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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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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야구/KBO/NPB] 어제까지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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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21:36:55


거의 이제 전반기가 마무리되어가는 시기인데...

LG는 요즘 계속 위닝시리즈를 이어가는데에도 불구하고 1, 2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군요.

5~8위의 승차는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여차하면 순위가 역전될 수도 있겠지만...

 

한화는... 이런 말하기 참 그렇지만... 2023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NC는... 요즘 회사 분위기(...)와 흐름을 같이 하는 건지...


LG는 그나마 요 몇 년동안 순위가 떨어진 적이 없긴 해서 계속 상위권을 유지할 듯하지만...

막판에 팬들 뒤통수를 치는 전통(...)을 이번에는 깰 수 있을지가 관심거리입니다.

(1, 2위가 걸려있을 결정적일 때에 이기지 못하거나...)

 

그리고 옆동네 빠따질 현황도 잠깐 살펴보면...


센트럴 리그는... 야쿠르트가 2016년의 히로시마를 보는 것처럼 독주를 하는 중입니다.

저 상황이 계속되면 거인은 클라이맥스 시리즈에 운을 맡길 수 밖에 없을텐데...


퍼시픽 리그는... 소프트뱅크가 다시 왕조의 자리를 되찾기 위한 행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리그와 다르게 1~3위 승차가 그렇게 크진 않군요.

만약 이번 일본시리즈에서 거인과 소뱅이 또 만난다면... 이것도 팝콘 각일 듯합니다.

거인의 복수극이냐, 소뱅이 또다시 거인을 떡으로 만드느냐...

거인이 또 소뱅에게 박살나면... 월드컵에서 독일이 대한민국에게 덜미잡힌 수준의 치욕이 될 것 같습니다.


 

님의 서명
dum vita est, spes est
(While there is life there is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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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6-27 21:49:05

계속 이기는거 같은데...

큠이 멀어지질 않아...OTL

WR
2022-06-27 21:50:48
1위 팬 입장이라면...
지금의 2, 3위가 찰거머리처럼 보이시겠군요.
2022-06-27 21:51:57

승률 3할2푼9리는 한미일 통틀어 제일 낮더군요.

WR
2022-06-27 21:55:49
대대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80~90년대에 이름 날리던 과거에 비해 현재는 도대체...
2022-06-27 21:54:45

한신은 패전 기록 세우네마네 그러더니만 어느새 4위까지 올라갔군요.

WR
2022-06-27 21:56:59

정말 초반엔 답이 없는가 싶었는데... 그나마 선전하는 모양입니다.

2022-06-27 21:57:55

 갸는 5월에 불사르더니 6월에 원복 모드라...그럼에도 탄탄한 불펜맛에 야구봅니다. 

4위도 간당간당..ㅠ.ㅠ

WR
2022-06-27 21:59:21
그래도 올해 KIA는 달라보이는 군요.
사실 2017년 우승하던 해에도 전년도엔 5위를 했었으니... 혹시 모르죠.
 
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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