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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계속 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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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7:52:37

한두해 활동한 것도 아닌데

서울대 출신의 권위?에 이의제기를 못했던 것일까요

프로그램 게시판 닫고 

계속 가나보네요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3217223

 

 

한편 유희열은 최근 발매한 '아주 사적인 밤'이 일본 영화 음악의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의 '아쿠아'(Aqua)와의 유사성이 제기되면서 표절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유희열은 지난 22일 "여전히 부족하고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알아간다. 창작 과정에서 더 깊이 있게 고민하고 면밀히 살피겠다"고 사과했다. 그러나 '유사성 인정'의 표현을 썼을 뿐, 표절에 대해 명확하게 언급하지 않아 네티즌들의 반감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곡들이 표절 의혹을 받고 있으나 이에 대해서도 추가 입장을 내지는 않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도 지난 21일 진행했으며 방송 하차 계획은 현재 없는 상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643516

그렇게  유희열 측은 논란이 됐던 '생활음반' 앨범의 LP와 음원 발매를 취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 이 가운데 그가14년째 진행 중인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도 봇물이 터졌다. 여전히 남은 또 다른 곡들의 표절 의혹이 남아 있기에, 하차 요구가 빗발치는 상황.이었고, 결국 제작진은 홈페이지 게시판을 임시 폐쇄했다.

아무래도 2009년부터 시작해 10년이 훌쩍 넘을 정도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유희열을 위한 배려로 보인다.  유희열은 여전히 식지 않은 논란 속에서도 정상적으로 프로그램 녹화를 이어갔으며,  이번 24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번 표절의혹에 대해 조금이라도 심경을 전할지 벌써부터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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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3
Updated at 2022-06-28 07:57:52

그냥 부질없다는 생각입니다.

 

아빠찬스 알바위조에 논문 표절한 딸과 조카를 수두룩하게 둔 사람은 장관을 하고 

계좌 잔고 위조에 주가조작한 사람이 영부인 하는 마당에.....

 

표절은 괘씸한데 연예인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WR
6
Updated at 2022-06-28 08:02:27

불쌍하기엔 엄청난 부 와 지위 위치?를 쌓아놓은 상태잖아요

5
2022-06-28 08:41:48

돋보이려고 이력조작해도, 논문표절해도 패스인데,,,,, 표절이야 뭐 ㅎㅎ

WR
2
2022-06-28 09:29:40

그럼 님은 정의를 주장하면 안돼죠

불의를 비판하면서  불의에 동조하는 셈이니까요 ㅎ

6
Updated at 2022-06-28 09:43:15

유희열한테는 없던 정의감이 생기면서 도대체 왜???!!
연예인보다 도덕성이 수천배는 중요한 직업에는 관대한 이유는요?
진짜로 지금의 정의감은 어디로 갔는지 이해할 수가 없군요

WR
2
2022-06-28 09:48:19

어느 직업 어느 분야에도 관대하지 않는데요

님은 정의감도.... 직업이나 분야별로 차등 적용하나봐요 ㅎ

6
2022-06-28 10:05:45

무당한테 관대하신 분 ㅋㅋ

6
Updated at 2022-06-28 11:48:56

그 정의감을 차등 적용하는 사람은 제가 아니라 님인데요.

제 질문과 의문이 이해가 안 가나봐요?

유희열한테는 없던 정의감이 넘치면서 도대체 다른 일과 사람에게는 그 정의감을 발휘하지 않는지 궁금하다는 의미입니다.

하긴 이런 의문 자체를 님한테 갖는 내가 어리석었네요.

 

어째든 저는 유희열이 표절했으면 프로그램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16
2022-06-28 08:21:50

KBS에서 알아서 하겠죠. 불쾌하면 민원이라도 넣어보던가요.

