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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소닉 M2 리뷰 | 홈프로젝터급 화질의 모바일 프로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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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2 12:02:48

글 : DP 컨텐츠팀(park@dvdprime.com)
 

뷰소닉의 프리미엄급 M 시리즈

뷰소닉의 M 시리즈는 말 그대로 M(Mobility) 즉 이동성을 최우선의 가치로 개발한 제품군이다. 지금까지 뷰소닉에서 시장에 출시한 M 시리즈에는
  • 작은 크기에 배터리까지 내장하여 실내는 물론 실외 휴대성을 강조한 M1, M1+
  • 초소형 크기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M1 mini
  • 4K 해상도에 손잡이를 장착하여 실내 이동성을 높인 근사한 디자인의 X10-4K 
등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M2는 M1+와 X10-4K 사이의 간극 - 해상도, 밝기, 가격 등 - 을 메워줄 제품으로 1080p 해상도에 실내 이동 및 설치의 편의성을 크게 높인 제품이다. 한 손에 들 수 있는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1080p 모바일 프로젝터로서는 현존하는 최고 스펙을 갖췄다.
  
반영구적인 2세대 LED 광원, 1200 LED 루멘, HDR 10 대응, 3백만대일의 명암비, 3D 지원, 오토 포커싱, 오토 키스톤, 코너 키스톤, 하만카돈 사운드, 스마트 기능, 저소음, USB-C 단자 내장, 보조배터리 적용 가능(15V/3A) 등 모바일 LED 프로젝터로서는 극강의 스펙을 자랑하는 동시에 성능은 본격적인 홈프로젝터 모델로서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특히 프리미엄급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모바일 프로젝터가 이제 사무 겸용의 하이브리드로부터 진화하여 본격적인 가전 제품의 대열에 합류하는 느낌이다. 애플이나 삼성의 제품들처럼 언박싱에도 공을 들인 제품이라 이번에는 언박싱부터 시작해 디자인을 살펴보기로 한다.
 

언박싱 / 디자인

언박싱

우선 본 박스는 오링 형태의 아웃케이스가 별도로 제공된다.  

갈색 박스를 열면 고급 재질의 종이에 쌓여있는 M2를 볼 수 있는데, 상단에 큼지막하게 조립 가이드가 바로 보이도록 배치했다.

 

무엇인지 살펴보니 와이파이 동글의 설치 위치를 표시한 가이드다. M2는 와이파이가 내장되어 있지 않고 별도의 무선 동글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별도의 전용 공간까지 제공하고 있다. 내장 와이파이와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설치해야 한다는 자체가 약간 귀찮을 수 있다. 대신 뷰소닉 전체 제품군에서 동일한 외장형 동글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되어 교체 및 업그레이드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실물은 무척 예쁘다. 디자인이 잘 된 가전 제품을 보는 느낌.

 

뷰소닉의 M 시리즈들이 워낙 작아 M2의 실제 크기가 궁금했는데 M1보다는 훨씬 크다. 상대적으로 고광량에 여러 기능이 집약되다 보니 크기가 커진 듯하다. 

 

박스는 총 3층 구조로 설계되어 있는데, M2를 들어내면 바닥면에 리모콘과 동글이 위치한 케이스가 바로 옆에 있다는 표시가 되어 있다. 좌측 종이 케이스를 빼내어 열면 리모콘과 배터리, 동글이 보인다. 

 

마지막 층 걷어내면 본체 및 케이블을 수납할 수 있는 전용 가방을 볼 수 있다. 애플 감성까지는 아니더라도 포장에 상당한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하다. 

 

박스 윗면 설치 가이드대로 하단을 열고 무선 동글을 삽입하여 설치하면 된다. 

디자인

제품의 실물을 이리저리 살펴보면 '나는 프리미엄급 제품이요'라는 말이 들릴 정도로 만듦새가 정교하고 컬러 배색도 고급스럽다. 옆에서 누가 있다면 이것이 뭐냐고 물어볼 수준의 디자인이다.
 

M 시리즈는 모두 하단에 회전이 가능한 스탠드가 장착되어 있는데 M2에 장착된 스탠드는 스텝리스(Stepless) 방식이라 하여 움직임이 부드러우면서도 다양한 각도로 견고하게 본체를 지지한다.
 

