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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남녀 갈등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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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17 12:18:17

이번 위문 편지 건으로 여초 커뮤니티에서 군인에 관한 설문조사를 했는데 2030세대에서 남녀간의 성별 갈등 심화에 따른 젠더 이슈에 관한 극명한 성별 차이를 보여주는 이 현실이 안타깝네요.

기사 캡처 이미지는 참여인원이 158명에 불과하지만 실제로 기사가 나왔을 때에는 13000명 이상이 투표를 했는데 고맙지 않다는 비율이 이미지의 저 비율과 달라진게 전혀 없다고 합니다.

해당 커뮤니티 사이트의 90% 이상의 비율의 여성이 같은 세대인 군인들의 희생과 군역에 전혀 고맙지 않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인식은 쉽게 생각하고 넘어갈 문제도 아니고 군인의 희생이 당연하다는 인식을 가진 여성들이 점차로 느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 같습니다.

최소 1만 3천명이 군인 비하에 투표를 했다는 것인데 더이상은 단순하게 일부 여성들만의 문제라고 치부할 문제로 넘어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남녀 갈등이 심화될수록 이 사회와 나라에 도움이 될 것이 전혀 없습니다.

젠더 갈등을 이용해 먹고 이를 통해 이득을 얻는 층과 세력들이 더이상 이를 이용해 먹지 못하게 해야 하지 않나 싶네요.

이제는 젠더 이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하지 않나 싶네요.

심지어 여성의 권익 보호 차원에서도 지금의 남성을 범죄자, 적으로 보는 시각을 지닌 성인지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 양성 평등 교육 과정은 변화와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덧글) 젠더 이슈나 페미 문제와 관련해서는 정치적 스탠스와 정치적인 선동으로 오해 받을 수 있으니 선거 기간동안에는 더이상 작성하지 않겠습니다.

혹시라도 오해하셨다면 양해 부탁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93794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49893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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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8
Updated at 2022-01-16 12:31:40

설문의 표현 자체가 "한남" 인거 보면 정상적인 사이트는 아닌것 같고

이걸 가지고 기사화 해서 젠더갈등 부채질하는것도 정상이 아닌것 같고

뭐 그렇습니다.

WR
6
Updated at 2022-01-16 13:03:51

아마 국내 최대 여초 사이트 중 하나인 여성시대 사이트의 설문조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 1만 3천명이 투표를 했다는 것은 일부 여성들만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에는 아닌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디피에서 투표 진행하면 과연 몇 명이나 투표에 참여할까요?

천명은 커녕 5백명도 투표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이 숫자를 생각하면 우리들의 생각보다 남녀 갈등이 심하고 군인에 대한 인식이 정상은 아닌 여성의 숫자가 적지 않다고 보여지네요.


 

20
Updated at 2022-01-16 12:50:29

설문 자체가 이미 혐오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고, 

이런 설문에 투표를 하는 회원이 여성이라는 모집단의 대표성을 갖는가?하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모집단의 한 쪽 극단만을 대상으로 한, 이미 결과가 충분히 예상되는 조사의 결과로 밖에 안 보이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의도가 명백한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만 더 덧 붙이면 군인들 엄마는 다 여자입니다.

WR
2
Updated at 2022-01-16 14:24:08

윤석열이 싫다는 정치인 호불호에 대한 투표와 군인에 대한 감사 여부를 만3천명이 싫다고 투표한 것이 저는 같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성별과 상관없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정도는 갖고 있는게 정상적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만약 디피에서 윤석열 호불호 투표하면 싫다는 투표수가 절대로 5백명을 넘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사이트에서는 만3천명이 감사할 필요가 없다고 투표했다는 것이 그냥 일부의 여성들이라고 가볍게 넘길 사안일까요?

너무 나이브한 생각이 아닌가 싶네요.

 

 

4
2022-01-16 12:54:08

윤석열 호불호 관련 댓글은 지웠는데 

실제로 설문을 해본다면 불호가 호 보다 훨씬 높을 거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 가능합니다.

그런데 DP의 설문결과만 가지고 우리 국민들의 윤설열에 대한 인식은 이렇다는 기사가 나온다면 그것을 제대로 된 기사라고 할 수 있을까요?  

