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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제가 생각하는 미국 음식의 최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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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1 00:16:20

 

제가 생각하는 미국 요리의 최고봉은 바로 텍사스 바베큐입니다.

 

패스트 푸드의 천국으로 알려진 미국에서도 밤새도록 요리해야 하는 슬로우 푸드죠.

 

처음 먹었을때 그 충격을 잊지 못합니다. 

 

국민학교 5학년때였나 미군들 파티하는데 조금 얻어먹어봤는데 말 그대로 천상의 맛이었습니다.

 

불맛이 가득한 브리스킷도 좋지만 저는 입안에서 녹아버리는 돼지고기로 만든 풀드 포크가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바베큐 음식의 완성은 소스죠.

브리스킷

 

 

풀드포크

 

 

오늘 온라인으로 주문한 텍사스 바베큐랑 같이 배송된 소스에 찍어먹어 보니 바로 5학년 그 시간으로 소환하는듯한 바로 본토의 맛이었습니다. 

 

오래 조리해야 특성상 지방에는 맛 볼 수 있는 식당도 찾기 어렵고 예약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는데 온라인으로 주문하니 집에서도 간편히 데워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은 바로 조리된 요리와 비교해 80퍼센트 이상은 내주는군요. 

 

이정도면 가끔 주문해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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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2-01-21 00:25:11

국내에도 텍사스 스타일 브리스킷 전문점이 꽤 생겼더군요.
넷플 다큐 보고나서 오리지널로 꼭 먹어보고싶다 느낀 몇 안되는 음식 중 하나인데 언제가될런지 요원하네요

WR
1
2022-01-21 00:26:14

저도 유튜브 보니까 미국에서도 미리 예약하고 줄 서서 먹더라고요.

3
2022-01-21 00:26:41

텍사스를 떠나온지 2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생각하는 바베큐입니다. 텍사스에는 정말 맛있는 바베큐 식당이 정말 많은데요. 제가 텍사스를 떠나던 2018년에 #1을 차지했던 Snow BBQ를 새벽에 출발해서 방문해서 먹었던 기억이 나서 사진 몇장 올립니다.

 

 

 

WR
1
2022-01-21 00:28:39

허름해 보이는 건물까지 맛집의 요소는 다 갖춘거군요.

1
2022-01-21 00:33:31

바베큐집중에 제대로 차려놓은 식당들도 있지만 이렇게 허름해 보이는데도 많아요.

1
2022-01-21 00:29:38

오 여기가 그 chef's table에 나온 할머니 비비큐집 맞죠?
비쥬얼 죽입니다

1
2022-01-21 00:34:40

제가 그 프로그램은 못봤는데, 검색을 해보니 맞네요.

1
2022-01-21 01:03:01

넷플릭스 다큐 때문에 이젠 먹는게 불가능한 지경이 되었다는 소리 들은거 같네요.

1
2022-01-21 03:34:13

비주얼만 봐도 맛없을리가 없게 생겼네요.

2022-01-21 08:51:22

입에서 녹는다는 느낌이었습니다. ^^

1
2022-01-21 00:28:32

저는 옛날에 이태원 어디서 먹은 스테이크가 그렇게 생각났어요. 나중에 유행한 어떤 패밀리 레스토랑도 흉내를 못 내더군요.

WR
2
2022-01-21 00:30:06

스테이크도 천지차이죠.

소고기 구워서 접시에 올려만 놓으면 스테이크라고 생각하는 식당도 많은것 같습니다. 

2
2022-01-21 00:31:57

저는 많이 해먹어서 맛은 그런가보다 하다가도 12시간넘게 그걸 조리하는 자체로 또 해보고 싶어지네요.
바베큐 장비만 수백썼지요 ㅎㅎ

WR
1
2022-01-21 00:39:38

그게 불 켜놓은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밤새도록 불 조절하면서 기름도 바르고 도저히 집에서 할만한 레벨은 아닌것 같아요.

1
2022-01-21 00:54:42

이태원에 돈스파이크가 하는곳 어떨까요?
비주얼만 보면 꼭한번 가보고 싶은데...

WR
1
2022-01-21 01:06:03

돈스파이크가 나름 고기에 한 애착한다던데 그래서 식당운영비용때문에 곤란을 겪는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1
2022-01-21 01:27:01

 고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꼭 먹어보고 싶군요.. 

WR
1
2022-01-21 01:40:36

주변에 식당이 없으시면 온라인 진공포장배송해주는 업체에서 주문하셔도 됩니다.

