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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익숙함에 새로움 더한 ‘LG 윙’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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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14:59:15

LG전자가 14일(한국시간) 전략 스마트폰 ‘LG 윙(LG WING)을 전격 공개했다.

‘LG 윙’은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제품이다.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스마트폰의 진화된 사용성에 무게를 두고 성장 가능성 있는 영역을 선제 발굴해 나가겠다는 LG 스마트폰의 혁신 전략이다.

LG전자는 신제품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일환으로 온라인으로 공개했다. 약 30분 분량의 영상은 전 세계 LG전자 임직원들이 등장해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전략과 비전을 소개하면서 시작된다.

이후 퀄컴(Qualcomm Technologies), 네이버(NAVER), 투비(Tubi), 레이브(Rave), 픽토(FICTO) 등의 플랫폼 파트너들이 ‘익스플로러 프로젝트’ 전략에 공감을 표시하며, 새로운 탐험을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LG 윙’은 유명 유튜버 ‘언박스 테라피(Unbox Therapy)’가 소개한다. ‘언박스 테라피’는 신제품의 첫인상은 물론, 주요 스펙을 설명하며 ‘완전히 새롭고 다른 모바일 경험’을 강조했다.

이어 영국남자, 아찌랜드(Azzyland), 잭 킹(Zach King) 등 유명 유튜버가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LG 윙’의 특별한 사용자 경험을 소개했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유명 테크 유튜버 오스틴 에반스(Austin Evans)가 고객을 대신해 ‘LG 윙’의 기획 의도와 내구성 등을 질문했고 실제 상품기획과 개발에 직접 참여한 개발자들이 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LG전자 이연모 MC사업본부장은 “익스플로러 프로젝트는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도전”이라며 “LG 윙은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인 만큼, 변화와 탐험을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시장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숨겨진 세컨드 스크린을 통한 사용자 경험(UX) 확장

‘LG 윙’은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바(Bar) 타입 스마트폰의 편의성에, ‘스위블 모드(Swivel Mode)’로 기존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더한 제품이다. 고객은 평상시에는 일반 스마트폰처럼 사용하다가 필요 시, 메인 스크린을 시계방향으로 돌려 숨어 있던 세컨드 스크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LG 윙’의 스위블 모드에서는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두 화면을 모두 사용하거나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도 있다.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두 개의 화면 사용

‘LG 윙’의 스위블 모드를 이용하면 고객은 유튜브와 같은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 메인 스크린으로 영상을 보면서 세컨드 스크린으로는 재생, 빨리감기 등 영상 컨트롤을 할 수 있다.

특히 ‘익스플로러 프로젝트’의 플랫폼 파트너인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에서는 PIP(Picture In Picture)를 지원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메인 스크린에서는 유튜브 영상을 보며 세컨드 스크린에서는 다른 콘텐츠 목록을 보거나 댓글을 작성할 수도 있다.

LG전자는 레이브, 픽토, 투비 등의 파트너와도 협업해 세컨드 스크린을 ‘실시간 채팅’, ‘영상 추천 및 검색’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 고객이 ‘LG 윙’에서 두 디스플레이를 모두 활용해 확장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

‘LG 윙’의 스위블 모드에서는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고객은 메인 스크린으로 대화면 영상을 시청하면서 세컨드 스크린으로 친구와 채팅을 하거나, 검색을 할 수도 있다. 또 메인 스크린을 세로로 돌려 내비게이션을 사용하면서 세컨드 스크린으로 음악을 고르거나, 전화 수신자를 확인할 수도 있다.

LG전자는 고객이 평소에 즐겨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조합을 설정하는 ‘멀티 앱’ 기능도 제공한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매번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필요 없이, 한 번의 터치로 메인 스크린과 세컨드 스크린에 즐겨 쓰는 앱이 나타난다.

