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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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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코로나] 아직 700만명이 코로나백신 미접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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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1:27:49


오미크론이 본격적으로 확산이 시작되면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죠.

당연한 일입니다.
정부는 일확진자 10만명까지 나올수도 있다고 보고 있구요.

700만명이 미접종인데 감염력이 높은 오미크론인데 10만명이 대수겠습니까만...

위에 그래프에서 보듯이 위중증환자수는 감염자폭증과 상관없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60대이상 3차접종율이 80%가 넘어섰고 치료제도 투약하기 시작했죠.

아마 확진자수와 위중중환자수는 반비례까진 아니겠지만 서로 다른 길을 걸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만...
문제는 미접종자에게 얼마나 약하게 작용하느냐가 관건이겠죠.
외국사례를 보면 이전 변종에 비해 약하긴하지만 사망자수도 녹녹해보이진 않습니다.


님의 서명
You Go We Go
댓글에 덧글이 없다고해서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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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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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1:37:56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612715&plink=ORI&cooper=DAUM
약하다는 오미크론으로도 많이 죽고 부스터샷이 효과가 있다고 남아공 보건부부국장이 인터뷰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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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1:47:13

제 직장에도 거부자들이, 그것도 모두 젊은 친구들입니다.
아무래도 시선이 안 좋은건 아는지라 요래요래 이유는 대는데 “누굴 바보 취급하냐?” 해주고 싶은 같잖은 핑계들 뿐이죠.
답 없습니다.
그들로 인해 중증환자 늘고 의료시스템 붕괴되면 애꿎은 사람들만 피해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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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2:38:47

지금 감기정도다 하면서 아이들백신 반대하는사람들 아이들 입원하고 후유증 남으면 정부에 책임지라고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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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3:12:12

뇌, 고환, 내장도 다 망가지고.....

 

주사맞기 싫다는 선택으로 죽을 때까지 후유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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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7:23:28

아이들 백신 관련 정부에 책임지라는 사람은 백신 사망자 말고는 아직은 없습니다.

2022-01-21 08:29:20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6864427

미국, 캐나다, 스페인, 호주 등을 포함한 국가에서 0~10세의 코로나19 환자를 분석해 본 결과, 22.8%가 입원을 하였고, 3.3%가 중증을 보였으며, 0.12%가 사망하였습니다. 중증을 보인 아이들의 주요 증상은 심근염과 같은 심혈관 문제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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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4:21:13

DP는 유독 미접종자 까는 분위기군요…
(마치 난 맞았는데 너넨 왜 이기적으로 안 맞아서 중증을 늘리고 나라(의료체계)를 힘들게 해…라는 늬앙스가 대부분이네요)
성인 1차 접종율이 90%가 넘는데 (우리나라 국민성과 자발적 참여도는 전세계 탑수준입니다)
현재 3차 접종율은 50%대가 채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직 기간이 되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점점 실효성에 의문을 가지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죠.
이스라엘 4차 승인에 국내에서도 거의 확실시 4차 간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항체감소가 급격하기에 몇달 간격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이긴해도 한가지 너무 간과하는게 있습니다.
국내에서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가 1600명이 넘었습니다…중대한 이상자도 15,000명을 넘어 사망자가 더 늘어날꺼 같습니다. 흔히 까는 이게 다 백신때문이다…의 그외이상 신고건도 41만건이나 됩니다…뉴스 보도에도 나왔시피 부검하고 국과수나 의사가 백신으로 인한 사망이라 진단내려도 질병청에서 인정 안하면 끝입니다…한마디로 그 어려운 인정 받고 돌아가신분이 1,600명(중증 1,5만)인 셈이죠…이 정도 수치면 이게 이제 내가족이나 주변사람일이 될수가 있기에 신중해질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내 가족을 위해 접종했다라고 하지만
정작 대부분의 임산부들이 미접종상태인게 혹시나 하는 백신의 대한 공포를 나타내주고 있죠…
타이레놀만 의지하던 상황에서 일단 먹는 치료제가 나왔으니 점점 나아질꺼라 믿습니다. 아이들에게 방역패스를 적용하고 비난하기에 앞서 노바백신을 빨리 들여와 선택의 폭을 넓혀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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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4:55:54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백신 사망자수와 중증이상자 수 확인할 수 있는 근거자료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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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5:22:11