리모콘은 X10-4K에 비해 디자인은 더 단순해졌으나 실사용에서는 신호 인식률이 더 높다. IR 센서를 직접 향하지 않더라도 조작이 가능하다. 백라이트(Back Lit) 기능은 제공되지 않는다. 
 

스펙을 통해 주요 특성 알아보기

 
M2는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로 TI의 0.33인치 DMD인 DLP3310칩을 채용했다. 대략 3만 시간의 수명을 갖고 있는 2세대 LED 광원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M2의 밝기는 1200 LED 루멘이다. 
 

▲ 2개의 Blue LED를 사용하여 컬러의 밝기와 정확도를 높인 2세대 LED 엔진
 
프로젝터 제조사들 중에는 '루멘'과 '안시루멘'을 (의도적인지는 모르겠지만) 혼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뷰소닉은 이런 혼동을 줄이기 위해 아예 'LED 루멘'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루멘과 안시루멘 사이의 관계나 더 근본적으로 안시루멘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이번 기회에 박스 기사로 다루기로 한다. ( 관심있는 분들은 리뷰 맨 아래 박스 기사를 참조하시면 된다.)
 
M2는 모바일 프로젝터로서는 드물게 HDR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젝터에서 HDR을 지원하는 현상에 대해서는 그 동안 수차례 설명한 바 있지만 특정 모델의 최대 휘도가 100니트를 초과하지 않는 조건에서는 장단점이 있다. 이 부분은 스크린샷 부분에서 보충할 예정이다. 또한 M2는 DLP-link 방식의 3D 재생을 지원하고 있다. (3D 안경은 별매) 인풋랙은 125ms로 본격적인 FPS 게임을 즐기기에는 스펙이 약간 모자라지만, 그 외 일반적인 게임을 플레이기에는 문제 없다.
  
명암비는 3백만대1이다. 뷰소닉의 명암비 표시는 타제조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치를 낮게 (좀더 정직하게) 표시하여 마케팅팀에서는 오히려 불만이 있을 정도인데, 이런 뷰소닉이 3백만대 1로 명암비를 표시한 것은 다소 놀랄 일이다. 명암비의 핵심은 블랙을 얼마나 깊게 표현하냐이므로 블랙이 기존 제품들에 비해 상당히 깊다는 뜻으로 이해하면 된다.

줌기능이 없는 단렌즈 모델이므로 투사거리에 따라 영상의 크기를 조절하는 방식이다. 0.65m에서 24인치, 2.72m에서 100인치 영상을 구현한다.
 
매우 훌륭한 수준의 오토키스톤과 오토포커스 기능에 더해 이번에 M2는 코너 보정 기능, 즉 화면의 4군데 모서리 위치를 상하좌우로 이동하여 투사 영상을 화면에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정면뿐만 아니라 제품을 시청자 옆에 놓고도 사각형의 투사 화면을 만들 수 있는 사이드 투사가 가능해졌다. M2는 스텝리스 스탠드를 제공하여 수직 방향으로 조정이 가능하므로 별도의 수직 렌즈쉬프트 기능까지는 필요없다.
 

스마트폰 간이 소음측정앱으로 M2의 팬노이즈를 측정해 보았다. 36dB로 표시되는데 이는 지금까지 리뷰를 진행하면서 이 앱을 통해 측정해 본 여러 모델 중 가장 작은 수치다. LED 광원의 발열이 수은램프에 비해 작은 데다가 상대적으로 크기가 커지면서 소음이 줄어든 듯하다. (참고로 정말 조용한 환경에서 측정하면 기본적으로 30dB이고, 이는 현재 판매하고 있는 보급형 소음측정기에서도 모두 동일하다. 최소 측정 가능 수치가 30dB부터 시작하기 때문이다.)
  
M2 역시 뷰소닉 모바일 프로제터의 특징인 하만카돈 스피커 시스템을 탑재했는데 이번에도 음량은 물론 음질에서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있다. 일단 한번 잡숴봐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내장 스피커는 추천할만하다. X10-4K 수준에는 못미치지만 조그만 기기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사운드에는 항상 감탄하게 된다.  

