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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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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의 그녀가 새 글을 올렸군요

 
  9986
2021-10-21 00:42:12 (180.*.*.199)

기사만 올립니다.

http://www.p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1896

26
Comments
2021-10-21 00:46:10

합의했나보네요

진작에 잘하지...

서른중반 넘길 나이면 결혼한다고 해서 배우활동에 딱히 큰 제약이 있는 것도 아닌데...

 

6
2021-10-21 00:47:05

입금 됐나보네요

15
2021-10-21 00:52:35 (120.*.*.4)

저 여자 집안 부자입니다

굳이 돈때문에 저런거 할 이유는 없었죠..

Updated at 2021-10-21 12:18:59

서로 합의봤다고 해야겠죠.
김선호보다 돈 훨씬 많은 집안인데

22
2021-10-21 02:21:40

근데 사람하나 작정하고 나락보냈는데
오해한게 있었다고 해버리면
너무 두루뭉술 하네요.
뭐가 오해였는지 정도는 해명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5
2021-10-21 02:32:58

김선호도 깔끔하게 인정했는데

(정말로 여자 글 전부를 인정했을까요?

개중 아닌 부분도 있을테지만 더이상 확대 발전돼서 진흙탕 싸움 하기 싫었던거 아닐까 싶은데..)

하물며 여자도 이런저런 이유로 오해였다 말할 필요가 있는지

그 상세한 내용들은 이미 둘이 만나서 풀지언정 대중들에게  공개할 필요는 없죠

(뭐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들일테니..)


7
2021-10-21 02:44:37

제 생각은 애초에 이럴걸 무슨 실체를 폭로한다고 공개저격을 했는가죠.
저도 님 생각대로 입니다.
사과문에서 인정을 한것이 어디까지인지 모르듯
여자측 주장이 어디까지 사실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같이 욕해주던 입장에선 상당히 벙 찌는 결말이라서요.

11
2021-10-21 03:04:28

바꿔말해  애초에  김선호가  낙태 대처  잘하고 

뒤끝없이  헤어졌다면  여자가 폭로할 일은  없었겠죠..

 


4
2021-10-21 08:53:33

그니까 제 말이요.

여자가 먼저 화력좋은 커뮤니티에 글 썼죠.

대중이 일일이 알 필요 없는 정보포함

아주 세세히 폭로를 하셨어요.

 

대중반응 제대로 들어갔습니다.

대부분 님 말씀처럼 오죽하면 그랬겠냐

여자쪽 주장에 힘 실어주며 같이 욕해줬죠.

그래서 그 분 나락갔지요.

 

근데 갑자기 오해했던 부분이 있었고

그만들 하랍니다? 사실과 다른 추측이나 비방시

법적대응을 예고하고 있지요.

아니 그 원인제공을 누가했습니까?

그럼 추측이라도 안 하게 사실관계 명확하게 짚어줘야지요.

폭로할땐 시시콜콜 다 얘기하더니

이제는 대중이 알 필요 없다니요.

 

지금 그 분 편을 드는게 아닙니다.

이상한건 이상한거다 라고 말하는거죠. 

 

8
2021-10-21 04:46:41

솔직히 낙태종용이라 했지만 그걸 결정한건 자신 본인아니였나? 암튼 여러모로 씁쓸하네요.
왠지 이번사건을 계기로 사귀다 안좋게 헤어지면 일방적인 폭로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
2021-10-21 06:08:32

종용이라는 말 참 애매하죠.

13
2021-10-21 07:39:07

다른 분도 언급하셨다시피 여자가 집에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철저히 전 연인 나락보내는게 목표였을텐데 이제와서 저런 글은 왜 썼는지 이해는 안 가네요. 김선호의 쓰레기 행동과 별개로 여자도 비련의 순애보의 여주인공도 아니고 백프로 피해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
2021-10-21 08:31:25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낙태와 별개로 스탭이나 배우들 씹는얘기는 너무 악의적인 면이 크다고 봅니다. 

2
2021-10-21 09:12:19

원론적으로 뒷담화야 하면 안되지만 살면서 뒷담화 안 해본 사람도 있을까요? 그리고 연인들끼리 얘기하다보면 별별 얘기나 때로는 비밀 얘기까지도 하는데 낙태 종용 혼인 빙자는 그렇다쳐도 어쨌든 연인인 자신을 믿고 한 이런저런 얘기를 시시콜콜 이랬다더라 적는것은 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2021-10-21 07:41:53 (223.*.*.115)

그러거나~ 말거나~

1
2021-10-21 08:28:37

 "남.여 사이에 정답은 없다" 입니다..

그래서 하룻밤에 만리장성... 배겟머리송사.. 이런 말이 나오지요..

다시한번 생각나는노래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지우면  남이되는세상..

이노래 가사 정말좋아요..ㅋㅋ 

1
2021-10-21 08:46:07

지우면 X ---> 찍으면 O 

1
Updated at 2021-10-21 08:55:14

이번에 김선호 팬덤에 놀랐던점이. 잘생긴 배우에 한해선 한남으로 취급을 안하더군요 ㄷㄷㄷ

1
2021-10-21 09:15:12

세상에 남자는 두 종류겠죠. 

한남, 잘 생긴 남자...

2021-10-21 09:28:08

4종류 아닐까요?
오징어, 처키님

1
2021-10-21 09:28:53

전 남자가 아닌 인형...

1
Updated at 2021-10-21 12:53:17

잘 생긴 남자: 여자를 골라서 연애한다. 결혼은 선택.

한남: 고군분투하지만 집이나 돈이 있으면 그래도 결혼하는 경우도 있다. 

오징어: 냄새나서 가까이 안 온다.

처키: 처키의 신부가 있다.  

2021-10-21 22:04:02

여긴 또 분위기가 이렇게 가네.

2021-10-21 22:31:08

글을 보면 여자가 자기가 빠져나갈 구멍은 다 만들어났다는 겁니다.

2021-10-21 22:51:13

"저와 그분 모두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간이 있는데 저의 일부 과격한 글로 인해 한순간 무너지는 그의 모습에 저도 마음이 좋지 않았다"
=>과연 그걸 모르고 글을 썼을까요.
정말 모르고 썼다면 저위의 글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위글은 자신도 이걸 예상못했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지만 저와 그분 모두를 쓰는 순간 전의 글은 명분을 잃는 것이 되죠.
서로를 생각했다면 처음부터 공개적으로 쓸 일은 없었을겁니다.
즉 전의 글은 스스로의 의지로 쓴 글은 아니라는 말이라는 얘기가 되고 그녀역시 이정도까지 갈거라는 예상을 못하고 썼으니 이해해달라는 의미도 됩니다. 또한 그가 잘나가는게 질투나서 한 행동으로 보는 이도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요구사항이 있어서라는 말도 있고요
"그분에게 사과 받았고,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애초에 오해였으면 조용히 풀었으면 될 일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자기 신상까지 알려지니 급히 마무리했다고 느껴지는게 바로 글을 내리겠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이야기가 확대되는걸 원치않는다는 것도 그렇구요.

그러다보니 자신이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수 밖에요.

1
2021-10-21 22:52:06

어느 유튜버
https://youtu.be/4AIkFya-y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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