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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리뷰 인증 경품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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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14 16:41:52

 

참가 방법

1. 본 게시물 댓글에 간단하게 리뷰 작성하거나

2. 분량이 길 경우 영화이야기 게시판에 감상기 남기고 링크 주소만 본 게시물 댓글에 적어주세요.

3. 이벤트 기간 이전에 영화이야기에 작성했던 리뷰도 참여 가능합니다. 링크 주소만 본 게시물에 댓글로 적어주세요.

https://youtu.be/mfFtBZH-P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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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14 17:33:56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2670263&first_view=yes&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응모해 봅니다~

2022-01-14 21:15:25

사실 디즈니 폭스라 사운드가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요 걱정을 했던것과는 다르게 사운드가 아주 훌륭했구요 여주인공도 너무 예뻤고 모든 배우들의 연기랑 노래가 훌륭했구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의 연출 또한 훌륭해서 영화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ㅎㅎ

2022-01-14 21:38:08

 클래식 뮤지컬을 영화로 다시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뮤지컬의 장점과 영화의 장점을 잘 살려 완벽한 뮤지컬 영화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요.

뮤지컬은 볼거리와 음악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기에 어느정도의 올드한 스토리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뮤지컬 쪽에선 오히려 여러가지 감정을 쌓아 올리고 볼거리나 이런것들이 줄어드는것 보단 이 쪽을 지향합니다.

멋진 배경, 무대들이 좋았고 그 안에서 살아 숨쉬는 등장인물들의 노래와 군무들은 압도적이었네요.

군무 사이에서 치고 빠지는 촬영들은 감탄사가 터져 나왔어요. 번스타인의 음악들은 여전히 빛났구요.

아맥의 사운드도 참 좋았습니다.

애트모스로 한번 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ST도 구매하고 싶어졌어요!

 

2022-01-15 22:26:41

스티븐 스필버그는 늘 새로운 이야기를 보여주는 감독이기에 이번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도 당연히 화려한 특수효과와 더불어 이른바 때깔을 달리한다던가, 아니면 스토리를 과감히 각색하거나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스필버그이기 때문이죠.
근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원작에 대한 굉장한 존경과 헌사로 가득한, 스필버그도 감히 함부로 바꿀 수 없는 팬심 가득한 영화였네요.
이 영화의 백미는 단연 The Dance At The Gym과 America 넘버의 집단 군무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현란한 춤과 신나는 넘버, 역동적인 연출이 합쳐져 굉장한 에너지를 내고있어요. 1961년작은 이 두 넘버가 음악에 비해 연출은 정적인 면이 많은데요, 그래서 브로드웨이 원작의 무대 동선이 그려지죠. 근데 스필버그의 연출은 완벽하게 영화의 장점을 극대화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Tonight의 경우, 세트의 느낌을 강하게 가져가 무대 위에서의 두 사람이 짧은 찰나에 사랑에 빠지는 장면을 밀도있게 연출했습니다.
뮤지컬 덕후로서 넘버 하나하나 곱씹으며 오늘 2회차했는데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022-01-15 23:25:47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2670527

응모합니다~~

2022-01-15 23:39:48

춤과 노래는 정말 좋았지만 없어도 될법한 씬들이 있었고 각 캐릭터의 개성이 더 드러났으면 더 좋았을거같습니다

2022-01-16 00:58:30

호불호가 갈렸지만 스필버그 작품에 뮤지컬이라기에 극장에서 봤습니다. 보고 오길 잘한 것 같아요.

상영시간은 좀 더 줄였으면 좋았을 것도 같은데 ㅎ

대부분의 배우들을 처음 보는데 실력파들이라서 그런지 몰입이 잘됐고요.

61년 원작에 대한 정보도 없이 갔는데 극 후반쯤에 가서야 이 작품이 로미오와 줄리엣을 현대판으로 각색한 걸 알게 되었습니다. 왜 2021년 작품임에도 60년 전을 배경으로 만든지 알 것 같습니다.