후면 단자는 위에 보이는 그대로다. 비디오/오디오 입력을 위해 HDMI 단자뿐만 아니라 USB-C를 제공하고 있으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무선 동글을 장착하면 와이파이 스트리밍도 가능하다. 전원은 19V라 외장 배터리를 이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수정/추가] 전원은 DC 19V인데, USB-C 단자로 15V/3A 출력을 지원하는 보조 배터리를 이용하면 전원에 연결하지 않고도 M2를 사용할 수 있다. 단, 이 때 밝기는 전원 직결을 기준으로 풀/에코 모드에 비해 각각 50%, 30%로 제한된다. 
 
크기는 224 X 224 X 52(mm)이며, 무게는 1.32Kg으로 가벼운 노트북 수준이다.
 

스크린샷

※ 최근들어 프로젝터들이 Rec. 709 (=sRGB)를 넘어서는 범위의 색역을 지원하면서, sRGB 색역의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하여 sRGB 색역의 모니터로 재생하는 대부분의 시스템에서는 스크린샷 컬러의 정확도가 예전보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스크린샷이 특정 제품의 화질 성향을 반영하는 것은 분명하나 육안으로 보는 것과 100% 같을 수 없다는 점은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M2의 1200 LED 루멘 밝기를 실제로 보니 어느 정도의 주변광을 허용하려면 80인치 이하로 투사하는 것이 최적이라 보이지만, 테스트 장소에 설치된 스크린이 100인치라 주변광을 최소화하여 100인치 영상으로 촬영하기로 했다.
 

M2를 박스에서 꺼내자마자 전원을 연결하고, 가운데 위치시키고, 스크린에 맞춰 높이를 조정하고 바로 투사하면 시동 로고가 지나간 후에 바로 오토 포커스 기능이 작동하여 화면을 맞춘다. M2의 오토 포커스의 정확도는 상당히 신뢰도가 높은데 그래도 미덥지 않다면 리모콘에 위치한 포커스 버튼을 약 3초간 눌러 매뉴얼 포커스 모드로 변환해 포커스 수동 조절이 가능하다.  
 
위 화면에서는 아직 오토 키스톤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좌측 하단이 살짝 휘어 있다.
 

언어 설정과 프로젝터 투사 위치 설정, 와이파이 설정 등 일반적인 설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정확히 어느 시점인지는 모르겠는데 기본 설정을 마치고 나니, 그새 오토 키스톤이 작동되어 좌측 하단이 바르게 펴져있다. 프로젝터의 위치 설정이 좋았는지 거의 투사 영상과 스크린이 거의 일치했다. M2는 지금까지 M 시리즈와 달리 코너 보정 기능이 있으니 이를 이용해 좀 더 정확하게 영상과 스크린 엣지를 맞추기로 했다.
 
퀵코너 혹은 코너 조정 기능의 뷰소닉 공식 명칭은 '네 모서리 조정'이다. 기본 설정에 있으며 이 기능을 켜면 기존에 적용된 오토 키스톤의 설정값은 초기화된다.
 

지금까지 경험했던 타사의 코너 보정 기능은 한 점을 지정한 후에 화살표를 상하좌우로 움직여 설정했는데, 뷰소닉은 일점에 대해 1. 좌우 2. 상하 두 단계로 조정하도록 되어 있다.
 

정밀 조정하여 네 모서리를 칼 같이 맞춘 화면이다. 메인 화면 아래에는 4개의 앱에 대해 바로가기 버튼을 추가할 수 있다. 
 

넷플릭스, 유튜브 등 가장 많이 사용할 법한 앱 4개를 설치하여 모든 설정을 완료했다.
 
참고로 지금까지 M 시리즈 리뷰에서 언급한대로 M2의 넷플릭스 앱은 와이드바인이란 DRM 이슈 때문에 해상도가 480p로 제한된다. 넷플릭스를 M2에서 1080p 해상도로 재생하려면 외부 재생기를 통해 신호를 입력 받아야 한다. 반면 유튜브는 해상도 제약이 없으므로 M2 자체에 앱을 설치해 감상해도 해상도에서 손해볼 일이 없다. 
 

PS4 Pro ==> (HDMI) ==> M2

PS4 Pro와 M2를 HDMI로 연결하여 영상 정보를 출력한 화면이다. 1080p (1920*1080 / 60Hz) 영상 신호이며 HDR에 대응하고 있다.
 

