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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실내 흡연 심각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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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7 12:48:19

아래의 뉴스가 사실인지 모르겠으나 (사실이겠죠...)

이런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 주변에도 아파트 집안에서 피워서 이웃집 갖난 아이  키우는데 피해를 준다는 벽보가 있던데요

 

 

 

저는 이런 분들의 사고 방식이 궁금한 것이...

 

만일 제가 오디오 매니어이고, 한 밤 중에 음악이 듣고 싶어서

스피커로 Rock 음악을 큰 볼륨 레벨로 올려놓고 내방에서 내 마음대로 듣더라도

옆집이나 위아래에서 사는 아래와 같은 분들이 "자기한테 그 소리 들려도 괜찮아....마음대로 틀어"

이러겠다는 건지 심히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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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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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09:56:38

세상에는 참 돌아이들이 많군요....

1
2021-09-27 09:57:18

세상에는 미친 인간들이 많아서 하나도 이상하지 않네요.
이런 인간들은 본인들에게 손해가 가기 전엔 전혀 알아 쳐 먹지 못합니다.

6
Updated at 2021-09-27 10:00:23

아직 단체 민사 소송 맛을 못 봐서 그런가 봐요.

아파트면 주민 협회인가 그런거 있을텐데
그거 통째로 적으로 돌리면
자기가 사실상 이사 갈 수 밖에 없게 될텐데
뇌가 니코틴에 쩔어서 생각을 안 하나 봐요.

아니면 그냥 인터넷 관종용 주작이거나 겟지만요.

당연히 주작이어야 하는게
이건 뇌가 없어서 하는 짓이라서요.
(주작 맞겟죠 아마…)

2021-09-27 09:58:56

저게 아래집이면 소음으로 복수해야겠네요

내가 내집에서 뛰겠다는데.... 스킬 시전 !!

1
2021-09-27 09: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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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 치킨들고가서 얘기하고 돌아가면서 하면 길어봤자 2~3일 이면 끝나겠네 머리가 장식이구나

4
2021-09-27 10:00:00

흡연뿐 아니라 다른 경우에 황당한 자유 주장하는 분들 주변에 많지 않나요?

1
Updated at 2021-09-27 10:02:12

마스크 안 쓸 자유나
백신 안 맞을 자유 같은 거 말이죠?
이런거 보면 생각보다 많은 수준이 아니라
매우 많은 수준이더라구여.

Updated at 2021-09-27 10:08:40

혐오와 차별의 자유도 있고요

1
Updated at 2021-09-27 10:11:02

이건 흡연호 엿먹이려고 위층사람이 붙인거 아닐까요 ㄷㄷ

2021-09-27 16:35:06

정말 스스로 붙였다고는 생각하기 힘드네요. 

3
2021-09-27 10:13:24

 실내 흡연을 소방법과 연계 해야 뭔가 법의 강제력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국회의원들은 세비 축내지 말고 "다세대 주택 생활법" 이런거 하나 만들어서 저런 실내 흡연, 층간 소음, 주차문제를 좀더 합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길을 좀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WR
Updated at 2021-09-27 10:25:34

그렇다고 실내에 흡연감지기를 설치하는 것도 쉽지 않을 거 같구요

참 난감하네요

흡연자가 있으면 입주를 못하게 하겠다 이렇게 할 수도 없구요....;;;;

 

(그런데 회사 중에는 입사할 때, 흡연자인지 아닌지 물어 보는 회사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
2021-09-27 10:34:10

네 말처럼 쉽진 않죠...

사실 저런 부분은 법규보다는 에티켓? 아니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요구사항"이어야 하는데...

아직 의식이 그걸 못따라 오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문제입니다....

남한테 피해를 안준다면 자기집에서 뭘하든 누가 상관합니까? 피해를 주니까 문제지.

계속해서 "저러면 안된다" 라는 것을 TV나 인터넷등에서도 계속 얘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도무지 이런 최소한의 것들도 안지키는 사람도 있으니  이런 사람들은 "다세대 주택"에서는 뭔가 손해를 보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핵심입니다. 부동산은 개인의 재산이니 다세대 주택에서 "퇴출"은 안되더라도 "벌금" 을 내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 불법 유턴 하면 그거 찍어서누군가가 신고합니다. 그럼 벌금 내구요. 흡연은 연기나 냄새라서 증명하기가 쉽진 않겠고 이웃끼리 서로 신고를 하고 하는 것이 참 가슴아프지만 말로 좋게 해도 못알아듣고 저런걸 아파트에 붙이는 사람이라면 이런 방식도 익명성을 보장하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WR
2021-09-27 10:40:44

네, 저도 간접흡연 많이 해봤기 때문에요

어서 빨리 이 문제가 법적으로 해결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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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0:24:32

세상의 정신병자는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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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0:31:30

저런 공고문만 안 붙일 뿐 저렇게 행동하는 놈들 천지빼까리입니다.