1
2022-01-21 01:59:05

Pulled pork 는 먹어본 곳 모두 돼지누린내가 나서 원래 이런갑다 하고 앞으로 안 시키기로 했는데 또 궁금해지네요.

WR
2022-01-21 08:26:01

사실 저도 돼지 누린내에 민감해서 돼지고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마 스킬이 떨어지는 곳에서 주문하신듯 하네요.

2022-01-21 09:06:54

그런 모양입니다.
아니면 그들한테는 문제가 없는 정도인데 제가 냄새에 너무 민감할 수도…

2022-01-21 10:13:28

속성으로 하는 엉터리 바비큐 레시피로 고기를 삶아서 하는 곳이 특히 그럽니다.

장시간 훈제하는 것이 아니라 돼지 누린내가 날아가지를 않아서요....

삶거나 찐 다음에 겉면만 대충 마무리하는 속성 바비큐에서 브리스켓은 몰라도

풀드 포크는 진짜 냄새로 바로 표가 납니다. 

2022-01-21 10:43:03

다들 모양새는 멀쩡한 평가좋은 식당들이었는데요.. 쩝.

2022-01-21 10:46:52

미국처럼 넓은 주차장에 단독건물 식당이 아닌,

상가건물에 입주해서 하는 형태가 대부분인 한국 레스토랑 구조상

12시간 이상 훈제연기 내뿜으면서 훈제할 스모커 갖추기 힘들고,

설사 제연시설을 갖추어도 캠핑용 장비처럼 작지 않고 스모커 길이만

2~3m 급의 정통 스모커를 갖출 공간 마련도 쉽지 않지요.

1
2022-01-21 02:05:38

정말 맛있죠! 나이가 들면서 옛날만큼 많이 못 먹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잘하는 집은 풀드포크를 소스 없이 먹어도 잡내 없는 은은한 고소함이 폭발합니다. 최근 쿠바식 풀드포크 샌드위치를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예술이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아내한테 바베큐 사먹자고 졸라봐야겠네요.

WR
2022-01-21 08:26:44

돼지고기로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 있나 탄복하게 만들죠.

1
2022-01-21 03:32:23

죄송합니다만
혹시 좌표좀 쪽지로 보내 주실수 있나요?

WR
2022-01-21 08:24:29

보내드렸습니다

2022-01-21 11:22:12

쪽지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1
2022-01-21 03:54:12

80퍼센트의 맛!
어디서 구매해야 합니까?

WR
2022-01-21 08:24:56

쪽지 보내드렸어요

1
2022-01-21 05:09:57

 저도 구매하신곳
쪽지로 부탁드려 봅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WR
2022-01-21 08:25:05

쪽지 드렸어요

1
Updated at 2022-01-21 05:27:21

순간 감독이자 배우인 존 파브로가 주연한 '아메리칸 셰프(원제 Chef)'에서 최고의 고기를 구하기 위해 택사스 바베큐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WR
2022-01-21 08:27:15

주의깊게 보지 않아서 이런 장면이 있는지도 몰랐네요.

2022-01-21 08:09:37

  저도 구매하신곳

쪽지로 요청드립니다.

온라인이라도 먹고 싶어 집니다.

WR
2022-01-21 08:25:12

보내드렸습니다

Updated at 2022-01-21 08:25:32

기회되시면 평택 험프리기지로 에스코트 받아 한번 들어와 보세요. 오리지널 텍사스 바베큐 있습니다.

 

 

WR
2022-01-21 08:33:45

아는 사람이 없어서 어렵겠네요.

WR
2022-01-21 08:22:11

 온라인에서 주문하시려면 여기서 맘에 드는 상점에 주문하시면 됩니다.

따로 요청하신 분들은 쪽지로 상점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query=%ED%85%8D%EC%82%AC%EC%8A%A4+%EB%B0%94%EB%B2%A0%ED%81%90&bt=-1&frm=NVSCPRO

2022-01-21 08:33:25

혹시 이중에서 추천할 곳이 있나요? 아니면 다.비슷할까요?


그리고 소스는 따로 구입해야 하는건가요? (온라인으로 시키면 소스도 올거 같아서여...)

WR
2022-01-21 08:35:24

저도 온라인으로 처음 시켜본 곳이라 잘 모릅니다.

제가 주문한곳은 쪽지 드렸어요.

Updated at 2022-01-21 10:00:50

일단 저 위 링크 뜨는 곳 중에서 표면색깔이 검은 색에 가깝지 않은 곳들은

제대로 스모커에서 훈제한 것이 아닌 뽀로꾸 바비큐라고 보시면 되구요.

