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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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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르실때 보통 얼마정도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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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08:31:40

전 다른건 몰라도 이발하는거에 돈 많이 드는걸 굉장히 시러해서 걍 동네에 찾고찾은 현금 7천원짜리 아재들 가는 미용실에서 자릅니다.
그것도 자주도 아니고 거의 한달~두달 사이에 한번?

머리 모양이야 멋있고 이쁘면 좋지만 어차피 계속 자라나면서 원상태 되는건 어떻게 잘라도 매한가지니까..
막 강남 이런데는 이발하는데 뭔 3만원, 5만원이 넘고 그런다더라구요ㄷㄷ

근데 진짜 저런 비싼데는 정말 머리를 본인이 원하는데로 잘라주나요??
머리는 개인마다 모질 모량의 한계가 있는건데..
저게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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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29 08:34:10

저는 동네서 하는데 컷은 1.2만원, 펌은 6만원해요~
보통 분기에 한 번 펌하는거 같네요.

2021-09-29 08:34:38

동네 미용실 한 10년 다닌거 같은데 1.3만원 합니다.

몇년전에 1만원에서 3천원 올랐어요.

동네 미용실 요금 비슷한거 같아서 그냥 가던데 쭉 가고 있습니다.

가면 알아서 짤라 줍니다. 

2021-09-29 08:35:00

남자 커트라면 내가 원하는대로 잘라주는것보다
그렇게 자르시지 말고 이렇게 자르시는게 좋아요
쪽의 값입니다.

저도 3~4주에 한번 2만원 내는데
실장님에게 맡기고 나선 거의 5년째
내가 원한거 말고 시키는대로 자르는게
남의 평가가 좋아서 맡기고 신경 안씁니다

2021-09-29 08:35:32

미용실에서만 컷트하는데

저희 시골동네는 15000원 ~ 18000원 정도 하네요.

 

강남이 비싼건 실력도 실력이겠지만 일단 자리값 아닐까요? ㄷㄷ

월세가 워낙 비쌀테니 말이죠 !

2021-09-29 08:36:06

예전엔 **클럽에 가서 6천원에 깍았는데 잘 보이지 않아 가장 친절한(전 친절이 중요!) 헤어샵에서 2만원 주고 깍습니다.

2021-09-29 08:37:52

머리 자르는데 1.5

펌  15 짜리를 분기별로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2021-09-29 08:38:41

3주에 한번~
블루클럽 9천원에 이용합니다 ^^

2021-09-29 08:39:35

저도 동네 미용실에서 12천원에 합니다. 

거의 20년 가까이 되네요. 7천원에서 시작했는데...

2021-09-29 08:41:34

동네 이발소 1.4입니다.
그냥 알아서 깎아주어서 편하네요.

2021-09-29 08:44:02

머리길면 흰머리가 많이 보여서 짧게 자릅니다. 

염색을 매번 하는것도 아니고요

Updated at 2021-09-29 08:46:01

진짜 비싼 데는 정말 머리를 본인이 원하는 데로 잘라주는 게 아니라 

얼굴형에 맞게 디자이너 샘이 헤어 스타일을 만들어 주시죠.

2021-09-29 08:46:57

동네 미용실 10000원

프랜차이즈 대리점 미용실 8000원이요.

2021-09-29 08:47:14

울동네는 현금5천으로 해결..한달에 한번정도..

2021-09-29 08:47:25

동네 미용실에서 3개월 정도에 한 번, 1.3만원. 그냥 짧게 잘라주세요. 하고 맡깁니다.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되는거 아니고 

2021-09-29 08:47:29

현금가 1만원! 나름 제 취향에 맞게 잘 잘라주십니다. 나이들어 외모에 관심이 줄어드니 비싼곳, 싼곳 별 의미 없더라구요. 다만 친절과 분위기는 따지게 됩니다.

2021-09-29 08:51:21

컷은 1.5만원 정도에 펌은 6~10만 정도 하네요

Updated at 2021-09-29 08:53:16

결혼하고 나서는 회사 이발소에서 이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깍습니다. 비용은 꽁자입니다.

2021-09-29 08:59:29

저희 동네 8000원(현금이면 포인트적립)에 매달 월급나온 주말에 깎습니다

저렴한거 보다도.. 이 스타일대로 하면 되죠? 콜~ 질문이 없어서 좋아요

2021-09-29 09:01:50 (116.*.*.59)

3~4만원 남자 전문 다니다가 1년전 청담동 남자 전문 원장님께 컷만 66,000원에 하고 있습니다.

소비는 각기 기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조심스렆지만 기존보다 만족도는 매우 큽니다.

제 경험상 비싸다고 다 잘하는 건 절대 아니고 정말 잘하시는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헤어스타일은 정말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저는 48살 아재입니다.

2021-09-29 09:03:03

6~7천원으로 해결합니다. 주문은 언제나 스포츠머리라서

2021-09-29 09:04:30

동네 1.2만입니다
평생살면서 마음에들게 잘자르시는분 몇분 못만나봐서 굳이 비싼데가지 않습니다

2021-09-29 09:09:11

이발소에서 면도에 머리감겨주고 5000원.입니다.
코로나이전에는 평일에도 의자가 5개인데
10~20분기다려야 자리가 납니다.
머리스타일은 사장님전속이라 알아서 스타일대로
갂아줍니다.

2021-09-29 09:13:30

경기 광주 동네 미용실 남자사장님 컷 1.5만 펌 6만입니다.

