이 땅을 계속 사들이고 사원을 짓고 온가족을 데려 와서 정착을 합니까?

처자식 4~6명만 아니라 늙은 부모까지 데려오는 실정입니다

저들은 얘기 합니다
유학생들이 푼돈 모아 사원을 건축한다고...
국적이 다른 건축주가 6-7명이나 됩니다.

우리 국민들도 주택 구입이 힘든 실정인데 유학생이 돈이 어디서 나서

땅을 사들이고 사원을 건축한다는 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순 없습니다.

아마 거대한 이슬람세력들이 우리나라를 이슬람화 하려는 전략으로 뒤에서 지원하는 듯합니다.

벌써 이들은 우리 주민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할머니에게 삿대질을 하질 않나 사원 반대하는 주민들을 주시를 하지 않나

가관인건 이들이 주인 행세를 한다는 겁니다.

북구청 중재 때도 보면 거대한 세력을 등에 업고 팔짱을 끼고 거들먹거리질 않나 모든 게 거짓말로 일관합니다.

도와주십시오.

이슬람을 지원하는 교수는 **을 다문화거리도 만들자고 말하지만 왜 우리국민이 우리문화 정체성을 버리고 다문화거리를 만둡니까

외국인이 왔으면 우리문화를 따라야지 왜 우리 국민이 다문화를 따라야 합니까.

이슬람사원이 들어선다면 우리주민이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떠나야 합니다.
아니 벌써 하나 둘 짐을 싸고 있습니다.

**동이 어떻게 중국화 되었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지금도 라마단 기간이면 80~90명이 모여서 집단행동을 하는데 사원이 들어서면 수백 명이 **동을 잠식할겁니다

저들은 우리문화에 동화 되지도 않고 되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오직 샤리아 법에 근거한 이슬람들 집단 사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탈레반 아프간처럼 이들은 파키스탄.아프간,나이지리아,방글라... 극단주의 수니파가 대다수 입니다

이들은 당당하게 애기 합니다

학생들을 포교하려한다고 이들은 종교자유, 다원주의 다양성을 주장하며 건축을 주장합니다.

차별 혐오하지 말라고. 합니다.

기가 찹니다.

이슬람국가는 종교의 자유말살, 인권유린, 다양성을 파괴하면서 꼭 민주주의 국가에 와서는 종교의 자유 타령을 합니다.

요즘은 우리 주민이 역차별 혐오를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내나라 내 땅에서 외국인과 그들을 추종하는 단체로부터...

이번 사원반대 하면서 느낀 건 벌써 우리나라에 이슬람세력이 막강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겠습니다

00연대.0변,00협의회,이주민단체,이슬람단체,시민단체까지 이슬람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물며 언론까지 우리 주민을 차별 혐오세력으로 매도합니다.

북구 더불어 민주당 시의원까지 이슬람을 대변하고 정의당을 말할 것도 없습니다.

나이 드신 주민들 몇 명이서 막기는 역부족입니다

우리를 도와주는 단체는 한곳도 없고 이슬람들은 거대한 세력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 변호사 수십 명이 앞장서서 소송을 진행하고 건축 재개가 되었습니다.

사법부까지 저들 손을 들어 줬습니다

주민들이 십시일반 푼돈 모아 이슬람사원반대 현수막이라도 걸라 치면 전국에서 이슬람개종자들이 북구청에 항의 전화가 빗발친다고 합니다.

8개월 넘는 싸움에서 주민들이 많이 지쳐있습니다

이제 국민들이 힘이 되어 주셔야 합니다.

**동이 무너지면 대구가 무너지고 대한민국이 이슬람화 됩니다.

우리 국민들이 관심 없는 사이에

전국에 이슬람사원, 기도실이 어떤 기사 보니까 3500~600개나 들어섰다고 하던데 이제부터라도 막아야 합니다.

더 세력이 커지기전에~

지금까지는 무관심속에 이슬람들이 무혈입성 했지만 이번을 계기로 전국에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제가 알기로 **동이 대한민국 최초로 주민들이 나서서 이슬람사원건축을 막는 것은 처음일겁니다

혹여 주민들이 져서 사원이 들어선다면 **동 이슬람사원이 선례가 되어서 전국에 쉽게 이슬람들이 세력을 확장할겁니다

주민들은 지금 목숨을 건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막고 있습니다.

