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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더함 N751UHD, 넷플릭스 4K 인증받은 75인치 UH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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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2:38:24

 
글 : DP 컨텐츠팀 (park@dvdprime.com)
 

더함 N751UHD, 넷플릭스 4K 인증앱 지원하는 75인치 UHD TV

소비자들이 중소기업 TV에 대해 가진 막연한 불안감에도 불구하고, 이제 '더함(theham)'이라는 브랜드는 중소기업 TV를 대표하고 있을 정도로 그 동안 큰 폭으로 성장했다. 더함은 2016년~2018년 이른바 중소기업 UHD TV 춘추전국시대에 여러 제조사와 경쟁하며 그 이름을 알려왔던 회사로서 디피에서도 2017년 초반에 65인치과 79인치 커브드 모델의 리뷰를 진행한 바있다.



더함 TV는 대기업 제품이 아닌 관계로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판매 및 AS 정책을 우선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왜냐하면 소비자들의 막연한 불신을 잠재울만한 수준의 회사 정책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더라도 시장에서 외면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더함은 자사 TV 판매에 있어 구체적으로 4가지 정책을 소비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 2년 무상 AS
  • 패널 실명제
  • 직접 배송
  • AS 추적 시스템 제공

1년이 아닌 2년 무상 AS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고 - 신기하게 1년이 지나자마자 고장나는 경우가 있음 - 올해부터 도입되었다는 패널 실명제도 마음에 든다. TV 전체가 10이라면 7의 중요도를 갖는 TV 패널의 제조사와 종류를 미리 밝혀 제품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전략인데, 예컨대 일반적으로 TV에서 선호되는 LG IPS 패널이라던지, 삼성 VA 패널과 같이 TV 제조에 사용된 패널의 종류를 명시하는 것이다. 일부 저가형 TV의 경우 시야각이 좋지 않고 명암비가 떨어지는 패널을 사용하여 단가를 낮추기도 하는데, 동영상 재생이 주목적인 TV 특성상 LG나 삼성에서 생산한 IPS, PLS, VA 패널 정도는 되어야 볼만한 수준의 시야각과 명암비를 담보할 수 있다.

대기업 가전 제품도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 정확한 배송 시기 때문에 문제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더함은 수도권 2일, 지방 5일이라는 배송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AS와 관련해서는 접수부터 진행 전과정을 소비자가 직접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투명한 시스템을 구축해 놓았다. 따라서 소비자들의 가장 큰 공포, 즉 초기 제품 이상 발생시 형편없는 AS 정책 때문에 여러번 전화하고 고민글을 인터넷에 올려야 하는 불편함을 없앴다. 객관적으로 보기에 더함이 제시한 이 정도 수준의 정책이라면 제품 자체의 가성비에 만족한다는 전제 하에 기타 문제로 시간 낭비를 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오늘 리뷰할 더함 N751UHD는 넷플릭스(그리고 유튜브) 4K 재생 공식인증 앱을 내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 물론 가격 경쟁력은 기본이다 - 왜 이 사실이 큰 장점이 되는지, 그리고 이외에 기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디자인 및 후면 지원 단자

 

 



은백색의 슬림 베젤이 상하좌우로 배치되어 있으며, 스탠드도 같은 컬러에 심플한 아크형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다. 별도의 정보창은 없으며 TV 하단에 위치한 전원 표시등으로 TV의 온/오프 상태를 알 수 있게 해놓았다. 현재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75형 TV들은 소비자가 얼핏 봐서는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디자인이 대동소이하다. 이는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베젤의 두께를 최소화하기 위한 디자인에 집중한 결과인데, N751UHD 역시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약 2년전 출시된 모델들과 비교하자면 두께는 훨씬 얇아졌다.
 

후면을 직접 바라볼 때를 기준으로 좌측에는 조작 버튼이, 우측에는 각종 입출력 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좌측 조작 버튼으로 리모콘이 있어 거의 사용할 필요가 없으나 가끔 리모콘을 찾지 못할 때 활용할 수 있다.
 

