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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큐, 키즈케어 기능 갖춘 포터블 미니빔 프로젝터 GS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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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5 14:42:03

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 코리아(지사장 소윤석. www.BenQ.co.kr)는 2020년 6월 15일 키즈케어(Kids Care)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 미니빔 프로젝터 GS2를 정식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벤큐 LED 미니빔 프로젝터 GS2는 인/아웃도어 환경 모두에서 유용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국제 방수 규격 IPX2등급의 성능으로 습한 아웃도어 환경에 강하며, 유니 바디 타입으로 제작되어 강한 내구성을 갖추었다. 심미성과 실용성을 인정받아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500안시루멘의 밝기와 HD(1280x720p) 해상도를 지원하며, 약 1m 거리에서 35인치 크기의 화면을 15도까지 상하 높이를 조절해 투사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내장된 앱토이드티비(Aptoide TV)를 통해 다양한 영상 스트리밍 어플을 직접 설치하여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아이와 함께 사용 시에도 보다 안전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점이 눈에 띈다. 시력 보호 센서를 탑재하여 일정 거리 내 근접 시 자동으로 광원을 차단함으로써 아이의 눈이 강한 빛에 노출되는 상황을 방지한다. 또한 키즈타이머(Kids Timer) 기능을 탑재하여 아이에게 바른 시청 습관을 길러줄 수 있으며,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눈의 피로를 방지한다. 적용된 자석 타입의 충전 단자는 아이가 걸려 넘어져서 다치는 상황을 방지한다.


호환성과 사용 편의성도 강화되었다. 듀얼 밴드(2.4GHz/5GHz) Wi-Fi와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며, 안드로이드와 iOS 모바일 운영 체제 모두에서 무선 미러링이 가능하다. 무선 인터넷 환경이 아닌 곳에서도 모바일 핫스팟 기능을 이용해 기기와 프로젝터를 연결하여 무선 미러링을 진행할 수 있다. USB 플러그 앤 플레이(Plug & Play)를 지원하여 USB, USB Type-C 메모리에 영상을 저장 후 프로젝터에 직접 연결하여 영상 전송이 가능하다. HDMI 단자를 통하여 노트북과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자동으로 화면의 초점을 잡는 오토포커스 기능과, 사다리꼴 현상을 자동으로 보정하는 오토 키스톤 기능을 탑재하여 화면을 조정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른 이미지를 손쉽게 투사할 수 있다. 전력 공급 없이 3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사용 가능한 2W X 2 듀얼 스피커는 준수한 음향을 제공한다. 다양한 수납이 가능한 전용 가방이 포함되어 있어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 시 운반이 용이하다.


벤큐코리아 프로젝터 담당 전병렬 팀장은 “미니빔 프로젝터 GS2는 아웃도어와 가정에서의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최선으로 고려한 제품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사람이 많은 실내를 피해 집에 머무르거나 야외로 캠핑을 가는 인원이 증가하는 추세“임을 밝히면서, “GS2와 함께라면 실내나 야외에서 온 가족이 다 같이 즐겁게 시간을 보내면서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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