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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어머니를 보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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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26 13:22:33


조금 전 8시 40분에 어머니의 화장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제 30분 정도면 끝나겠네요.
인생의 커다란 숙제가 끝난 느낌...

그동안 동생네 가족이 어머니를 모시고 있었습니다.
수 년 동안 지병이 점점 심해지면서 정신적으로도 퇴행을 보여 동생네 가족을 비롯한 온 가족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가족을 비롯하여 어머니와 관계를 맺는 모든 사람들을 힘들게 했던, 우주가 당신을 중심으로 돌아야 만족하던, 그래서 가족들에게 깊은 트라우마를 뼛속 깊이 새겨주었던 어머니였습니다.
오래 전 한때는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와 아예 모든 연을 끊으려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 모든 게 이제 다 끝났네요.
어찌 생각하면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남은 가족들에게 선물을 하나 남긴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마음의 평화"
그 "평화"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그동안 그리고 마지막 몇년은 더욱 극심하게 자식들을 한계까지 몰아붙인 게 아닐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

어머니는 화성에 있는 함백산 추모공원에 모시기로 했습니다.
처음 들어본 곳인데 장례식장에서 연결해준 곳입니다.
저희 집에서 3~4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어 딱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래 집안 묘들은 안동에 있었는데 거긴 매년 다니면서 벌초하고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고 거리도 멀어 수년 전 파묘를 했거든요.
주변의 자연 경관도 좋고 공기도 맑네요.
몇 년 동안 만성 폐질환으로 항상 숨쉬기 힘들어했던 어머니가 이 맑은 공기를 마음껏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날씨앱을 보니 오늘 비가 많이 온다고 되어있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구름은 잔뜩 끼어 있지만 비는 오지 않는군요.
21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는 아버지를 모셨던 안동에 엄청난 폭설이 내렸다가 화장이 끝날 땐 새파란 하늘과 화창한 햇살이 내리쬐던 신비한 경험을 했었는데...

엄마. 고생 많았어.
이제 더이상 아프진 않겠지.
잘 가.
아버지 만나면 이젠 좀 잘 해드리고...
우리 나중에 만나.
그때까지 엄마 안녕...


님의 서명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서명 안만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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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2-06-26 10:00:4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01:32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2-06-26 10:02: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02: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께도 위로 말씀 전해주세요

2022-06-26 10:03: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03:4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04: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간 고생 많으셨어요

2022-06-26 10:04:41

어느 누구보다 힘든 하루가 되겠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04: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04:55

심경이 복잡하시겠습니다.
어머님도 가이버님의 가족들도 평안해지시기를...

2022-06-26 10:06: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07:01

삼가 고인의 명복의 빕니다

2022-06-26 10:07:2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08:59

뭐라고 드릴 위로의 말씀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09: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분들께도 위로를 드립니다.

2022-06-26 10: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1: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2: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3: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3:4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중에 아픈 사람 있으면 집안 분위기가 정말 안 좋아지고 힘든데...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론 더 행복하게 사시길...

2022-06-26 10:14:3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5:3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6: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들의 평안도 기원합니다

2022-06-26 10:16: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7:13

 아...가이버님 고생많으셨습니다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7: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17:4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이버님도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마음의 평화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2022-06-26 10:19:27

 짧고 담담하게 쓰셨지만 사연과 아픔이 전해지는

글이네요...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가이버님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22-06-26 10:19:28

아.. 그때 말씀하시더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20: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2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22: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이버님께도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2022-06-26 10:22: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을 잘 떠나는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은 시대입니다.

2022-06-26 10:23:1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26: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29: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Updated at 2022-06-26 10:30: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Updated at 2022-06-26 10:30:55

고생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2022-06-26 10:32:25

삼가 고인의 명봅을 빕니다. 

2022-06-26 10:33: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34: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36: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36:15

삼가 고인의 명복과 영면을 빕니다.

2022-06-26 10:37: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38: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39: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39: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Guyver 님도 마음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2022-06-26 10:41: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43: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43:49

저도 2년간 치매걸리신 어머님 수발하다가
6월1일 요양원으로 모셨습니다.