우측에 위치한 각종 입출력 단자들로 다양한 이다. 2.0 버전의 HDMI 단자 3개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기 힘든 YCbCr 콤포넌트 비디오 단자도 제공하고 있다. HDMI 단자 3개 중 1번은 ARC를 지원한다. 오디오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출력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으나, ARC를 1번 HDMI에서 지원하고 있으므로 사운드 바를 별도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이 단자를 이용하면 된다. 
 

주요 스펙을 통한 특성 알아보기


스펙상 주요 특성은 4K UHD 해상도의 LG IPS 패널을 사용했으며 HDR 10을 지원하고 10비트 컬러에 밝기는 350니트다. 350이라는 수치가 HDR을 지원하기에는 다소 아쉽기는 하나 75형이라 화면이 워낙 크기 때문에 평균적인 영상의 체감 밝기는 스펙 이상으로 느껴진다. IPS 패널 특성 그대로 시야각이 178도로 넓으며 응답속도는 5ms라 게임 플레이에도 지장이 없다. 크로마서브샘플링 4:4:4를 지원하여 PC와 연결해도 폰트 가독성에 문제가 없지만 크기가 너무 커서 개인용 모니터로 사용하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목 뿌러진다. -_-) 
 
TV 크기는 1680*972*67.7(가로*세로*높이, mm)이며 스탠드를 포함했을 경우 1680*1047*335(mm)다. 무게는 30.7(Kg), 스탠드 포함 32.3(Kg)이다. 

리모콘을 보면 N751UHD의 주요 장점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바로 넷플릭스와 유튜브 재생앱을 자체 내장하여 언제든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N751UHD의 OS는 안드로이드 기반이 아닌 (LG WebOS와 같은) 리눅스 기반이다. 따라서 부팅 속도와 조작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편인데 리모콘 버튼을 누르면 대부분의 메뉴가 즉각적으로 반응한다.

 

스크린샷을 통한 화질 엿보기

본 모델은 정밀 튜닝이 가능한 본격적인 홈시어터급 모델은 아니다. 따라서 디폴트 상태에서 직관적으로 눈에 얼마나 잘 들어오는지가 오늘 스크린샷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되겠다. 우선 디지털 케이블 TV를 통해 풀HD 영상을 재생해 보았다.
 
디지털 케이블 TV - 일반 거실 조명 아래 (조명 종류 : 3000K 전구색 색온도의 LED)
 

 

 

위 촬영 환경은 약 3000K 정도의 전구색 LED 조명을 일상 생활에 충분한 수준으로 밝힌 상태다. (다만 카메라 측광이 TV 영상 중심이라 화면이 밝을 경우 주변이 어둡게 보인다.) 화질에 특별한 불만은커녕 눈에 쏙 들어오는 수준이며 이중에서도 피부톤의 화사한 발색이 인상적이다.
 
디지털 케이블 TV - 소등
 

 

 

 

색감과 명암비를 좀 더 정확하게 살피기 위해 완전 소등 후 촬영한 장면들이다. 그 동안 방송 기술이 많이 발전했는지 헷갈릴 정도로 화사하고 명쾌한 화면을 볼 수 있다. (맨 마지막 재연 전문 프로그램은 영상 자체를 파스텔 톤으로 처리한 것으로 보인다.)
 
더함에서는 N751UHD의 주요 장점 중의 하나로 넷플릭스 4K 인증앱을 내장했다는 사실을 홍보하고 있다. 달리 말하면 디스플레이 기기 중에 넷플릭스 앱을 내장하고 있더라도 4K, 즉 2160p 재생을 지원하지 않는 모델들이 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더함 측에 문의한 바로는 타브랜드에서는 넷플릭스 4K 재생이 일부 모델에 국한되는데 반해, 더함의 경우 모든 라인업에서 공식 인증앱을 통해 넷플릭스 4K 재생을 지원한다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4K TV를 구매할 때 '넷플릭스 지원'이라는 홍보 문구를 보더라도 자체 내장된 넷플릭스앱이 제대로 4K 재생을 지원하는지 한번쯤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OS를 채택한 TV나 프로젝터의 경우 Widevine DRM이라는 컨텐츠 보호 기술로 인해 480p 수준으로 영상의 해상도가 제한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안드로이드 OS 기반의 디스플레이에서는 반드시 와이드바인 Level 1 혹은 Level 2 수준의 인증을 받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Level 3에서는 넷플릭스, 구글 무비, 아마존비디오 등의 컨텐츠 재생이 480p로 제한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진 기기의 와이드바인 레벨을 확인하는 방법은 DRM Info 라는 앱을 설치하면 된다.) 아래는 조명을 다시 켠 상태에서 촬영한 넷플릭스 내장앱 영상이다.
 