아 제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이걸 이런 식으로 호도 하는 거군요.
예방접종인원 약 44,500,000 명 중에 사망자 1600명 ㅡ> 약 0.0036%
코로나 확진자 710,000 명 중에 사망자 6500명 ㅡ> 약 0.91%
코로나 사망확률이 백신사망확률보다 255배가 높네요.
백신 꼭 맞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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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6:06:12

질병청에 다운로드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예) 1/6일자
마치 세월호사고 사망자수를 다른 운송수단사고 사망자수와 단순 비교하면서 우롱하던 모 의원이 생각나네요.
문제는 죽지 않아도 될 사람들이 반강제적(방역패스 및 미접종자에 대한 혐오조장 여론)접종으로 인해 죽었고, 계속 죽어나간다는것에 대한 문제의식이지요. 어떤 확율이든 그게 내 가족일이 되면 피눈물나는 상황이 되는것이죠.
옳은 말씀입니다. 통계나 확율을 보면서 접종을 하던 안 하던 본인 스스로 판단하면 되는겁니다.
이게 중요한겁니다.
내 목숨, 내 가족 목숨 누가 대신 할 수 없기에 본인이 판단하면 됩니다.
시스템(정부)에선 권장하면 됩니다. 하지만 강제해선 안됩니다. 님도 접종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미접종자의 상당수인 기저질환자나 임산부, 청소년이하 아이들, 본인의사로 인해 미접종한분을 비난해선 안 됩니다.
미접종자가 멍청해서가 아닙니다.
아마도 님보다 더 많이 고민했을것이고, 더 많이 조심하고 다닐것이며, 계속 되는 차별과 비난에 괴로워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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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6:53:24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미접종하신분은 마스크 칼 같이 착용하시더군요.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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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1 07:09:04

세월호는 아무데나 막 갖다 붙이지 맙시다. 그건 인성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코로나 사망자도 단순히 그냥 사망자도 아니지요.
방역수칙 철저하게 하고 대다수가 백신을 맞았기에 코로나 확진율이 낮은 것이고, 때문에 백신 안 맞을 권리 운운하는 사람들 있는 것 같은데 너무 나이브하다고 생각이지요.
특히나, 기저질환이나 알러지등으로 백신 못 맞으시는 분들이나, 아주 어려서 백신 못 맞으신 분들 제외하고는, 글쎄요, '미접종자가 멍청해서가 아닙니다' 라는 부분도 저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위 통계 보시면 다른 분들도 알아서 판단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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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8:12:39

