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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연세대 재학생, 집회중인 청소 경비 노동자 상대로 소송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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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55
2022-06-30 11:54:51

자기들 수업하는데 방해 된다고 교내에서 집회중인 청소노동자를 고소 했다 합니다. 

앞으로 이 학생들이 어떤 사람이 될지... 참 거시기 합니다. 

 


 

https://mnews.jtbc.joins.com/News/Article.aspx?news_id=NB12064338

 

 

 

님의 서명
홍대입구에서 근근히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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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8
2022-06-30 11:56:32

올해의 연세대인 뭐 그런 상 없나요? 수상 1순위네요~~~ 

29
2022-06-30 11:57:26

선택적 분노인 거지요. 어차피 학벌 등은 이제 부모의 지위와 수익에 의해 자연스레 나뉘어지게 되었고, 그 자녀들이 결국 어떻게 커갈지는 안 봐도 비디오 아니겠습니까. 과거의 대학생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과 현재의 대학생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많이 달라졌고, 이제 그걸 그냥 받아들여야 할 때인 거지요.

8
2022-06-30 12:01:28

그렇죠 이제 상위권대학은 상당수가 부자집 자제분들이 접수했고, 이런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는건 눈감고도 뻔히 보이는 결과죠

6
Updated at 2022-06-30 12:02:33

그러게요. 저 자체가 달라질것 없는 저 청년의 전부인거 ㅋㅋ

24
2022-06-30 11:59:48

트라우마......참 뭐라 할말이 없네요

10
2022-06-30 12:00:26

초등학교때부터 장애인은 특수학교로 걸러내고 중고딩때는 성적으로 걸러내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남은 애들은 더불어 같이 살아간다의 개념은 머릿속에서 없는듯... 아..물론 저애들이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어른들과 사회가 그렇게 만든거죠.

3
Updated at 2022-06-30 13:03:14

애초 초등학교부터 강남과 강북의 교육 격차가 심합니다. 그게 중학교때 학습격차가 넘사벽이 되고...

이후 특목고로 진학하면 그들만의 리그가 되는거죠, 일단 특목고만 가면 SKY는 시험도 안보고 수시로 가는게 대부분이고 S대 못갈 성적이면 연 고서성한 의대로..그더음이 연세 고대죠. 그나마 연세를 더 쳐주는게 세브란스 병원때문이라고 들었고..그 밑이 카이스트.

네 카이스트 나 포항공대는 지방대라고 싫어합니다. ㄷㄷㄷ

 

특목고애들도 주말마다 진짜 1회 수십만원짜리 과와하는데...뭐

그리고 입학하면..재네들도 시간당 수십만원찍 받아가면서 방학때 과외알바하는데요...뭐

 

친구 아들넘은 이제 대학교 2학년인데...방학때 일주일에 4시간짜리 과외 4번 하면서 한달에 500씩 벌어 차 산다고 돈 모으고 있다고...산다는 차가 B**라고 하더라구요. ㄷㄷㄷ

 근데..과외하는 고3 부모 엄마가 자기 애 서울대가면 보너스로 벤츠사준다고 했다고...그거 받으면 아빠 준다고 했다고...ㄷㄷㄷ 

31
2022-06-30 12:00:31

당당하네, 우리 동수.
근데, 트라우마가 뭔진 아니?

3
2022-06-30 12:11:23

제대로 알거나 그런 노력을 하는 

이가 저런 언행을 드러낼리가요....

6
2022-06-30 12:00:55

내 동생 이름이랑 똑같은데 반대로사네 ㅋㅋ

4
2022-06-30 12:07:52

동생은
참된 젊은이라 생각 합니다. ㅎ

6
2022-06-30 12:01:46

트라우마가 이럴 때 쓰이는 말이었나요. 단어의 뜻은 알고 말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4
Updated at 2022-06-30 12:14:32

세상이 이렇게 변해가는군요

저도 변화에 맞춰 살아야 할래나 봅니다

앞으로 저런 애들은 사람취급도 하지 않아 가면서

자유나 권리는 저런 애한테만 있는 건 아니겠지요

똑같은 자유와 권리를 저런 애들한테 주장하면서 살아나가봐야겠단

12
2022-06-30 12:02:12

저놈들은 장차 어떤 더러운 꼴을 당해도 저항이나 파업을 안할 자신이 있나보군요. 사람답게 좀 살았으면..