 

 

제대로 된 스모커에서 12시간 이상 제대로 훈제한 바비큐는 위 사진처럼 나옵니다.

화기가 직접 닿지 않고 연기로만 익힌 정통 바비큐. 최소 6~7시간, 길면 14시간~16시간......

 

윗 사진처럼 정통방식으로 바비큐하면 대부분의 바비큐 경험치 없는 한국인들은 다 탄거

준다고 난리 납니다. 위 네이버쇼핑 링크의 첫줄 사진만 봐도 그래서 대충 익은 갈색이죠.

저런 갈색 바비큐는 실상 제대로 스모커로만 익히지 않고, 삶거나 찐 다음에 1~2시간 겉만

익혀서 내놓는 엉터리 바비큐일 가능성이 90% 이상입니다.

2022-01-21 10:46:11

위 사진도 바크가 좀 덜하네요.
부드럽게만 한다고 부처페이퍼아니라 호일로 너무 찌기만하면 바크가 무너지고, 고기가 탄력이 좀 떨어지죠.

2022-01-21 10:53:26

ㅎㅎ 역시 예리하신 키큰넘님...

윗 사진의 블로그 주인공분도 저 바비큐가 바비큐 전용 스모커가 아닌 것으로

14시간 저 모양을 내신 건데.... 저거 찍고 바로 스모커 구입하시더라는 ㅎ

Updated at 2022-01-21 11:08:32

네 플랫부분이라 수분감이 덜하기는 한데, 스모크링도 좀 덜하고 바크색이 15시간쯤 되면 더 시커멓게 나오거든요 ㅎ
사실 바베큐 많이 했지만 아직 브리스킷은 최적결과물을 뽑지못했습니다.
아마 최소 프라임급 원육으로 제대로 해보지 못해서 그런듯도해요..
그리고 쿠킹을 15시간 해도 레스팅을 2시간 이상은 해야 먹을만해지더라구요.

2022-01-21 11:12:11

브리스킷 바비큐할 때 한쪽 면에 기름 붙어있는 걸로 하잖아요.

그 기름 걷어내지 않고 기름이 윗면으로 올라가게 놓고 스모킹하는데...

기름 두툼한게 더 좋다고 하는데, 이건 고기 정형한 것을 사다보면

내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 

구입하고 보니 이미 Tallow 가 깔끔히 정리되었거나 너무 얇거나 하면.....

2022-01-21 11:19:47

스모커도 키큰넘님 지금 쓰시는 세로원통형보다는 아무래도

전통적인 가로로 누운 스모커가 있어야 한다고 보기도 하더라구요 ㅎ

화기가 직접 올라가는 걸 최대한 줄여주다보니...

1
2022-01-21 11:33:24

네 일단 브리스킷기준 상부에 지방을 균일하게 1센치 남기라는데 초보들은 불가능하고요.
원육에 따라 형태도 다 다르기때문에 일반적으로 지방을 차라리 많이 남기고 먹을때 도려내는게 낫다고 하네요.
사실 제가 쓰는 wsm은 상대적으로 수분감을 주기가 유리하고 절대적으로 온도조절이 용이해서 사용하는것이지, 윗 사진처럼 가로형이나 아예 펠릿사용한 그릴을 쓰면 화력도 자동조절되고 좋은데 한국에서는 넘 비싸고 일년에 몇번이나 한다고 아깝죠 ㅎ

WR
2022-01-21 12:00:20

리스트에 나온 사진중에 그래도 이름있는 업체도 있군요.

광고 사진빨때문에 일부러 그런 사진을 올린듯 하군요.

왜냐면 정직하게 시커먼 사진 올리면 사진빨이 안나오니까요.

2022-01-21 08:45:03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WR
2022-01-21 08:54:36

보내드렸어요

2022-01-21 08:59:44

전 주로 제가 해먹는 편입니다. 브리스켓이나 풀드포크는 아니지만 닭봉/윙이나 갈비등으로 맛나게 해먹는 편입니다.  제 바베큐 먹어본 사람들은 또 해달라고 난리지만 재료비가 너무 들어서 사실 1년에 3-4번밖에 못해요. 

WR
2022-01-21 09:03:06

직접 만드시다니 고수시군요.

재료비 드는 시간과 노력을 따지면 그냥 식당 가서 먹는게 편하죠.