WR
Updated at 2022-01-16 13:02:24

네 어떤 의미로 쓰신 것인지는 이해합니다.

다만 1만3천명이라는 표본수가 그냥 일부라고 치부하기에는 너무 많은 숫자이고 군인에 대한 이러한 인식은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싶어서 쓴 글입니다.

남녀 갈등을 이대로 놨두기에는 갈수록 심화되는 것 같아 걱정되어서 작성한 글입니다.  

14
2022-01-16 12:59:33 (58.*.*.19)

일베가 나왔을 때 정상적인 커뮤니티에서는 그 해악성을 깨닫고 배척했습니다. 그런데 메갈은 다들 해악을 모르고 방치한 결과 지금처럼 창궐했죠. '한남'이란 단어가 생각처럼 희귀하게 쓰이지 않습니다. 저런 사이트도, 저 사이트의 회원 수도 극소수가 아닙니다. 젠더갈등 부채질하는 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외양간 고치는 심정으로 기사화해서 메갈과 페미의 해악을 알려야 됩니다.

WR
1
2022-01-16 13:01:44

공감합니다.

일베에는 민감해서 날뛰지 못하게 했는데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메갈은 옹호했던 분들이 상당히 많았죠.

지금도 일부 여성들뿐이라고 별거 아닌 것처럼 인식하고 넘어간다면 나중에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예상되네요.

그렇기 때문에 더이상은 일부 여성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말고 젠더 문제에 관해서 새로운 패러다임과 교육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22
2022-01-16 12:33:22

기자라고 이름 붙이기도 뭐한 것들이 선동질 시작했네요.

무슨 목적인지는 뻔할 뻔

WR
4
2022-01-16 12:34:11

기레기들의 선동질도 문제지만 여성들의 군인에 대한 인식이 저러는 것도 심각하게 받아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14
2022-01-16 12:36:47

여성들이라고 칭하기엔
전 펨코나 엠팍이 저를 대표한다는 생각 1도 안 합니다만...

WR
3
2022-01-16 12:39:03

저도 저 투표가 여성들을 대표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국내 최대 여초 사이트 중 하나의 인식이 저렇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봅니다.

일베가 사회적 문제가 되었듯이 여성들의 저런 인식도 충분히 사회적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랑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눈을 돌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7
2022-01-16 12:45:36

저런 거 문제죠. 근데 여성인식 이렇게 일반화 시키는 건 안 됩니다.
엠팍 펨코 회원수가 여시만 못 할까요?
거기서 양산되는 뻘소리들이 남성이란 이름으로 대표될 순 없습니다.

초등 때부터 미디어 리터러시 과목 신설하고
일베 메갈 안 잡으면 따로 방법이 없는데 말이죠...

제가 이런 주장한 것도 10년 된거 같네요...

20
2022-01-16 12:33:40 (58.*.*.100)

조회수를 위해 자극적인거 인터넷 내용 퍼나르는 언론도 일조하죠.  원래 저 여초 커뮤니티도 남혐을 평소에 많이 했을 확율이 높죠.

마치 일베에서 민주화운동 설문조사해서 그 결과를 소개하는거와 다를봐 없죠.

WR
1
2022-01-16 12:36:37

말씀처럼 기레기들이야 조회수를 위한 자극적인 기사 작성입니다.

하지만 투표인원이 만 3천명이 넘는데 여성들의 저런 인식을 단순히 별거 아니다라는 식으로 넘길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11
Updated at 2022-01-16 12:36:16

저도 얼마전에 표본 만명짜리 조사결과를 본적이 있는데 천명도 아니도 만명이 99% 남자를 이유없이 혐오한다는 통계는 절대로 무시할 수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생각합니다.

WR
1
2022-01-16 12:37:15

공감합니다.

지금이라도 갈수록 심화되는 남녀갈등을 봉합하는 정책과 교육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2
2022-01-16 12:41:59

 158명 설문조사를 무슨 근거로 믿습니까?

대구 경북 설문조사 결과로 대통령 당선되는거랑 다름없어요.

디피에서 '토렌트를 양성화해야 한다'라고 투표해 보세요. 무슨 결과나오나. 