4K가 아닌 2K 영상에서 HDR은 사실 좀 생소한 스펙이다. PS4에서 HDR 10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게임인 God Of War를 실행시켜 우선 M2의 HDR 재생 화면을 점검해 보기로 한다. 
 

엑스박스 원에서도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PS4 Pro에서도 HDR 설정을 좀 더 정교하게 하기 위한 화면 조정 기능을 제공한다. HDR 10 컨텐츠의 메타데이터에서는 MaxMasteringLuminance/최대마스터링휘도를 1000니트 이상으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 이하의 밝기를 가진 모든 디스플레이 기기는 각 기기의 최대 밝기 이상의 구간에 대해 톤매핑이라는 내부 프로세싱을 거치게 된다. 디스플레이 밝기는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게 되므로 콘솔 게임기는 아예 소비자가 이 작업에 직접 개입할 수 있도록 위와 같은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HDR 10이 적용된 게임 화면은 전체적으로 준수하기는 하지만 최대 밝기가 100니트에 못미치는 디스플레이에 HDR을 적용했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육안으로 봐도 영상 전체적으로 색역이 확장되어 컬러감이 풍부해졌고 암부 계조가 뭉치지 않고 잘 표현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신 영상 전체 Brightness가 올라가면서 블랙 레벨이 올라가 명암비가 떨어지고 이에 따라 컬러의 채도가 조금 떨어져 보이는 현상이 나타난다.
 

PS4 Pro에서는 HDR 설정을 온/오프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엑스박스 원에서는 메뉴를 통해 HDR 기능을 끌 수 없다.)
 

 

 

위의 HDR 10 적용화면과 직접 비교하면 명암비가 더 높고 컬러의 묵직한 깊이감이 살아나지만, 대신 암부 계조가 부분적으로 뭉치고 색역이 좁기 때문에 HDR 적용 화면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상의 색감이 탁하게 느껴진다.
 
대부분의 프로젝터에서 HDR 10을 적용했을 때 정확히 위와 같은 장단점이 발생하므로 영상에 HDR을 적용할지는 소비자의 영상 취향에 따라 결정하면 된다. 만약 소스 기기 자체에서 HDR 오프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영상 재생 중에 M2의 설정 버튼을 눌러 HDR 적용을 해제할 수 있다.

다음은 넷플릭스에서 HDR 기능을 온/오프하여 영상을 비교해 보았다.

넷플릭스에서는 HDR 10이 적용되면 첫번째 화면에 'HDR'이라 표시된다. 


 

 

 

일반 영상에서 화질 성향은 게임에서 봤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좀 더 화사한 느낌이 강하며 특히 레드가 밝게 표현된다. 

 

아래는 PS4 Pro 설정에서 HDR 기능을 오프한 후에 넷플릭스에서 같은 컨텐츠를 재생해 본 화면들이다.

 

 

 

 

 

 'HDR' 로고가 'HD'로 변경되었으며 화질 좋은 DLP 프로젝터의 특징들, 즉 높은 명암비를 바탕으로 깊은 블랙과 묵직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영상을 볼 수 있다. 게임에서는 HDR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M2의 일반 영상에서는 HDR을 적용하지 않는 편이 더 좋다고 느껴진다. 
 

iPad Pro ==> (USB-C) ==> M2

모바일 프로젝터에서 USB-C 단자를 제공한다는 사실은 큰 장점이다. 뷰소닉 모바일 프로젝터들이 스마트폰이나 패드와 무선으로 연결하기가 간단한 편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한두 단계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USB-C 케이블을 통한 직결만큼 편리하지는 않다. 
 
상당수의 모바일 폰/패드에서 USB-C 단자를 제공하고 있고 M2에서 기본으로 USB-C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 연결하면 가장 편리하다. (아이폰과 같이 USB-C 단자를 제공하지 않는 모바일 기기는 에어플레이나 스마트뷰 등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하면 된다.)  

USB-C 케이블로 연결하면 바로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아이패드 프로는 화면비가 16:9가 아니라 양옆이 잘리는데 M2의 블랙 표현력이 우수하여 스크린샷에는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다. (위 스크린샷을 서로 다른 3개의 모니터에서 확인해 보니 명암비가 높은 모델에서는 좌우측 블랙이 완전 묻히는 것이 아니라 엷게 표현된다.)  
 