관람을 한다면 사운드가 좋은 극장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집에서 봤더라면 감흥이 좀 덜했을 듯요.

2022-01-16 20:55:23

오늘 코엑스 돌비시네마에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관람하였습니다. 국내 개봉 전 해외평들과 국내 언론 시사회 평이 너무나도 좋았던 점과 믿고보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연출작이고 또 원작 영화가 아카데미를 비롯한 영화제를 휩쓸었었고 뮤지컬 영화를 좋아하여 기대를 많이 하고 있던 찰나에 개봉 후 관람객들 평점이 좋지 않아서 약간의 불안감이 일었으나 관람 후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훌륭한 작품이었습니다. 휘파람 소리와 함께 시작되는 영화는 어느순간 관람하는 저 자신을 영화 속 세계로 몰입하게 만들었고 그 시대 배경을 연출한 것을 보며 스티븐 스필버그가 정말 이 영화를 사랑했고 그 사랑을 통해 정말 공들여 만들었구나 싶었습니다. 두 주연 배우 안셀 엘고트와 레이첼 지글러는 정말 좋은 케미를 보여주고 둘의 하모니로 이루는 'Tonight'은 전율이 일게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안셀 엘고트도 안셀 엘고트지만 스티븐 스필버그가 극찬을 하였던 레이첼 지글러는 정말 매력적이면서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그녀의 배역인 '마리아'가 상대역인 안셀이 연기한'토니'의 존재감마저 가릴만큼 엄청난 존재감으로 작용하였다고 생각이들었습니다. 두 주연 배우뿐아니라 조연 '베르나르도', '아니타', 그리고 '리프'배우의 연기도 좋았고 연출을 통해 두 주연에만 치중한것이 아닌 다양한 조연들을 색채감있게 그렸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조연들 중에는 '아니타'역의 아리아나 데보스가 눈에 많이 들어오고 연기도 인상깊었습니다.
스토리적으로는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을 레퍼런스로 하고있어 각색과 배경설정에 대한 점들을 기억 속 <로미오와 줄리엣>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스토리적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것을 알고있었는데 현재의 시점에서 보면 이해 안가는 캐릭터의 행동, 설정들이 충분히 있을거라고 다른 관람객들의 평들을 어느정도 이해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번 영화가 원작 영화를 리메이크 하고 있고 스토리적으로는 거이 똑같이 간다고 알고있는데(원작 영화는 아직 보지 못하였습니다.) 오히려 현재의 스토리를 고수하여 만든게 좋게 느껴졌던게 50~60년대에 만들어진 캐릭터인데 '마리아'와 '아니타'의 캐릭터와 그녀들에게 부여된 서사나 스토리적인 부분이 현재의 관점에서 과거를 돌아봤을때 그 시대의 사람들이 두 캐릭터를 보며 어떻게 생각하였을까 생각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며 아쉬웠던 점은 길게 느껴지는 러닝타임이었습니다. 러닝타임을 살짝만 줄였어도 폭발감있게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하였을것이라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아쉬움은 배급사가 20세기 스튜디오(디즈니)라서 물리매체 발매 시에 4K 블루레이 발매 여부가 불투명 하다는 점이 관람 중에 영화가 흥미롭고 잘 만든 영화라고 느껴지는 내내 아쉬움으로 다가왔습니다. ^^;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관람하였습니다. 전설적인 고전을 현재의 기술로 담아내는데에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을 것이고 또 국내 관람객들에게는 불호로 다가오는 측면이 있었고 그로 인해 낮은 예매율로 나타나고 있는데 오늘 관람하였을 때 느낀바로는 이 영화는 낮은 평점, 낮은 예매율로 극장을 찾지 않고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까운 영화였습니다. 저는 돌비 시네마로 보았는데 돌비 비전으로 구현된 과거의 향수를 담은 풍경들, 군무 장면에서 의상들의 형형색색을 보는 재미도 있었지만 압도적으로 다가왔던것은 돌비 애트모스로 듣는 스코어들이었습니다. 오케스트라들의 섬세함, 그리고 웅장함, 보컬들이 선명하고 또렷하게 들려 수차례 전율의 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보고 관람평을 적었는데 최대한 스포일러가 되지않는 선에서 작성하였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듯 낮은 평점, 낮은 예매율로 지나치기에는 아쉬운 작품입니다. 평소 뮤지컬 영화를 좋아하시거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의 스토리에 거부감이 없으신분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 옛 영화의 정취와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극장에서 관람하시기른 추천드리며 돌비시네마가 아니더라도 특별관에서 관람하시기를 추천드리며 이상 글 마치겠습니다. ^^
[한줄평 : 역사에 남을 명감독이 꿈을 꾸며 그리던 순간, 황홀함의 무대가 현재의 스크린에 펼쳐지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는 영화]
[별점 : ★★★★ 4/5]