2022-01-21 09:19:26

저도 맛보고 싶네요 쪽지 부탁드려요

WR
2022-01-21 09:29:22

보내드렸어요

2022-01-21 09:24:06

 저도 쪽지 부탁 드려도 될까요??^^;;

WR
2022-01-21 09:29:31

쪽지 드렸어요

2022-01-21 09:26:56

쪽지 부탁드립니다.
한 번 만들어보고 싶은데,
맛의 기준점 삼을 게 필요합니다.

WR
2022-01-21 09:29:46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2022-01-21 09:41:19

아침부터. 고기 먹고 싶네요. ㅎ 저도 그 맛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귀찮으시겠지만 쪽지 좀… ㅎㅎ 미리 감사드립니다.

WR
2022-01-21 09:42:12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0:00:35

아침부터 군침도는 이야기네요 ^^
저도 쪽지 좀 부탁 드려요
워낙 고기 초보인지라서요 ㅎㅎㅎ

WR
2022-01-21 10:13:18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0:01:45

 

저도 쪽지 부탁 드리겠습니다~

집에서 해봐야겟네요

WR
2022-01-21 10:13:35

쪽지 드렸어요

2022-01-21 10:09:00

아침부터 군침 도네요 @@ 돌돌이님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윙도 블루치즈 드레싱에 찍어먹으면 맛있더라구요. 

 

WR
2022-01-21 10:14:01

보내드렸어요

Updated at 2022-01-21 10:11:34

우스개 소리로 입맛 저렴하기로 유명한 미국인들이 소 뒷걸음질에 쥐잡은 격으로

텍사스 바비큐만큼은 제대로 만들었다고 하지요.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고....

 

그런데 제대로 스모커에서 12시간 이상 익힌 바비큐는 한국에서 먹기 진짜 힘들어요.

대부분의 식당에서 그럴만한 장비도 없고 그만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에....

 

상당수 식당에서 바비큐 속성으로 만들기 위해 고기를 삶거나 찜통에서 찐 다음에 팬이나

그릴에서 겉만 대충 갈색으로 익혀서 내놓는 곳들 천지 입니다. 그런 바비큐는 삶으면서

육즙이 다 물로 빠져나간 고기라 실상 소스맛에 먹는 것이나 마찬가지....

 

물론 미국에서도 12시간 이상 바비큐하는 게 쉽지 않다보니 거기서도 식당용 속성 바비큐

레시피가 있는데, 그건 오븐에서 습식으로 굽는 것입니다. 오븐에 넣을 때 어느 정도 깊이가

있는 용기에 (바비큐 럽으로) 양념된 물을 넣고 고기밑에 어느 정도 잠기도록 한 후에 

3시간 정도 익힌 후에 스모커나 그릴로 마무리 하는 것인데요. 이것 역시 정통 스모커 방식보다는

떨어지지만 그래도 바비큐의 본질을 해칠 정도의 엉터리 레시피는 아닙니다.

 

그런데 한국의 상당수 엉터리 바비큐들은 삶거나 찐 고기를 스파이스 럽 발라서 겉만 갈색 정도로

그릴에서 마무리해서 내놓는 경우가 태반이라는.... 삶아서 익힌 바비큐는 제가 윗 댓글에 올린 사진

처럼 속이 육즙 줄줄 흐르는 핑크색으로 나오지를 않아요. 장시간 훈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풍미가 떨어지는 게  당연해서 특히 풀드 포크는 속성으로 하면 돼지냄새 작렬.....

WR
2022-01-21 10:19:56

고수분의 댓글 감사합니다.

모르는 영역의 내용도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1-21 10:15:44

귀찮으시겠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궁금하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WR
2022-01-21 10:20:42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0:17:42

 군침이 돕니다 쪽지 부탁 드려도 될까요? ^^

WR
2022-01-21 10:20:51

쪽지 드렸어요

2022-01-21 10:21:17

아침부터 군침을 돌게하셨으니 책임지셔야지요..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WR
2022-01-21 10:22:09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0:22:27

감사합니다.

2022-01-21 10:25:06

쪽지 부탁드려요.

WR
2022-01-21 10:26:08

쪽지드렸어요

2022-01-21 10:25:56

맛이 정말 궁금하네요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침 넘어가네요

WR
2022-01-21 10:26:32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0:53:16

많은 요청에 귀찮으시겠지만,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R
2022-01-21 11:25:21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1:52:37

 귀찮으실텐데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브리스킷 해 볼려고 벼르고 있는데 엄두가 안나서 시도조차 못해보고 있습니다. 

