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삼시세끼]  크림파스타에 한 잔 하고 싶었으나

 
  525
2022-05-17 21:47:30


냉장고에 술이 하나도 없네요. 사러 나가기는 귀찮아서 음료수라도 있나 찾았는데 보리차와 생수 말고는 없네요.


님의 서명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2
Comments
2022-05-17 21:49:56

사진 잘찍으셨네요. 좋습니다.

2022-05-17 21:52:18

생수 이건 소주다 자기 최면을 거시는 겁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