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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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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톰 형 주연의 오블리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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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28 19:00:06

지금 케이블에서 해주네요.
극장에서 안봤으면 엄청 후회했을
SF액션을 빙자한 아련하고
가슴아픈 러브스토리죠.

영화후반 리어스피커에서
울려퍼지던 프로칼 하럼의
그 노랜 정말 짜릿했습니다.

오블리비안 감독과
톰 형이 다시만나 만든게
바로 탑건 매버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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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2022-06-28 17:50:40

영화관에서 못봤는데요.

WR
2022-06-28 17:58:51
2
2022-06-28 17:50:46

아 감독이 오블리비언 이었군요. 인상깊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WR
2022-06-28 17:59:01
4
2022-06-28 17:51:17

이거 블루레이 화질이 비정상적일 정도로 좋아서 톰 아저씨 코에 숨구멍까지 보일 정도일 걸요?

Updated at 2022-06-28 17:58:21

톰형 숨구멍이 그렇게 작은 줄 미처 몰랐습니다

WR
2022-06-28 18:00:52

일빈관에서 봤는데도 화질 참 좋있어요.^^

촬영을 4K로 헸니봐요.^^

1
Updated at 2022-06-28 17:57:29

이 영화는 나름 한이 맺힌.. ㅠ.ㅠ

상시적으로 하는 야간 작업이라 작업 전에 영화관에서 보다가 콜이 오는 바람에 중간에 영화관에 나오니 감이 새서 관람 포기했죠.. 그나마 콜이 급한 것도 아니었는데.. ㅠ.ㅜ

WR
2022-06-28 18:01:10

에구구
3
2022-06-28 17:57:47

외계인의 공격드론이 생긴건 귀여운데 엄청 섬뜩했죠... ^^

WR
1
2022-06-28 18:01:27

동글동글한데 섬뜩한...ㅎㄷㄷㄷ

2
2022-06-28 17:59:30

울산 삼산동cgv 아이맥스에서 봤는데,

제겐 그해 베스트영화 중 하나였습니다~


WR
2022-06-28 18:01:58

아..이 그림이 상장하는게 영화의 주제죠.^^

2022-06-28 18:03:53

중요한 의미가 있는거 같은데 이해 못했거든요.

이 그림의 상징이 뭔가요?

WR
2022-06-28 18:06:24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news.kbs.co.kr/mobile/news/view.do%3Fncd%3D3169817&ved=2ahUKEwi6vqa45c_4AhUbA4gKHRtFCJ0QFnoECAcQAQ&usg=AOvVaw2cf2SAoaD2iL3jYZxd4U07

2022-06-28 20:13:30

잘 읽었습니다.

2022-06-28 18:00:04

화면도 스토리도 참 깔끔한 느낌이라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WR
2022-06-28 18:02:16

애뜻하고 슬픈....ㅠㅠ

2022-06-28 18:00:58

지금 보고있는데 비율이 16:9 이네요.
블루레이는 2.35:1 인거 같은데
어느쪽이 잘린걸까요?

2022-06-28 18:07:19

케이블에서 해 주는 건 좌우를 잘라서 맞췄을 확률이...

WR
2022-06-28 18:08:04

블루레이 화면비가 정상이죠..^^

2
2022-06-28 18:05:31

언제 함 봐야겠는데요?

2022-06-28 18:15:58

저도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  역시나 아날로그적인 면을 추구하시는 톰 형.. ㅋ

WR
2022-06-28 18:16:19
2022-06-28 18:28:34

자신을 만나는 느낌 ... 몰입 해서 봤던 좋은 영화였습니다.

WR
2022-06-28 18:36:51

그렇쵸....많이 만나죠...ㅎ

2022-06-28 18:29:37

같은 감독이었군요
제 첫 블루레이가 오블리비언이었을 정도로 좋아했는데ㅎㅎ 역시나ㅎ

WR
2022-06-28 18:37:01
1
2022-06-28 18:31:16

화질 사운드 아주 좋았고 두 여배우도 매력있고 좋아라 합니다.

WR
1
2022-06-28 18:37:19

네..묘하게 서로 견제하는...ㅎ

2022-06-28 18:43:44

인상적인 장면이 하나 남는 영화였습니다.

2022-06-28 18:44:15

이거보러가는길에 차가 고장나서 견인시키고 들어가니 시작한지 5분쯤 지난

영화 별것없어도 앞에 잘라먹고 보는것 극도로 싫어해서 보는 내내 화가나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WR
2022-06-28 18:49:54
1
2022-06-28 18:52:11


그런데 통형은 누굽니까 병호아버님께 형이라 불릴수있는 통은 이분밖에 생각이 안나요

아분이 오블리비언에 나오셨다면..

아! 드론안에 있는존재?

WR
2022-06-28 18:59:50
2022-06-28 19:02:31

제목바꾸고 이러시지 맙시다

WR
2022-06-28 19:03:53

GIF 최적화 ON 
518K    52K

2022-06-28 22:26:21

아 빵터졌네요ㅎㅎ

2022-06-28 19:12:51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소장하고 있고요

다른 작품에선 못 느낄
독특한 매력이 있지요 ㅎ

WR
2022-06-28 19:14:29
Updated at 2022-06-28 19:40:26

영화관에서 봤어요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861191&sca=&sfl=wr_subject&stx=%EC%98%A4%EB%B8%94&sop=and&spt=-103799&scrap_mode=

WR
2022-06-28 19:44:38
2
2022-06-28 20:20:10

M83의 사운드트랙도 좋았죠.

https://youtu.be/UjpbQ1OWMPE

WR
2022-06-28 20:24:04

이 노래 참 좋습니다. ^^

2022-06-28 20:45:20

수영장 신이 아직도 눈에 선~ 합니다.

그런데 그 여배우가 다른 시리즈에 나왔는데 너무 말라있어 몰라보겠더군요. 영국 유명한 시리즈인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나요. 생물의 뇌파인가로 cctv같은 역활을 하던 내용이었는데..

WR
2022-06-28 20:48:03

블랙미러요...ㅎ

1
2022-06-28 21:04:36

퐉큐 샐리~

WR
2022-06-28 21:32:12
2022-06-28 23:18:55

평은 별로 였는데, 좋아하는 사람은 많은 신기한 영화죠.

저도 좋아해서 몇 번 봤습니다.

WR
2022-06-28 23:20:29
1
2022-06-28 23:40:52 (114.*.*.89)

아포칼립스와 외계인의 침공을 배경으로 하되

도도하게 낭만적인 영화이기도 하지요.

원작이 그래픽 노블이라 들었는데...

2
2022-06-28 23:50:29

 용산 8관에서 봤나 그럴 거 같은데 솔직히 그 당시 

A Whiter Shade Of Pale이 나올 때 좀 반칙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치트키를 팍팍 쓴 느낌이랄까요. 

SF 영화를 무언가 아련한 과거의 추억으로 만들어 버려서요. 

WR
1
2022-06-29 00:21:16
2
2022-06-29 10:54:29
이 OST에 한동안 빠졌었습니다.
굉장히 여운이 오래가더군요. 묘하고 몽환적인 느낌..
2022-06-28 23:59:19

정말 좋아하는 영화에요. 당근 블루레이도 구매했죠ㅎㅎ

WR
2022-06-29 00:21:29
2
2022-06-29 11:49:24

몬도에서 나온 LP로 OST 가지고 있는데 영화도 좋고 음악도 참 좋습니다. 

https://mondoshop.com/collections/all-music/products/oblivion-original-soundtrack-2xlp 

 
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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