 

WR
2022-01-21 11:57:49

보내드렸습니다

2022-01-21 12:45:44

늦었고 귀찮으시겠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WR
2022-01-21 12:52:56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2:45:56

귀찮으시겠지만 저도 부탁드립니다 ^^;;

WR
2022-01-21 12:53:05

쪽지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2:47:19

저도 쪽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R
2022-01-21 12:53:13

보내드렸습니다

2022-01-21 13:49:48

눈팅회원입니다. 댓글을 달수밖에 없네요. 쪽지 부탁드려도 될까요?

WR
2022-01-21 15:18:52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4:25:40

글쓰이님 힘드시겠어요 ^^

저도 쪽지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WR
2022-01-21 15:18:58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4:37:41

 귀찮으시겠지만 쪽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R
2022-01-21 15:19:12

쪽지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4:42:05

 죄송하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

WR
2022-01-21 15:19:20

보내드렸습니다

2022-01-21 14:58:08

저도 염치불구하고 쪽지 부탁드립니다.

고기가 너무 먹고 싶어요. 

WR
1
2022-01-21 15:19:28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5:22:36
2022-01-21 16:03:20

 귀찮으시겠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R
2022-01-21 16:10:48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6:07:12

꼭 시켜먹고 싶습니다. 쪽지 부탁드리겠습니다.

WR
2022-01-21 16:10:55

보내드렸습니다

2022-01-21 16:11:23

억... 안동소주 대란이 생각나네유...

저도 염치불구하고 살짝쿵 줄 한번 서봅니다.

맛난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WR
2022-01-21 16:11:58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6:13:11

감사합니다.

2022-01-21 16:46:27

쪽지 보내시느라 손가락 아프시겠지만 저도 부탁드립니다 :)

WR
2022-01-21 16:59:49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7:13:03

저도 공유 부탁 드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WR
2022-01-21 17:30:03

보내드렸습니다

2022-01-21 17:19:25

쪽지 부탁드립니다~~

WR
2022-01-21 17:30:10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7:49:36

공유부탁드립니다

WR
2022-01-21 17:53:32

보내드렸습니다

2022-01-21 17:53:33

텍사스 바베큐 넘나 맛있죠~저는 홍대 근처 오스틴 이라는 곳을 가끔 가곤 합니다. 제법 맛나더라구요 ㅎ아, 그리고 국내에 로드하우스가 들어왔더라구요. 언젠가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퇴근 8분 앞두고 배고프네요

WR
2022-01-21 19:48:32

인프라니 어쩌니 해도 서울에 사는 사람들 부러운건 이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거예요.

2022-01-21 17:56:0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힘드시겠지만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WR
2022-01-21 18:00:31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8:42:25

너무 귀찮게 해드리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만,
식탐이 폭발해서 어쩔수가 없네요.
좌표 부탁드려 봅니다.

WR
2022-01-21 19:24:29

보내드렸어요

2022-01-21 19:00:04

 아.. 아직 근무중인데 너무 먹고 싶습니다;; 

염치 불구 쪽지 부탁 드립니다. 미리 감사 드립니다!!

WR
2022-01-21 19:24:38

보내드렸습니다

2022-01-21 20:25:40

저도 염치불구하고 쪽지 부탁드립니다.

WR
2022-01-21 20:31:29

보내드렸어요

2022-01-21 20:48:05

돌돌이님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WR
2022-01-21 20:53:56

보내드렸어요

2022-01-21 22:17:30

 이 늦은 밤에도 쪽지 부탁 댓글을 달아도 되나 싶은데..너무 궁굼해서 안달 수가 없네요. 저도 부탁드려요

WR
2022-01-22 00:46:47

보내드렸어요

2022-01-21 23:01:36

어윽 이거 저도 동참하고 싶네요. 돌돌이님 쪽지 부탁드립니다

WR
2022-01-22 00:46:54

쪽지 드렸어요

2022-01-22 00:41:37

 저도 쪽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WR
2022-01-22 00:47:02

보내드렸어요

2022-01-22 00:51:01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2022-01-22 03:51:41

저도 맛 좀 볼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WR
2022-01-22 08:31:53

보내드렸어요

2022-01-22 10:29:13

감사합니다~

2022-01-23 00:58:09

뒤늦게 댓글을 답니다만, 저도 좀 부탁드립니다.

아무래도 어릴 적 미군 파티 때 드셨던 그 맛을 기억하시는 돌돌이님께서

그때 맛이 난다고 하신다고 하니 매우 땡깁니다.

WR
2022-01-23 10:39:10

보내드렸어요

2022-01-23 10:40:01

정말 감사합니다.

2022-01-23 14:44:51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WR
2022-01-23 14:46:00

보내드렸어요

2022-01-23 14:48:41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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