솔직히 나이 드신 분들이 이슬람에 대해서 뭘 알겠습니까?

처음에는 재산권 때문에 시작한 싸움이지만 이제는 8개월간 싸움 속에서 이슬람들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우리 미래 세대에게 좋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한여름 뙤약볕에서도 생업을 접고 이슬람 확장을 막으려고 나이드신분들이 분투하는 눈물 나는 현장입니다

어떤 할머니께서는 실신까지 하셨습니다.

설령 사원 건축이 합법적이고 외국인 인권 종교의 자유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우리국민이 있어야지 나라도 존재하고 정부도 있는 겁니다.

이슬람들 종교의 자유 지켜주려다 저들이 세력화하면 우리국민들 언론, 종교의 자유가 말살될 겁니다.

인권도 유린당하고 우리국민은 이제라도 이슬람 침략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번 강원도 차이나타운 건설도 국민들이 막아내지 않았습니까.

저들 뒤에 거대한 이슬람 세력들이 있다고 해도
우리국민들이 깨어 함께 싸워준다면 이 기나긴 싸움을 끝낼 수가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저들은 절대 약자가 아닙니다.

오일자본으로 무장한 수십억 이슬람들이 뒤에 있습니다.

수많은 단체들이 자국민보다 저들은 지원하지만

그래도 대다수 국민들은 이슬람에 위험성을 알고 우리와 함께 해주실걸. 믿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우리 자녀들에게 안전한 나라 좋은 나라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함께 나서 주십시오.

요즘 대구 초등학교 등교시간에만 가도 히잡쓰고 등교하는 애들이 엄청 많아졌다고 합니다.

심각할 정도로 잠식해 들어오고 있습니다.

경대에 유치원에서 현장학습 왔는데 보니 우리 애들 6명에 이슬람 애들3명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외국인을 차별해서는 안 되지만 차이는 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족 나아가서 국가의 존재 이유이니까요~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게시물의 일부 내용이 국민 청원 요건에 위배되어 관리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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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

저는 극초반에 아 이슬람 얘들이 동네에서 얼마나 깽판치고 다니면 이렇게 느낄수도 있겠네 하며 공감하다가 뒤로 갈수록 약팔고 소설쓰고 있네~~라 느꼈습니다.
수니파 언급에 수십억명이 지원하는 오일머니에서 실소만 나오고요...

저 분은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면 어느 나라든 자기사는 동네에 집단을 이루면 반대할게 확실해 보이고요 그냥 지역 이기주의 끝판대장이네요.

사실 애엄마인것도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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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2
2021-09-24 16:23:04

이태원에서 우리나라사람은 장사도 못하다는 내용에서 글읽기포기했네요.

2021-09-24 19:12:48

저도 그 부분에서 뒤는 읽을 필요없다 판단하고 내용 건너 뜁니다

16
2021-09-24 16:23:25

뇌내망상이 이정도면 정신병이죠.

17
2021-09-24 16:25:30

무지와 편견 오만과 허위가 뒤섞여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글이군요. 최소한 이 글로는 토론 자체가 불가능해보이네요.

11
Updated at 2021-09-24 16:25:50

혐오꾼들의 흔한 망상 ㅈㄹ, 피해자 코스프레...

 

"이좁은 나라에 한국인 땅보다 외국인 소유가 많은 한국입니다"

지들 끼린 이런 10년 삶은 호박에 이빨도 안 박힐 구라질을 주고 받는 모양이군요.

6
Updated at 2021-09-24 16:27:59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전파될 때를 생각하면....
기독교 반대하던 사람들과 똑같은 논리죠.

예수님만 놓고보면 이슬람이 유대교 보다 기독교에 더 가까운데 저러는 걸 보면
교리보다 앞선 뭔가가 있죠.

2
2021-09-24 16:27:05

뭐 거창하게 말할것도 없고,

(진자 엄마든 아니든) 누가 원글을 썼던 간에 못 배워 처먹었네요.

7
2021-09-24 16:27:11

풉 ... 이태원에서 30년 넘게 살앗는데 그럼 그쪽은 죄다 이슬람에 넘어 갔겠군요 .. 실상은 주변에 교회가 더 많은 ㅎㅎㅎㅎ 이태원에서 멈추고 실소가 .. 