강남하고 분당에서 직원생활하셨더라구요. 아주 만족합니다!

2021-09-29 09:13:36

컷 2마원, 2달에 한번정도씩 염색, 펌하는데
각각 5만원이네요~

2021-09-29 09:21:57

3만원...10% 할인 받아서 2만 7천원...주노헤어요.

일단 머리 감을때 두피 맛사지 시원하고, 1만원 더주고 느끼는 만족감이 커서요. 

2021-09-29 09:30:32

3 4주 간격으로 컷트 할때 뿌리염색도 같이 해서 7만5천씩 나가네요.

2021-09-29 09:33:35

집에서, 마누라가 잘라 주는데...ㅎㅎ

2021-09-29 09:37:52

동네 미용실에서 12천원이네요. 

오랜단골이라 제 스타일을 알기도 하고 가면 잘 해줍니다.

2021-09-29 09:40:15 (14.*.*.207)

컷트 1.0

컷트+펌 2.5에 하고 있습니다.

2021-09-29 09:42:18

지금은 1.5만원씩 주고 한달에 한번 자릅니다.
단, 집사람이 미용실 바꾸면 저도 그 미용실로 갑니다. ㅠㅠ

2021-09-29 09:46:35

머리를 자르면.... 죽습니다.

Updated at 2021-09-29 09:51:15

집에서 아내가 깎아줍니다.
15년 넘게 해주면서 손에 익어 신속하고, 딱 원하는 것을 알다보니 제 머리만큼은 세상에 그 누구보다도 맘에 들게 잘 해 줍니다.

Updated at 2021-09-29 09:52:29

4~5주에 한번 그리고 딱히 스타일이라고 할건 없지만 고르게 깎는 실력은 있어야 합니다. 이사하고 근처에서 여러 미용실 다녀봤지만 맘에 드는 곳은 딱 하나, 거기가 커트 12,000원.

2021-09-29 10:01:23

동네 고정 미용실 커트 2만원인데 온가족이 이용해서 30에서 50만원씩 선불충전(10% 더 충전해주심)해서 쓰다보니 금액에 대해 좀 무뎌지긴 합니다. 자주는 안가고 저는 1달~달 사이에 한 번 가는것 같아요.

2021-09-29 10:02:28

블클 에서 7천원 10번 짜르면 한번 공짜!

2021-09-29 10:05:49

2mb 정권 초기에 자르고 자른적 없어요

2021-09-29 10:08:03

저는 두달에 세번 정도..

동네 남성용 미장원에서 5천원에 해결합니다..ㅋ 

2021-09-29 10:11:32

짧은 머리라 3~4주에 한번 이발합니다.

8천원에서 만원사이 입니다.

2021-09-29 10:24:28

남성전용미용실에서 9,000원에 깎다가 영 마음에 안들어서 12,000원짜리 일반미용실에 갔는데 개찐도찐이더군요. 몇군데 전전하다가 17,000원짜리 미용실에 안착했네요. 아들이랑 항상 같이 가는데 가본곳 중에 가장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정착했습니다. 머리를 아주 잘한다거나 그러진않은데 친절하고 매우 꼼꼼하게 해주기도 하고 다른곳 찾는 곳도 지겹기도하고요..다른 곳은 가격도 더 비싼데 2만원 넘는곳 가봐도 별 차이 없더라구요. 

2021-09-29 10:38:40

8년째 단골집에서 1.8만원에 자릅니다.

6주에 한번 정도 자르네요. 

2021-09-29 10:55:24

 머리를 깍으면 죽어요...

젊은사람이 블루클럽이나 갈것이지(영화 럭키 대사)

그래서 여기 이용합니다... 비싼데는 쫌....

2021-09-29 11:00:38

헤어스타일에 별 신경 안써서 10년 넘게 6천원짜리 다닙니다.

2021-09-29 12:31:47

1회 2천원 6개월치 선납 1만원

매달 1회 혹은 3주회 1회 정도 커트 합니다.

아이들은 1회 1천원 그것도 미소 한방 날려 주면 무료

 

미용사는 마님이 해주십니다.

초기 투자비용 바리깡(?) 인터넷으로 주문해주고 마루타 몇 번 해보고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미용실 가서 자르고 옆에서 마님이 지켜 보다가 기술 터득 하시고

 

저는 미용실보다 편하고 만족해서 몇 년 되었고

아이들도 미용실은 불편하다고 마님에게 부탁 합니다.

 

자르고 나면 이상하다고 컴플레인 걸면서도 엄마가 해주는게 좋답니다.

초창기 언젠가 한번은 잘 못 잘라서 친구들이 뭐라 하기에 엄마가 해줬다고 하니  탈룰라 되었다고 하네요.

 

커트하고 나면 미용실이나 마님이나 비슷해서 지금은 만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마님도 흐뭇해 하시구요.


2021-09-29 16:46:59

 프로 바리깡 3만원짜리 하나 사셔서 원빈 아저씨처럼 미시면 바리깡 수명 다할때까지 무료입니다. 

2021-09-30 03:40:48

 동네 블루클럽에서 청담동 미용실까지 ,  가격대도 1만원에서 ~16만원까지 두루두루 해봤는데요.   

분명히 차이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차이가 그 정도의 가격차이를 둘 정도냐...하면 저는 아닌 듯 합니다.   

강남쪽은 임대료와 직원들 급여,  인테리어 비용 등이 포함된 가격이니까 이해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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