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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Tv보다가 충격으로 쓰러질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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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22:21:57

궁금한이야기y봤는데 26살 개또라이가 13세 여아를
성폭행하고도 구속은커녕 버젖히 나돌아 다니네요~
인권 좋습니다~
근데 인권은 사람한데 필요한 권리이지 개만도못한
쓰레기한덴 인권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사형을 구형하면서 집행을 하질않으니 구형자체도 의미없고
이젠 정말 지치네요
안산에 조머시긴가 그런 쓰레기도 잘먹고 잘살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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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28 22:27:26

사형의 한 형태로 거열형을 시행해야합니다... 그리고 촉법도 없애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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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9 00:11:39

구형 자체가 의미가 있습니다.
종신형 뒤질 때까지 감옥살이 거든요.

판사들은 실제 사형집행이 있든 없든 법에 따라 심판 정확히 하면 되는데
왜 지들이 맘대로 "실질적으로 사형이 없으니" 무기 XX년
이렇게 때리는지 불만입니다.

20대때 엽기적으로 사고친 넘 무기 때려봤자
40대에 나옵니다...

사형 때리면 늙어 뒤질 때까지 못 니오죠.

판사들 사형집행 하든 말든 행정부 일 간섭 말고
지들 일이나 열심히 했으면 . . .

3
2022-01-28 22:32:41 (221.*.*.117)

돈 많은 자들의 개인적, 제도적 흉악범죄는 사법 기술자들이 간절히 원하는 고액의 수입원이기도 하죠. 의료 기술에는 국민건강보험이라는 장치가 있지만, 사법에는 그런 것도 없고 그런 시도를 하려는 사법 내부자는 무자비하게 '자정'당하겠죠.

2022-01-29 02:03:39

너무 남의 일에 과민반응하지 마세요. 세상을 본인이 좀 더 밝게 만들면 되는 겁니다...

1
2022-01-29 09:48:25 (223.*.*.26)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것과 남의 일에 과민반응하는건 다른거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밝게 만드는건 좋은거지만, 성폭행을 당하고 힘들어할 13살 아동의 아픔을 남의일 이라고 보고넘기라는 말씀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1
2022-01-29 10:07:47

당신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세상이 각박해지는겁니다

2022-01-29 10:09:26

얼마나 님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지 모르겠네요...

1
2022-01-29 10:11:51

뭘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요?님께서 얘기한
남일에 과민반응 하지말라는
말에 댓글단거니까요

2022-01-29 10:13:44

댁같은 분이 어머어머 하며 이기적인 경향이 많아서 하는 말입니다. 세상 뉴스 보면 정말 파렴치범, 범죄자 많죠. 소극적이고 이기적이다 이거죠. 자선, 기부 안해 보셨죠?

1
2022-01-29 10:26:51

ㅎㅎ 이보세요 제가 기부하는지 안하는 어찌단정하시는지 근데 안타깝게
제가 기부는 좀 합니다
돈으로 기부는 아니지만
고아원.양로원 기부한지는
20년이 넘었구요
근데 단정적으로 절 이기적이라고 하시는데 그냥 할말 없으니 그냥 지나가시죠

1
2022-01-29 16:07:34

이걸 남의일에 과민반응한다고 생각한다니.. ㅎ.. 세상을 좋게 만들는데는 관심이 있으신것 같은데.. 이런일은 관심이 별로 없으시군요.. 남의 일이니까..

2022-01-30 06:46:11

뉴스보고 충격으로 쓰러질 정도라면 상당히 예민한 분입니다.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자제를 하란 뜻이지요. 누가 파렴치범이 밉지 않겠어요?

2022-01-30 10:44:48

쓰러질 지경이라는 표현을 너무 문자 그대로 받아 들이시고.. 염려의 뜻으로 댓글을 그렇게 다신건데.. 표현에 서로간 오해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2022-01-29 03:33:16

ㅈㄷㅅ 같은 것들이

1
2022-01-29 14:43:40

김학의 무죄판결 났다죠?

사법 버러지들이 성범죄에 관대한 이유가 괜히 그런 게 아닐 것 같다는 의심이 듭니다. 엄격하게 적용하면 법조계 T.O. 가 꽤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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