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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저는 김가람양 칭찬하고 싶네요.

 
11
  9085
Updated at 2022-05-20 16:08:07 (125.*.*.141)
신고차단 평결로 논의중지된 게시물입니다.
논의가 중지된 게시물에는 추가적인 문제 발생을 방지하기 위하여 댓글달기 및 추천 등을 제한하오니 여러분들께 양해 구합니다.

아직 피카츄 배를 만져야할 상황이지만

하이브가 한 이야기가 맞다면

즉 학폭피해자라는 사람이 친구의 속옷만 입은 사진을 SNS에 올려서 공유한 것을

사진이 유출된 피해자의 친구인 김가람양이 응징을 해준 것이 사실이라면

저는 김가람양을 칭찬하고 싶네요.

 

여기 디피에는 학폭 가해자를 때려도 학폭이라는 분들도 많지만

그리고 법적으로 따지면 그게 맞는 말이지만

잘못을 보고 참지 않은 그녀의 행동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습니다.

미성년인 그녀가 분노를 참지 못한 것을 탓하고 싶지도 않고요.

그리고 이러한 친구들의 자발적 응징이 학폭 예방에도 더 도움이 될겁니다.

기계적으로 '너도 학폭이야'이러는 것 보다는요.

 

어쨋든 아직은 피카츄 배를 만지며 찬사를 보내는 행위는 확실해질때까지 참고 있겠습니다. 

93
Comments
19
2022-05-20 16:08:43

요즘 왜 이리 폭력의 정당성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많아진 기분인지

WR
5
Updated at 2022-05-20 16:16:03 (125.*.*.141)

애들끼리 싸울수도 있는거죠.

예전에 허구한날 싸웠는데요.

학폭한 애가 맞은거까지 신경써주고 싶지 않습니다.

 

16
Updated at 2022-05-20 16:19:37
"애들끼리 싸울수도 있는거죠."

이래서 학폭이 만들어지는거고 그럴수도 있는거지가 죄의식도 없게 만들죠.

자기 주장을 하려면 익명은 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WR
2
2022-05-20 16:25:10 (125.*.*.141)

나쁜애는 좀 맞을 수도 있는거 아니에요? 그게 그렇게 크게 잘못된 얘기에요?

2022-05-20 16:35:55 (183.*.*.10)

물리적으로 때린게 아니고 욕했다고 하는건데 욕도 자력구제 때 사용해도 안되는 폭력이라는 말씀이신가요?

WR
1
Updated at 2022-05-20 16:37:45 (125.*.*.141)

욕이라고요? 여기 분위기로는 사람 반 죽여놓은줄 알았네요.

14
2022-05-20 16:09:23 (121.*.*.129)

상황이 별로 그렇게 보이지는 않네요.

학폭한 적 없다고 하다가 학폭 증거가 나오니까 뒤늦게 정의의 폭력???

일반적으로 저런 식의 해명은 솔직히 지나가던 개도 안 믿을 내용이죠.

WR
1
2022-05-20 16:10:32 (125.*.*.141)

그러니까 열심히 피카츄 배를 만져보시죠. 곧 전말이 밝혀질것 같으니까요.

17
Updated at 2022-05-20 16:15:14 (121.*.*.129)

그러니까 님의 글처럼 오버해서 칭찬하거나 옹호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죠.

이미 거짓으로 변명했다가 들통나니까 뒤늦게 다른 변명을 하는 것을 믿는게 솔직히 우습네요.

그냥 지켜보면 되죠.

하지만 학폭 가해자는 이유가 무엇이건간에 무조건 퇴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그 팬심은 이해하지만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이 필요합니다.

WR
2022-05-20 16:17:34 (125.*.*.141)

자 섣불리 판단하기와 관심법은 접어두시고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팬이요? 저는 늙은 아저씨가 어린 애들 팬질하는걸 웃기게 보는 사람입니다.

19
Updated at 2022-05-20 16:22:29 (121.*.*.129)

오버하는 건 님이죠.
이미 주관적으로 김가람 칭찬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오버는 본인이 다 하고 있는데 마치 본인은 객관적인 척 하는게 진짜 우습네요.