2021-09-27 10:33:44

자기 집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는 건
누구도 막을 법도 권리도 없고

담배꽁초는 범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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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0:42:29

몸만 자기 집안에 있다고 누구도 막을 법도 권리도 없다고 이해하고 계시다면 상당히 큰 오해를 하고 계시네요. 모든 법이 행위자의 행위로 인한 타인의 권리 침해에 관해서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내 땅에 내가 집을 지어도, 내 집에서 내가 소음 내도, 내차가 배기가스를 내뿜어도 다 법적으로 제한을 받습니다.

2021-09-27 10:45:14

법적으로 문제 없습니다.
아파트 공유공간인 복도나 현관앞 엘리베이터 층계 등에선 못 피웁니다.
자기 집 일부인 베란다는 경비는 물론이고 경찰할애비도 막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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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7 10:47:43

형사문제만 생각하시나보네요. 민사쪽도 생각해보시면 좋겠네요

1
Updated at 2021-09-27 10:53:31

민사로 생각해도 답 없는데요.
그거 걸어서 피해보상 얼마나 나올까요?

승소 자체도 힘들겠지만
시간과 돈 들어가는 게 훨씬 클 겁니다.

이사가는 게 차라리 더 현실적겠네요


제 생각엔 그나마 쓸만한 대책은
아랫집 베란다에 휴대용 버너+간장젓갈 냄비에 담아서
배란다에서 담배 필 때마다 나와서 몇시간씩 간장 다리는 거

뭐라하면 내 집 베란다에서 요리도 못하냐
라고 하믄 됩니다

4
2021-09-27 11:01:15

모든 소송이라는게 그렇죠. 걸면 다 이기고 해결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증거와 사실입증이라게 문제지 법적으로 아무문제도 없다는건 아니란 말씀입니다.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씀을 하셔서 공동주택의 주차문제도 그렇고 다 피해주고 피해받는 사람이 있으면 법적으로 아무 문제도 없는것은 아니란 말씀을 드리고자 한겁니다

2021-09-27 11:54:03

자가 베란다 흡연은 현행법으로 완벽하게 죄가 아닙니다.

민사소송이야 본인이 걸면 거의 뭐든지 되는데
이걸 법적근거의 이유로 대면
인간이 하는 행동 99%가 법적제한받을 소지가 있겠네요.

WR
Updated at 2021-09-27 12:01:03

그런데 간접흡연은 지금 사회적으로 심각한 사안이라

뭔가 판례나 입법 또는 방지 수단이 연구되어야 할 거 같네요

 

간접흡연은 단순히 청국장 냄새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건강에 심각한 위협 요소이거든요

 

특히, 어린아이들이 무분별하게 간접흡연에 노출되는 것은

사회가 막으면 좋겠습니다

2021-09-27 12:20:33

간접흡연은 지금도 제재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건물 내 금연은 물론이고
길거리에서도 담배 못 피우는 시대죠.

그나마 편하게 담배 피울 수 있는 공간이 자기 집입니다.
현대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자기 집 안에서의 자유까지 국가가 개입하는 건 쉽지 않을 겁니다.

이조차 못하게 할 정도라면 그냥 담배유통판매 금지를 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라가 팔면서 니집 안방에서만 피워라 하면 안 되죠.

WR
Updated at 2021-09-27 12:28:57

맞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흡연자들은 아파트 바깥에 나가서 피우십니다

이렇게 하시는게 맞죠

 

특히 아이를 키우는 경우는, 나가서 피우고 들어오시더군요

이 정도 배려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

 

공동주택이란 배려가 중요합니다

자기 혼자 힘으로 세상을 사는게 아니거든요

자기도 언젠가는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일부 흡연자들의 태도는 좀 뻣뻣하죠... 그래서 저는 흡연자들을 두려워 합니다^^;;; 상대방이 간접흡연 안하도록 신경을 써 줘야 하는데

이걸 완전히 무시하는 흡연자가 상당히 많거든요

 