개개인의 의견이야 다 다를테니 뭐 존중합니다만 그만 쓰려다가 잘못알고 계신거 같아서 한마디만 더 합니다.
만약 정부에서 반강제적으로 접종을 4차, 5차 계속한다면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는 앞으로 국내에서만 2000명을 넘어 계속 늘어날껍니다. 백신중증 15,000여명과 의심신고건 40만건을 제외한 이상하혈(생리)및 혈전, 호르몬 관련 이상, 근육통을 포함한 몸살끼등은 포함조차 안된 수치이지요.
이게 확율상 다수를 위한 감수해도 될 피해자 수치인가요??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고, 긴급승인 된 백신이 단순히 일정기간 항체만 올려준다면 상관없지만 분명한건 다수, 사람에 따라 몸에 이상증상이 생긴다는겁니다. 그리고 사망자의 80%는 일주일내에 사망합니다. 심혈이상에 대해선 화이자에서도 인정하고 개선연구를 하는중이구요.
코로나로 돌아가신분들과 가족들 너무 안타깝지요..그리곤 정부에선 가족들과 마지막 얼굴볼 시간도 안주고 바로 화장시켜왔구요.
그렇게 6000여명을 바로 화장시키곤 이제와선 시신전파사례가 없다고 합니다.
물론 메뉴얼에 따라 했을뿐이라고 하겠죠.
코로나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확율상 백신사망자를 감수하자라며 국민들 편을 갈라 미접종자 마녀사냥을 하는게 현 상황입니다.
거기에 동참해서 같이 비판하는걸 그만두자는거죠.
백신 사망자수는 정부도 언론도 이슈화 시키지 않습니다. 한때는 비공개로 돌리기도 했습니다.공포조장이라는거죠.
‘접종을 잘해서 코로나 확진율이 낮아지니 미접종자들이 권리 운운한다고 하셨는데’
순서가 잘못됐습니다.
초기와 직접 비교는 어려우나 백신들여오긴 전까진 국내 100명 확진자만 나와도 9시 영업제한하고 난리 났었습니다.
지금은 1차 90%이상이 접종해도 7-8000명씩 나옵니다. 이걸 미접종자 10%가 퍼트리고 다니는게 아닙니다.
오히려 접종후, 방역체계가 느슨해지니 현사태가 온거죠.
정부는 현재 대중교통은 어쩔수 없는거고,
교회는 성역이고, 접종자들은 6인이상 모여서 밥먹고 밀폐된곳에서 영화 공연봐도 되지만
미접종자는 마트도 백화점도 가면 안된다는게 차별이고, 국민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씌우는거죠.
코로나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 백신피해자가 방관되선 안됩니다. 정말 위험한건 대다수의 국민들은 백신으로 이미 1600여명이 사망한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질병청에선 오로지 접종율에 집중하죠.
참고로 저희 가족 및 친척들도 백신 다 맞고도 그중 두명이 돌파감염되서 중증으로 생사의 기로에서 임상실험약까지 투여했습니다.
접종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효과는 투약시기에 따라 있다고 믿습니다. 거리두기는 강화해야하고 때에따라 셧다운으로 다시한번 느슨해진 경각심도 알려야할껍니다.
다만 미접종자가 죄인마냥 차별되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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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8:28:51

그래서 어쩌자는 건가요

 

미접종자는 배려 해야 하고

규제는 강화해서  자영업자나 기업 활동은 규제 해야 하고

안전한 백신은 정부에서 알아서 도입해야 하고

규제는 하자면서  마트나 백화점 등 차별은 안되고 

 

 

규제도 주기적으로 강화는  하지만   맞을 수 있는 백신을  자기의지로  맞지 않아서 피해를 주는 미접종자의   방종은 봐 주어야 한다. 

 

정도 인가요

 

인간이면   개인의 소신이  다른사람의 소신과 충돌날때   자신만 아는 게 인간인가요

 

뭐 댓글 안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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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8:39:46

이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전 3차까지 맞았지만 미접종자가 보인다고 그 분을 비난할 생각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상황에 백신은 강요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가족은 아니지만 제 주위에도 백신후 일반적인 몸살증상외 이상증상을 겪은 분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특히 여성분들.
한가지, 강요가 맞지 앗ㄹ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조직적으로 거부하도록 강요하는 경우는 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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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1 08:41:38

코로나 사망자는 6천명이 넘고요
10%밖에 안되는 미접종자가 중증 병상의 50-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뭐가 문제인지 아십니까?
자기도 죽을 확률 올라가고요
다른 중환자들도 의료 과부하로 치료 못받습니다

무서워서 백신 못맞겠다는분
평소 병원안다니고 약안먹죠?
현대 의학은 완벽하지 않으니까요

뭐 좋습니다 백신 무서워서 못맞을수 있죠
백신은 무서워죽겠는데 코로나는 안무서워요?
위에 말하듯 노출되면 중증갈 확률이 5배가 넘어요
근데 왜그리 못돌아다녀서 안달입니까?