 

앱에 따라 화면에 표시되는 범위가 다르다. 기본앱은 대부분 아이패드 프로의 오리지널 화면비를 유지하지만, 아래와 같이 세로 게임인 경우에는 훨씬 더 좁게 표현된다.
 

 

하지만 앱에서 외부 비디오 출력시 전체 화면을 출력하는 기능이 있으면 위와 같이 16:9 화면을 채워서 출력이 된다,
 
아래는 아이패드에서 넷플릭스 앱을 통해 재생한 화면이다. 16:9 전체 화면으로 출력된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USB-C 단자로 출력하면 1080p/60Hz 신호로 출력된다. (아이패드 프로는 썬더볼트 케이블을 사용할 경우 디스플레이에 따라 최대 5K까지 지원) 신호를 확인할 필요 없이 바로 1080p 신호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선명한 화면이 출력된다. 
 

아이폰 ==> (무선 네트워크) ==> M2

아이폰에는 USB-C 출력 단자가 없다. 따라서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통해 비디오 출력을 테스트해 보기로 한다.

홈 메뉴에서 '스크린 미러링'을 선택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인다. 
 

연결법은 너무나 간단한데, 아아폰 우측 메뉴에서 화면 미러링을 터치하여 뷰소닉을 선택하면 끝이다. 
 

무선 연결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비디오/오디오 씽크인데 유튜브 앱을 통해 몇몇 비디오 클립을 재생해 보았으나 오디오 씽크와 관련해서는 전혀 문제를 발견할 수 없었다.
 

 

 

무선 연결을 통한 비디오 재생은 비디오 품질보다는 편리성때문인 경우가 많기는 하나, 아이폰 유튜브앱에서는 최대 해상도인 1920*1080을 유지하면서 제대로 출력되고 있다. 
 

 

 

유튜브 앱은 해상도 제약이 없기 때문에 비디오 재생 품질 저하에 대한 걱정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다음은 아이폰 넷플릭스 앱을 통해 M2로 출력을 시도해 보았다.

 

 

 

아이패드와 USB-C 케이블로 연결했을 때는 16:9 전체 화면이 출력되었으나, 아이폰에서 무선으로 연결했을 때는 좌우가 잘려 출력된다. 아이폰 유튜브 앱에는 비디오의 초당비트레이트를 출력하는 기능이 없어 정확한 확인을 할 수 없었지만 해상도에도 제약이 있다.
 
M2에서 외부 기기 연결을 통한 동영상 출력에 관해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 유튜브 : 유선, 무선 아무런 상관없이 모두 1080p로 잘 재생된다.
  • 넷플릭스 : USB-C / HDMI 연결에서는 문제 없으나 무선으로 출력할 경우 화면비와 해상도에 제한이 있다.
 
위 화질에 대한 여러 언급 중에 M2의 블랙 표현력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없었는데, 사실 어느 특정 디스플레이에서 블랙이 얼마나 깊은지를 가늠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은 컨텐츠와 디스플레이 기기의 화면비 차이에서 발생하는 '가림 부분' 즉 상하좌우에 나타나는 블랙바를 살펴보면 된다. 모니터에 따라 위 여러 스크린샷에서 나타나는 블랙바 부분이 완전 블랙으로 보일 수도 있고 살짝 회색이 감도는 블랙으로 보일 수 있는데 정답에 가까운 것은 후자이다. OLED TV와 같이 해당 픽셀을 완전히 꺼버리지 않는 한 프로젝터에서 완벽한 블랙을 기대하기는 불가능하다. 다만 위 여러 스크린샷에서 본 것과 같이 (자사 제품의 스펙도 다소 박하게 표시하는) 뷰소닉이 3백만대 1이라 명암비를 표시한만큼 상당한 수준의 블랙을 보여주고 있다.  
 