지금은 직장에서 대부분 금연하니까 사무실에서 안 피웁니다만

이게 현재와 같이 정착 안되었다면

아마 대부분 흡연자들이 그냥 건물 안에서 마구 마구 피워댈껄요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마구 마구 피우겠죠

 

그나마 직장에서 건물 안에서 지금은 안 피우니

저의 경우 많이 행복한 삶이 되었죠

 

옛날은 끔직했었습니다

하루도 간접흡연을 피할 수 없어서 저의 삶은 정말 괴로왔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저는 흡연자 친구들과 연락도 안 합니다)

1
2021-09-27 13:14:05

민사쪽도 딱히 소용 없을거 같은게
층간소음 문제 생각해보면 법적으로 어찌할 방법이 없는것 같던데 같은 경우가 아닐까 합니다ㅜ

2021-09-27 15:09:45

저는 그냥 원론적인면에서 반론을 제기했던것 뿐입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단지 내 집 안에서 했다고해서 법이 그 행위를 보호해 주거나 면책해주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린것이고, 실제로 국민상호간에 서로의 피해나 손해에 대해서 소송을 하는 경우 형사법 처럼 유죄, 무죄의 이분법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문제제기 당사자가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기 힘들다는 것도 맞는 말씀이지요. 그리고 소송이란것이 특히 마치 도박판의 기본 판돈처럼 소송비용을 깔고 시작하는 것이라 애초에 상대방에게 일정한 금전적인 손해를 보게 할수도 있지만 소송제기한 사람또한 확실하게 금전적인 이득을 보장하지도 않는 것이고 비용만 들어갈수도 있는것이구요. 

2021-09-27 16:56:36

이제 곧 자기 집에서의 흡연도 불법이 됩니다

2021-09-27 17:08:10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

2021-09-27 17:44:44

순차적 시행중입니다
곧 됩니다

2021-09-27 17:55:14

근거를 가져오세요.

2021-09-27 18:17:11

궁금한 분이 찾으세요
명령조로 말하지 말고

2021-09-27 18:19:42

없는 근거를 제가 어찌 찾나요?
있다는 님이 찾아야죠.

자가에서 담배 못 피운단 관련 법령 가져와야 님 주장이 맞는 게 되는 겁니다.

전 그런 법은 없다는 거구요.

2021-09-27 18:32:23

찾아보기는 하셨어요?
안찾아보셨을텐데
조금이라도 찾아봤다면 없는 근거라는 말은 함부로 못할겁니다

2021-09-27 18:36:08

안타깝지만 자기 집에서 담배 피우는 거 법으로 어케 할 수 없다는 것만
엄청 나오던데요?

전 여기 게시글 보고 저위에 맨 처음
ㅡㅡㅡㅡ
자기 집 베란다에서 담배 피우는 건
누구도 막을 법도 권리도 없고

담배꽁초는 범죄네요.
ㅡㅡㅡㅡ
요래 덧글 쓸 때부터 미리 정보 찾아보고 썼습니다.

그래서 근거가 어딨나요?
찾아도 없을 겁니다.

2021-09-27 18:34:29

곧 될 겁니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해야 맞겠죠. 그럼 최소한 개인 의견이라는걸 알테니까요

2021-09-27 18:59:55

아니요 곧 됩니다
이건 제 개인 의견이 아니거든요

2
2021-09-27 19:14:47

신문기사는 없고, 입법 예고라도 되어있나요? 정부 내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나요?
제시할 수 있는 근거가 무엇인가요?

1
2021-09-27 10:38:07

미친x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2
2021-09-27 10:42:19

저도 흡연자지만 이건 공동체생활의 기본을 안지키는 거녜요.
집에서 피고 싶으면 산속에 있는 오두막으로 이사가야죠.

1
2021-09-27 10:49:03

 저따위 행동해도 별다른 제재방법이 없다더라고요 -.-;;;

2021-09-27 10:52:30 (175.*.*.212)

저X 집 창틀과 문틈에 암모니아수 테러를 하고싶네요.

1
2021-09-27 10:56:28

일주일에 서너번은 아파트 방송 나와요.
담배 피지 말라구요..

2021-09-27 11:13:01

냄새라는게 위로 올라가는 습성이 있기때문에 윗층이나 고층에 사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죠.

