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특집]  스톰오디오 ISP MK2, 제대로 만든 공간을 지휘하다

 
4
  6840
2022-05-12 11:17:09


글 : 염동현 (tiny_music@naver.com)


예나오디오의 인테리어 리뉴얼 소식

DVDPrime에서 활발하게 시연 행사를 열고있는 예나오디오가 최근 시청실의 인테리어를 완전히 바꾸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리뉴얼 이전에도 이 곳은 필자에게 국내 멀티채널 시연룸 중에서 완성도가 가장 높은 시연룸 중 하나였기 때문에 인테리어를 다시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필자의 개인적인 소감을 떠나서 AV마니아 분들 사이에서도 AV시청실의 성지라고 칭해도 모자람이 없는 국내 최정상급 멀티채널 환경이었고, 실제로 시연행사 등을 통해 찾아볼 수 있는 후기가 공통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된다. 인테리어 리뉴얼이지만 특히 사운드적 변화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테리어 변화이기 때문에, 그 변화의 폭이 어떨지 상당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시청기를 통해 이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전 대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필자가 평소 신뢰하며 종종 방문하고 있는 장소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이전에 적어두었던 감상 노트들을 보며 사운드 특성을 회고하면서 의미있을 법한 차이점이 어떤 것이 있는지 그 변화를 점검해보고자 노력했다. 그리고 시청 전에 어떤 부분에 대한 개선을 위해 내부 인테리어를 리뉴얼 한 것인지 이를 예나오디오에 문의했다.


 

김준형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이전의 시청실은 스피커 위치 선정이나 전원배선 그리고 룸어쿠스틱 측면에서 기본에 충실하고자 하는 노력은 했지만, 공간상의 제약 때문에 일정부분 타협한 부분이 있었다고 한다. 레퍼런스 사운드를 고집스럽게 추구하는 예나오디오의 특성상 이런 점은 못내 마음에 걸렸기에 리뉴얼을 단행했고, 변화 포인트를 정리해보자면 크게 다음과 같은 4가지의 포인트로 정리해 볼 수 있겠다.


  • 새로운 전원배분 설계 및 신호선 라인개선
  • 천정고 개선을 포함한 룸 어쿠스틱의 전면적인 수정 
  • 스피커 배치의 미세조정
  •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 밝은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조명시설


위 4가지 목표를 위해 인테리어 기획단계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꼼꼼히 신경써서 시청실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각각의 목표달성을 위해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도입했는데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새로운 전원 배분 설계를 위해 오디오 전원부를 조명이나 다른 콘센트의 배전반과 완전히 분리시켜 구성하였고, 천정고를 최대한 확보하여 기존 대비 ATMOS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강력한 우퍼 구동상황에서 진동음을 유발시킬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배제하였고, 정밀한 스윗스팟을 구현하기 위해 돌비의 ATMOS 시스템을 위한 레퍼런스 설치 가이드를 충실히 따라서 스피커 위치를 다시 잡았다. 특히 서라운드 스피커의 경우 시청 위치의 변화에 따라 미세한 토인도 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그 밖에도 전용 장식장을 도입하여 센터스피커나 기타 기기들도 깔끔하게 수납하고 배치하여 정돈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정리하였고, 밝은 톤의 내장재와 스마트LED 조명을 도입하여 좀 더 정돈된 인상을 주는 인테리어로 마무리 되었다.


시청실 리뉴얼을 그림에 비유해서 설명해보면, 이전 시청실은 밑그림이 그려져 있는 상황에서 그림을 덧칠하여 수정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할 수 있고, 현재 리뉴얼된 룸 상태는 백지에서부터 신경써서 처음부터 완전히 새로 그린 그림이라고 하면 적절한 비유가 될 것 같다.


변화된 사운드의 핵심 지휘자, 스톰오디오 ISP MK2 프로세서

변화된 인테리어에서 예나오디오의 사운드를 총 지휘하고 있는 제품은 단연코 스톰오디오 ISP MK2라고 할 수 있겠다. 