10
2022-05-20 16:26:31

'찬사'라는 표현까지 쓰고

본인이 객관적임을 말하려고 뜬금없이 남들이 덕질하는 것도 비하하면서

그래놓고 진정성 있는 글이라고 주장하는 건가요?

최소한 닉넴이라도 까고 쓰든가.

WR
2022-05-20 16:29:19 (125.*.*.141)

찬사 참고 있겠다고 했는데 뭐가 문제죠?

먼저 팬 운운 하니까 제 심정을 얘기한건데 뭐가 문제죠?

왜 님이 그 말에 발끈 하는거죠?

10
Updated at 2022-05-20 16:32:06

팬 아니면 어그로 둘 중 하나라는 거죠.

윗 댓글 익명님이 말했듯이 오버하면서 무슨 피카츄 배를 만져요.

거기다 이런 글은 꼭 익명이고.

24
2022-05-20 16:10:34

연예인이 들어가니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 분들이 많아지는듯한...

WR
2022-05-20 16:17:55 (125.*.*.141)

어디가 정상적이 아닌지 말해보시죠?

1
2022-05-20 16:10:51

...와우...

10
Updated at 2022-05-20 16:11:41

어떠한 이유든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WR
4
2022-05-20 16:19:47 (125.*.*.141)

아뇨 정당한 폭력도 있습니다.

불의가 교정될 가능성이 희박할때 행사되는 폭력이요.

대표적으로 군부정권 시대때 던지던 화염병과 돌 같은 것들이죠.

학폭위에 넘겨봤자 애매한 처벌이나 내릴텐데 확실하게 폭력으로 교정해줄 필요도 있는거죠.

16
2022-05-20 16:12:06 (220.*.*.222)

이미 칭찬을 하고 있으면서, 뭘 참겠다는 건지

16
2022-05-20 16:12:12

결론 나오고 칭찬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피카츄 배만진다고 하시고는 칭찬이라니오

WR
2022-05-20 16:31:01 (125.*.*.141)

그래서 조건을 몇번을 달았죠. 글을 제대로 안 읽으시는 분들이 많네요.

16
2022-05-20 16:35:11

무슨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치십니까

피카튜 배 만지는 게 뭘까요? 그냥 가만히 있는거에요

님처럼 의견 곁들이지 말고요

6
2022-05-20 16:42:56

제가 보기에는

모두 정상인데

한 명만 비정상으로 보입니다 ㅋㅋㅋ

13
2022-05-20 16:12:25 (112.*.*.196)

응징은 무슨.. 자기가 뭔 정의의사도라도 된답니까

WR
2022-05-20 16:31:32 (125.*.*.141)

예 불의를 보면 그냥 넘어가세오. 님은 정의의 사도가 아니니까요.

2
2022-05-20 16:13:12

학폭위는 가해 학생이나 피해 학생 부모님까지 참석해서 전후 사정을 듣는 다고 합니다

5호 처분 같은 경우 생활 기록부에도 남아서

억울한 경우 행정심판 등을 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WR
2022-05-20 16:32:25 (125.*.*.141)

말이 쉬워 행정심판이지 그게 간단한게 아니죠.

님 행정심판 어떻게 하는지 아세요? 절차 아는데만도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1
2022-05-20 16:46:33

밑에 글에 행정심판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서

제가 설명할 필요가 없을거 같네요

6
2022-05-20 16:14:41

우리나라는 사적복수를 허용하지 않는 국가입니다

극단적으로 생각하면 저게 정당화되면 살인한 살인자를 죽이는것도 허용되겠죠

WR
Updated at 2022-05-20 16:27:26 (125.*.*.141)

당연히 법적으로는 허용되지 않죠.

그렇지만 저는 안두희를 죽인 분에게 찬사를 보낼겁니다.

여기의 기계적 중립론자들과 달리 법원도 그분에게 아주 가벼운 형을 내렸죠.