2
Updated at 2021-09-27 11:47:24

담배 피는 동안 이웃들에게 피해도 끼쳤겠지만,
자기 사는 집 안이라고 담배 맘대로 피면 집에도 못할짓 하는 겁니다.
요즘 전세로 이사갈 집 보러 다니는데 로얄동에 로얄층, 가격도 괜찮아서 맘에 들어 방문했는데, 현재 살고 있는 세입자가 골초인지 들어가는 현관부터 담배 쩔은 냄새가 정말 심하더군요. 집안에 들어가보니 말할 것도 없고요. 집에 밴 냄새만으로도 숨막혀서 더 있을 수가 없을 지경.
이건 뭐 환기나 청소 수준으로 해결될 정도가 절대 아니고, 도배 정도 새로한다고 해결될 것 같지도 않고, 입주한지 몇년 안되는 신축 아파트인데 집주인이 새로 뭔가 해줄 리도 없고 해서 집 볼 것도 없이 나와버렸습니다.

집주인은 전세 귀한 시기에 왜 자기집 전세가 안빠지는지 모르겠지요.
뭐 흡연자라 담배 쩔은 냄새에 민감하지 않거나, 담배 냄새 정도 상관없다는 사람 나타나면 계약될 수도 있겠네요.

WR
2021-09-27 11:48:52

맞습니다. 저도 비흡연자인데요 이 문제에 대해 매우 예민합니다

그래서 집을 볼 때 이전 거주자가 흡연자인지에 대해 확인을 해 봅니다

특히 담배 냄새나 담배 피운 흔적 같은 것이 집안에 보이면

그런 집은 저는 입주하지 않죠

2021-09-27 13:22:16

저도 이런식으로 흡연자가 거주한 아파트는 담배쩐내등으로 가치가 떨어진다고 봅니다.
법적인 방법이 없다면 경제적 불이익을 줘야할텐데 저렇게 본인이 직접 인정한다든가 위 아래 층으로 피해를 보는 주민들이 관리사무소에 신고해서 흡연하는 동 호수를 특정해서 단지내 부동산에 흡연가구로 지정합니다.
집주인이면 매도시 주변시세보다 호가를 몇천 낮추게하고 세입자면 보증금에서 몇백이든 까게하면 어떨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1
2021-09-27 12:31:37

그 담배연기가 베란다를 타고 올라와 다른 집에도 연기가 들어가는게 문제인건데...정말 생각을 안하고 사는 똘아이들이 넘쳐나네요....


Updated at 2021-09-27 13:15:58

추석연휴...집 비우면서, 개3마리를 키우는지 고층에서 개들이 거실에서 마구 짖어대더군요.

개새끼들 생각해서인지 거실문은 환기시킨다고 열어놓고, 개새끼들이 밖을 보고 계속 짖는데...

개짖는 소리가 거의 아파트 고층에서 울리니 공명현상인지 울리더라는...새벽에도 울렸었네요.

정말 유튜브의 '개소리 않울리게 해라' 이게 딱 생각나더라는...그냥 정신병자들 많습니다.

ps) 개새끼들이 무슨 잘못있을까 싶습니다. 주인=윗글의흡연자 거의 동급으로 폐기물이라는 생각입니다.

2021-09-27 14:38:04

 저런 사람들은 이상하게 자신한테 관대한것같아요. 이기적인 사람들이죠.

얼마전 몇년 참다가 밑에서 담배냄새가 올라와서 베란다 바닥을 좀 1~2분 두들겼더니 관리소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밑에집에서 항의가 들어왔으는 조용히 해달라고해서 밑에집에다 화장실,베란다에서 담배나

피지말라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난 이번 한번뿐이고 그사람들은 자주는 아니여도 몇년째 저런다고

얘기하고 끊었네요.


2021-09-27 16:33:22

법대로 정신을 발휘하면 사실 문제는 없습니다.

몇몇사람들은 법에만 어긋나지 않으면 된다고 하는 사고를 가진사람이 있지요.

법이란것이 최소한의 도덕이듯 법만 지키고 산다면 거의 짐승이라고 해야 할텐데...법만 지키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알려진 유력 정치인들중에서도 법에만 어긋나지 않으면 맘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매 하긴 합니다...내 집에서 담배도 못피우나? 그리고 피워도 에티켓을 지켜라..... 

1
2021-09-27 16:58:41

조금만 참으세요
이제 곧 자기 집에서의 흡연도 불법됩니다
이미 수년전부터 법안이 단계적으로 강화 중이죠
흡연자들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반대로 흡연자들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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