제 지인 1차맞고 부작용이 와서 2차는 못맞았습니다
그친구 아예 사람들 안만나려고 합니다 회사만 조용히 다녀요, 이게 정상적 반응이죠

백신맞고 티끌이라도 나한테 손상갈까 무섭고
하지만 백화점 마트 식당 막 싸돌아다니고 싶은데,
남이 90% 맞았는데 난 안전할텐데 왜 못돌아다니게하나
이 이기심과 무지성을 비난하는것이고
그걸 타인에게도 마치 정당한 논리인냥 백신거부를 선동하는걸 비난하는겁니다
공동체를 위험에 빠트리는 행위니까요

2
2022-01-21 09:21:53

네 맞습니다.
백신사망자 1600명의 직접 연과성 여부는 구분하면서도…코로나 사망자 6000명의연과성은 사망후 양성여부까지 전부 포함시키죠.
코로나 사망율이 1%가 안된다고 하지만
어떤사람은 증상없이 넘어가기도 하고 어떤사람은 극심한 후유증으로 돌아가시기도 하죠. 그게 무서운거죠. 전파성과 더불어요. 다수를 위한 희생은 공론화 안 되지만
다수를 위한 방역(접종율)은 공포화 시키는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백신거부 선동한적 없습니다.
어찌되었는 임상전 긴급으로 수십억명이 맞았고 맞든 안 맞든 본인이 선택하면 됩니다. 다만 부작용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본인의 몸상태에 따라 앞으로 3차 4차 그 이후 차수까지 더 맞을지 안맞을지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코로나로 죽든 백신으로 죽든 죽은후 중국을 원망하겠습니까 정부를 원망하겠습니까
다 부질없지요.
님 말이 맞습니다.
문제는
백신맹신 분위기로 인해 대다수의 접종자들 마트든 백화점이든 식당이든 여행이든 다 싸 돌아다닙니다. 스키장도 가고 극장도 가고 교회에 모여서 찬송가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오히려 접종전보다도 상황이 극심하게 악화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걸 10%의 미접종자들 탓으로 돌립니다. 님처럼 말이죠.
접종을 하던 안하던 왜 못돌아다녀서 난리입니까? 지인처럼 늘 조심해야하는게 현상황에선 정상이지요.
중증 완화에 효과가 있을뿐이지 전파는 실효없다는게 증명되었는데 말이죠.
반대로 싸돌아 다니는 사람 90%가 접종자입니다.
제가 바라는건 백신거부가 아니라
대다수의 약자가 포함된 10%에겐 그나마 노바백신이 빨리 처방되길 바랄뿐입니다.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 항체가 지속되지 않는 백신으로는 결국 계속 세달간격으로 맞아야 합니다. 님과 가족은 공동체를 위해 언제까지 계속 맞을수 있을꺼 같죠?
몸이 안따라주는 미접종자들도 많습니다.
싸잡아 비난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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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9:33:08

백신이 중증 완화에 효과가 있을 뿐, 전파에는 실효가 없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고요? 이렇게 사실과는 전혀 다른 말도 안되는 주장을 교묘하게 섞어서 다른 사람들의 판단에까지 영향을 미치려하니 안티백서들이 비판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백신은 코로나의 전파 확산 방지는 물론 중증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8
2022-01-21 09:45:57

그래도 어느정도 상식적인 분인 줄 알았는데,

"중증 완화에 효과가 있을뿐이지 전파는 실효없다는게 증명되었는데 말이죠."

라니요....

반대로 싸돌아 다니는 사람 90%가 접종자입니다." 라니요.... ㅎㅎㅎ

근거 없는 소리를 이렇게 자신있게 하실 수 있다니 보통은 아니십니다.

 

재차 말씀 드리지만, "몸이 안 따라주는 미접종자들" 비판 하는 것 아닙니다.

자꾸 엮으려고 하지 마세요.

자신의 무지함을 담보로 사회와 주변사람들에게 위협이 되는 안티백서들을 비판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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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09:03:46

일부 동의하는 부분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논점 일탈 및 확장 인 것 같습니다.