 

 

ISP MK2의 경우 필자가 DP 리뷰에서 약 5개월 전에 이미 다룬 적이 있는 기기로, 이 기기의 진가는 예나오디오에 방문할 때마다 매번 감탄하면서 감상하게끔 하는 기기이다. (필자는 리뷰 이후에 고민스러운 나날을 보내다가 소유욕에 대한 자제력을 잃고 직접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다양한 환경에서 연결된 기기의 포텐셜을 남김없이 끌어내줄 수 있는 제대로 된 분리형 기기라고 여겨진다. 

 

하이파이 시스템에서 MSB Select2 DAC를 통해 다른 소스기기를 평가하는 잣대로 사용했다면, 멀티채널에서는 단연코 스톰오디오의 ISP MK2의 성능이 돋보였기 때문에 서둘러 도입해야겠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특히 리뷰를 통해 제품이 가지고 있는 정상급의 성능을 제대로 맛본 상황에서는, 다른 분리형 프로세서를 평가하기 위한 잣대로 레퍼런스 삼기에 충분한 성능이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에 도입할 수 밖에 없었던 기기였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ISP MK2 프로세서를 리뷰 이후에도 필자의 시스템을 비롯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테스트해 볼 수 있었고 어떤 공간에 녹아들더라도 항상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제품이라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본보기를 보여주는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은 오늘 소개드리는 예나오디오의 리뉴얼된 공간에서의 사운드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 

  

이전에 다루었던 리뷰기사 대비 별다른 소프트웨어 적인 업데이트나 하드웨어 변경사양이 없었기 때문에 기기에 대한 소개는 생략하고 오늘은 감상평에 치중하도록 한다. 기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 있는 이전 리뷰기사를 참고해주시기 바란다.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dpreview&wr_id=68785


사운드 감상평, 실제 타이틀 별 감상에 따른 차이

그럼 변화된 예나오디오 시청실의 사운드 퀄리티는 과연 어떻게 변화했을까? 필자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공사가 마무리되는 시점부터 사운드를 잡아가는 과정 중간중간 예나오디오에 반복하여 방문하였고, 변화된 환경과 사운드를 면밀히 체크해보았다.


리뉴얼된 시청룸의 시청평을 요약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기존에도 충분히 좋았지만, ISP MK2를 중심으로 배치된 기기들의 능력이 좀 더 극대화되어 표현되는 느낌이 든다. 정보량이 개선되어 이전대비 섬세하고 정교한 표현이 가능해졌고, 잔향 표현에서도 이전대비 개선되어 디테일이 살아났다. 

 

전반적으로 마이크로 다이나믹 측면에서의 표현능력이 향상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ISP MK2는 변화된 공간에 대한 환경변수를 반영하여 정교하게 공간에 맵핑해주고 있었다. 이전에도 충분히 우수했지만 또 한번의 도약을 보여주었다고 생각되는,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기기라는 인상이 들었다. 

 

ISP MK2의 정밀한 공간 렌더링 능력은 입체적인 음 표현력 부문에서 개선점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으며 반복되는 시청에서 그 진가가 유감없이 드러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스윗스팟은 이전대비 좁아진 느낌이 들어 최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는 좀 더 한정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만큼 스윗스팟에서는 정교한 음장표현이 가능해졌다는 점도 있어서, 득과 실이 모두 있는 상황이며 개선된 부분에 무게를 두고 싶다. 

 

그 밖에도 서브우퍼가 파워풀하게 구동되는 상황에서 나타났던 잡소리나 진동은 느껴지지 않았으며 이전 대비 밀도감 넘치는 재생음을 만끽할 수 있었다. 새로운 전원배선 설계는 노이즈를 유발하는 조명이나 다른 기기에 대한 간섭에서 자유로워져서 ISP MK2를 비롯한 다른 기기들의 경우에도 이전대비 순도높은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 


그럼 지금부터 실제로 감상했던 타이틀들의 예를 통해 변화된 사운드가 구체적으로 어떤 느낌을 주었는지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가장먼저 지난 ISP MK2 리뷰에서 다루었던 타이틀들을 중심으로 감상을 시작해보기로 한다.


 

콰이어트 플레이스의 경우 소름끼치는 소리의 재현력이 훨씬 더 충실해져서 끔직하게 들리는 온갖 효과음과 소리로 강조되어 표현되는 재생음에 몸서리치면서 영화를 감상하게끔 만들었다. 소리만으로도 상당한 공포를 일으키는 긴장감이 돋보이는 사운드 디자인의 장점이 여실히 드러났으며, 이전에도 감탄하여 감상했지만 이번에 리뉴얼된 룸에서 들을 때의 느낌은 또다른 차원의 경험을 느끼게 해 주었다. 