3
2022-05-20 16:17:24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52001747

10
Updated at 2022-05-20 16:20:15


계속 같은 사람이 익명으로 쓰는것 같은데 학폭위 처분이 한쪽이 주장한다고 그냥 나오는거 아닙니다.
하이브 변명은 볼것도 없어요. 이미 전후관계 다 따지고 부모들 개싸움 끝났으니 5호 나온겁니다.

WR
2022-05-20 16:23:54 (125.*.*.141)

학폭 아니라고 한적 없습니다.

맞을 짓 한 애 잘 때렸다는 거죠.

4
2022-05-20 16:30:58

하이브 변명을 뭘보고 믿나요? 지금 상황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3자 입장에서 판단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건 5호 처분 받은거 외엔 없습니다. 여러 사례 봤을때 맞을짓 애 한대 때렸다고 5호 처분이 쉽게 나오진 않구요.
지금 벌어지는 개싸움은 지들끼리 알아서 할 일이지만 5호처분 씩이나 받은 학폭가해자가 연예인 한다고 대중앞에 서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겁니다.

WR
2022-05-20 16:33:24 (125.*.*.141)

선생님들에게서 저 변호사와 다른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좀 기다려보시죠.

3
2022-05-20 16:18:46

피카츄배 상황이지만 현재 피해자주장하는 사람 법무법인이 사실관계도 안 하고 하이브랑 붙을거 같지도 않습니다. 

WR
2022-05-20 16:33:49 (125.*.*.141)

그건 하이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이야기죠.

4
2022-05-20 16:19:02

https://news.v.daum.net/v/20220520145803119 

7
2022-05-20 16:19:58

역시 익명

5
Updated at 2022-05-20 16:21:00

이런 글이 익명이 아니었다면..

1
2022-05-20 16:40:09

그러면 쓰지도 않았겠죠.

19
2022-05-20 16:21:14

이분 김가람 안티인가... 

1
2022-05-20 16:32:14

그니까요 당사자가 보면 "제발 그만 ... " 이럴 것 같아요

11
2022-05-20 16:23:42

역시나 똥글은 익명글이네요. ㅎㅎㅎ

 

DP의 진리 중에 하나를 그대로 답습하시는군요.

WR
2022-05-20 16:36:01 (125.*.*.141)

근데 익명글 쓰면 안되는거에요? 

쓰라고 만들어 놓은거 아니에요?

트집잡을게 그거 밖에 없으세요? 

7
2022-05-20 16:37:08

제 글이 익명글을 트집 잡는 걸로 보이세요?

 

전 "똥글"을 트집 잡는 겁니다. :p

 

리딩도 부족하시군요. 

WR
2022-05-20 16:38:45 (125.*.*.141)

그럼 뭐가 잘못됐는지 얘기를 해보시던가요.

똥댓들을 쓰셨네요.

3
2022-05-20 16:43:44

일단 정의의 폭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제가 피해를 많이 봤었기 때문입니다. 맞아서 고쳐지는 것은 이 세상에 존재할 수가 없거든요. 때려서 교화가 될까요? 그런데다가 본인의 문제가 아니라 친구가 괴롭힘 당한 것의 앙갚음이라고요?! 본인의 문제라면 글쎄... 생각해 보겠지만 여기서도 다른이의 일에 참견을 한 형국인데요. 그걸로 학폭위까지 갔었던 명백한 사실이 있는데 이걸 쉴드 치기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익명 님이 주장하신 내용이 아직 사실이라고 밝혀진 것도 아니지만, 설령 사실이라도 저걸 용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본인 만의 생각을 마치 니들은 잘못 생각하는거라는 식의 글을 익명글로 올리셨으니...

 

팬으로서 좋아하신다면 할 행동은 더더욱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똥글이라 적은 건데 마음 상하셨다면, 반성하세요.

WR
Updated at 2022-05-20 17:22:04 (1.*.*.142)

정의의 폭력은 존재해요
법원도 봐주고요
가정폭력하는 아버지를 살해했지만 무죄 판결받은 경우 많습니다
뭘 많이 잘못 알고 계세요

2022-05-20 17:39:12

네, 본인이 그렇게까지 믿는 것을 어찌하지는 못합니다.

