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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데이터 날려먹은 멘붕 사연 대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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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13:35:02

 

▼ 이벤트 참여는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세요.
 | https://ho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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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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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13:50:06

 아이러니 하네요. 내가 가장 큰 트라우마를 안긴 하드폭파사건이 있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데스게이트였거든요. 그런데 이런 이벤트의 주최가 데스게이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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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13:58:18

자폭하는 좀 웃긴? 재밌는? 이벤트네요. ^^ 


용감해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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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14:24:48

 이거 웃기네요. 페북에서 사이트를 인식 못..

2019-08-30 16:05:53 (59.*.*.2)

야동 하드 날려먹은 분들 솔직히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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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17: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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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13:48:50

폰허브가 저의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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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09:13:53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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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10:27:32

응모할 생각은 없는데 생각나서 써 봅니다.

졸업식 하고 휴대폰 사진 옮기려고 컴퓨터에 케이블로 연결하고 사진 드래그 했는데 

마우스 버튼 떼자마자 깨끗하게 사진이 싹 사라지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한 5분은 그냥 쳐다보고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 지나 겨우정신차린다음에야 무슨일이 벌어진가 알아봤는데 마트에서 산 케이블이 문제더라고요 (더 웃긴건 싸구려도 아니었다는 거.. 12000원짜리 케이블이었는데..)

결국 복구못하고 그 뒤로는 사진을 3중 4중 백업을 하고 난리를 쳤는데 뭐 당연하지만 그뒤로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더군요. 그야말로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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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12:31:18

와 케이블이 배달 사고를 내는 경우는 첨 들어보는대요.. 진짜루 케이블이 문제 었던가요? 보통 드래그이면 카피인걸로 아는데.. 뭐 복사중 에러 메세지라 던가..원본이 남아 있다거나 했을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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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13:15:46

자세한 정황을 설명하자면.. 졸업 당사자인 동생이 넥서스 5x인가 6p인가 사용중이었고 AtoC케이블이 없었기에 제가 하나 사준겁니다. .....

데이터도 동생이 옮겼고요, 제가 옆에서 지켜본거고 그때가 케이블 첫 사용이었고요

shift 누른채로 드래그하자 순간적으로 진행바가 뜨고 꺼지면서 데이터가 사라지더군요

나중에 shift안누르고 드래그해봤는데 진행바 뜨고 바로 꺼지더라고요. 데이터 아예 안가도 그냥 간걸로 인식해버리나봐요. 

정품케이블에다 젠더꽂아서 옮겨보니까 잘되는거보니 케이블 문제가 맞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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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23:28:28

케이블 배달사고는 정말 첨 들어 보네요... 헐.. 정말 황당하셨겠어요.. 조심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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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9 01:50:22

간혹 내선 굵기 진짜 얇은 싸구려 혹은 브랜드 짝퉁 케이블들이 있는데
그런 케이블들이 데이터 전송시 문제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속 충전시 케이블이 살짝 따뜻해진다던가 하면 의심해봐야겠죠.
특히 SATA케이블.. 하드디스크 파티션이 RAW로 변해버리거나 파일이
깨져보이는 컴퓨터를 열어서 케이블 확인해보면 대부분 아무런 표기도
없거나 유난히 얇은 케이블들이 들어있는데 잘라보면 내선굵기도
아주 얇고 GND선도 1개만 연결되어있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케이블 구입시 내선 굵기가 확실히 표기된 굵은(내선이)
케이블을 구입하고 여분을 따로 구입해 잘라서 실제 내선을
확인 해 보고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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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06:17:57

SATA 케이블도 그런 경우가 있군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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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16:05:05

이거 저랑 비슷한 경험이군요.

저는 파일 복사하다가 멈춰서 코드 뽑으니 사라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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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12:42:13

1년에 한번씩 핸드폰에 있는 사진 싹다 하드로 옮기는데 재작년에 파일 이동 걸고 

한참 뒤에 보니 옮기다 말고 응답 없음 떠 있더군요.

별 생각 없이 코드 뽑고 다시 연결했더니 하드에 사진도 몇장 복사 안됬는데 핸드폰 안도 텅텅 비어 있었습니다 -_-;

그 뒤로 안드로이드 MTP를 증오하죠.

옛날에 이동식 디스크로 잡힐땐 이런일 한번도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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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3 12:44:02

회사에서 Y2K라고 멀쩡히 돌던 서버 셧다운했다가 재부팅하라고 시켜서 했더니, 하드가 사망했었습니다. 백업자료도 없던 구형서버라 복구하는데 꽤 고생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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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04 04:00:40

2002년.

그 이전부터 묻지도 말고 당시 안정성 1등이라 생각한 시게이트 하드만 사던 시절 

파워의 노화때문인지 

씨소닉 파워를 사용하고 하드 4개를 달아 쓰던 컴이 어느 순간 갑자기 드르륵 덜컹 하는 소리를 내고

하드 하나가 날아갔죠.

아아...갔습니다...

그날...그녀들은요.

그렇게 그녀들이 떠날줄이야...

그래서 요즘은 HGST 하드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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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7 18:01:59

 내 경우 개인적인 것은 내가 몇몇 동영상을 저장해 놨는데 다음날 동생이 비번으로 바꿔 놓은 바람에 바이러스 걸린줄 알고 포멧한 거

지금 생각하면 이녀석을 한 대 쥐어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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