1. 만약 정부가 반강제적으로 접종을 4차, 5차 계속 한다면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는 앞으로 국내에서만 2000명을 넘어 계속 늘어날 것입니다. -> 국제적인 추세에 따라서 몇차 접종까지 할 것인지 감안하겠죠. "정부가 반강제적으로" 이 부분 동의하지 않습니다. 코로나 백신에 대하여 잘 아시는 것 같은데, 해외사례들을 보면 이 정도면 권장이지, 반강제 라고 하기에는 어폐가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이런 식으로 "만약" 써가면서 근거인듯 말씀하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2. 긴급승인된 백신이라는 부분은 동의합니다만, 왜 긴급승인이 되었는지도 생각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3. 코로나 사망자 화장에 대한 언급은... 왜 그러십니까. 너무 논점에서 벗어나지 않았나요. 백신 이야기 하는데 뭔... 그리고, 왜 비판에 동참하면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안티백서 비판합니다. 사회적으로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도 너무 큰 부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4. '접종을 잘해서 코로나 확진율이 낮아지니 미접종자들이 권리 운운한다고 하셨는데' 라며 순서가 잘못되었다고 영업제한 등이 먼저라고 하셨는데-> 제가 쓴 글은 "방역수칙 철저하게 하고 대다수가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 코로나 확진율이 낮은 것이고" 라고 썼습니다. "방역수칙 철저하게 하고" 부분에 영업제한이나 거리두기, 마스크 등의 내용을 포함하였다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미시적으로 보지 말아주세요.

5. 갑자기 정부 거리두기 비판은... 뭐 일부 동의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것 때문에 안티백서가 옳다는 이야기는 아니겠지요.

6. "다만 미접종자가 죄인마냥 차별되선 안됩니다." 이 부분은 미접종자를 "안티백서를 제외한 미접종자" 로 변경하면 저도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안티백서는 자신의 무지함을 담보로 사회와 주변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생각에는 앞으로도 변함 없을 것 같네요.

 

20
2022-01-21 07:26:50

'의심사례 신고'를 확정적으로 해석하면 안되죠. 백신을 맞은 뒤에 사망했다와, 백신 때문에 사망했다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뇌혈관, 심장 문제로 사망하는 경우 대부분 갑자기 사망하게 되고요

1
2022-01-21 08:26:14

그래서 임상실험이 필요한거지요
국민 대다수가 신체건강한 사람이 아니라
누구나 어떠한 질병은 몇가지씩 가지고 사니깐요

11
Updated at 2022-01-21 08:37:21

임상 실험 끝날때 까지 기다리 다가 (  수정합나다. 이스라엘이 먼저 전 국가적으로 백신접종을 했죠)


 

일본이나 미국 처럼  난리가 나면

 

왜 중국처럼 안 했냐고 할 것 같네요

 

뇌피셜입니다.

6
2022-01-21 08:35:10

코로나 백신이 다른 백신 절차 보다 빠르게 진행된 건 맞지만(그럴 필요가 있었고요), 이제 임상실험은 필요가 없지요. 국민이 아닌 전세계 수억명 이상의 리얼월드 데이터가 있는데요

6
Updated at 2022-01-21 09:32:56

지금 2년간 전세계 수억명이상이 실제 맞으며 테스트한거나 마찬가지인데

아직도 임상타령하시네요

그 임상 기다리다 사람들 다 죽어요

님이나 저나 부모님들 이미 다 죽고 없을수도 있습니다

21
2022-01-21 07:33:12

이곳에서 비판하는 대상은 '미접종자' 전부가 아닙니다.

신체건강함에도 과학적 데이터를 넘어서는 초월적 의지를 지니고 '본인 의사로 인해 미접종한 분'들 소위 '백신거부자들(안티백서)'만이 그 대상입니다. 백신 접종 불가능한 기저질환자나 임산부, 부모가 맞히지 않는 청소년 이하 아이들까지 은근슬쩍 끼워넣어서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

2
2022-01-21 08:30:22

그걸 알 수 없기에 두려운 것이죠.
평소 신체건강하다고 자신하고 큰 질환이 없던 사람이 죽기도 하니깐요.
확율상 나도 내가족도 아니길 바랄뿐이죠.