WR
8
Updated at 2022-01-16 12:45:20

본문 읽어 보셨나요?

지금은 만3천명 이상이 투표했고 그 비율이 똑같다고 언급했습니다. 

토렌트에 대한 비유가 지금 군인에 대한 인식 투표와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의 남녀 갈등 문제는 단순하게 생각할 문제는 아닙니다.

이대로 놨두면 앞으로는 더욱 심화되고 사회적 혼란과 문제를 가져올 것으로 보입니다. 

2
2022-01-16 12:47:34

기사를 안보고 설문조사 결과를 찾아보니 만명쯤 되는구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역시나 일베에서 비슷한 설문조사 하면 같은결과가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600만 여성중에 1만명인거라구요. 

WR
2
2022-01-16 12:52:00

저도 저 인원이 600만 여성중에 1만명에 지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말씀처럼 일부 메갈들만의 문제였으면 좋겠네요.

3
Updated at 2022-01-16 13:46:24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차 한잔에서 만큼은 (정치적인 부분과 연계하여) 특정 지역이 언급되는 것은 좀 자제했으면 좋겠습니다. 

12
2022-01-16 12:43:25

쓰레기같은 사이트의 쓰레기같은 기자의 선동질입니다..

여성시대-메갈 / 디씨-일베의 관계라고나 할까요..

 

저런 설문조사와는 별개로, 여자들도 병역을 지도록 하면 해결될 거라 봅니다..

군대를 다녀와 봐야 군대의 필요성을 느끼죠..

WR
Updated at 2022-01-16 13:14:13

기레기의 선동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일부의 문제로 넘기기에는 갈수록 남녀갈등이 심화되는게 아닌가 싶어서 걱정입니다. 

12
2022-01-16 12:49:37

저긴 저런애들만 모여있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대남이 다 일베가 아니듯이
이대녀도 다 메갈이 아닙니다

정치꾼들이 자꾸 혐오프레임을 짜고 언론은 그걸 부추기는데 이번 선거는 그런 장사는 이제 안된다는걸 표로 좀 보여줬음 합니다

WR
1
Updated at 2022-01-16 13:14:36

그러기를 희망합니다.

일부 메갈만의 문제로 치부하지 말고 정치꾼들이 남녀갈등을 이용하지 못하게 양성평등교육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10
2022-01-16 12:50:23

설문 제목부터가 수준이하라...
대뜸 한남 고맙냐 안 고맙냐 식의 질문 저의가 꼭 고마워해야 하냐는 반발심을 유도하는건데.. 저런 사이트야 비슷한 부류들끼리 모이니깐. 정상적으로 이성도 못 사귀고 사회생활도 못하는 애들이 모이는 부류들이 저런 투표한다고 한국여성을 대표한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WR
2022-01-16 12:59:20

말씀의 의도도 공감하지만 이제는 저런 부류들이 갈수록 많아지는 것을 걱정해야하고 저런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느는 것에 심각한 문제 의식을 갖고 대책을 마련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네요.

2022-01-16 16:17:47

남초 사이트도 여혐 똑같아요…

8
2022-01-16 12:51:01

자나깨나 기레기 조심

https://www.reportrash.com/?content=reporter/detail&id=55 

WR
1
2022-01-16 12:57:5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레기의 선동인 것은 알지만 그래도 이제는 남녀갈등이 갈수록 심화되니 우리도 이제는 뭔가 대책을 고민해봐야 하지 않나 싶어서 작성한 글입니다. 

8
Updated at 2022-01-16 12:58:59

일베에서 광주민주화 운동은 폭동이다에 99퍼 나오면 문제가 아니에요? 여시는 어디 다른나라 사람이랍니까? 엄연히 존재하는 현실이니 인식하고 있어야죠. 여시인데 뭐 어쩌라고? 똥퍼오지마세요 하면서 마치 없는일인양 하는게 전 더 웃기네요. 혐오자료 퍼오지마세요하면 없던일이라도 된답니까? 기자 선동질이 아니라 이미 커뮤티티에서 돌던 내용을 기사화한겁니다

7
2022-01-16 13:01:44

일베에서 그런 조사결과 나왔다고 성별, 지역 등의 대표성을 부여해주진 않아요.