‘LG 윙’은 차별화된 폼팩터를 갖춘 제품답게 ‘ㅜ’, ‘ㅏ’, ‘ㅗ’ 등의 다양한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이 세분화, 개인화된 생활 패턴에 맞게 상황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사용하면서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무한대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치리스 디스플레이’로 콘텐츠 감상의 새로운 기준 제시

‘LG 윙’의 메인 스크린에는 ‘6.8형 20.5:9 화면비의 노치리스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Notchless OLED FullVision Display)’가 탑재됐다. 일반 스마트폰과 달리 화면에 전면 카메라 영역이 없어 영상을 시청하거나 게임을 할 때 몰입감이 극대화된다.

‘LG 윙’은 ‘스위블 모드’로 동영상을 시청할 때, 세컨드 스크린을 한 손으로 편하게 쥐고 감상할 수 있다. LG전자는 신제품에 ‘그립 락’ 기능을 적용, 스위블 모드로 영상을 볼 때 세컨드 스크린의 버튼이 눌리지 않도록 했다.

‘LG 윙’의 세컨드 스크린은 영상을 컨트롤하는 미디어 컨트롤러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존 스마트폰은 화면 안에 일시정지, 빨리감기 등의 컨트롤 박스가 있어 영상 몰입도가 떨어졌다.

LG전자는 ‘노치리스’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일체형 전면카메라 대신 별도의 3200만 화소의 팝업 카메라를 적용했다. 이 카메라는 평소에는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전면 카메라를 실행하면 본체 상단에서 나타난다.

◇세계 최초 ‘짐벌 모션 카메라’ 탑재, 동영상 콘텐츠 제작의 끝판왕

LG전자는 ‘LG 윙’ 기획 단계부터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카메라 기능을 추가했다.

‘LG 윙’의 후면에는 각각 6400만(광각), 1300만(초광각), 1200만(초광각) 3개의 카메라가 탑재돼 풍경, 인물 등 다양한 화각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LG전자는 ‘LG 윙’만이 가지고 있는 폼팩터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짐벌 모션 카메라’ 기능을 적용했다. 짐벌(Gimbal)은 스마트폰이나 카메라 등으로 영상을 촬영할 때 카메라가 흔들리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임을 만들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영상 촬영을 가능하게 하는 전문 장비다.

‘LG 윙’을 스위블 모드로 전환해 촬영하면 스마트폰이 ‘ㅜ’자 형태가 되며 한 손으로도 편하고 안정감 있게 촬영할 수 있다. 기존 스마트폰에서는 가로 영상을 촬영할 때 두 손으로 양 끝을 잡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LG전자는 세컨드 스크린에 △스마트폰을 움직이지 않고도 카메라 앵글을 조정할 수 있는 ‘조이스틱’ △피사체를 상하좌우 흔들림 없이 촬영하는 ‘락(Lock) 모드’ △스마트폰이 빠르게 움직여도 카메라가 천천히 따라오며 흔들림 없이 촬영하는 ‘팔로우(Follow) 모드’ △수평하게 이동하며 상하 흔들림 없이 촬영하는 ‘팬 팔로우(Pan Follow) 모드’ △다이나믹한 움직임을 촬영하기에 적합한 ‘FPV(First Person View) 모드’ 등 동영상 촬영 전문 장비인 짐벌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 기능도 선보인다. ‘듀얼 레코딩(Dual Recording)’은 후면 카메라와 전면 팝업 카메라를 동시에 사용해 촬영자와 찍고 있는 화면을 함께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이다. 파일을 하나로 혹은 따로 저장할지 선택할 수 있고, 화면비율도 활용하는 플랫폼에 맞춰 1:1이나 16:9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다.

‘LG 윙’의 세컨드 스크린을 활용하면, 영상 편집도 간편해진다. 편집할 영상은 메인 스크린에, 편집툴은 세컨드 스크린으로 분리해 좀 더 섬세한 편집이 가능하다.

‘LG 윙’에는 LG 벨벳부터 본격 적용되어 실사용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타임랩스(Time Lapse)’, ‘보이스 아웃포커스(Voice Outfocus)’, ASMR 등 ‘크리에이터트 킷’도 탑재했다.

◇견고한 설계로 무게는 줄이고, 고급스러운 손맛 구현

LG전자는 ‘LG 윙’에 복합 경량화 소재인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을 사용하고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의 경량화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무게를 줄였다. 제품의 외형과 강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부분에 구멍 내 전체 무게를 줄이는 타공 기법을 적용, 경량화에 집중했다.

