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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번 일가족실종사고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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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28 23:20:03


이번 안타까운 실종시건의
장소를 계절마다 가는 동선과 일치해서
마음이 더 무겁습니다..
심지어..그 펜션까지도..
친구가 연고도 없는 남도 바닷가에
자리를 잡아서 저도 자주 가는 곳으로
명십리해수욕장과 우측끝의 큰펜션 건물
매스컴에 노출되는 같은 바닷옆주차장 주차자리
건물 앨베이터
건물2층에서 바다보며 커피마시기가
작은 즐거움이었는데..
(2층위로 숙박시설)
마량과 고금도를 연결하는 고금대교와
고금도 신지도가 연결되는 장보고대교
대교아래에 작은항 물속에서 차량발견...
한적하고 좋은 곳인데..
이 사건 생각나서 발걸음이 그 쪽으로 쉽게 떨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얼마전의 장보고대교와 명사십리 사진 입니다.



님의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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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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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WR
2022-06-28 23:16:06
2
2022-06-28 23:33:47

요즘 일어나는  끔찍한 뉴스는 귀담아 듣지 않고 , 딴생각을 하며 애써 외면 합니다  그래서 사실 정확한 내용을 알려고 하지 않게 되더군요 

왜,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지 많이 안타깝습니다 

정말 가야할 인간들은 교도소에 차고도 넘치는데 말입니다 

WR
1
Updated at 2022-06-28 23:45:53

호삼님께서도
저와 같은 증상?이 있으시군요..
어렸을적 광주등등..
애써 외면하곤 합니다.
이번사건이 제가 쉬러가는 동선과
너무 일치해서 또 불편해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생깁니다..

Updated at 2022-06-29 00:14:54

어이쿠..고향 갈때마다 들리는 곳안데 참 답답하네요.

2022-06-29 09:03:50

명사십리 해수욕장 저 좋은 곳에서 정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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