40
Updated at 2022-06-30 12:33:07

저 저런 학생들 보면
트라우마 될거 같아요~

저도 소송 가능한가요?

2
2022-06-30 12:09:49

인간에 대한 불신 회의 절망 이런걸로 고소는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5
2022-06-30 12:04:32

흐음….빠르면 다음 총선에 청년비례…뭐시기로 어느당에서 얼굴 비추는건……….

13
Updated at 2022-06-30 12:05:51

예전에 니들 선배들은 더 심한 집회도 했단다.. 심지어 죽기도 했단다. 니들이 지금 저기서 자유롭게 (?) 말할 수 있는 것도 다 집회와 시위덕인걸 알지 모르겠지만. 

3
2022-06-30 12:08:10

소송했는데

알고 보니
부모님이 자식 몰래 일했던
저기 노동자분이라면;;

Updated at 2022-06-30 12:10:04

도끼로 자기 발등 찍는거죠.  그때 진짜 트라우마가 어떤건지 알게 될듯요. 

7
2022-06-30 12:10:12

그래도 부모님에게 소송한다에

제 디피지수 5점 걸어요!

Updated at 2022-06-30 12:10:56

그래서 변호사분들이 돈을 잘 벌긴 하죠. ㅋ

5
2022-06-30 12:06:01

참 할 말이 없습니다.

4
2022-06-30 12:06:38

그냥 좀 슬프네요

18
2022-06-30 12:06:52

인성은 신경 안쓰고 시험만 잘보는 아이들을 양상하니 이런 일이

왜 목소리를 내는지는 궁금해 하지 않고 목소리만 뭐라고 하니 

세상이 참 슬프네요.

9
2022-06-30 12:07:45

이한열 열사가 무덤에서 뛰쳐나올듯

6
Updated at 2022-06-30 12:10:18

동수 학생 세상 그렇게 살면 안된다. 

14
2022-06-30 12:08:37

이동수라는 이대남은 고작 저걸로 트라우마가 생긴답니까?
참 얼척이 없네요

12
Updated at 2022-06-30 12:11:09

연대(連帶)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 없는 연대생이군요.

18
2022-06-30 12:10:55

뉘집 자식인지 자식새끼 드럽게 길러놨네요.

10
2022-06-30 12:11:49

피임의 중요성이죠

3
2022-06-30 12:11:17

서초동 근처 중고등학교들은 왠만한 학교폭력문제에도 보통 다들 부모가 법조인이 많아서 다 법으로 처리한다고 하던데 그 쪽 출신이 아닐지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14
Updated at 2022-06-30 12:18:58

노회찬의 6411번 버스가 생각나네요.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 참는 사람들이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는 걸 자주 목격하게 되는 건, 슬픈 일입니다.
https://youtu.be/Vwb4Sels1RE

6
2022-06-30 12:13:51

에혀, 대체 뭘 배우며 자라온거냐?

9
2022-06-30 12:14:13

하루아침에 실명까지 까고 유명인사가 되어버렸으니, 저 친구는 얼마나 좋은 곳에 취직할지 두고 봐야겠네요.

7
2022-06-30 12:14:52

쟤는 박제되어서 사기업 외에 공기업쪽에서는 큰역할 못 할겁니다.

11
2022-06-30 12:16:17

3놈이라죠?
저 놈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학교와 사회로부터 왕따 당해서 진정한 트라우마를 맛보게 되길 기원합니다.
진심으로요.

12
Updated at 2022-06-30 12:16:44

저런것들이 민주주의나 알까요........대학생이란게 저따구 머리통수준이니.....

저런게 배운 일베가 되는건가보군요

2
2022-06-30 12:17:09

미래 희망이 정치인인가 봅니다.. 아주 돋보이네요..  

4
2022-06-30 12:18:01

 어쩌다가 우리 사회가 이렇게 소시오패스를 양성하게 된걸까요...