9
2022-01-16 13:06:28

대표성이 문제가 아니라 그 자체로 문제인겁니다. 여시가 무슨 조그만 커뮤니티가 아니잖아요. 회원수가 80만명인 거대 커뮤에서 99퍼센트가 나오고 있는데 아무 의미가 없습니까?

6
2022-01-16 13:12:26

그래서 기사제목을 저 따위로 달면 안 된다고 회원들이 지적하고 있는 거예요

7
Updated at 2022-01-16 13:09:14

일베에서 투표해서 민주화 운동을 폄하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1만3천이 나왔다하더라도 대한민국 대다수의 의견을 반영할순 없는것 맞습니다.

다만 다른점은 일베는 적극적으로 박멸해야한다고 나서던 여론 덕분에 인터넷에서 많이 세력을 잃고 자정작용이 이루어졌지만 젠더 갈등문제에서는 당사자인 2030세대들 말고는 전혀 본인들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고 덮어두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일베문제는 아무래도 정치적인 논리가 껴있기 때문에 전세대에 두루 공감대가 형성될수 있었지만 젠더문제는 당사자인 세대들 말고는 전혀 관심도 가지지 않고 문제의식이란것 자체가 없습니다.

WR
2
Updated at 2022-01-16 13:16:11

젠더 문제는 이대로 놨두면 더욱 심화되고 엄청난 사회적 갈등과 비용을 초래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젠더 문제에 있어서 관심을 갖고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옹호하다가 메갈이 너무 커버렸습니다.

7
2022-01-16 13:16:46

엠팍 펨코 가서 페미들 다 찢어죽인다 vs 만다 라고 투표해도 저거랑 비슷한 결과가 나오겠죠. 혐오에 찌든 극단주의자들의 의견에 대표성을 부여하면 안됩니다. 길가던 일반인들 대상으로 또는 유선 설문조사를 한 것도 아닌데 저런 거에 의미부여 할 필요 없습니다.

WR
2
Updated at 2022-01-16 13:23:01

저 여론조사가 대표성을 부여한다는 의미보다는 적지 않은 숫자가 저런 식으로 군인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하게 일부라고 치부하기에는 저런 인식이 점점 퍼지고 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봐야 하지 않나 싶네요.

일부라고 치부하고 넘어가서 제대로 된 교육이나 사회적 합의가 없다면 저런 생각을 가진 일부 여성이 미래에는 만3천명이 13만이 되고 130만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닐까요?

몇 년전에 메갈은 극소수라고 치부했다가 지금처럼 커지지 않았나요?

과연 미래에는 다를 거라고 그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라도 이 문제에 관해서 고민하고 대책을 마련하자는 것이 그렇게 잘못된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7
2022-01-16 13:23:28

님 글을 보면 최소 90퍼 이상의 여성들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저 의견에 대표성을 부여하고, 오히려 결과적으로 이런 글들이 혐오를 부추기는 거 같아서 남기는 댓글입니다.

WR
1
Updated at 2022-01-16 13:28:02

본문을 잘 읽어보시죠.

90% 이상의 여성은 여초 사이트내의 여성들이라는 의미입니다.

단순하게 일부의 여성만의 문제라고 치부하기에는 어렵다는 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런데도 저 글이 전체 여성의 90%라고 쓴 것처럼 읽히시나요?

그렇다면 제 문장력의 부족이겠죠. 

오독을 피하기 위해 해당 커뮤니티라는 문장을 추가했습니다.


7
2022-01-16 13:30:24

일베는 나라 망할 것처럼 여기가 일베다 일베가 저리로 갔다
일베식 표현이다 이대남이 일베화 됐다 내가 믿는 우상 안믿으면 너 일베충!
이러더니 이건 아주 스윗달달 쿨하게 생각하는 분이 많군요

저걸 자신들이 믿는 우상에 대한 정치적 공격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렇게 생각할수록 정치적으로 더 망하는 것이고
4050반을 버리고 나머지를 얻는 세대포위론이 이래서 나온거죠

아주 심각한 문제고 어려질수록 갈등은 더 심해질 겁니다
이대남이 신라면이면 십대남은 매운불닭볶음면인걸 알아야 해요
지금도 많이 늦었습니다 당장 성인지 교육부터 중단해야 합니다

WR
1
2022-01-16 13:32:10

말씀처럼 더 늦기 전에 젠더 이슈와 양성 평등교육에 관해서 문제인식을 하고 새로운 대안과 패러다임을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2
2022-01-16 13:38:46

동감합니다.