12
2022-01-21 08:32:52

그러니까 여기서 비판대상은 허피디님같은 백신거부자 내지는 안티백서들이라고요. 그것들 구분하셔서 괜히 엉뚱한 사람들까지 DP에서는 싸잡아 욕한다라고 호도하지 마시고요. ^^;;

6
2022-01-21 09:25:57

그리고 

'그걸 알 수 없기에 두려운 것이죠.
평소 신체건강하다고 자신하고 큰 질환이 없던 사람이 죽기도 하니깐요.
확율상 나도 내가족도 아니길 바랄뿐이죠.'

이 말씀은 백신이 아니라 코로나에 더 어울리는 말씀이십니다.

11
Updated at 2022-01-21 13:11:23

자료 제목을 보세요 “신고” 현황이잖아요. 단순하게 신고받은 건수를 통계낸 것 뿐입니다. 실제 연관성이 아니라요. 눈에 뻔히 보이는 글자조차도 안 읽고 자료를 멋대로 해석해서 잘못된 결론에 다다르셨는데 이렇게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4
2022-01-21 09:26:34

와 저도 이건 몰랐네요... 저도 새벽에 깨서 저 자료 구글링 했었는데... 아무생각 없이 사망자수라고 생각해 버렸어요 ㄷㄷㄷ

날카로운 지적 감사합니다!

5
2022-01-21 09:57:44

의심신고가 1600건이지 과학적 인과성이 입증된건 2건 뿐입니다. 근거불충분을 포함해도 13건 이고요. 

Updated at 2022-01-21 10:37:22

이정도 의견은 다른분들처럼 서로 토론을 하면되지, 왜 신고를 해서 아예 입까지 막으려하는지 모르겠네요.

2022-01-21 11:20:08

제가 신고한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정보여서 신고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 분은 백신사망자가 1600명이라고 단정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의심신고" 중 사망자가 1600건이라는 자료를 가지고 "잘못된 정보"를 말씀하신 것이니까요.

충분히 신고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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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10:38:05

 

백신은 코로나를 완전히 막아주는게 아니라 코로나로 인한 중증확률을 줄여주는역할인겁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죠.

7
Updated at 2022-01-21 08:58:56

 확진자 폭증하면 미접종자들은 집에서 나오지 말아야 할겁니다. 확진자가 많아질 수록 그 만큼 더 많이 바이러스에 노출된다는 뜻일테니까요. 지금이야 일 수천명 정도로 나오는 상황이어서 주변에 확진자가 있을 가능성이 비교적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접종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거리두기, 방역의 혜택으로 미접종자들이 사회생활을 하는 데 큰 지장이 없을 정도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10만명씩 나온다는 것은 내 주변에 여기 저기 감염자가 있다는 소리거든요.

 

그러니, 안티 백서들은 싸돌아다니면서 민폐끼치지 말고 집에만 처박혀 있으세요.

8
2022-01-21 09:30:08

오늘의 한줄 요약...

 

안티 백서들은 싸돌아다니면서 민폐끼치지 말고 집에만 처박혀 있으세요.
9
2022-01-21 09:34:31

한 줄 요약에 빠진 부분이 있습니다.

 

'거짓 정보로 다른 사람들 선동하지 마시고' 

9
2022-01-21 09:13:39

지가 안 맞겠다는거 그래 백번 오케이 해주는데요. 그 양반들이 죄다 특정 시설에 모여서 단체활동하고 여기저기 나돌아 다니고 대중교통도 타고 이런 다는게 문제죠

6
2022-01-21 09:32:51

첨부해 주신 도표는 신고사례이고,
사망자수는 백신 맞았는데도 사망했다고 신고된 수인 거 같은데,
어떻게 저게 백신 안 맞았으면 안 죽었을,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한 수라고 정부가 인정했다는 근거가 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1
2022-01-21 10:10:34

알람때문에 중간중간 글 쓰다보니 논란이 된거 같네요.
뉴스도 아니고, 게시글도 아니고, 제 개인의 댓글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선동(?)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부는 저를 아예 안티백서로 확정하시네요ㅎㅎ
아무튼 댓글은 그만 쓰겠습니다
몇달 전 가족을 보낸 저로써는 코로나 피해자도, 백신 피해자도 그 유족들도 누구보다도 더 안타까울 뿐입니다. 중환자실 면회제한등 코로나 사태를 누구보다도 절실히 겪었구요.
다만 백신으로 인한 피해가 분명 간과할 정도의 규모가 아닌데도, 그저 코로나의 피해와 비교를 하면서 감수 해야 할 확율로 치부가 되는게 안타까웠습니다. 이 글 제목처럼 마치 아직 000명이 남은 척결대상처럼 카운팅되는 미접종자를 은연 마녀사냥하는 사회분위기때문에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제일 좋아하는 사이트라 감정싸움 안하겠습니다.
금요일인데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일 열심히 하십쇼.