넷플릭스 자체 내장앱 4K - 일반 거실 조명 아래
 

 

위 그림은 Ultra HD 4K 영상이고 아래는 4K / HDR10 영상이다. 두 컨텐츠 모두 이상 없이 제대로 재생이 되며, 특히 아래 그림은 HDR 10이 제대로 지원되지 않을 때 볼 수 있는 컬러의 채도 저하나 영상 레벨이 급격하게 올라는 현상 없이 자연스럽게 재생이 된다. 좌측 상단을 확대해 보면 2160p 재생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IPS 패널의 최대 장점인 넓은 시야각. 측면뷰에서도 영상의 품질 저하가 거의 없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지금까지 접한 대부분의 디스플레이는 HDR 10을 인식하면 영상의 어느 한 부분에 'HDR'이라 표시하여 현재 재생되고 있는 영상이 HDR 10이라는 점을 알려주는데 N751UHD는 그렇지 않다. 


물론 위와 같이 넷플릭스 메뉴 화면에서 HDR 컨텐츠의 경우 'HDR'이라는 아이콘이 표시되고 있어 큰 문제까지는 아니라고 판단되나 가능하다면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런 작은 부분도 지원해 주었으면 한다.

 

HDR이 지원되지 않는 4K 컨텐츠의 경우 위와 같이 'Ultra HD 4K'라는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참고로 4K든 2K든 HDR이 지원되는 컨텐츠는 넷플릭스에서 'HDR' 아이콘 하나로 표시된다. 주의할 점은 HDR 아이콘 = 4K HDR이 아니며, 해상도는 4K일수도 있고 FHD일 수도 있다. (세부 정보가 부족한 넷플릭스의 아이콘 표시 정책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유튜브 4K - 조명 아래

 

 

유튜브에서 '4K HDR'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보니 4K 화질을 음미하기 위한 컨텐츠를 예상 외로 많이 볼 수 있었다.

 

 

 

 

유튜브에서 찾아 볼 수 있는 4K 영상도 품질이 대단히 훌륭하다. 모든 컨텐츠가 위와 같은 수준으로 재생되는 것은 아니나 위와 같은 최고 수준의 영상을 통해 N751UHD의 영상 표현 능력은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다.  

 

윈도우 10 PC 연결

 

다음은 PC를 연결했을 때의 화면이다.

 

 

환경 > 디스플레이 > Windows HD Color 설정에서 HDR 설정을 할 수 있다. 만약 디스플레이가 HDR을 지원하지 않으면 아래 모니터에서 캡쳐한 그림과 같이 '예' 대신에 '아니오'라고 표시된다.

 

  

아래는 스팀에서 구매한 게임을 4K 해상도로 실행시켜 본 장면들이다.


 

 

 

 
지금까지 디지털 케이블 방송과 TV 자체 내장앱을 통한 4K 스트리밍을 포함하여 PC와 HDMI로 연결한 영상까지 다양한 스크린샷을 살펴보았다.

전체적으로 N571UHD의 화질을 평가하자면 한 마디로 우리가 고급 IPS 패널에서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영상이다. 즉 눈에 쏙 들어오는 선명하고 화사하면서도 묵직한 컬러감을 즐길 수 있으며, 시야각이 넓어 가족이 함께 시청하기에도 좋다. 전문적인 캘리브레이션을 통해 튜닝을 추구하는 전문가급의 소비자가 아니라면 화질에 대해 특별한 불만은 없을 듯하다. 안방에서 S사의 42인치 TV로 TV나 넷플릭스를 감상하던 와이프도 75인치에 달하는 대화면과 함께 선명한 영상에 만족을 표시하며 리뷰 기간 내내  N751UHD의 리모콘을 놓지 않았다. 
 