10
2022-06-28 08:31:17 (121.*.*.241)

서울대 출신권위 운운은뭔가요. 사카모토가 표절아니라고 한마당에 뭐어떻게 해야하는지

4
Updated at 2022-06-28 08:39:12

사카모토씨가 개인사정으로 법적 대응을 안하는거라고 하드라구요~

10
2022-06-28 08:45:38

하지만 사카모토 류이치는 이번 입장문에서 "두 곡의 유사성은 있지만, 제 작품 '아쿠아(Aqua)'를 보호하기 위한 어떠한 법적 조치가 필요한 수준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리고 나의 악곡에 대한 그의 큰 존경심을 알 수 있다"..
나는 내가 사랑하고 존경하며, 많은 것을 배운 바흐나 드뷔시에게서 분명히 강한 영향을 받은 몇몇 곡들을 갖고 있다. 하지만 내가 바흐나 드뷔시와 같은 수준으로 자신을 보고 있는 것은 아니므로 오해를 말아달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든 창작물은 기존의 예술에 영향을 받는다. (책임의 범위 안에서) 거기에 자신의 독창성을 5~10% 정도를 가미한다면 그것은 훌륭하고 감사한 일이다. 그것이 나의 오랜 생각"이라면서 "나는 여전히 내가 만드는 모든 음악에서 독창성의 비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또한 예술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빨리 표절이라고 말해야하는데 당사자가 그렇지 않다고 하니 화가나서 스스로가 사카모토가 되시는 분들이 많은듯

4
2022-06-28 10:48:45

지금 말기암투병으로 법적조치를 할 여유가 없습니다

7
2022-06-28 08:34:57

mc 강행한다면 매우 실망스러울 것 같네요 제작진이 계속 가자고 해도 본인이 고사해야할 상황 같은데...

12
2022-06-28 08:42:01

연애인에게만 너무 높은 도덕적 잣대를 요구하는거 아닌가요?

 

정작 범죄자를 부인이랑 장모로 두고 있는 사람은 대통령자리에 있습니다.

WR
5
2022-06-28 08:53:10

같이 엄격해야죠

그래야 어느쪽이든 주장의 명분이 성립하는거죠

1
2022-06-28 09:06:45 (121.*.*.241)

그니까 표절확정이냐구요

5
Updated at 2022-06-28 09:09:33

"같이"에 한쪽이 빠진듯~~합니다~~

2
2022-06-28 10:07:15

같이 엄격하지 않자나요. 표절무당 누가 처벌한데요?ㅋ

3
Updated at 2022-06-28 09:01:29

도덕적 잣대... 연예인과 국가 정치인을 비교하는 자체가 넌센스라 생각하는데요?
예술 창작물로 그것도 작곡으로 밥먹고 사는 사람이 남의 멜로디 배껴 호의호식 해왔다면 지탄받아 마땅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1
2022-06-28 08:53:46 (121.*.*.92)

부인은 범죄 저질러서 수감 중이고, 본인도 각종 범죄 혐의로 재판받고 있는 사람 영화만들어서 상영까지 하고 있는 판인데 유희열 정도는 애교죠

그리고 범죄자를 장모로 두고 있는 사람이 대통령 안됐으면 범죄자가 대통령 됐을 건데, 여기 게시판만해도 내로남불, 고무줄 잣대로 한쪽만 욕하고 있잖아요 연예인 욕해서 뭐하겠습니까

1
2022-06-28 09:04:58 (118.*.*.15)

이글을 법무부장관이 좋아합니다.

3
2022-06-28 09:08:07

범죄저질러서 재판받아 수감중이다.... 이게 중요하죠~~ 법의 처벌을 받았잖아요.... 누구들과는 다르게 ~~

2
2022-06-28 10:23:46 (106.*.*.132)

윤석열 장모는 처벌 받았잖아요

김건희야 검찰에서 어떻게든 엮어보려고 했지만 뚜렷한 혐의점이 없었고

한동훈 딸이야 아빠 덕분에 입시비리 저지르기 전에 털려서 형사처벌 받을 사안은 아니고 말이죠

누구랑 다르다는 건가요? 이재명??

3
2022-06-28 13:36:59

굳이 익명 ㅎㅎ

2
2022-06-28 09:16:11

죄를 저지르고도 들키지 않거나 무마하거나 권력을 이용해 넘겨서 이력이 남지 않는 사람은 범죄자가 아닌 것이죠..암만 그런거죠........허허허...

6
2022-06-28 09:21:50

법을 집행하는 기관의 책임자라는 사람의 딸이 논문 표절 대필해놓고 '입시에 사용하지 않았으니 문제없다' 따위의 망발을 뻔뻔하게 내뱉는 국가인걸요. 그도 유희열도 당연히 잘못한 거지만 법무부 수장의 법치와 도덕에 대한 인식이 그꼬라지인데 우리가 유희열에게 쉽게 도의적 책임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WR
2
2022-06-28 09:27:27

그럼 님이 말하는 부정함에 동조하게 되는거죠 

5
2022-06-28 09:40:57

저는 당연히 유희열이 제대로 사과하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가 뻔뻔하게 도의적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해서 무작정 비난하지는 못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2022-06-28 09:59:55

 '존경하는 음악가가 사카모토입니다만?'