1
2021-09-24 16:27:13

다 읽기에는 시간이 아까운...

10
2021-09-24 16:27:17 (223.*.*.156)

교회도 같이 없애준다면 찬성.

4
2021-09-24 16:27:56

쭉 읽어보니 가서 '청원 동의 못합니다.' 한줄 쓰고싶어지는군요

뭔 개소리를 저렇게 구구절절 써놨을꼬.... 

3
2021-09-24 16:47:39

뭐라도 쓰면 동의로 카운팅 될 거예요

1
2021-09-24 16:31:01

이태원에서 한국인은 장사도하지 못합니다
(-_-)?
그덕분에 건보료인상을 피할수 없게되었고
(-_-)?


그밖에 쓸데없는 양념이 많이 들어갔네요...

3
2021-09-24 16:31:34

개독이거나 국찜당 당원이 아닐까 싶습니다

3
2021-09-24 16:47:59

둘 다

5
2021-09-24 16:34:04

일본 재특회와 똑같은 소리 하는 한국인들이 많죠.

3
2021-09-24 16:35:26

이런 소린 그냥 관심도 안가져주는게...
몇줄도 안읽고 바로 스크롤내려 댓글 봅니다.

3
Updated at 2021-09-24 16:36:48

이태원 이슬람 사원에 있는 터키식당 맛있습니다. 한동안 못가봤는데 가보고 싶네요.

6
2021-09-24 16:37:48

가장 빡빡한 이슬람 국가인 사우디와 UAE에서 각각 6년 이상 살아온 경험으로는 유별난 한국 개신교인들의 배타성은 사우디 내에서도 꼴통으로 여겨지는 와하비스트에 가깝습니다. 극과 극은 통한달까요!?

괜시리 유교 탈레반이란 말이 나오는게 아니죠…

10
2021-09-24 16:38:22

이태원에 가보기나 했을까요

4
2021-09-24 16:39:23

저렇게 무식함이 통통 튀는 글도 오랜만이네요.

1
2021-09-24 16:46:11

하여간 수준하고는

1
2021-09-24 16:47:00

청원 사주라도 받은 듯한 느낌의 청원글 같습니다. 

1
2021-09-24 16:48:25

지리멸렬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글이네요.

WR
3
2021-09-24 16:50:54

댓글 감사합니다. DP상식인들은 생각이 똑같네요.
저런 혐오조장글이 10만명 동의 받은게 무섭습니다

2021-09-24 19:32:42

양아치 사기꾼 같은 먹사들한테 휘둘리는 개독들만 해도 그보다 훨씬 많으니까요

1
2021-09-24 16:52:09

무식하다기 보다, 무지함에 가깝네요

4
2021-09-24 17:00:22

그냥 혐오성 발언이네요... 참... 이런 거 보면 욕조차 아까운... 

5
2021-09-24 17:01:39

이태원 심야식당 주인장 주바리옹은 무슬림이란 말인가...

3
2021-09-24 17:12:13

이슬람 사원 막을꺼면
개신교 사원도 좀 막아줬으면 좋겠어요.

5
2021-09-24 17:13:46

교회는 편의점 만큼 많은데 이슬람 사원 하나 생기는게 뭔 대수라고..

6
Updated at 2021-09-24 19:11:02

현실은 교회가 편의점보다 더 믾아요.
비교불가...ㅠㅠ

2018. 통계청자료.
개신교교회: 56,879
편의점: 39,104
불교사찰: 13,123
천주교성당: 2,062

2021-09-24 18:01:58

편의점 + 치킨집 해야 교회랑 비슷하더라구요.

2021-09-24 17:32:57

교회가 그렇게 많은 데도 버티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새로운 동종계열 프렌차이즈의 입성을 막는 걸로 보여지네요

2021-09-24 17:37:42

결국 사원들어오면 동네 땅값 떨어질까봐 쇼하는거죠
쓸데없고 기나긴 주절 속에 언급하는 직접적인 피해라고는 할머니에게 삿대질, 주민들 주시. 단 두가지 뿐
속으로는 땅값, 집값 떨어질까 전전긍긍하면서 겉으로는 마치 대의명분을 내세우듯 호소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밴댕이 속으로 사람 행세하려니 드러나는 오류가 한둘이 아닌듯 합니다

2021-09-24 17:41:47

어찌.하면 이런 사고를 가질수 있는지 무섭기까지 하네요. 본인은 최대 피해자고 남한테 해택은 1도 가는걸 협오스러워 하는 부류가 아닌지...
나이 처먹는다고 다 어른이 아닙니다.
제발 부끄러운줄 아세요!!