9
2022-06-30 12:18:25

학생이 고소한것도 웃기지만
도서관앞에서 집회한 노동자도 학생을 인질로삼은것은 잘한게 없는것 같습니다

45
2022-06-30 12:21:38

원래 시위는 불편을 담보로 하는 겁니다. 왜 시위했는지나 좀 찾아보고 말하세요. 저들의 요구가 터무니없는 것도 아니고, 학생으로서 불편을 느꼈다면 시위자들을 고소하는 게 아니라 요구사항을 들어보고 학교에다가 우리 시끄러워서 공부 못하니 요구 들어주라고 이야기를 해야죠. 그게 아니라 시위자를 고소했다는 건 그 너무나도 당연한 요구사항마저 탐탁치 않게 보고 있다는 거겠고요.

6
Updated at 2022-06-30 12:58:29

노사간문제라면 총장실 앞에서하던가 비싼 등록금내고 곧 취업준비도 서둘러야해서 도서관에 공부중인 학생이 왜 피해를 입어야하나요?
여기서 가장 약자는 학생이며 가장 피해본 사람은 학생입니다

34
2022-06-30 12:43:01

연대는 80년대 학생집회때부터 도서관과 그 맞은편 학생회관 사이의 광장이 집결지 및 농성장소 였습니다.

일부러 학생들 공부 방해하려 한다기 보다는 그냥 늘 하던대로 했던 듯요.

32
2022-06-30 12:53:15

댁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고소한거예요. 버스 세우고 지하철 세우면 그것도 다 고소하겠네.. 정말 트라우마 생긴다..

28
2022-06-30 12:56:22

딱 저 학생과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시네요.

11
Updated at 2022-06-30 15:44:53

민주주의와 노동자의 권익이 지금처럼 확립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이 피가 흘렀는지 모르거죠?

우리나라가 쉽게 어떤 개소리라도 자신의 의견과 목소리를 낼 수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위와 희생이 있었는지 제대로 아시나요?

아무리 잘 몰라도 함부로 이런 의견을 내기 힘들텐데 그런 역사적 사실을  모르니까 이런 소리를 하는거겠죠?

님의 이런 댓글 조차 과거 끊임없이 시민들의 권익과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자 노력했던 분들의 희생과 노력 때문입니다. 

2022-07-01 06:16:11

동수씨?

23
Updated at 2022-06-30 14:48:52

경비, 청소노동자 같은 이 사회의 을들과 이들에게 공감하며 연대했던 대학생 청년들이 있었기에, 그나마 이 사회가 이 정도 수준이 된 것입니다. 공감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고소를 해요?

2
2022-06-30 16:57:20

사실 이논리면 집회는 아무도 없는 공터에서 소음기준 지켜가며 해야합니다. 어디든 누군가에게 피해가 갈테니까요. 그게 의미가 있을까요? 

8
2022-06-30 12:18:58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18
2022-06-30 12:19:00

 정말 너무 시끄러워서 고소했다거나 하는 일이 일어날 수는 있다고 봅니다. 법이라는게 결국 이런이런 조건을 어겼는지를 찾는거라서 시위를 금지한다거나 식으론 작동하지 않겠죠. 일단 청소 경비 노동자분들이 어떤 시위를 했는지 알수가 없기도 하구요. 아쉬운건... 소음이 문제라면 그분들과 우선 먼저 이야기를 해볼 생각은 안했나 하는겁니다. 우리가 자꾸 법에 의존하면 할수록 사법부가 나라를 지배하게 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사법부가 지배하는 사회라고 하죠. 학생 대표를 통해서든 직접가서 이야기를 하던 방법은 있었을텐데, 그런거 없이 바로 고소로 들어간거라면 그건 진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1
Updated at 2022-06-30 12:20:57

가장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댓글!!

19
2022-06-30 12:22:10

아니 요즘 대학생은 트라우마가 뭔 뜻인지도 모르나...

그 전에 그 분들한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이라도 해봤나... 

4
Updated at 2022-06-30 12:24:11

옆에서 씨끄럽게 떠들면 그게 트라우마가 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2022-06-30 12:24:44

크게 될 친구네요.물론 다른 의미로요.

