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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스님도 아니고 이건 악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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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1 23:55:36


말리지는 못할 망정
몽둥이를 건넸다니..
엄마라는 사람도 참.. 2200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21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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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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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23:57:02

마구니가 들었군요. 

철퇴로 머리를 2,200대를 쳐야 합니다. 

 

1
2022-05-21 23:58:52

제발 종교는 힘들때 기대는 수준이지 이성자체를 던지는 곳이 아니라니까.!

3
Updated at 2022-05-22 00:02:54

2200대 이상 때려서 죽였는데

겨우 7년이요???

 

판사를 2200대 때리면 몇년 나올까요? 

WR
2
2022-05-22 00:03:36

판사 주위에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니
그저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내려지는 판결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거죠

4
2022-05-22 00:45:20

법이라는게 왜 있는건지 사람이 맞아죽었는데 7년?

 판사 아들이 저렇게 죽는다면 이렇게 판결할건가 죽은이만 억울하네 

2022-05-22 02:06:31

누가 떠오르지만 말을 할 수가 없네요.

Updated at 2022-05-22 03:35:08

스님(중)도 이사건 후 스스로 삶을 마감을...

2022-05-22 17:03:12

스님이 아닙니다. 그냥 '스'입니다.

2
2022-05-22 06:46:29

기사 내용으로 봐선 엄마가 자기 자식을 150분동안 2200대 때려 죽일테니 대나무 막대기를 내어준거 같지는 않구요. 이런 황당한 상황을 예상하기도 어렵고 당시 스(중)도 현장에는 없었던거 같습니다. 자신이 그 현장을 보고 나서야 말렸다니 그리고 자신도 죄책감에 자살을... (핵심을 벗어난 기사 제목달기)
현실적으로 말릴수 있는 신도들이 그 시간동안 말리지 않았다는게 더 경악스러움.

2
2022-05-22 07:14:46

같은 사건인지 모르겠지만 그알에서 유사한 사건 다뤘던게 기억납니다. 스님이라는 자가 사실상 사기꾼에 사람들 미혹 시켜 돈벌이에만 미친이던데 거기에 넘어가니 굉신도 마냥 시키는데로 따르기만하는 꼭두각시가 되더군요.

4
2022-05-22 09:17:46

여기서 제일 악마같은건 엄마 아닌가요? 내용보면 주지는 자리 비웠다가 오히려 주지가 오고나서야 매질을 멈췄다고 되어있고 심지어 나중에 자살해서 죗값을 가장 무겁게 치뤘죠. 제목만 보면 다 주지가 시켜서 그런거 같은데 막상 기사보면 그렇진 않은듯 한데요.

2022-05-22 09:37:48

기사 내용을 잘못 파악하신듯 합니다.

Updated at 2022-05-22 10:09:29

단순한것 같지만

" 약하게 때려서, 설마 죽을거라고는 생각못했다 " 가 원인일 겁니다.

 

이게 아마 의학용어로 좌멸증후군인간 뭔가 하는게 있는데,

가벼운 자극으로도 신체세포가 파괴되고, 그것이 회복할 시간이 없이 누적되면 결국 몸에서 그것을 처리 못해서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일겁니다.

 

손바닥으로 때리는 정도의 자극이 몇시간 계속되면 그것으로 사망할수 있습니다.

안수기도 한다고 손바닥으로  찰싹찰싹 한 두시간 때리다가 사망하는 사건들이 있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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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10:19:39

 그냥 판사를 20대만 때려도 20년은 나올걸요.

2022-05-22 16:33:03

종교는 살인을 정당화 하시 위해 인간들이 만든가 같아요. 솔까말 신들이 인간사에 개입을 하지 않죠. 신의 이름을 빙자한 인간들이 악행을 하는것 일뿐..

2022-05-22 23:00:00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사건이네요. 도망치지 않고 계속 맞고 있었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2022-05-23 02:21:31

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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