4
Updated at 2022-06-28 10:06:14

논문 표절해서 학위를 따도 되는 나라인데

노래 쪼끔 비슷한거 가지고 너무 광광 거리는듯.....그게 뭐라고.

 

여긴 한국입니다 정신차리세요 ㅎㅎ

WR
2022-06-28 13:24:17

님이 그렇게 생각하면 

정신차릴 필요가 없죠

이 건을 묵인하면서 다른 건은 비판하는건  내로남불?이죠 ㅎ

4
2022-06-28 10:11:20

 유희열이 만만하니까 분노하시나보네요...저기 유지 여사님도 있고 법무부 장관님 따님도 있고 많이들 있는데 그분들에 대한 분노는 한마디도 안하시네요

16
Updated at 2022-06-28 10:14:21

윗 댓글에 정치병자들 물타기 뭔가요 정게가서 놀지 뭐 하나 작은 틈만 보여도 나 환자요 불쑥 튀어나오네요 답없네요 아효

12
2022-06-28 10:23:49

이건 머 정치댓글이 한두개여야지 신고가 불가능한 수준이네요

4
Updated at 2022-06-28 12:38:19

정의감을 선별적으로 차등 적용하는 글쓴이 때문이죠

연예인에게는 미친듯이 정의감을 외치면서 그보다 수천배는 중요한 정치인들에게는 그 정의감이 어디 갔는지 모르는 이율배반적인 언행 때문입니다.

댓글 단 회원분들을 정치적이라고 탓 하기 이전에 그런 댓글이 달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본인들의 글을 되돌아봐야 하는 문제죠.

1
Updated at 2022-06-28 13:08:52

글쓴이한테 적대감을 보이는 분들 또한 정의감을 선별적으로 차등 적용하는 분들 같은데,

왜 본인들은 다르다고 생각하는지 안타깝네요

뜬금포로 윤석열, 한동훈을 소환하니 게시판이 지저분해지죠

3
2022-06-28 13:17:37

아무도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을 언급 안 했는데요?
본인들이 뜨끔한건가요?

WR
2022-06-28 13:25:07

양심을 속이는건 일맥상통한다고도 볼 수 있겠네요 ㅎ

1
2022-06-28 13:48:37

뜨끔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루퍼트롬멜님은 지금 영부인과 장관이 누군인지도 모르는 분 같으니 

긴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3
2022-06-28 10:26:17

대중음악에서 표절 '의혹'을 따지면 비틀즈 조자도 자유로울 수가 없죠.  

그만큼 판단이 어려운 주제라서, 일방적인 주장은 힘들다고 생각하구요... 

즉, 당사자가 알아서 판단할 문제이고, 그 결과는 대중이 어떻게 수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그건 그렇고... 

예술 장르에 굳이 정치적인 이슈까지 끌어들이는 댓글들은 좀...-_-;; 

4
2022-06-28 10:37:58

예술 장르에 정치적인 댓글은 글쓴이 때문이죠
그냥 봇이다 생각하고 무시하면 되는데 프차인들은 선한 분들이어서 불의를 보면 결코 지나치지 않으시쥬 ^^

WR
2
Updated at 2022-06-28 10:44:15

불의도 차등이 있나봐요 

일관성이 있어야겠죠 ㅎ

3
2022-06-28 10:36:07

뜬금없는 서울대 권위? 역시 하늘매발톱님

WR
1
Updated at 2022-06-28 10:48:02

한마디 끼어들고 싶나보군요

연예계에 서울대의 희소성, 똑똑함에 대한 선입견 등등  이미지형성에 많은 영향을 주죠 ㅎ

7
2022-06-28 11:10:13

아 정차병자님들 거좀 적당히좀 하세요.

Updated at 2022-06-28 11:56:28

정치인보다도.. 뭐 연예인중 음주운전이나 마약전과자 등등도 시장논리에 따라 수요있으면 잘만 활동하는걸요.
한두명이 해라 하지말아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2022-06-28 16:34:38

우리나라는 지금 법과 원칙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지않는 세상이니 유희열 프로그램도 시청률 안좋으면 폐지되겠죠

WR
2022-06-28 16:38:16

'법과 원칙' 과  시청률은  별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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