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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황의조 보르도 강등, 김민재 페네르바체 챔스 진출 확정, 정우영 포칼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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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2 10:29:52

 황의조 지롱댕 보르도는 수비가 워낙 답이 없어서 리그 최다 실점 91점으로 20위 꼴지 강등이 되었습니다.

 

황의조 선수는 빨리 탈출해서 리그앙 릴이나 리옹정도 되는 팀으로 옮겼음 좋겠네요.

 

김민재 페네르바체는 오늘 경기 이기면서 2위 확정, 챔피언스 리그 예선에 진출합니다.

 

뭐 김민재 선수야 이번 여름에 이적할 수도 있어서 못 볼 수 있지만요.

 

분데스리가 포칼 결승전에서 정우영은 교체 출전도 못하고 그냥 벤치에 있었네요. 결과는 패배, 준우승을 했습니다.

 

정우영 선수가 이번 시즌 리그에서 선발로 많이 나왔고, 선발이 아닐 때도 교체로는 꼭 나와서 리그에서 매 경기 출전을 했고, 포칼도 결승 전까지는 다 뛰었는데, 정작 포칼 결승전에서는 벤치에만 있었네요. 어쨌든 다음 시즌 유로파 리그는 나가니 더 잘 활약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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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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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2 10:28:23

보르도는 강등 당해야 합니다. 팀 수준이 1부리그 수준이 아니에요. 선수들도 의욕도 없고.

2022-05-22 12:14:30

경기를 많이 본 건 아니지만 황의조한테 패스도 잘 안 하는 거 같더군요.

댓글에서도 지들끼리 한다는 말 자주 나오고.

그냥 탈출이 답.

2022-05-22 10:39:55

오 민재! 한시즌 동안 수고했네요.

2022-05-22 10:59:00

 김민재선수는 EPL에서 뛰는 모습 한 번 보고 싶습니다.


2022-05-22 11:47:43

이번 시즌 우리나라 해외파 선수들 모두 고생 많았습니다.

계속 응원합니다.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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