‘LG 윙’은 기본모드나 스위블 모드에서 모두 무게 중심이 제품의 중앙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인체 공학적 설계가 적용됐다. 따라서 장시간 들고 사용해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고객이 전면 팝업 카메라로 촬영 중 제품을 떨어트리는 경우를 대비해 가속도 센서가 낙하를 감지하면 바닥에 떨어지기 전 카메라가 다시 제품 안으로 들어가도록 설계했다.

LG전자는 ‘LG 윙’의 메인 스크린이 견고하고 부드럽게 회전할 수 있도록 ‘모바일용 초소형 힌지(Hinge)’를 자체 개발했다. 이 힌지에는 특수 설계된 ‘유압식 댐퍼’ 기술이 적용돼 화면이 회전하면서 발생하는 충격을 완화시켜준다.

또 LG전자는 회전하는 과정에서 세컨드 스크린에 스크래치를 내지 않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해 세컨드 스크린 주변을 윤활성이 좋은 POM(Poly-Oxy-Methylene) 소재로 특수 처리했다.

그 결과 스위블 동작 시 메인 스크린이 시간을 갖고 천천히 움직여 고급스러운 손맛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메인 스크린이 회전 후 돌아오는 스위블 동작을 20만회 이상 반복 테스트해 스위블 동작에 대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LG전자는 ‘LG 윙’에 퀄컴 社의 5G 칩셋인 ‘스냅드래곤 765G 5G’를 탑재했다. ‘스냅드래곤 765G 5G’는 퀄컴이 최초로 AP(Application Processor)와 5G 모뎀을 통합한 칩셋이다. 스냅드래곤 765대비 10% 더 빠른 그래픽 렌더링 속도와 게이밍 성능을 강화했다. 7 나노미터(nm) 공정으로 설계되어 성능과 배터리 사용 효율 또한 탁월하다.

‘LG 윙’은 10월 국내 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등에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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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15 15:30:03 (112.*.*.81)

 음............ 읽으면서 계속 머리 속에 물음표가 그려 지네요.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무한대로 확장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사용자 경험은 사용자가 확장해 가는 걸까, 소프트웨어 제공자가 확장해 가는 걸까..... 만약 이 요상한 하드웨어에 핏한 소프트웨어(앱)들이 제공되지 않는다면??? 사용자 경험 확장이 LG가 '기대'한대로 무한대로 이루어질 수 있을까?? 

 

‘LG 윙’의 세컨드 스크린은 영상을 컨트롤하는 미디어 컨트롤러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존 스마트폰은 화면 안에 일시정지, 빨리감기 등의 컨트롤 박스가 있어 영상 몰입도가 떨어졌다.

: 흠................. 이미 우린 화면 가운데 터치는 일시정지, 변두리를 터치하면 되감기, 빨리감기 라는 인터페이스에 적응했는데????? 이 버튼들은 이미 화면 내에 존재하지 않고도 작동하고 있는데............ 

 

 

2020-09-15 15:52:00

LGE만의 새로운 시도에 대한 결과는

G5를 생각해 보면 될꺼 같아요

 

야심차게 해 놓고 후속모델에도 반영 안되는....

2020-09-15 15:45:28

폴드 1 276g
폴드 2 282g
윙 260g

가격이 반값인거 말고는 그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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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5 20:26:21

너무 기업에서 써준거같은 보도자료스타일이네요.. ㅋㅋ 기사 내용은 화려하고 잘썼음
근데... 흠...

2020-09-15 22:52:18

3.5 단자와 쿼드덱은 빠진 것 같더군요.

2020-09-15 23:18:40

과연 유튜브를 보면서 채팅하는 문화를 만들어낼까요?

정말 과감한 LG입니다!

2020-09-17 23:02:59

유튜브보다 댓글을 달거나 영상보다 카톡이 오면 충분히 필요하더라구요. 야구나 축구는 채팅하면서 보는게 맛이라 ㅎㅎ

2020-09-16 00:26:06

좋아보입니다.