3
Updated at 2022-01-16 13:45:45

일베, 요즘은 펨코가 대세라더군요
퍼오는 글들이 여자들 반응만 퍼와서 그렇지
거기 댓글들 수준도 장난아닙니다
강간이란 단어는 예사고 진짜 입에담지못할 험한말을 마구쓰더군요
그들은 일베충으로 받아들여야지 이대남이니뭐니 하며
주요 여론인냥 올려쳐주는것도 문제라봅니다
물론 양측의 극단주의 혐오감으로
이용해먹으려고 부추기는 성인집단이 지금 제일 큰 문제긴하죠

4
2022-01-16 14:04:59

메갈이나 워마드 목소리도 들어야 한다고늙은폐미가 말했을때
개소리 하지말고 입닥쳐 했으면 이정도 까지는 안됐을 겁니다

그리고 여기서 펨코와엠팍 욕을 많이 하길래 가서 봤더니
여기보다 못하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글도 많고 게시판도 많아서 다 본건 아니지만
욕도 우리도 젊었을때 사용했으니까요
며칠 눈팅 했는데 생각보다 싱싱하고 재미있어서 가입했습니다
저도 이제 펨붕이와 불패너입니다 ㅎㅎ

6
2022-01-16 14:06:28

펨코와 엠팤이 여기보다 못할게 없다고요ㅎㅎㅎㅎ
길게 말할 필요가 없겠네요

4
2022-01-16 14:13:24

뭘 그렇게 펨코와 엠팍 욕을 못해서 안달이세요 거기는 여기에 관심도 없어요 디피 좋은 곳이니까 재미있게 즐기세요

5
Updated at 2022-01-16 14:26:16

왜 그렇게 거기 쉴드를 못쳐서 안달이세요
가본지도 얼마안되셨다면서요
펨코는 눈팅만 몇번해봤고
엠팤은 한 십년전부터 회원이다가 이상한 집단에 먹힌 이후로 탈퇴했습니다
양쪽다 누굴 그리 쏴죽이고 찢어죽이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분들 일부는 dp에 관심적지않죠
한두번 개선하러들어온게 아닌데요
“dp나 xx나” 이런 말씀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적당히 하세요 난 아닐것 같지만 오래 다니시면 그런 혐오정서에 잠식당합니다

3
2022-01-16 14:49:08

불펜은 일베나 마찬가진데요...
과거 문재인, 박주민 등 민주당 인사
가 인증도 하고, 환영한다는 댓글 달
리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180도
변했죠. 지금은 저 정치인들 대놓고
죽이고 싶다는 글 올라와도 지지받는
커뮤니티입니다. 여성은 물론 외국인
노동자, 전라도 등 일베에서 욕하던
대상 동일하게 극한 표현 그대로
올라오구요. 스트레스 받아서 요즘은
뻘글이나 보러가지, 추천수 많이 받
은 글 보면 아주 일베 저리가라 입니다

WR
2
2022-01-16 14:55:58

불펜이 변질되었다는 것에 공감을 합니다.

불펜은 완전 극우파 사이트로 변해서 저도 안 갑니다.

1
2022-01-16 15:09:55

심하죠. 디피 보다 불펜보면 큰 온도차 느끼고, 어느쪽이 실제 세계와 가까운 반응일까, 양쪽다 소수의견인가 궁금해집니다ㅎ
최근 디피와 온도차 느낀건 정용진의 멸공관련, 불펜은 호탕하다 호감이다, 멸공해야한다 등 긍정반응 일색.
어느 회원이 공산주의 이론 자체는
인정해야한다했나 아무튼 디피라면
별문제 없었을 글에, 빨갱이 인증
하냐, 중국사람 이냐 등등 온갖
1차원적 공격댓글이 가득해서 기겁
했네요. 거의 대부분 감정적인 댓글
가득한 그글이 그날의 최다댓글 기록
했던거로...