결론

75인치 TV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실릴 수 있는 거의 한계에 다다른 크기로 일반적인 우리나라 아파트 주거 환경에서 추구할 수 있는 가장 큰 모델 형태다. 바로 이 75형을 이제 100만원 초반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시기가 도래했다. 

더함의 N751UHD의 현재 가격은 약 130만원대로 여타 중소기업 제품에 비해 저렴한 편은 아니다. 품질과 서비스에 자신이 있다는 뜻이다. 이런 자심감의 바탕은 각종 서비스 정책과 함께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화질에, 4K를 지원하는 넷플릭스와 유튜브 앱을 자체 내장하여 편의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물론 HDMI 단자를 통해 4K 영상 신호를 외부로부터 수신하여 재생할 수도 있으나, 버튼 하나로 재생되는 편리함과 외부 기기의 전원 버튼을 별도로 누르고 TV의 입력 소스를 지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에는 큰 차이가 있다.
 


화질에 있어서는 LG IPS 패널의 특성을 그대로 이어 받아 높은 수준의 명암비, 화려한 컬러와 함께 178도에 이르는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고 있다. 컬러의 정확성을 강조한 제품은 아니라 별도로 컬러에 대한 계측은 해보지 않았으나,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다시피 아무리 뜯어봐도 재생 화질 때문에 불만을 가질 수 있는 수준이 아니다.

또한 TV 자체 OS가 안드로이드가 아닌 리눅스 기반이라 부팅 시간도 빠를 뿐더러 (약 3초) 리모콘 버튼에 대한 반응도 즉각적이다. 안드로이드 기반 제품들을 사용할 때 느껴지는 미세하지만 무시할 수 없는 타임랙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대기업과 직접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지만 같은 리눅스 OS라 하더라도 LG의 WebOS 수준의 화려함과 정교함은 갖추지 못했다. HDMI 입력 소스를 자동으로 인식하지 못하며 인터페이스도 평범하고 화질의 정밀 세팅까지는 불가능하다. 또한 UHD 방송 수신을 위한 튜너가 내장되어 있지 않고,  디자인 특성상 스피커 유닛이 하방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만족할만한 음질을 얻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소프트웨어적 미비함은 실사용에 있어서 치명적이지는 않으며, 대기업 75인치 TV도 홈쇼핑에서 판매할 때 사운드바를 함께 증정하는 것으로 보아 음질이 그다지 우수하지 않다는 사실이 N751UHD만의 특별한 단점인지는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 (75형 TV의 디자인적 특성 때문에 대부분 비슷한 수준의 음질일 것이라 생각한다.)

현재 75인치 제품군에서 대기업 TV와의 가격 차이는 약 50만원 전후다. 50만원을 추가 지출하여 대기업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으나, 대기업 제품과 화질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고 판매/AS 정책에서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제품이므로 가성비를 우선으로 하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당연히 N751UHD를 추천한다. 특히 케이블 TV와 함께 외부 플레이어 입력보다는 넷플릭스 4K 컨텐츠, 유튜브를 주로 시청하는 패턴의 소비자라면 반드시 눈여겨봐야할 가성비 높은 제품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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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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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2:42:28

그래도 중소기업중에는 더함이 가장 괜찮은? 듯 하네요.

140만원 언더로 구입 가능하니 가격 매리트도 있고...

atmos만 지원하면 딱인데 4k + hdr만 되는거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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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4:41:59

티빙앱을 깐다던지 하는 앱 설치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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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01:30:35

더함은 아니지만 리눅스기반의 중소기업티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가앱설치는 불가능합니다.
아마도 더함도 그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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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13:53:25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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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21:58:15

가격의 장점이 모든것을 잠재울 수 있을것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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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2 05:40:07