3
2022-06-30 12:24:59

 학생, 세상엔 말이야 그 수업시간 익히는 몇 줄의 지식보다 더 가치있는게 많다네 아직 그걸 잘 모르는듯 하니 이 일의 결과가 어찌 나오든 부디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라네

2022-06-30 12:27:13

꿈나무네요 

2022-06-30 12:29:19

장기적인 트라우마도 걱정하는 똑똑한 연대생 

3
2022-06-30 12:29:50

트라우마가 고생이 많네여;

4
2022-06-30 12:30:30

너두...검새 할거지?

9
2022-06-30 12:31:48

꼭 기억해두겠습니다. 약자를 대상으로만 공정과 공평을 부르짖는 인간들. 어떤식으로라도 엮이지않도록

4
2022-06-30 12:33:34

 장차 검사나 변호사가 될 상일세

5
2022-06-30 12:41:16

본인은 저게 공정과 정의라고 생각하겠죠
트라우마 라는 단어가 이렇게
웃길 줄이야 ㅋ

9
Updated at 2022-06-30 15:17:54

왜 한반에 꼭 하나씩은 있었잖아요..
공부는 잘 하지만 얍삽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한없이 야비한놈..그런 띠바이지 않았을까요?

6
2022-06-30 12:43:47

 자유당 입당 1순위네요

축하드립니다 -_-

5
2022-06-30 12:50:04

앞으로 어떻게 살지 눈에 뻔히 보이는군요

4
2022-06-30 12:50:41

역고소 당하면 아주 그냥 거품 물겠죠? ㅎ 

5
2022-06-30 12:53:03

 우와... 뭐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실제로 방송 인터뷰까지 했을 줄이야!

오히려 인정합니다.

역시... 거친 세상 살기에 저는 아직 멀었군요. 저 정도는 돼야 뭘 해도 한 자리 할 듯 합니다.

대한민국 검찰에 아주 잘 어울릴만한 인재 같아 보이는데... 감탄했습니다. 

5
Updated at 2022-06-30 13:01:05

쌀은 다 걸러지고
솥에 점점 돌만 보이네요.. ㅠㅠ

8
2022-06-30 13:07:36

연세대라서라기보다 요즘 대학생들 대체로 다 저 모냥입니다. 

본인한테 피해가 오는 건 절대 못 참는다는... 

5
2022-06-30 13:07:36

이런 말을 함부로 해봅니다.
'관상은 과학이다'

6
2022-06-30 13:16:02

이런 경우는 노동자를 고소할게 아니라 원인을 제공한  

학교를 고소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5
2022-06-30 13:17:01

 이름까고 인터뷰까지???

예전에는 저런 종자들은 다 학생처에 뒷돈 받고, 노조파괴 대가로 돈이나 한자리 받아 먹는 것들이었는데 저 자식도 그런걸까요? 아님, 그냥 인성이 바닥인걸까요?

7
2022-06-30 13:17:02

방송카메라인데 모자이크 요구도 안하고 인터뷰 했다는게 놀랍군요.

5
2022-06-30 13:17:29

노예가 노예를 때려잡는 행위는 인류역사속에서 항상 반복되죠

12
2022-06-30 13:23:40

 댓글들 조심하세요.

 저런 정신상태면 

 이곳도 안전하지 않을듯 싶네요.

 대한민국 미래가 밝습니다.(반어법)

4
2022-06-30 13:27:55

서울대 나온 애들한테 무시를 당해보면 알까싶군요.

2
2022-06-30 13:28:49

저기가 도서관 앞인데..교수 말도 안들린다면....방음 공사 부실아닌가요?

6
2022-06-30 13:43:24

소송을 좋아하는 저들이 나중에 법관이 됩니다.
판결이 왜 하나같이 이상한지 이해가 갑니다.

5
2022-06-30 13:43:51

서글프네요. 부디 저런 아이가 요즘 시대에 흔하게 찾을수 있는 대학생은 아니길 희망합니다.

8
2022-06-30 13:45:25

미래의 국힘 당대표감이네..

2
2022-06-30 13:45:49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변해가는 것을 이런 식으로 느끼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와우.  