Updated at 2020-09-16 06:45:15

루머가 돌았을때는 설마, 뭔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는 생각이였는데 런칭된 제품을 보니 생각보다 잘만들었더군요. 밀스펙이랑 방수같은 기능도 유지하고, 무엇보다 열고 닫는 아날로그 손맛이 있을 것 같아 만져보고 싶더군요. 다만 새로운 하드웨어의 장점을 살릴 앱이 어느 정도는 충분할 것인가가 관건이겠군요.

2020-09-16 06:52:23

근데 왜 ap를 7시리즈를 썼을까요?
제품은 잘 만들었을 것 같은데 시장 반응은 걱정되네요...

2020-09-16 13:32:20

스냅 865가격이 상당히 높습니다.
875는 865보다도 100불 더 비싸다네요.
점점 809시리즈 휴대폰은 적어질겁니다.

2020-09-17 23:04:16

삼성말고 대량으로 865구매해서 넣기 힘들죠. 5G모뎀이라 합쳐서 20만원이 넘는다고 하더라구요

2020-09-16 07:56:54

저는 짐벌기능이 핵심기능이 될수있다고 봅니다.
여행 좀 다니시는분 아시겠지만 여행동영상 촬영을 위해 짐벌구매를 고려하는 분들 많습니다. 게다가 방수기능까지 있는 짐벌은 몇개 안되지요.
동영상 촬영을 즐겨하는 분들이라면 관심이 갈만한 스펙으로 보입니다.

Updated at 2020-09-16 10:33:59

짐벌의 경우, 사용자가 손으로 기기를 파지하는 각도에 상관없이 카메라 각도를 일정 수준 내에서 유지해주고, 외부 진동등을 감소시켜주는 역할인데, 윙은 모양만 비슷할 뿐, 그 역할을 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짐벌처럼 쥘 순 있지만, 짐벌의 기능을 하긴 힘들어 보입니다.

2020-09-17 00:06:30

두개의 광각카메라를 써서 소프트웨어로 짐벌기능을 재현하는거라 좀 진화된 손떨방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아주 의미없진 않겠지만 화질 손해가 있을꺼고 기계식 짐벌과같은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겠죠... 없는거보다 낫다정도..?
소프트짐벌의 성능에 따라서 이슈가 될지도...

2020-09-16 11:38:04

기사뜨자마자 8만에 매수한 lg전자 전량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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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13:21:32 (1.*.*.138)

 무리 무리

2020-09-16 16:07:01

아 이건 진짜 탐난다...

2020-09-16 16:41:52

 lg의 포기하지 않는 노력에 경려를 보냅니다.

2020-09-16 16:55:06

 네이버 중계 보면서 내려서 검색하면 끊겨있고 이거 좀 짜증이었는데 중계보며 검색하고 다른일도 할수 있어 버스조건이 좋아진다면 옮기고 싶은 생각도 드네요

2020-09-16 21:25:11

발표 보면 실사용 위주로 다른 발표때와는 다른 신선함을 느꼇습니다

스펙보다는 실기 위주의 발표와 내구성에 중점을 두어서 의외로 잘 만들었단 생각이 드네요

판매 돼봐야 알겠지만 최적화만 좀더 신경 써준다면 의외로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마지막 롤러불 엔딩은 설레는 장면 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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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21:48:53

안팔릴 줄 알면서, 안먹힐 줄 알면서 왜 계속 저럴까... 뭔가 안쓰럽기도 합니다.

2020-09-16 23:04:04

가전은 참 잘만들고 좋은일도 많이 하는데...

휴대폰사업부는 정말 안쓰럽네요

롤러블 같은걸로 활용해서 갤럭시 수준까지는 올라와줘야 승산이 있을텐데...

 예전 프라다,초콜릿 등이 최고 전성기였는데...

지금은 갤럭시랑 격차가 점점 벌어진거 같아서...

2020-09-20 20:20:18

안팔릴건 알지만 솔직히 저는 마음에 듭니다 ㅜ.ㅜ 마이너 감성

2020-09-21 21:45:11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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