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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 보가디슈와 자산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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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26 23:00:53

 1부는 못보고 2부도 중간부터 본것 같은데

굵직한 상은 모가디슈와 자산어보가 받아가는것 같으네요.

 

그리고 세자매........

 

극장은 한번도 안가고 

집애서 본 영화는 자산어보와 승리호 뿐네요.

모가디슈는 볼려고 하는데 

 

류승완 감독 수상소감에서

이정재 정우성 다음에 자기를 부르면 어떻하냐고....

웃게 만들는군요.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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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1-26 23:03:04

WR
2021-11-26 23:06:53

금방올라오네요...ㅎㅎ

2021-11-26 23:57:57

류감독님 작다는 생각을 안했는데 앵글마저 안 도와주네요. 

1
Updated at 2021-11-26 23:33:38

감독치고는 꽃미남축에 속하는 류감독님께서 너무 겸손 멘트 이신듯!
모가디스 올로케 촬영 고생이 많으셨을듯 한데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천만은 어렵지 않았을듯이요!

2021-11-26 23:56:44

죽거나혹은나쁘거나 최고~!

2021-11-27 05:05:21

그래도 난 시상식 보면서 오늘 신경 좀 썼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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