2022-01-16 22:51:43

2022년에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개봉되어 반가웠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마음을 읽는 기분으로 영화를 감상했어요.

1961년작의 속도가 느껴지는 영상적 쾌감이 2021년작에선 옛스러움에 대한 회상이 됩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옛 버전을 보지않은 관객이라면 스필버그 감독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보며 연출의 호흡이 너무 길어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1961년작 배우들의 발레, 무용을 담은 동작이 2021년작에선 약화되었습니다. 그래서 덜 뮤지컬스럽게 더 영화답게 느껴집니다.

영상의 색감은 1961년작이 심플하다면, 2021년작은 화려합니다.

음악 역시 2021년작이 더 풍성해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OST음반에 대한 만족이 클 듯 하네요.

2021년작 마리아역의 레이첼 지글러는 귀여워요. 노래도 잘합니다. 아니타역의 아리아나 드보즈는 영화에서 제일 매력적이에요. 1961년작의 리타 모레노를 2021년작에서 또 만나는 것은 따뜻한 감동을 주네요.

스필버그 감독과 얘기하는 기분으로 영화를 감상하면 재미있어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기존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신규 팬들에게 문제의식을 안겨주는 2021년작 스필버그 감독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추천합니다.

2022-01-17 04:38:30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2670828&first_view=yes&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응모합니다.

2022-01-17 09:21:41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2667371&sca=&sfl=wr_subject&stx=%EC%9B%A8%EC%8A%A4%ED%8A%B8&sop=and&scrap_mode=

응모합니다.

2022-01-17 09:49:50

스필버그 향이 뭍어나는 낭만적인 뮤지컬영화였어요.

조금올드한감성이 있었지만 입이 떡벌어지는 군무씬들과 음악들

로미오와 쥴리엣의 60년대 버젼이 일수 있는 마지막에 살짝 눈물나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다만 좀 올드해서 라라랜드 생각하고 보면 좀 루즈할수 있어요.

 

Updated at 2022-01-17 12:20:41

 

멋진 촬영에 잘 계산된 안무, 기술적인 성취는 충분하나 61년 오리지널에 못미치는 배우들의 아우라.. 

극장에서만 느낄수 있는 영상미는 확실합니다. 음악이야 말할것도 없고요.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다소 낮설게 느끼실수 있습니다만 한번 이런 작품도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걸보고 61년작을 다시보니 정말 대단한 작품이었네요.

 

 

Updated at 2022-01-18 09:15:04

저의 최애 뮤지컬 중 하나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거의 매일 빠지지않고 듣는 음악 중 하나입니다. 61년 오리지널 작품은 물론이고 번스타인과 키리 테 카나와가 연주한 클래식 연주나 뮤지컬 공연 녹음도 거의 빠짐없이 듣고 있습니다. 이번에 스필버그 가 감독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새로 개봉 되었다고 하여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대 화면과 웅장한 극장 사운드로 즐기는 뮤지컬은 언제라도 최고입니다. 영화관에서 또다시 한번 보고싶은 생각이 듭니다.

2022-01-18 09:55:09

 응모합니다.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26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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