 

다만, 그걸 밖으로 끄집어내지만 마세요.

 

예를 드신 가정폭력하는 아버지를 살해를 본인이 했지, 다른 친구가 해주진 않았습니다. 정말 뭔가 잘못 알고 계시네요. 정의의 폭력이 아닌 정당방위죠.

WR
2022-05-20 18:13:56 (1.*.*.142)

맞던 어머니가 아니라 옆에 있던 아들이 한거죠
정의의 폭력 맞습니다

Updated at 2022-05-20 18:32:36

그 아들이 아버지에게 한번도 폭력에 노출되지 않았을까요? 옆에서 폭력이 자행되는 것을 보는 것도 폭력에 들어갑니다.

 

친구가 가족도 아닐텐데요. 그 역시 정당방위겠죠.

WR
2022-05-20 18:39:14 (180.*.*.31)

제가 정당한 폭력에 대한 별도의 글을 올렸으니 참고하세요

6
2022-05-20 16:24:53

일부러 장작넣고 불타라 고사지내는거 보니 안티의 장난질일수도

5
2022-05-20 16:29:40

이런 글 익명으로 쓴거 보면 님도 속으로는 아니라서 그런거죠? ㅋㅋㅋ

16
2022-05-20 16:29:55

사실관계도 확인안되었는데 뭔 칭찬을…?

WR
2022-05-20 16:35:13 (125.*.*.141)

사실관계도 확인 안됐는데 확정적으로 예기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죠. 왜 저에게만 그러시나요?

5
Updated at 2022-05-20 16:49:35

그건 거기가서 똑같이 비판해줘야죠.
이글 쓰신분께 드리는 말이에요.
그리고 이런글은 익명으로 써봐야 시작점부터 밑지고 들어가시는거에요.

14
2022-05-20 16:30:38

일단,

어그로는 성공!

WR
2022-05-20 16:34:25 (125.*.*.141)

반박이 안되시죠?

10
2022-05-20 16:39:27

대화가 되는 사람에게나 반박을 하지,

이미 윗 댓글들 보니 그게 아닌데 무슨 ㅋㅋㅋㅋㅋㅋㅋ

24
2022-05-20 16:35:03

뭔 개씹소리야

2
2022-05-20 16:35:30

요즘 봉건사회에서나 먹힐 사고방식을 쿨한건줄 알고 자랑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거 그냥 전근대적인겁니다

2022-05-20 16:38:57 (183.*.*.10)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6
Updated at 2022-05-20 16:41:11

갑자기 정치 얘기가??

또 그걸 익명이?!!!

 

DP 규정에 의거하여 신고 드립니다!

1
2022-05-20 16:46:53

이러지 맙시다 쫌!!

1
2022-05-20 16:48:00

여기서 뜬금없이 이 얘기가 왜 나오는건가요?

2022-05-20 16:40:56

세상에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건가요 도대체

4
2022-05-20 16:46:14

바로 아랫글 제목

6
2022-05-20 16:47:33

이 사람 참 답이 없으시네.. 만일, 피해자가 무언가를 당해서 보복의 수단으로 폭행대신, 속옷사진을 올렸다면요? 하이브는 그 발단을 쏙 빼고 속옷사진 올린행위만 얘기하고 있다면요? 그 땐 어떻하실래요? 그러니까 함부러 답도 안나온 사건가지고 칭찬 어쩌고 이딴식으로 앞서나가지 마시라고요~

1
2022-05-20 16:57:17

 어쩌다가 우리 사회가 이렇게 무지성, 몰상식이 판치는 파렴치한 세상이 된걸까요?

2022-05-20 17:03:20

처음부터 학폭은 있었지만 억울한 측면이 있다 해명했다면 

사태의 양상은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진실 여부를 떠나서

이제 소속사가 시간끌기 & 거짓말을 하게 된 모양새이니...  


2022-05-20 17:04:35

뭐 관계자라면 이해하겠는데..
일반인이시면서
연예인걱정은 그만하시고.
본인 인생에 더 집중하시길 빕니다.