 

ISP MK2를 중심으로 연결된 시스템과 레벨-브라이스턴 스피커가 열일하며 시너지를 내는 상황으로, 호화로운 하이엔드 씨어터의 경험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라는 단적인 예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나 제미니맨을 이어서 재감상해본 결과, 이전 시청대비 정보량의 향상이 두드러지며 저역의 밀도감 표현력이 매우 개선된 것을 공통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전투씬에서 순간적으로 나오는 폭발음 파괴음을 좀 더 호방하고 파괴적으로 잘 표현해 주었으며 잘 셋업된 듀얼 우퍼의 위력을 유감없이 느낄 수 있었다. 

 

양감이 필요할 때와 파괴력을 자랑하는 스케일을 표현할 때 모두 적재적소에서 JL Audio 서브우퍼는 제 몫을 독톡히 수행해 주었고 과장된 표현보다는 원 신호에 수록되어 있는 신호를 정직하고 순도높게 재현해주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높아진 천장 덕에 전투씬에서의 공간이 좀 더 크게 묘사되면서도 꽉찬 재생음을 들을 수 있었고, 개선된 정보량 표현력은 이전에 감상했던 타이틀들을 모두 다시 감상하게끔 만들었다. 이전에 안들리던 소리들이 있었다는 것을 감상 도중에 문득 깨닫는 상황이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비교 감상할 때에도 이게 이런 영화였었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 정도로 새로운 타이틀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마져 들 때가 있었다.

 

 

위대한 쇼맨을 감상해보면 첫 시작부분에서 나오는, 군무로 인한 구둣발 소리의 에너지 재현이 대단하고 공연장의 열기를 좀 더 열정적으로 전달하는 느낌이 든다. ‘Swedish Nightingale’로 불리는 레베카 퍼거슨이 등장하여 노래하는 장면에서는 싱어의 격양되고 고조되는 감정 표현에 대한 느낌이 잘 전달되며, 공연장의 분위기가 달아오르며 현장의 시청자들의 감탄하며 환호하는 감정의 변화가 화면 뿐만 아니라 사운드에서도 잘 전달된다. 

 

예를 들어 중간중간 휴 잭맨의 얼굴을 비추는 장면이 있는데, 휴 잭맨의 숨소리가 이렇게 크게 들렸던가 싶기도 하고 관객들의 숨죽여 감상하는 숨소리와 같은 세밀한 정보들로 인해 공연장의 분위기가 고조되는 느낌이 훨씬 더 실감나게 사실적으로 잘 전달되고 있었다.


 

이어서 007 No Time To Die를 감상해본다. 초반부에 베스퍼의 묘지를 007이 방문하는 장면에서 급작스러운 폭발음과 이어지는 귀가 멍멍한 상황에서의 묘사는 가히 충격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의 상당한 임펙트를 주었고 대단히 뛰어난 상황음 묘사를 해 주었다. 


이어지는 자동차 추격장면에서는 시종일관 몰아치는 폭발음과 세밀한 정보 표현력은 감상하는 내내 큰 공간에 있는 극장에 와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끔 만들었는데, 높아진 천정채널에 대한 변화에 대한 잇점이 두드러지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사운드 품질이 대단히 뛰어난 타이틀이라는 것은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리뉴얼된 공간에서 다시 감상해보는 이 영화는 이전과는 다른 영화처럼 다가오며, 액션영화가 주는 사운드적 쾌감이 훨씬 더 증폭되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보헤미안 랩소디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인 Live AID 공연을 감상해보면, 이전에 들었던 사운드 대비 스타디움의 크기가 좀 더 커진듯한 느낌이 들고, 관객의 숫자나 함성의 정보량이 좀 더 많고 프론트와 서라운드가 좀 더 조화롭게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든다. 