2
2021-09-24 17:48:07

제가 들은 내용을 요약해보면(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경북대에서 이슬람권 유핵생을 유치함(학생수 목적이겠죠)

이슬람 학생이 교내에서 기도할 장소가 없음(국립대라서 교내에 기도 시설을 불허한다고 함)

주변에 기도용 주택을 구입함

이 기도용 주택으로 대학생뿐만 아니라 기도할 장소가 없던 이슬람 교인들이 대거 모여듬

주변 주택을 더 매입하여 사원을 건축할려고 함

 

주변인은

기도를 하루에 너무 많이 해서 시끄럽다고 함(왜 시끄러운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에 5번인가 기도 한다고 함)

사람이 너무 많이 와서 여러 문제가 있고

냄새(무슨 냄새인지는 모르겠는데)가 주택가에 너무 많이 퍼진다고 함

여러가지 이유로 이슬람 사원 건축을 반대함 

 

주택가에 종교 시설 많은데, 이슬람 사원이라고 안될건 없다고 보는데,

거기에 살지 않는 입장에서, 누구 편을 들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잘 해결되기를 바라지만, 경북대학교나 대구시에서 나서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3
2021-09-24 17:49:12

개독들 교회 없애고
조용한집 벨누르고, 문두드리고
출퇴근길 자는 사람 툭툭 쳐가면서
전도랍시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주말만 되면 동네마다 불법주차 만땅 일으키는
말종들도 같이 없애자고 하면 동의 해드리죠..

우리동네 들어올 사람중 둘 중 하나 택하라면
광화문서 자리잡은 개독들 보단 이슬람을 택하겠습니다.
혐오는 본인들 자신이 대상임을 정신좀 차리시죠 ㅡㅡ;

2
2021-09-24 17:54:02

 잡설을 적으면

 

대한민국 모든 교회와 이슬람 사원을 모두 철거하고,  유치원과 공원으로 바꿉시다 라고 하면 전 동의 할겁니다.

교회의 문제점

 

1.  예배시간에 찬송가를 많이 해서  소음발생

2.  수요일 일요일에  동네의 모든 길을  주차장화 해서 민페

3.  예배라고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임

4.  점심 식사 한다고 역한 냄새가 퍼짐

5. 전도한다고 남의 집 초인종을 함부로 누름

 

기타 등등  너무 많습니다.

 

모든 종교단체 시설 철거해서  공원이나  유치원으로 만듭시다.

 

제가 적은  X소리가 더  설득력이 있겠네요  

 


2021-09-24 17:58:17

이슬릶 사원은 이쁘기가 하지

개독교 들은 시뻘건 십자가로
밤에 보면 시각공해만 일으키고
온갖 비리가 나오고

그리고 지금까지 이슬람이 문제 일으킨적
있는지

무슨 헛소리 청원인지

1
2021-09-24 18:08:45

저거 청원 동의한 사람중 대부분 동네 아줌마들입니다. 저희 동네 커뮤에도 올라왔는데 아줌마들 동의하고 퍼날르고 난리치더라고요. 맘카페위주로 많이 동의하고 퍼졌고요.
이태원에 한 번도 안 가본 아줌마들 많은가봐요. 이정도 약팔이가 성공하는 거보고 기가 막혔습니다.

1
2021-09-24 18:16:12

 이태원은 굉장히 멋진 곳이죠.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이 하기엔 음식만한게 없는거 같아요.

영화 뮌헨에서 마지막에 갑자기 뭔 밥타령을 하나 싶었는데 이제 좀 알 것 같더라구요.

음식이 모든 것의 시작이 될 수 있어요.

2021-09-24 19:13:27

코로나이전의 이태원은 란카이퐁같지않아요.?
전 갈때마다 그 기운에 너무 좋았었는데

2021-09-24 20:08:35 (211.*.*.248)

특히 우사단로 부근의 다채로운 음식과 가게들의 어울림이 상당히 괜찮지요. 산책하면서 들리기도 좋고 지금은 내방객들이 많이 줄었지만... 본문의 인용된 글엔 공감이 전혀 안갑니다. 

