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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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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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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7 08:17:12

 

 

제가 어렸을적 오락실에서 인기있던 게임중 하나인데,

 

병아리가 나와서 같은 편구하러 다니고 활쏘면서 요상한거 타고 다니면서 왔다갔다 하는

 

그런 게임인데 저는 잘안했어요. 은근히 어려워서 ㅋㅋ 하다가 죽고 하다가 죽고 그래서.

 

이거 캐릭터들도 귀엽고 그러니 여성분들도 종종 플레이해서. 그런 부분때문에 눈에 띄었던 게임.

 

참고로 2편까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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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11-27 08:20:58

병아리가 가족들 구하는거 저도 참 좋아했습니다^^ 추억 돋네요

2021-11-27 13:09:13

놀랍게도 병아리가 아니라
키위 입니다 -_-;;

WR
2021-11-27 19:54:56

추억의 수작게임

2021-11-27 08:28:36

아우 이것도 길찾기가 진짜...

1
2021-11-27 08:41:22

오락실에서 50원 하나로 길게 플레이하죠

WR
2021-11-27 19:55:35

예전엔 50원 이었나요 ㅎㅎ 저 어렸을땐 100원이었어용

1
2021-11-27 08:42:26

오랜만에 해보고 싶네요
비밀통로 찾아내는 맛에 많이 했었는데
캐릭터가 병아리처럼 생겼지만 키위란 얘기가 있더군요
뉴질랜드 스토리라~

WR
2021-11-27 19:57:15

저도 검색하다가 알았어요 키위라고;; 처음보는 새네요.

2
2021-11-27 08:48:21

이거 무한 플레이 루트가 있어서 동네 오락실 죽돌이 꼬맹이는 50원 넣고 하루 종일도 했죠.
그러다 오락실 주인 아저씨에게 뒤통수 맞고...

WR
2021-11-27 19:58:28

ㅎㅎㅎㅎ 예전에 던전드래곤2 타임머신 쓰다가 걸려서 혼나던 아이들 생각나요.

Updated at 2021-11-27 09:02:16

오락실이 많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제가 사는 동네에 90년대에는 오락실이 많았는데 피시방이 생기면서 점점 줄다가 결국 멸종했지요. 어느 동네나 피시방은 참 징하게 많아요. 여러 일 중에 피시방이 그나마 돈 벌기 수월해 보여서 많이 하나? 피시방을 하는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함이라는 건 알지만 어지간히 생겨야 말이죠.

2021-11-27 09:29:25

어느 순간부터 오락실이 코인 노래방이 되더니 이젠 그마저 사라졌네요.

WR
2021-11-27 19:59:49

pc방도 요즘엔 많이 사라졌을껄요?

2021-11-27 20:41:24

오락실은 멸종한 동네가 많지만 피시방은 여전히 많더라고요. 있는 곳이 없어지면 또 생기길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하죠.

1
2021-11-27 10:50:46

저 타이토사의 뉴질랜드 스토리는 명작이긴한데요...

아기자기함의 뒤에는 극악의 암기 강요와 동체시력 및 반응속도를 요하는

저연령대 추천의 탈을 쓴 사람잡는 게임입니다 ㅋㅋㅋ

게다가 이상한게 실기판과 XX의 알고리즘이 미묘하게 달라서 그런지몰라도

XX로 플레이하면 개인적으로 그 특유의 갬성을 느끼기가 힘들더군요...

WR
2021-11-27 20:00:19

어려워요. 그래서 잘안했어요 ㅋㅋ

1
2021-11-27 11:02:19

전 가끔 방구차 멜로디가 생각나요

WR
2021-11-27 20:00:51

추억의 게임이죠 방구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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