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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왠지 야했던ㅡ 하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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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3 16:41:01


분위기가 섹시한 여배우 ㅋ
연기활동 안한지 꽤 된걸로,
99년 홍콩 재벌 영화제작자 클라렌스 입 과
결혼 현재는 별거중? 이라는데...
영화
변강쇠3 에서 옹녀, 원미경 배우님이 1.2에서 옹녀 ㅋ
그 여자,그 남자
개같은 날의 오후
드라마
딸 부잣집, 김수현작가 내 남자의 여자 에서
배종옥 기센 언니 은수역이 기억에 남네요 ㅎㅎ




님의 서명
어느 누구처럼 누군가를
시기.하거나 비방.하지 말자! +
야비하고,옹졸한 꼰대 는 절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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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2-01-23 18:06:31

사랑의 교회 다니시던데 실물로 보곤 진짜 이쁘시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99년 어느 일요일 오후에 뵜네요.

 

변강쇠3 는 진짜 변태 개그 영화 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 영화 중에 탑급으로 웃긴 영화라 생각합니다. 

2
2022-01-23 18:07:11

이분을 아신다니 년식이 ^^

지금까지 본 연예인중 저분 만한 색기라고해야하나 야한 자연미를 의식함없이 아우라로 품기는 분을 보지못했습니다.

그 당시 여러 배우들이 색기가 있다고들했으나 저분에 비하면 택도 없다고 느꼈습니다.

위의 사진으론 제대로 담아내지 못했네요

WR
2
Updated at 2022-01-23 19:59:17

아,하 그 색끼가 제대로 담아진 픽쳐 좀
올려주시죠! 어떤 포즈와 모습인지 매우 궁금한ㅋ

2022-01-23 18:08:10

내남자의 여자에서 김희애 업어치기 하던거 기억나네요…^^;

2022-01-23 18: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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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18:27:36

 

딸부잣집 조신한 둘째딸로 나왔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상대역은 이참...

WR
1
2022-01-23 18:50:35

맞아요 ㅎ 이 드라마 인기 많았었죠 ^^

2022-01-24 07:36:41

저도 애로물도 애로물인데 저 딸부자집이 가장 기억이..
칼토마..ㅎㅎ

2022-01-24 00:56:26

잘 못 건드리면 손가락 잘려요...

2022-01-24 10:15:40

하유미씨나, 유혜리씨나 워낙 섹시한 이미지가 강해서,

다른 연기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었죠.

 

두분 다 젊은시절 그쪽으로 최고의 매력을 가지신 분들인데...

참 세월이 빠릅니다.  화무십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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