2
2022-01-16 15:09:55

사람이 많으면 극단적인 사람도 많겠죠 예전에는 문재인 박주민이 인증했으니 좋아했던 것이고
지금은 그 반대라 거기 이상해라고 생각하는게 아닌가요?
정치적 의견이 다르다고 일베 딱지 붙이니까 클베가 나온거죠
이놈의 일베는 보이지도 않는데 여기 있다 저기 있다 참 많아요

3
Updated at 2022-01-16 15:16:50

다른 것과 틀린 것 정도는 그분하죠.
민주당 싫다, 지지하지 않는다와
민주당 정치인, 지지자들 죽이고 싶다
가 같은 차원일까요.
진규님이 극단적 여성주의자 틀렸다
비판하듯 불펜의 극단주의자들도
틀렸다 비판할 수 밖에 없네요.
제가 민주당 지지자도 아닌데 그쪽
과 다르다해서 언짢을 이유 없는데
온갖 혐오, 저질 표현 나오고 용인
되는 커뮤니티란게 표현의 자유로
덮어질 것도 아니란 생각이구요.
자정이 안되요. 디피에 극단 표현
하면 금방 접히는데, 그쪽은 단순히
사람 많으니 극단도 많은게 아니라
제재도 없고, 오히려 최다추천 이런
쪽으로 가는데 실체 없는 일베라뇨.
예를드니 그쪽 말하는거지 그럼
그냥 혐오가 일상인 커뮤니티라 부를
게요.

2
2022-01-16 15:24:48

불펜은 일베나 마찬가지라고 일반화해서 드린 말씀이고
저도 극단주의자를 싫어합니다

1
Updated at 2022-01-16 19:39:27

좌표찍었겠죠

이상한 인터넷 집단들이야 진상들이네하고 말텐데

언론이니 정치권이니 아주 대놓고 선동질하고 있으니 이것들이 진정 악마들입니다

WR
1
2022-01-16 13:43:51

남녀갈등을 이용해 먹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이부분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해야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
2022-01-16 13:43:03 (125.*.*.81)

 저도 매우 심각한 문제라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스펀지처럼 빨아들일 어린 나이에 

그것도 검증 안 된 강사들에 의한 여성우월주의 성인지감수성 세뇌 교육을 

지금부터라도 없애버려야 합니다.

WR
1
2022-01-16 13:44:58

공감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 인식을 하지 않고 이대로 내버려 둔다면 향후에는 정말 이 나라에 심각한 문제를 양산할거라고 생각합니다.

6
2022-01-16 13:46:15

디피 나이대가 높아서그런가 그닥 신경 안쓰는분위기군요 그래서 쟤네가 저렇게 커진건데....

WR
4
Updated at 2022-01-16 13:49:28

오히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메갈을 옹호하던 수 많은 분들이 있었죠.

예전에 메갈을 비난하던 사람들은 디피에서 정말 마이너에 쓰레기 취급까지 받았었습니다.

이제와서야 그나마 메갈들의 폐해가 드러나면서 비난이 적어진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나이가 들었어도 이제는 미래와 우리 후세대들을 위해 이런 남녀 갈등문제와 젠더 이슈 부분을 인식하고 새롭게 대안을 마련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2022-01-16 13:51:09

참 좋아하는 사이트인데 쓰나미글에 다 죽으라는 댓글에 추천도 그렇고 참 그러네요....

4
Updated at 2022-01-16 13:56:47

갈등조장하는 기레기급 기사이긴 하지만

(애초에 여초 커뮤에서 질문수준이 혐오인데 정상적인 의견이 나올 수 없죠.)

 

한국 페미 역사는 급진페미가 주류이기 때문에

그들에 기대어서 페미정책이 만들어지고 예산을 맡겨버리게 된게 20년입니다.

결국 여성권익을 향상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페미 커넥션을 만들고 일베 남초 확산에 비례해서 급진페미의 역차별정책, 혐오정서 확산에 앞장서고

페미 기득권이 되어버렸어요.

