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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강백호 제치고 타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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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5 21:07:18

오늘 이정후가 강백호를 제치고 타율 1위에 올랐습니다.

전반기까지만 해도 강백호가 4할 내외를 유지하고 있어 무난히 올해 타격왕에 오르겠다 시펐습니다.

그러나 후반기에 들어서니 강백호의 타율이 점점 떨어져서 4할대가 무너졌습니다.

근데 한달만에 복귀한 이정후가 맹타를 휘둘러 전반기 타율을 큰 변동 없이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강백호의 타율이 이정후의 타율과 근접하게 되더니만, 결국 오늘 뒤집어지고 말았습니다.

현재 타율이 이정후가 0.364, 강백호가 0.359입니다.

한편 양의지는 전반기까지만 해도 타율이 위 둘과 비슷했는데, 현재 0.333으로 떨어진 상태입니다.

여전히 3위를 유지중이지만, 오늘 전준우가 맹타를 휘둘러서 0.333까지 올라 4위에서 추격중입니다.

과연 시즌 종료 이후에 타격왕에 오를 타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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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25 21:23:30

4할은 정말 어렵죠...

상대팀의 견제가 엄청 들어간다고....

앞으로 최종타율 4할은 정말 보기 힘들것같네요...

최소한 230안타는 쳐야 4할인데...

144경기 4타석(1경기에)씩만해도 230안타 이상쳐야 4할....

2021-09-25 22:37:17

개인적으론 토종 20승 투수가 꼭 나와주었으면 좋겠지만 

지금처럼 외국인 용병 2명이 선발 슬롯 2자리를 고정하는 현실에선 

매우 어렵겠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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