결론

메이저 프로젝터 제조사들 중에 뷰소닉만큼 모바일 프로젝터에 특별히 신경쓰는 업체는 드물다. 몇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뷰소닉은 프로젝터 제조사 중 비교적 후발 주자로서 기존 업체들과 차별화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기 때문에 기존 제조사들이 상대적으로 덜 신경쓰고 있는 모바일 프로젝터 개발에 많은 정성을 쏟고 있다. (일반 시장에서는 모바일 프로젝터가 대세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모바일 프로젝터를 생산한 뷰소닉에서 이번에 발표한 M2는 한 마디로 현존하는 최고 스펙의 모바일 프로젝터다. 슬림형의 프리미엄 디자인 / 작은 크기에 1200루멘 밝기 / 3만 시간의 램프수명 / LED 광원에 맞게 잘 튜닝된 화질 / HDR 지원 / 하만 카돈 사운드 / 스마트 기능 / 3D 재생 지원 / 저소음 / USB-C 단자 지원 / 보조배터리 이용 가능(15V/3A) 등 대부분의 최신 스펙을 지원하는 몬스터형 제품이다.
 

 
이런 괴력을 가지고 있기에 크기는 모바일이지만 성능은 상급의 1080p 홈프로젝터 수준이다. 따라서 M2의 가장 적절한 활용법은 TV를 붙박이로 설치하여 공간을 낭비 하기 싫거나 설치할 여유가 없는 공간에서, 필요할 때마다 간편하게 설치하여 활용하는 공간절약형 사용법이 추천된다. 물론 들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가볍기 때문에 간단한 프리젠테이션 용도로 사용해도 좋다. 40~50인치 크기로 투사하면 주변광이 있더라도 불편없이 화면을 볼 수 있다.
 
그런데 M2는 이런 괴력에 걸맞은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뷰소닉하면 가성비의 브랜드이기는 하지만 이번 모델에 대해서는 그런 느낌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프리미엄급 제품인데다가 아무래도 치솟은 환율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던 모양이다. 다만 뷰소닉이라 가성비를 지적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북미 판매 가격과 비교해 보면 상대적으로 높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가격 자체는 경쟁력이 있다 인정할만하다. 특히 디자인이 뛰어나기 때문에 실물을 보면 비슷한 스펙의 제품 중에서 소비자들은 M2를 선택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결론적으로 크기 대비 가장 강력한 스펙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므로 원룸이나 좁은 공간에서 대형 TV 설치 대용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디자인적 감수성이 돋보이기 때문에 미니멀리즘적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소득 젊은층에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다. 

[참고] 루멘과 안시루멘

※ 제대로 된 설명을 하려면 광속(Luminus Flux)나 광도(Luminus Intensity)부터 이들의 단위인 루멘과 칸델라, 그리고 조도와 휘도의 개념까지 함께 언급해야 하기에 이번 리뷰에서 진지하게 설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소지가 있어 최대한 간략하게 요약한다. (전체 내용은 조만간 별도의 컬럼으로 다룰 예정이다.)
 
루멘은 제조사가 소비자들에게 안시루멘과 혼동을 일으켜 스펙을 뻥튀기하려는 시도라는 공격적인 의견이 있는 반면, 제조사는 제조사 나름대로 이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 충분한 이유가 있어 이번 리뷰에서 박스 기사로 좀 더 살펴보기로 하자.
 
참고로 포털 백과사전에서 안시루멘을 검색해 보면 
"프로젝터 투사의 밝기를 나타내는 미국표준협회(ANSI) 표준에 의한 휘도 측정 단위. 1 안시루멘은 촛불 1개 정도의 밝기와 비슷하다."
라는 말도 안되는 정의를 내려놓고 있다. 주체에 대한 정보만 맞고 나머지는 모두 틀리다. 휘도(Luminance)가 아닌 조도(Illuminance) 측정이며 안시루멘은 촛불 하나의 밝기인 칸델라와 전혀 상관없다. (수학적으로 1칸델라는 안시루멘과는 일말의 관련성도 없다.)
 
루멘은 쉽게 말해 한 광원에 나오는 광량의 총합이다. 그런데 광원은 근본적으로 360도 모든 방향으로 빛을 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설계하느냐에 따라 효율이 다르다. 특정 방향으로 빔으로 출력하는 방식에도 차이가 있고 투과하는 렌즈의 구성이나 투명도에 따라서도 차이가 날 수 있으며 투사화면의 중앙부와 주변부의 밝기에도 차이가 나고, 투사거리에 따라서 밝기가 다르게 측정된다. 
 