3
2022-06-30 13:48:52

개인적으로 참 개탄스러운 일이지만, 저건 해당 학교의 잘못이 아니라 지금 세대의 생각이 저렇다는 걸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비난만 하기에는 우리 사회에 이미 저런 풍조가 만연한 것 같네요. 대한민국 국민들이 생각하는 민주주의 가치 순서는 앞으로 많이 바뀔 것 같습니다. 어디서부터 뭐가 누가 잘못된 건지 참 답답한 일입니다. 

5
2022-06-30 13:51:15

공부는 왜 하는지?

7
2022-06-30 14:13:23

이야! 연세대 클라스!

아주 당당한 모습입니다!!

 

저렇게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사세요.

남에게 전혀 의지하지 말고

사회에도 기대하지 말고 말이죠.

 

나중에 힘들어도 절대 타인탓, 사회탓 하지 마세요!

5
2022-06-30 14:35:35

이 세상이 자신들만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저렇게 사고 하게 되는거죠..

 

힘든 일을 대신 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내가 편한 겁니다.!

8
2022-06-30 14:36:05

지하철 장애인 시위 욕하는 분위기에서
더 발전한 거죠.
뭐 그리 놀랍지도 않습니다.

4
2022-06-30 14:46:50

시험 카스트 제도에서 성공해서 상위 백작쯤 된다고 생각하는 대학생들 많죠.

6
2022-06-30 14:59:11

아... 인터뷰 보고 트라우마 올 것 같은데, 소송감인가요?

10
Updated at 2022-06-30 15:51:55

보통 신고를 하지 고소를 하진 않죠
만약 시위가 잦아 여러번 불편하면 여러번 신고를 하죠
고소를 하고 당당히 방송 인터뷰까지하는건
자신의 사고방식이 일반의 범주를 넘어서서 얼마나 뒤틀려있는지 잘 보여주는 증거죠
어려움을 겪는 약자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 나는 나만 생각한다는 공감 능력 결여의 표본이죠
동수야 너한테 들어간 교육비가 아깝다

2022-07-01 00:22:39

공감합니다. 언제부터 이리 되었는지 다른 해결방안은 고민도 인해보다 뭐만 있으면 고소 고발하는 현재의 대한민국 참 답답하고 짜증나요

6
2022-06-30 16:14:44

오래전에 도서관 앞에서 삭발하던 저를 보며 비웃던 부학회장 놈이 생각나네요.

7
2022-06-30 16:23:00

학생회관은 공부할 공간이 없는데 거기서 공부로 수업권 침해 받았다고하고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의 소송 지원을 받겠다고하니..
저의가 의심스럽군요 ㅎㅎㅎㅎ

4
2022-06-30 16:34:48

연대에 가면 저렇게 뇌에 우동사리만 가득찬 놈이 될까봐 트라우마 생기겠네요..

조카들보고 연대는 가지 말라고 해야 할까봐요..ㅋ 

4
2022-06-30 17:08:56

기성세대로서 슬프네요.

도대체 재네들에게 저희세대는 어떻게 비춰진 걸까요?

1
2022-06-30 18:39:13

근데 연대측에선 조치를 안취하나??
너무나도 잘나신 저 학생때문에
연대 이미지는 물론...
동기.선.후배 다 면상에 똥칠하는하고
있는거나 마찬가지인데...
흠터레스팅~

2
2022-06-30 20:58:22

 청소 노동자들이 학생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학교 청소를 모두 해주고 있는데, 

그렇게 시끄러우면 청소 노동자들을 모두 해고하고 학생들이 직접 청소를 하면 될 듯하네요.

1
2022-06-30 21:27:41

트라우마 말 뜻과 용례부터 알아보렴.

1
2022-06-30 23:30:49

 참 찐따스럽네요.

2022-07-01 00:26:06

찐따’스러운게’ 아니라 그냥 찐따죠. 상찐따.
왕따하는거 해본적도 없고 정말 있어서는 안되고 혐오하지만 제 주변에 저런 인간 있었으면 왕따 안시킬 자신이 없네요 도저히

2022-07-01 08:43:32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책임감이 느껴지네요

2022-07-01 10:47:50

저학생 정치외교학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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