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혐주의] 와...쓰레기더미 원룸

 
  5034
Updated at 2022-06-29 00:11:54

 https://youtu.be/v0P2hFrBLp8?t=37

 

와.............예전에도 간간히 TV에서 이런거 보긴했는데

 

대부분 살던 사람이 떠난 뒤 발견한 케이스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건 현재 살고있는 집이라네요. 그것도 여자분....

 

와.....................

 

11
Comments
2022-06-29 00:14:35

실제로 제 친구 자취방이 저랬습니다.

놀랍게도 장가도 가고 애도 놓고 멀쩡히 잘 살고 있네요 ^^;

WR
2022-06-29 00:18:02

와......................정말 다행이네요

희망적인 얘기네요.

2022-06-29 00:15:54

         へや ~           

1
2022-06-29 00:40:08

우울증이 심하면 저럴수 있습니다.
심리,약물 치료하면 고칠 수 있는 병 이지요.

1
2022-06-29 00:45:45 (14.*.*.7)

예전에 통신사일할때 고객집 방문하는경우가 있는데..

이런집 은근히 많아요..

기억나는게 나이드신분집 다주택 방한칸사시는데.. 

그분은 작은 동내병원 원장 인데 거기서 사시더라구요..

한분은 다른병원였는데 그분도 나이드신 원장님였는데 병원내 사는데 

그거도 방은 저렇더라구요 ..

또 다른데도 방문했는데 .. 집안에 들어가자 마자 여름철에다 음식물때문인지

노린내가 진동해서 옷을갈아입고 아무리 목욕해도 몇주간 냄새때문에 고생했네요..

한두달후 보니 그분 돌아가셨다구....옷차림이나 명품선그라스보면 한때 잘사시던분 같던데

안타깝더라구요...

일단 제생각엔 정신적 질환으로 저런경우 많은것 같습니다..

중국인집은 그건 아닌것 같지만.. 


 

1
2022-06-29 01:04:15

이제는 저런 걸 보면 혐오 보다 연민이 느껴집니다. 진짜 사는 거 힘들었겠구나.

빈집에 몰래 새끼들까지 데리고 기어들어가 어지럽히고 쓰레기까디 버리고 튀는 것들이 찐혐종자들이죠.

2022-06-29 08:38:24

저렇게 집 지저분하게 하고 사는건 본인사정이니까 뭐 알아서 할 일이긴 한데,

.............

저걸 치워주고 돈 못 받는건 디기 열받네요?

와... 

영상보면서

"와.. 돈준다고 저걸 치워줘?"

이랬다가

"와..그 와중에 돈도 못 받아?"

2022-06-29 09:11:01

이 해 불 가

2022-06-29 09:38:18

방보러 갔는데 저런집 보여줘서 짜증이... 거기에 담배냄새까지

 

2022-06-29 12:52:33

제방도 더러운데 저긴 더하네요.

2022-06-29 17:10:23

이런 사람들 때문에 원룸 사는 사람들이 욕먹죠.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