2
2022-01-21 11:53:29

논란이 된게 아니고요 신고 현황이라는 잘못된 자료를 갖고 오셔서 호도한게 문제입니다

6
2022-01-21 10:30:31

미접종자들은 마스크 칼 같이 쓰고 다니더군요
아니 그걸 어떻게 알아요
초능력자인가

2
2022-01-21 10:52:35

그러게요. 저는 안쓰는 백신 미접종자들 봤는데(본인입으로 말함), 당연히 그걸로 일반화 할 수 없다 생각하는데, 저분은 미접종자 몇이나 보고 칼같이 쓴다고 확신을...

2
2022-01-21 11:00:02

본인 인가 보죠.

1
2022-01-21 10:46:11

흠.. 단순히 생각해서 코로나 관련 대부분 신천지 욕하겠죠??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욕하면 안되나요?? 백신 미접종자는 위험하죠. 본인 주변만 위험하면 되는데 내주변 내 아이들도 위험하게 합니다. 물론 백신도 위험해서 안맞는다면 강제하면 안되죠. 다만 그 사람이 많은 사람들을 위험에 빠트리는 행동은 규제햐야죠.. 가령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자리에 못들어가게 하는방법?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Updated at 2022-01-21 10:56:43

모든 사람이 당연히 이기주의자이지만 

일부피칠 못할 사정이 있는사람만 제외하곤 

미접종자는 심한 이기주의자라 생각합니다

그럴수록 본인이 누릴 권리는 아마 누구보다 주장할것 같습니다

1
2022-01-21 10:59:36

작금에 전세계 백신접종을 하는 마당에 백신 거부 하고 돌아 다니는 사람들은 

그냥 발 달린 코로나 바이러스하고 뭐가 다를까라고 생각 되는데요.

백신 맞으면 100% 죽는 것도 아니고....

미국에서도 평년에 독감 백신으로 몇십만명이 죽기도 합니다. 

지금 으로써 할 수 있는 건, 외딴 곳에서 운둔을 하거나, 

백신 말곤 대안이 더 없지 않나요?

1
2022-01-21 11:21:16

백신 사망자
어쩌고 하면서
반대하는 님들 의견을 보면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의 문제점을
아주 잘 보여주는 예인거 같습니다
이게 자유민주주의 시스템의 문제인지
인간이라는 존재가 가지는 문제인지
어렵고 딱한 문제네요...

3
Updated at 2022-01-21 13:11:56

 자유 민주주의의 문제가 아니고 인간의 문제가 맞습니다.

 

백신을 무상 제공하는데  안 맞고    대중교통으로 돌아 다니고  내 몸은 소중해 그래서 안맞아 

근데요

 

그럼 너 때문에  코로나 확진 되어서 퍼지면   금전적이나  죽은 사람에 대해서 책임 질거냐고 하면   그때 부터 딴 소리 할걸요

 

국가가 책임 줘야지 왜  내가 책임지냐고

국가는 맞으라고 했는데  자기가 않 맞아놓고 

 

즉 권리는 주장 책임은  회피죠 

 

전   사람 사이에 살아가는 인간이 아니라고 보고요 

자유라는 단어도 이해 못하고 호도하는  이기주의자라고 봅니다.

 

 

2
Updated at 2022-01-21 21:28:31

미접종자는 검사비용 및 치료비용 부담 안 해줘야죠. 또한 타인에게 확진시킨 정황이 확실시 되면 소송으로 비용보전까지도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한 고집에는 강한 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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