 

군중이 만들어내는 빅수소리의 스케일이 대단히 크게 잘 표현되고 있으며, 현장에서 울리는 퍼지는 라이브 스타디움의 잔향 특성 표현이 좀 더 섬세하고 현실감 있게 묘사되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대형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체험한 것은 2019년말의 U2 내한공연 이후로 전무했었는데,  Live AID 공연을 감상하고 있자니 대형 공연장에서나 느껴봄직한 다이나믹스와 현장감, 에너지감을 시청위치에서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어서 상당히 만족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흡사 타임머신을 타고 마치 그 시간, 그 공간으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감상하는 동안 느꼈던 가슴 벅차고 심장박동이 가빠지며 흥분되는 기분은 감상이 끝난 이후에도 오랜 시간동안 유지되어 감동의 잔향이 진하게 남았다.


다양한 타이틀을 감상하면 감상할 수록 ISP MK2의 능력에 번번히 감탄하게 되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이 기기가 가진 포텐셜을 남김없이 끌어내주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리뉴얼을 마친 상태이지만 룸 최적화 작업은 계속 진행되고 있어서, 안정화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것을 생각하면 더욱 완성도가 높아질 듯 싶다. 시청실 공간은 가로폭 4.7미터 x 세로폭 7.3미터 정도의 사이즈로, 엄청난 크기의 공간 사이즈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용룸으로 고려해볼 수 있는 매우 현실적인 사이즈인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으며, 이 정도 사이즈에서 즐길 수 있는 사운드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라고 생각된다.


성공적인 리뉴얼, 사운드의 퀄리티의 도약에는 ISP MK2가 있었다.

이번 시청으로 인해 예나오디오의 시청실 사운드는  이전 대비 한단계 도약했음을 알 수 있었다. 공간을 어떻게 튜닝하느냐에 따라 기기가 가진 포텐셜을 극대화해서 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었던 시청으로, 이번 변화에 대해 상당히 고무적인 느낌을 받게 되었다. 

 

 

그 중심에는 스톰오디오 ISP MK2가 활약하고 있었고, 변화된 공간에 잘 녹아들어서 시스템을 총 지휘하는 역할을 당당히 수행해주었다.


코로나 판데믹으로 인해 경험하지 못하게 된 공연장의 환호와 기쁨도, 그리고 파괴적인 전쟁터의 사운드나 액션 장면도 시청위치로 고스란히 재현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상당히 고마운 느낌마져 드는 기기이다. 감상하는 타이틀마다 온전히 화면에 몰입되어 빨려들어갈 듯한 몰입감을 선사해주었고 사실적인 음 표현력은 대화면과 어우러져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마치 유명 브랜드의 스포츠카를 처음 타 보았을 때 느낄 수 있었던 흥분과 희열에 버금가는 느낌을 받았던 공간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 코로나가 종식되고 나서 공연장을 찾았을 때 이곳 시청실에서의 즐거움은 실제 공연장과는 또다른 차원의 감동이 있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극한으로 끌어올린 음질로 영화를 감상하는 것은 이런 것이다’라는 본보기를 보는듯한 느낌을 주는 공간으로, 비교적 현실적인 크기의 공간에서 멀티채널 사운드를 이 정도 퀄리티로 감상할 수 있는 순간이 살면서 몇번이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소극장을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멀티채널 관련하여 역대급의 사운드로 두고두고 기억될 장소로 남을 것이다. 꼭 한번 방문하여 청음해보실 것을 적극 권장드린다. 현재 스톰오디오의 ISP MK2는 디자인 상의 변화만 있는 후속기 ISP MK3가 발매되어 홈페이지에 소개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ISP MK2 뿐만 아니라 MK3의 행보도 주목해서 관찰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ISP MK2는 정상급 멀티채널 사운드를 추구한다면 무조건 검토해봐야 할 기기로 추천드리며 본 시청기를 마치도록 한다.


6
Comments
2022-05-12 11:34:31

 이런글을 보면 어디 나도 한번? 이란 생각을 해보다가

각 제품들의 판매가 합을 보면.. 현실로 돌아오게 되죠 ^^

 

1년에 한번쯤은 방문해서 눈호강 귀호강 하기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2-05-12 16:12:36

레벨 퍼포마 멋지네요

2022-05-13 12:29:09

공간, 기기 다 부럽네요 ㅠ.ㅠ

2022-05-13 13:10:35

실제로 들어보면 지리겠죠?ㅜ

2022-05-13 20:49:36

센터가 모델명이 뭔가요?

2022-05-13 23:14:46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dpinfo&wr_id=4862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