저도 보내드릴 준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43:50

 수년간 수발을 한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닌데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이제는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44:26

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2-06-26 10:47: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47:4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50:50

글은 평안을 얻으신듯 하셨지만

그래도 얼마나 상심이 크십니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52:0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52: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53: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54: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54:32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2022-06-26 10:54: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54: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0:57: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힘내세요.

2022-06-26 10:58:14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2-06-26 10:58:24

전생에 어머니인 줄은 모를 수도 있지만, 꼭 다시 만나실 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01:35

정말 뭐라 표현할 수 없는 회한이 있으실 듯 합니다. 멀리 있어 찾아뵙지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02: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02: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05: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10: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11: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 있는 가족이 더욱 더 가족애가 돈독해지길 바랍니다.

2022-06-26 11:12: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13: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13:49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16:4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18: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십시오.

2022-06-26 11:19: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이버님께도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2022-06-26 11:21: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 편히 쉬실 수 있기를.

2022-06-26 11:2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22:29

가이버님께 뭐라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27: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29: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35: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36: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45: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51: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53: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54: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54: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1:55: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직원 모친상이 있어 어제 다녀온 곳이네요..

장례와 화장, 안치가 다 가능해서 유가족들이 마음편하게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마음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2022-06-26 11:59: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더불어 가이버님도 평안해지셨으면 좋겠네요.

2022-06-26 12:01: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02: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05: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05: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06: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09: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12: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15: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35: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좋은곳에서
편히 쉬실거에요..

2022-06-26 12:41: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42:06

 떠나신 분도   남으신 분도 모두 마음의 평화를 얻기를 ..

2022-06-26 12:48: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 어머님 모두 좋은 곳에 가셨을 거에요.

2022-06-26 12:48: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49: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49: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50: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2:54: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00: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00: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09: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2022-06-26 13:12:32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2-06-26 13:20:11

 아....가이버님...

2022-06-26 13:33:0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33: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모친의 건강이 예전 같지 않아 

남일 같지 않네요.

힘 내세요.

2022-06-26 13:34:4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36: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37: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40: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43: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46: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Updated at 2022-06-26 13:49:24

부디 어머님도, 가족분도 모두 평안해지길 바라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고생하셨습니다.

2022-06-26 13:51: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51: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54: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55:4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3:57:4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Guyber님 몸과 마음도 잘 추스르시기를 바랍니다.

2022-06-26 13:59: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2022-06-26 14:02: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4:04:32

저도 5년전에 보내드렸는데 '그때 그래도 좀 더 잘해드릴걸' 생각이 요즘 자주 듭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4:09: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과 가족 모든 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22-06-26 14:26: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4:27: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4:29: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4:33: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댁내에 말씀하신 마음의 평화가 깃들기를 바랍니다..

2022-06-26 14:42:55

고생하셨습니다.
이별의 마지막 단계가 영원한 이별이지요.

마음의 안식을 찾으셨으니 그걸로 된거라 봅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4:45: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4:47:16

힘내십시오.

2022-06-26 14:49:22

고생많으섰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Updated at 2022-06-26 14:57: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5:01: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5:04:53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5:04: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5:34: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5:40: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6:22: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6:33:46

고생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7:46:10

안보이는 사이 그런 큰 일을 겪으셨군요.

날도 더운데 고생 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8:00:3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8:26: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쓰셨습니다. 

2022-06-26 18:40:11

비슷한 상황이라...수고하셨습니다.

2022-06-26 19:15: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9:25: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 좋은곳으로 가셨울겁니다. 늘 평온하시길~ 

2022-06-26 19:53: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19:55: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20:30: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20:34: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21:38: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6 22:37: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좋은곳에서 자식들 잘되길 빌어주실거에요. 수고하셨습니다ㅜ

2022-06-27 09:10:07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2022-06-27 09:17: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7 09:48:0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2-06-27 10:08:2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7 10:54:04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7 16:42: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06-27 17:50:0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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