1
2021-09-24 18:20:00

이좁은 나라에 한국인 땅보다 외국인 소유가 많은 한국입니다

ㅡㅡㅡㅡ

이런 헛소리를 당당히...

2021-09-24 18:21:36

그냥 개쌉소리네요.

3
2021-09-24 18:36:17

 '외국인을 차별해서는 안 되지만 차이는 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인종주의자들이 즐겨쓰는 말이죠.  그게 차별입니다

 

5
Updated at 2021-09-24 18:43:56

지역이기주의로만 보인다면 좀 더 알아보시는게 좋을겁니다. 

 

단순히 이슬람 혐오로 저러는게 아니라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배려해줘서 서로 잘 지내왔고

(주민들이 배려해줬다는건 이슬람쪽도 인정합니다.)

 

이슬람쪽에서 주택신축이라고 거짓말 해서 주민들 동의받아놓고 사실은 사원 신축을 진행한겁니다.

 

주민들은 그렇지 않아도 새벽 5시부터 기도하는것때문에 소음피해에도 참고 있었는데 

그냥 주거용 주택인줄 알았던게 알고보니 자신들에게 거짓말하고 사원을 짓는거라 결국 폭발한거죠 

3
2021-09-24 19:08:11

이 내용이 맞을 겁니다
처음엔 종교 혐오로 보고 주민들 욕했었는데 나름 사정이 있더군요
욕먹을 대상은 대학 측이죠

관련 영상 링크합니다

6
2021-09-24 18:50:41

이슬람 사원이 있는 부산 남산동에서
30년을 살았습니다만
이슬람 믿는 외국인들이 사고치는거
아직 못봤습니다. 오히려 개신교
불교 기타 등등 종교 믿는 양반들이
친 사고는 수도 없이 많았구요.
그래서 개신교인이 범죄 저질렀다고
교회 철거 하던가요? 좀 묻고 싶네요.

2021-09-24 20:30:58

중학교때 소풍 가면서 남산동 허허벌판에 예쁘게 서 있던 회교사원은 참 이국적이었죠. 저 사원을 찾는 이방인들은 무슨 일을 하는 사람들일까? 왜 이 나라까지 왔을까? 하는 호기심도 생기게 했고요.

2021-09-24 19:01:29

제7일 안식일이나 여호와의 증인 예배당 생긴다면 저럴까요..? 고담시는 양반이었네요

2021-09-24 19:06:28

종교적 차별은 반대 하지만 받아 들일 마음의 자세가 안된 지역에 굳이 반대 무릅쓰고 세울 필요까진 없어 보이네요.

1
2021-09-24 19:11:36

내용이 백퍼 시장앞에서 싸인받던 모 종교 논리네요, 전모 목사와 코로나 시국에 종종 나오는...

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요, 물론 모든 종교를 제한하겠다면 그도 약간 찬성입니다. 

광신도들에게 좀 질려서요, 종교는 절반정도는 백해무익에 가까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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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19:43:51

이 나라에 끼치는 해악은 개신교 ‘성전’이 더 크지 않나? 심지어 실정법도 공공연하게 어기던데…

2021-09-24 19:53:00

댓읽기를 보니 주변 주민들의 고충은 분명 있어 보이네요.

수십명 이상이 모여 새벽부터 하루 5번 기도하며 통성하는 건 그게 어느 종교든 완벽한 민폐입니다.

기도 장소를 만들 때 방음 시설을 하든가 지하에 시설을 만들든가 해서 외부로 나오는 소음을 최소화 시켜야 맞죠.

이건 지역 커뮤니티에 사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매너라고 하겠습니다.

이런 면에서는 그 무슬림들이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어느 정도 수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밖에 청원 내용은 두번 보기도 아까운 완전 쓰레기라 생각하고요.

냄새로 인한 피해 이것도 조금만 시간을 거슬러 가면 일본에서 미국을 비롯한 서양에서 "마늘 냄새", "김치 냄새" 난다고 차별 받은 역사가 떠오릅니다.

재산권 침해? 이것 역시 쓰레기들의 궤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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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19:58:41

이런 청원에 대해 차별금지법 적용을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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