 

게다가 전통적인 진보정치와 페미의 결합뿐만 아니라

남녀혐오를 이용하는 페미와 극우정치가 결합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니 현실이 심각한 건 맞습니다.

WR
2022-01-16 14:08:24

공감합니다.

이제는 지금까지의 잘못된 부분과 문제를 인식하고 더 늦기 전에 성별과 관련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1
2022-01-16 14:07:27

어릴적 마크로스에서 외계인이 남녀로 나누어서 서로 수천년가 상대방 말살하려 전쟁하다

남녀가 사랑하는 인간을 보며 신기한 듯 보는 장면이 기억납니다.

점점 애니메이션 세계가 우리의 미래로 다가오는 것 같아 신기할 따름입니다.

저는 중년이라 그런지 왜 남녀가 싸우는지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살아온 세상에는 항상 여자들이 양보하고 낮은 처우만 받던 세상이라 이제는 그렇지 않나보죠.

그냥 같은 인간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살면되는데 왜 그렇게 서로 갈등 대립하지는...

나중에 각자 처녀생식으로 종족을 늘려가며 세상이 남녀로 분리되면 만족할까요.

WR
1
2022-01-16 14:41:43

젠더문제부터 시작해서 마크로스는 시대를 앞선 명작입니다. 

4
2022-01-16 14:09:10

특정성향 싸이트에서 158명 투표한게 기사거리가 되는군요
심화되는게 아니구 심화시키고 싶은거 아닌지

WR
4
2022-01-16 14:16:40

본문부터 다시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자기랑 의견이 조금만 다르다고 해서 함부로 비하하거나 정치적인 스탠스로만 재단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0
Updated at 2022-01-16 14:23:35

정말 젠더갈등 심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선동적인 기사는 비판해야 하는 겁니다.

이 기사 옹호하는 분들은 진짜 젠더 갈등 해소를 원하는 거 맞나요?
제보기엔 이 기사보고 화나게 해서
여자랑 싸울 남자편 모집하는 거 같은데요?

여자들이 남자군대 가는 거 안 고맙대~

특정 부류 남자들 분노하라고 기름붓고 있네요.
그럼 또 저 커뮤니티 수준에 맞는
남자들 날뛰겠죠.

성인지 교육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게
일베가 점령한 인터넷 세상입니다.

일베가 점령했다는 게
일베가 여기저기 작업 친다는 게 아니고
커뮤니티들이 일베 메갈급으로 저급해졌다는 뜻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만날 이런 데서 놀면서
일베니 메갈이니 쌈하던 1세대가 지금 이대남이죠.
여시도 그런 세대구요.

저도 정말 심각하게 봅니다.

이런 소리 하면 뻔하죠
꼰대 소리라고..
또 더더욱 젊은 사람들 반발해서 역효과 날 것도 압니다.


그러나 그런 `젠더갈등 해소하는 효과적인 접근법' 같은 측면 배제하고
냉정하게 사실만 보면 그래요.
심리 상담사가 "니 잘못 아니다" 라고 말은 하지만
실제 문제의 원인 대부분은 상담의뢰자인 것처럼 말입니다.


젊은 층 젠더갈등은 그깟 성인지 교육보다
쓰레기 인터넷 문화 영향이 훨씬 크다는 거

부모들 돈버느라 바빠서 신경 별로 못쓰고
학원은 여기저기 돌리는데 거기가 인성교육시켜 주는 곳도 아니고
예전처럼 형제자매가 있어서 부모역할 대신하거나 가정에서 사회화 교육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것도 아니고
하나만 낳아 세상 최고로 떠받드니 자기가 일번인 세계에 너무나 익숙하고
시대는 틱톡 유툽으로 책같은 거 보기는커녕 10분 넘어가는 동영상 하나도 진득하니 못보고

이런 배경에 10년 동안
쓰레기가 점령한 인터넷을 폰으로 하루 종일 접한 그 1세대들의 싸움

어휴
제가 10년 전부터 우려했던 그 사회문제가 현실이 . . .

WR
2022-01-16 14:32:37

어떤 의미인지는 이해합니다.

