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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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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중 2살 아들이 쏜 총에 美엄마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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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5 11:40:27

https://youtu.be/WvQ4pk8YXx0

자세한 기사는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211015500038
베온드레 에이브리(22)는 지난 8월 11일(이하 현지시간) 실탄이 장전된 총기를 아들의 백팩에 넣어둔 채로 외출했다. 어쩌다 총기는 침대 아래 바닥에 떨어져 있었고, 호기심에 총기를 집어 만지던 아이는 방아쇠를 당겨버렸다. 단 한 발의 실탄이 그대로 발사돼 회사 동료들과 줌 화상회의에 열중하던 아이 엄마이자 에이브리의 여자친구인 샤마야 린(21)의 등을 맞혔다.
ㅡㅡㅡㅡ

어휴
돌아가신 분도 안 됐지만
저 아이 앞으로 극복해야 할 삶의 무게도 참....

총기규제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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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15 11:49:11

 2살애를 구속하는 국가는 없을듯... 

WR
5
2021-10-15 12:11:03

당연히 애비의 잘못이죠.
가방에 넣는 것부터 또라이지만 최소 안전장치만 걸어놨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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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15 11:50:46 (124.*.*.21)

 2살 아이가 방아쇠를 당길 수 있을 정도로 압력이 그렇게 약한가요?

믿기 힘든데..

4
2021-10-15 11:56:49
미국나이 2살이면
우리나이로 4살일 수 있고
그럼 가능하죠
WR
2
2021-10-15 12:13:19

아이를 범인으로 내세우고 범인은 따로 있다?

오호
그쪽으로도 경찰이 수사는 해봐야 할 것 같군요.
했겠죠?

2021-10-15 12:16:09 (124.*.*.18)

우리나라 2살아이로 가정해서.
물론 엄지검지로 누르지 않았겠죠?
총을 던지면서 발사된건 아닐지..

1
2021-10-15 12:50:55

애들이 악력은 생각보다 되게 쎄요

2021-10-15 13:01:04

저희집 18개월딸내미도 악력 장난아녜요. 애기들이 의외로 손힘이 좋습니다. 하물며 미국나이로 2살이면...

2021-10-15 11:58:20

어찌 이런일이..ㅠ.ㅠ

WR
2021-10-15 12:13:45

아이가 다칠 수도 있었죠 ㄷㄷㄷ

3
2021-10-15 12:00:22

저 사진 속 색히가 아빠인가요?

제정신인가? 총을 아들 가방에 넣어놓고 나가는 세상천지 미친 놈이 어디 있냐?

텍사스 총성애자들도 아이들 손에 안 닿는 곳에 두는 것은 똥싸고 뒷처리보다 더 철저히 하더라

WR
1
2021-10-15 12:15:53

진짜 아무 생각없이 사는 넘인가 봅니다.
암만 실수라지만 형량 좀 많이 나올 듯

2021-10-15 12:11:14

미국은 정말 총기 때문에 무서운 나라에요. ㄷㄷㄷ 

WR
2021-10-15 12:16:39

개인화기 허용으로 지켜지는 목숨보다 잃는 목숨이 훨 많을 거 같습니다

1
2021-10-15 12:21:53

피의 역사로 새워진 국가 총기 규제는 참 해답을 못찾는듯하네요


2021-10-15 13:18:25

 2살 아이도 방아쇠로 당길정도로 그렇게 장력이 약하나요?

2
2021-10-15 15:01:26

장전된 총을 아이 가방에 넣었다?
아무 생각도 없었거나
뭔가 생각이 있었거나

2021-10-15 15:11:40

너무 우연에 우연이 겹친 사건이네요.
믿기 싫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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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5 15:11:40

미국의 어마어마한 개인용 총기가 방어용으로 효과를 보는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타인을 살해하거나 본인이 자살하거나 오발사고로 사람이 죽는 경우가 많죠.  총으로 영토를 넓힌 나라라서  미국 스스로 그 업보를 돌려받는것 같기도 합니다. 

1
2021-10-15 15:33:44

 끔찍하고 안타까운 사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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