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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10억 가치' 황실 도자기, 압수수색하던 경찰이 '쨍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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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30 10:19:40

경찰이 부주의 했고
일을 저지른 후에도 적반하장으로 일관했다고는 하는데
그나저나
이 경찰 어쩔..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82808?cds=news_edit

https://youtu.be/cbWVoSLKC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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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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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10:21:26

남의 물건 파손했는데 상황 벗어나고 싶어서 경찰 특유의 고압적인 태도를 취했을까요.

감정가 10억짜리를 2천만원 배상이라니 제가 주인이면 뒷목 잡겠습니다.

2
2022-06-30 10:21:54

 어느 머저리가 저랬나요? 하다못해 전국민 프로인 진품명품만 봐도 도자기 만질때는 두손으로 소중히 다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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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30 10:26:22

끝까지 받아내야죠
만약 힘있는 사람이었음 고압적인 태도 대신 도개자 하고 있었겠죠
얌전하지 않은 개는 그래서 목줄을 필수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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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10:32:39

저 도자기는 왜 10억인지?  10억의 가치는 누가 평가한것인가? 그 평가는 제대로 한것인지..

라는 정보가 없고 불확실하네요. 

법원이 2천만원 배상하라고 한거 보면 실제 가치가 10억일 가능성은 낮아보이는게 더 합리적 판단같습니다.


물론 경찰이 깬건 문제지만...

1
2022-06-30 10:53:12

저런 유물은 현재의 가치도 중요하겠지만 추후 가치도 같이 평가받아야 하는게 많은거 같더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10억이란 금액이 좀 오버됐을수도 있겠지만 전혀 허황된 금액만은 아닐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2022-06-30 10:40:34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드라마나 영화보면 압수수색할 때 신발 신고 들어가서 마구 헤집어놓고 찾는 거 없음 그대로 두고 나오던데 실제로도 그런가요?

아니 압수수색하더라도 신발은 벗고 덧신이라도 신고 들어가고 찾는 거 없음 원위치에 그대로 놓고 나와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뒷정리는 집주인이 어느 정도 하더라도요.

WR
1
2022-06-30 10:44:52

압색이 모든 상황에 앞서 우선순위인 나라인가 봅니다

4
2022-06-30 10:44:44

판사도 자기 재산 아니라고....

WR
1
2022-06-30 10:45:59

??? : 판결 대~~~충!! 내리고 점심먹으러 갈꺼야. 그리고 통장에 꼬박꼬박 입금만 되면 알 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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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10:55:06

바닥에 made in china 라고 쓰여 있는 지 보려고

뒤집어 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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