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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드77C9 두 달 가까이 사용하며 발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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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09:14:14

 

두 달 가까이 매우 흡족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무심코 패널 앞뒤를 살펴보던 중 발견된 것.

 

TV 뒷면에도 보호필름이 붙어 있습니다. 넓은 면에 크게 하나 좌우 아래로 길게 두개.

떼어내지 않고 사용하시는 분들 계시면 꼭 떼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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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5-29 09:21:59

그 필름은 최초 설치 시에 설치 기사가 보통 벗겨내던데 깜빡했나보네요.

Updated at 2020-05-29 09:29:26

 올레드 77인치면 환상이겠네요 얼마전 올레드65 구입했는데 무지 만족하고 있다가.... 요즘은 더 큰것 살걸 약간 아쉬움이 있네요...

그런데 가격이 2배 이상이니...^^

WR
2
2020-05-29 09:56:37

저도 처음에 65인치였다가 매장에서 딱 보고는 

"그래 결정했어! 77인치로 가자!"

 

대단히 만족 중입니다.^^ 매장구입은 가격이 너무 넘사벽이라 직구로 절반가격 정도로 구입했어요.

영화보면서 느끼는 건 대단히 흡족한 사운드바를 하나 구입하는 것인데 아직 내무부장관의 제한조치로 볼륨을 15를 넘기지 못하는 사정을 볼 때 아직 요원한 일입니다.

2020-05-29 13:48:42

저도 그 필름을 발견 했습니다만,

혹시 안 떼어내면 특별한 지장이 없을까요?

일부러 붙여놓은 보호필름인가 싶어서 냅뒀었거든요ㄷㄷ

WR
1
2020-05-29 13:52:06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는 걸 종합해보면

제품외관에 스크래치가 생기는 것보다

TV에 열을 발생하는 걸 줄여주는 게 중요한 것더라고요.

아무래도 붙어 있으면 TV 내 온도가 더 올라갈 것 같아요.

오래되면 눌러붙을 것도 같고요.

2020-05-29 13:56:01

아 저는 떼어내고 쓰는 게 아니고 너무 자연스럽게 붙어있어서 긴가민가 했네요 ㅎㅎ

확 떼버려야 겠네요

솔직히 TV에 스크래치 날 일이 딱히 없기도 하지만요ㅎㅎ

1
2020-05-29 14:06:40

원래 설치나 이동시의 스크래치 혹은 지문을 방지하기 위한 보호 필름입니다. 때문에 설치가 끝난 후엔 떼어내는 게 원칙인데, 설치 기사가 깜빡 잊든가 사용자가 요청할 경우엔 그냥 놔두기도 합니다. 직구품일 경우엔 해당 제품을 자세하게 아는 전문 설치 기사가 아니라서 아예 모르고 지나치기도 하고.

 

OLED는 발열이 제법 있고 이를 컨트롤하는 게 중요하니, 아주 특별한 이유(얼마 후에 또 이사를 간다 혹은 거치 방식을 바꾼다 같은)가 없으면 떼어내는 게 좋습니다. 

2020-05-29 16:15:03

와...

2016년식인데 뒷판에 붙어있었네요...

잘 안떼지긴 했지만 제거했습니다.

너무 잘 붙어있어서 붙어있는지도 몰랐네요

덕분에 제거했습니다.

WR
2020-05-29 16:17:58

뗴어보니 생각보다 분량이 많더라구요~^^

2020-05-29 16:25:40

네 제법 되네요

2020-05-29 18:17:58

 혹시 77C9 오래 켜놓다보면 플라스틱이 열받아서 팽창하는 딱~딱~ 소리 나시나요?

이게 플스4에서 나는건지 티비에서 나는건지 좀 헷갈려서요.

1
2020-05-29 18:38:19

그건 대형 모니터나 TV등에서 공통적으로 나는 소리입니다. 제 55C9에서도 들어볼 수 있습니다.

2020-05-29 18:42:44

안심해도 되겠군요 감사합니다^^
직구품이다보니 더더욱 신경쓰이네요 ㅠㅠ

2020-05-29 19:38:19

 와 대박.. 생각지도 못했는데 뒤에 필름이 붙어있었네요 싹뜯어냈습니다

발열땜에 tv가 고생좀 했었겠네요

2020-05-30 01:07:11

저도 9개월 동안 65c9 쓰고 있었지만 필름이 있는지는 전혀 몰랐네요

과감하게 바로 때버렸습니다 ㅎㅎㅎ 

2020-05-31 22:53:49

저도 C9 근 1년 가까이 쓰는데, 이게 뭔 소리여 하다가 보니 그러네요. 이거 뜯는 게 맞는 거죠? 기스 때믄에 그냥 놔두는 건 아닌가요?

 
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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