넷플4k 화질 좋아보이네요. 저는1년전 더함78인치구매했는데 hdr미지원 입니다.이때만해도 hdr은 중소tv에서는 안나올것 같더니만 요즘 다 hdr이네요. 거기다 현tv가 유튭, 넷플릭스 4k는 FHD보다 못만 화질이라 알고보니 인증한 TV만 볼수 있다고 합니다. 아직 4K방송도 없고 KT셋탑으로 별볼일 없는 채널 딱 3개! 테스트 한답시고 넷플 및 컴터 맞추고 크롬 캐스트에 총알만 날리고 크기때문에 중고로 처리하기도 힘들고 쉴드TV로 보믄 4K로 넷플릭스 볼수 있으려나? 화질이 않좋다는건 아닌데 나름 만족하며 사용하지만 4k tv로써 기능적 으로 아쉽네요. 4k는 어따 써야하는지 건지ㅋ 더함은 바로전 버전 구매한 사람들을 위해 넷플, 유튭 4K로 보는 방법이나 영상지원 좀 해주었으면 합니다. 홈피가도 아무 조치도 없고 업뎃도 없고 위 화질로 볼때 소스 차이도 있겠지만 1년전 더 비싸게 구매한 tv보다 훨~좋아보입니다. 겨우 1년 차이인데 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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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8-23 13:36:43

 요즘 직구로 75인치 가격대가 140(6천7천번대)-180(8천번대)정도 되는데 굳이 중소기업껄 살필요가

있을지요?... 100만원이하정도 하면 모를까...

메리트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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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12:17:10

이제품 한달정도 사용하고 반품환불받았습니다 화질 색감 리눅스 기반의 스마트기능등등..기존의 중소기업 티비 이미지보다는 많이 발전한건 맞습니다

근데 티비가 시청중 꺼지는 현상과 바로 안켜지고 몇시간후에 정상으로 켜지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두번째 발생했을때 영상 바로 찍어서 고객센터에 보내고 반품했네요

고객센터 대응하는거보고 앞으론
중소기업제품 쳐다도 안본다..
다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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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07:38:25

UHD TV이지만 지상파UHD 방송을 추가적인 장치(?) 설비를 갖추지 않으면 볼 수 없다는 점, 알고 구입한다면 괜찮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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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22:55:18

더함은 그렇지 않길 바라며

P모사 중소기업 제품예기로 안타깝지만 65인치 이상 대형인치대 중소기업 제품들의 품질은

디스플레이 불량화소 정책과 마찬가지로 뻔하다 싶네요

너무 얼룩덜룩하고 물어보면 "TV니까 그렇습니다" 이게 답변입니다 솔찍히 웃기지 않나요?

화면에 스크래치난 제품을 받아서 명백 교품대상이라 투덜대면서 한번만 더 교환 해주겠다며

교환품이 왔는데 불량화소 범벅된 쓰레기가 도착해서 이전것을 그냥 써야 했죠

운송비 본인이 부담할테니까 환불예기를 했지만 거부

보드도 엠스타 그 제품이 대부분 일텐데 메뉴구성에 없는기능이 있는 펌웨어로

너무 형편없어서 제가 유통사와 싸워서 수개월만에 질질 끌다 개선된걸 받기도 했었습니다

이후론 안샀으면 안샀지 S사나 L사것을 사기로 마음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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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0-18 10:56:04

 더함 65 인치 tv 사고 후회합니다. 초기에 사서 4개월만에 소리만 들리고 화면은 안나오는 증상으로 as 받고, 2주 뒤 같은 문제 발생 또, as 받았습니다. 부품 없다며 며칠 뒤에나 수리해줌. 그 동안 tv 시청 못하죠. 환불 요청했으나 리퍼 제품으로 교환 해준다는 말만 합니다. 처음 제품 받았을 때 가운데 왼쪽에서 1/4 지점 꽤 큰 불량화소 있었으나 반품 사유 안됩답니다. 뽑기 운이 있으면 모르겠으나 그렇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됩니다. 잘 생각해서 중소기업 tv 사시길.  주의할 것이 as 1년 또는 2년 지난 뒤 고장나면 기사 출장비만 기본 5만원입니다.뽑기 잘못해서 잔잔한 고장 2년 뒤 많이 발생하면 그냥 버리는게 답일 듯. 전 2년 대충 사용하다가 그 후 고장나면 버릴 작정입니다.( hdr 기능도 완전 물빠진... 엉터리죠. pc 에 연결해서 사용하다보면 간혹 화면이 꺼지는 현상 발생함. 참고로 pc 그래픽은 100만원짜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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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02 04:31:19

TV관련 대기업 다니는 친구가 했던 한마디가 떠오르네요.

패널을 줄 뿐, 기술력을 준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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