또한 이를 이용하는 일부 정치인과 기레기는 엄청나게 나쁜 것들이고 큰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이라도 더이상 이런 세력들이 악용하지 못하게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베와 마찬가지로 메갈과 같은 극렬 페미도 사회에 미치는 폐해가 일베 못지 않고 결코 적지 않습니다.

그 쓰레기 같은 인터넷 문화가 형성되는 것에 일조하는 것은 현재의 젠더 갈등과 성인지 감수성에 기반한 성별에 관한 교육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일부만의 문제로 치부하지 말고 젠더 이슈에 관한 객관적인 시각과 문제 의식을 갖고 새로운 대안과 방안을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젠더 이슈는 갈라치기일뿐이고 별거 아니라고 계속 눈을 돌린다고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기 때문에 점점 그 문제가 커지고 있는게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위해서 논의해야 할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1
2022-01-16 14:38:26

그 대안은 하나밖에 없죠.
"제대로 된 교육"

근데 정치인들은 솔직히 국민들 하나하나가 똑똑해져 봐야 좋을게 없다는 게 문제...

부정적인 감정과 집단 패거리 문화만큼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정치하는 족속들에게 딱 좋은 게 없으니

교육 개정이 쉽지 않죠...

WR
2022-01-16 14:41:12

그렇기 때문에 본문에도 밝혔지만 이제는 젠더 교육에 관해서 새로운 시각과 정립이 필요한 시기라고 적었습니다. 

2022-01-16 14:35:54

공감하며 추천드립니다.

3
2022-01-16 14:34:10

저긴 분신술 쓰는곳러 순진하게 믿으시면 골란하고요.

하지만 남여 혐오는 사실이죠.

WR
2022-01-16 14:56:48

분신술이 이중 아이디 허용이라는 의미인가요?

그렇다면 조금은 저 숫자에 허수라는 것이니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네요.

2022-01-16 15:15:07


저기 분신술로 유명합니다.

다음카페가 정책이 바뀌어서
글작성자가 쓴 댓글은 작성자 표시가 되게 바뀌었는데

아주 가관이었습니다.

2
Updated at 2022-01-16 16:20:12

북한이 안 막히니 언제부턴가 남녀 갈라치기로 갈아탔죠…

근데 그게 생각보다 잘 먹히고 신나서 선동질 하는데 자꾸 떡밥 주시면…

WR
2022-01-16 17:29:32

알겠습니다.

젠더 이슈나 문제 관련해서 선거가 끝나기 전까지는 괜한 오해가 있으니 프차에 더 글을 작성하면 안되겠네요.

4
Updated at 2022-01-16 17:23:45

이와중에 여고위문편지 금지해달라는 청원은 14만이 넘었네요. 위에 사태의 심각성을 축소시키는 분들은 뭔가요? 이래도 남녀갈등은 없는건가요? 아니면 못본척하고 싶으신건가요?

3
Updated at 2022-01-16 19:02:42

원래 중장년 남성과 젊은 여자들이 만들어 낸 문화라서 여기다 이렇게 써 봤자 의미가 없져;

 

긍정하는 순간 본인들을 부정하게 되는 거니...

WR
2022-01-16 20:26:31

괜히 정치적으로 오해 받는 글을 쓰지 않았나 싶어서 후회 중입니다.

1
2022-01-17 09:37:36

아니 이걸 이렇게 신경을 안쓴다는데 참.. 

나중에 보시죠 조만간 위문편지 부터 시작해서 위문 관련된 행사들도 없어질겁니다.

왜냐? 그 집단들이 뭉쳐서 민원넣고 여론생성하고 별 지랄을 다 할거거든요 

그런거 지금까지 엄청 많이 보지 않았나요?

 

페미, 메갈이 지들끼리만 남자 욕하고 낄낄거리면 신경을 안써도 됩니다.

허나 얘네는 지들 의견을 이미 정책에 반영하는 법을 알고 있고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애들이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거죠

2022-01-17 11:02:40

수십만 개구리들한테 '멍멍' 짖을 수 있나? 했는데,

죄다 "개굴개굴' 우는 걸 뭐하러 신경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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