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130인치 액자형 스크린 조립 많이 어려울까요

 
  1433
2021-09-20 16:11:42

2달 정도전에 hu810pw 로 업그레이드하고 다시 프로젝터 불이 븉어서 ㅋ 액자형 스크린이랑 분리형 스피커가 너무 땡기는데 분리형은 애트모스 달기 상그럽고 혹시 이사 해야할수도 있어서 당분간은 사운드바로 만족 할려고 합니다.

하x티비에서 얼마전 광고한 접착신 스크린도 참 이쁘던데 역시마찬가지로 이사때는 아마 불가능 할것 같아서 그냥 dcs스크린으로 갈려고 합니다 125-130정도 가능 할거 같은데 이거 혼자 조립하기가 어려울까요?? 공구 많이 필요하나요?? 아무래도 추후 텐션 조정 같은거 혼자 할려고 하면 한번 제대로 배워보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혼자 할려니 귀차니즘이 ㅜㅜ

거실에 130인치 깔아놓고 할려니 벌써 현기증이 오네요


11
Comments
2021-09-20 16:31:40

액자형스크린은 조립하기가 쉽습니다.
먼저 액자틀을 조립하고 스크린을 펼친후 롱노우즈로 스프링을 한면에 1~2개씩 돌아가면서 걸어주면 됩니다
크기가 클뿐 조립난이도는 하 입니다

WR
2021-09-20 16:38:23

감사합니다 조금씩 충전 했다가 질러야겠네요 ㅎㅎ 기존 화이트 스크린도 집에 남아있는데 ㅋ

2021-09-20 17:01:57

재 게시물에 역간의 후기가 있습니다.
(어려움은 크지 않고 귀차니즘만 좀 있습니다..^^)

저는 사운드스크린 원단에 후방스피커 위치 고려 및 배송크기등등을 생각해서 프레임 구조를 그렸는데요.. 대부분 열십자 형태로 많이들 하십니다.

2021-09-20 17:31:35

전 어차피 이사문제도 있고해서 텐션족자형으로 했는데 물론 액자형보다야 조금 못할지 몰라도 일단 가격이 매우 착하고 설치난이도가 최하수준이라 나름 만족하고 쓰고있습니다

2021-09-21 10:29:19

스크린 제품 정보좀 알수있을까요?

Updated at 2021-09-20 20:11:13

현재는 전동형을 쓰고 있어서 최신 제품이 어떤 변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일 변경된 프레임이 아니라면... 제 블로그를 참고해보세요

(120인치 입니다만 프레임 길이만 다르고 조립방법은 동일할 겁니다)

 

120인치 액자형(일반베젤형) : 

 

120인치 액자형 (슬림베젤형) : 

 

 

2021-09-21 00:18:27

블로그 글 잘 봤습니다
슬림 배젤 엄청 좋아 보이는데 전동으로 바꾸신 이유가 뭔지 여쭤 봐도 될까요?

Updated at 2021-09-21 01:30:10

티비를 75인치로 장만하면서 더이상 측면에 놓을 수 없어서 말이죠 ㅠㅠ

정면으로 티비와 스크린을 양립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전동뿐인지라... ㅠㅠ

 

티비 문제만 아니라면 전동으로 전향할 이유가 전혀 없을만큼 

액자형의 만족도가 더 높습니다.

2021-09-21 22:39:23

감사합니다
전동 쓰면 왠지 귀찮아서 잘 안보게 될거같더라고요 오르락 내리락도 느린데
롤로 갈거면 오히려 반자동이 더 나을까 싶기도 하고.
지금 이사갈집 인테리어 고민중인데요 액자 쓰면 한쪽 벽을 통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어서 와이프랑 조율 중입니다 ㅠㅠ

Updated at 2021-09-21 23:03:36

전동도 막상 써보니 불편한 문제는 없습니다.

(전체 만족도는 여전히 액자형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만)

스크린 내림 버튼을 누름과 동시에 프로젝터 기동하면 

램프예열시간도 있어서 내리는 시간이 오래걸린다거나 하는 정도는 아니구요 ^^


액자형에 대한 초기 반감은

벽이 통째로 24시간 시커멓게 보인다는 점이죠 ㅎㅎ

화이트 인테리어인 집은 더더욱 그렇구요.

 

좋은 선택하시길.

2021-09-21 20:48:25

조립은 혼자 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도 그렇게 어렵지 않구요.

문제는 설치입니다. 지금 DCS 125인치 쓰고 있는데 혼자 못듭니다.

예전에 95인치 스크린 쓸 때는 가운데서 위 아래 프레임 잡고 걸어서 설치할 수 있었는데

제 팔이 짧은 편은 아님에도 125인치 정도 되니 위 아래로 잡을 수가 없습니다. 어찌어찌 잡는거야 가능하더라도

결국 머리가 스크린을 찌르고 있는 자세가 나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결국 스크린 옆을 들고 해야 하는데 

혼자하다가 스크린 넘어가기라도 했다간 거기서 게임오버라서 저도 왠만해서는 이런 일에 와이프 동원 안하는데

이거만큼은 와이프랑 같이 했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