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블루레이‧DVD
ID/PW 찾기 회원가입
hu810pw와 비교할 수 있는 프로젝터
 
  2831
2021-04-17 17:18:44

web os의 편리성을 제외하고 화질만을 봤을 때
비교할 수 있는 프로젝터가 무엇이 있을까요
주목적은 영화감상:ps게임이 9:1정도이고
별도의 사운드바와 쉴드tv와 같은 셋탑을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과연 300만원을 투자할 만한 프로젝터인지 궁금하네요
100만원 후반대인 uhd35+, uhd50X, x10-4k 등과 비교했을 때 단순히 화질면에서 큰 차이가 있을까요


8
Comments
Updated at 2021-04-17 23:13:36

편리함 버리고 단순 화질 차원에서 

또한 같은 가격대에서 비교한다면

epson 8400이 아닐까요?

문제는 이게 국내에 수입되지 않는다는 점이지만요. 

해외 리뷰에 따르면, 

블랙 레벨과 계조에서는 HU810PW보다 나은 점이 있다네요. 

단, HDR 처리는 HU810PW가 확실히 낫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HU810PW의 한계는 칩인 듯 합니다.

언젠가 660TE에다 레이저 3개 쓰는 것이 나오면 좋겠네요. 


 

1
2021-04-17 23:34:07

개인적인 생각인데 660TE 쓰고 트리플 레이저 모델은 HU85LA 후속으로 나오고 후방 투사형엔 계속 470TE에 듀얼레이저 정도로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810PW의 성능에 660TE+트리플 레이저면 300만원대가 아니라 400후반~500 찍을 것 같은데 그럼 너무 비싸져서...

2021-04-18 00:21:22

맞습니다. '소비자 가격'으로는 600 찍겠죠...

810에 470 쓴 것은 이해가 갑니다. 

일단 많이 팔아야 하니까요.

그치만 810 많이 팔면 서비스(?) 차원에서 실력 발휘 한번 해 주시면...하는 바램이 있네요.

당연히 많이 팔리지는 않겠지만 우리도 이 정도는 한다...정도의 제품 한번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2
Updated at 2021-04-18 01:42:35

제가 300만원을 투자한다면.....전 그냥 Epson TW7100 가겠습니다..

 

가격대도 일단 새제품으로 200만원이면 살수있고...프로젝터의 올라운드적인 퍼포먼스 또한..

전체적으로 저는 LG 제품을 뛰어넘는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저는 콘솔게이머라..인풋렉을 신경쓰는리자..이런점에서 Epson 요즘 제품은.

 

시네마 모드,밝은 화면 모드, HDR 등 어떤 모드에 구애받지 않고 인풋렉 30ms대를 유지해줍니다.

 

LG HU80KA 써봣지만 인풋렉 50ms 이상 넘어가면 저의 경우는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거기다 LG 타 제품은 모르겠는데 HU80KA의 경우 HDR 적용 유무 나 화면 모드에 따라 인풋렉이 더 심해집니다.

 

TW7100 정도면 전 충분히 몇년은 쓰고 남을만하다고 생각 되네요..

 

기본적으로 유사 4K지만 2160P HDR 60FPS 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200만원 정도면 납득하고도 남을만한

 

가격인듯 합니다. 보통 새제품이 170~200만원 정도 하더군요..

 

참고로 사용해본 기종은

 

LG HU80KA

Sony VPL-HW55ES 

Sony VPL-HW45ES

Epson TW6600W

Epson TW8300W

 

이정도만 사용해봤습니다.

 

제가 써본 결과 모션플로우(프레임보간) 기능은 LG 나 Epson 보다 Sony가 확실히 더 자연스럽고 부드러우며 꾸준히 안정적으로 성능을 내줍니다.

Epson 같은 경우는 물체의 주변에 살짝 잔상같은 느낌의 거슬리는 부분이 생길때가 있습니다.

LG HU80KA 같은경우는 들쑥날쑥하고..뭐랄까..흐음....잔상이 심할때도 있었습니다..쩝..

 

그외 자주 쓰는 기능인 슈퍼 해상도? 리얼리티 크리에이션? 뭐 여튼 해상도 높여주는 기능..

(프로젝터들마다 이름이 다 틀려서....)

 

이 기능은...LG 제품은....뭐 있는지도 모르겠고..HU80KA에서는 못찾음..

이기능이 해상도 관계 없이 업스케일링 해주는 기능인데..

 

이 기능은 Sony 보다 Epson이 더 좋았습니다.

 

Epson이 더 세부적으로 조절 가능하며 더 손쉽게 설정할수있고 그 폭도 다양합니다.

블루레이 영상을 이 기능만 잘만 써먹으면 근 4K에 가까운 화질을 뽑을수 있기 때문에..

(뭐 양쪽 다 대놓고 보면 차이는 있지만요...)

 

여하튼 저의 소감과 생각은 이렇네요..

1
2021-04-18 10:34:25

렌즈 수명 차이가 너무 심해서 무조건 hu810pw입니다. 돈차이는 120정도인데 렌즈 수명차이가 무려 6배로 거의 15000 시간 차입니다.

Updated at 2021-04-18 10:41:08

저는 레이저광원 별로 신용을 안하는지라....레이저 광원은 렌즈가 나가던 내부에 무슨 문제가 생기던 하면 수리하려면 내부 통채로 갈아야 합니다..

 (LG에 문의했을때 제품 설명에 써있는 수명은 그냥 이론상의 수치일뿐 실제 저렇게

까지 100% 사용 가능하다는게 아니라고 했던지라..)

예전에도 HU80KA 가지고 있을때 LG에 문의해보니..프로젝터에 레이저광원이나 뭔가 문제가 생기면 수리 비용이 어떻게 되느냐 물어보니...내부 통채로 갈아야해서 수리비 70~80만원대라고 안내 받은 후 그냥 램프형 프로젝터 사용합니다..내부 수리가 더용의하고 램프도 뭐..

레이저 광원 수리비에 비하면 훨씬 저렴해서요.. 

1
2021-04-18 15:40:29

램프형도 보드 나가면 어차피 통째 교환이라서요. Tw8000 신품 구입해서 200시간 정도 봤을때 중간에 화면 꺼지는 현상 생겨 엡손 코리아에서 보증기간 1년 지났다고 보드교환비 백만원 넘게 청구하더라고요. ㅜㅜ

1
2021-04-18 16:03:51

Hu810이랑 x10 상급기인 x100-4k 는 직접 봤는데 저라면 hu810pw로 선택하겠습니다.
일단 레이저 광원의 쨍한 느낌과 빨리 켜지고 빨리 꺼지는 편리함은 램프 광원과는 차이가 크고요 x100은 생각보다 어두웠습니다. hu810pw는 300만원 이하에선 경쟁이 없을정도로 잘 나온 제품인거 같네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