Updated at 2022-05-20 18:13:57

드라이하고 건조하게 보면 됩니다
저런 피해자의 백그라운드 스토리는 아직 진실인지 아닌지 명백하지 않지만..
김가람의 학폭은 이미 명백하게 밝혀졌죠.

밝혀진 내용에만 집중하면 될것 같습니다.
관심법으로 소설 쓰면 안되요.

1
2022-05-20 17:16:01

 이분은 하이브 해당그룹 안티군요..일부러 이렇게 쓰신듯 합니다..

 

뭐 이런식에 안티질..단톡방 운영하며 여러 커뮤니티에 잇슈 끌어와서 안티질 지령하고

하는 분들 알아요...

 

순진하신분들 낚여서 분노하죠 

1
2022-05-20 17:16:50

"친구들의 자발적 응징이 학폭 예방에도 더 도움이 될겁니다."  - 이게 무슨 말인지 저만 이해 안되는지...

2022-05-20 17:21:12

어쨋든 아직은 피카츄 배를 만지며 찬사를 보내는 행위는 확실해질때까지 참고 있겠습니다. 
라는분이 이미 칭찬을 하겠다? 뭔가 앞뒤가 안맞는....

2022-05-20 17:22:11

지속적으로 폭력을 쓰거나 괴롭힌 것이 아니라면 학생시절에 처벌 받은 거로 충분하지 않을지.

2022-05-20 17:40:40

용서는 피해자가 하는거죠...학폭위 같은게 아니라...

2022-05-20 19:15:05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용서를 받았나요? 먼저 다른 친구 괴롭힘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2022-05-20 19:37:57

그럼 우선 피해자의 피해자가 나와야 하지 않겠슴까...

2022-05-20 17:45:30

익명의 역기능 ㅋㅋㅋㅋ 이런 글 쓰지 마시고 같이 둘리 배나 만지십시다.

1
2022-05-20 17:47:04

여기 일베 게시판인줄 알았어요

WR
2022-05-20 18:17:08 (1.*.*.142)

외요?

2022-05-20 19:56:11

왜요 겠죠…

2022-05-20 17:55:49

피카추 배만지려면 ‘하이브 말이 맞다면’이라는 가정할 필요가 없어요
사실 확인이 안된 사항을 논거로 내세우고 말쌈 하는건 피카추 배만지는게 아닙니다

1
Updated at 2022-05-20 19:35:27

일부러 멕이는거죠? 오늘도 만선이네...

2022-05-20 20:04:02

 유튜브에 주작 컨텐츠 한애들생각나네요...

사회적 사건을 마치 실제로 일어난일 처럼 꾸며서.....

자기네 들이 응징하는.....

애네들 하는게 전부다 실제라면 범죄입니다.

어린애들은 진짜라고 믿고 애네들을 추앙?까지 받고 경찰보다 더낫다고....

범죄를 저지를 자를 응징하는건 영화에서나 가능하고

실제로 친구가 맞았다고 가서 두들겨 패는건 복수입니다.

대충 이런 문맥이죠? 

뭔일이 있든간에 법의 심판과 처벌로 해야죠...

2022-05-20 20:34:13

한창 할말 다 하고나서 이제 끝!
이제부터는 피카추배 만질라니까 나 공격하지마삼!
이게 뭔가요?

WR
2022-05-20 20:45:04 (180.*.*.22)

여기 급발진하는 분들이 엄청 많아서 저도 해봤어요
저는 그래도 단서는 덕지덕지 붙였는데 그것도 없이 냅다 달리는 분들이 엄청 많더라고요

2022-05-20 20:43:33

익명F5B 본인이 쓴게 진실인줄 알죠?
죄질이 나쁜 5호라는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도 맞을만 해서 맞았다? 와우~
본인이 한번 맞고 나서 맞을만 하니 맞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에게 억울하다고 못하겠네요 그쵸?
때린 사람이 그리 말하니깐요 그쵸?

WR
2022-05-20 20:47:10 (180.*.*.22)

무슨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요?
그리고 글좀 정리해서 써주세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취지는 대충 짐작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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