프로젝터 밝기 측정에서 이런 혼란을 피하기 위해 미표준협회(American National Standard Institute)에서는 프로젝터의 밝기를 나타내는 표준안을 제시했는데 이것이 바로 안시(ANSI) 루멘이다.

안시 루멘의 측정방법은 다음과 같다. 섭씨 25도의 완전 암막 환경에서 15분 이상 램프를 예열한 후 프로젝터에서 화이트빔을 발사한다. 실측은 투사되는 화면을 9개로 분할하고 각 중심점에서 광량을 럭스(조도의 단위 : 루멘/m²)로 계측하여 이들의 평균값을 낸 뒤에 전체 면적을 곱하여 구한다. (조도는 빛 자체를 피사체 바로 위에서 측정한 단위면적당 밝기고, 휘도는 쉽게 말해 우리 눈에서 관측되는 피사체 표면의 반사광의 밝기다. 예컨대 동일 광원의 조도가 1000럭스라도 피사체 표면의 컬러와 반사도에 따라 휘도는 달라진다.)
 
최근 프로젝터 제조사들이 루멘 혹은 LED 루멘으로 표현하는 이유는 위에서 설명한 안시루멘의 측정법이 LED나 레이저와 같은 새로운 광원의 특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ANSI Lumen의 측정법을 기술한 ANSI IT7.215 문서를 살펴보면 측정 영상의 화면비의 기본 기준은 4:3이며 15분 이상 램프를 예열해야 한다. 최근에는 사무용 프로젝터도 4:3 화면비가 기본인 모델은 드물며 LED나 레이저 광원은 예열을 한다고 해서 시간에 따른 밝기 특성 곡선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세부적이고 정교하기는 하지만 안시루멘 측정 방법은 얼핏봐도 시대에 뒤떨어진 측면이 있다.
 
안시루멘의 측정법에 대한 LED 프로젝터 제조사들의 불만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안시루멘 측정에 사용되는 조도계의 정확성에 대한 문제다. 측정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모델이 코니카 미놀타의 T-10A인데 이 모델은 수은 램프로 불리는 CCFL 램프의 빔 측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LED나 레이저 광원의 에너지 분포를 제대로 측정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둘째는 헬름홀츠ㆍ콜라우슈 현상, 보통 HK 이펙트로 불리는 이론에 따라 인간 눈의 인지 특성을 무시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HK 이펙트란 컬러의 채도와 순도가 높을수록 인간의 눈은 해당 부분을 더 밝게 인지한다는 이론이다. LED와 레이저에서 투사되는 빔은 CCFL 램프보다 채도와 순도가 높기 때문에 기존 측정법으로 나타난 결과는 프로젝터 밝기 정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의미다.
 
즉 LED와 레이저가 점차 대세가 되고 있는 새로운 세상에서 프로젝터에 대한 새로운 밝기 표준측정법이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LED / 레이저 광원의 프로젝터들은 기존 안시루멘으로 측정할 경우 스펙 표기에서 손해를 보고 있기 때문에 안시루멘 대신 루멘 혹은 LED 루멘이라 표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안시루멘은 시대에 뒤떨어진 감이 분명히 있기는 하지만 명확한 측정 기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루멘은 HK 이펙트라는 아직은 정확히 계량화가 불가한 인간의 인지적 특성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완벽한 계량화가 불가능하다. 1200 LED 루멘이라는 스펙이 의미하는 바는 안시루멘 측정법의 부족한 부분과 인간의 인지적 특성을 고려하면 1200 안시루멘과 거의 비슷하다는 의미다. 제조사별로 기준이 다르지만 현재로서는 대략 루멘을 대략 2.0 안팎으로 나누어 안시루멘으로 환산하고 있다. 다만 경험상 1000 LED 루멘은 1000안시루멘 보다는 밝기가 떨어져 보이지만, 500이나 600안시루멘보다는 확실히 밝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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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5-06 12:23:03

어제 결제해서 기다리고 있네요
찾고있던 리뷰입니다.
넷플릭스 480p 해상도는 몰랐던 내용이네요
ㅠㅠ
크롬캐스트를 추가로 사던가해야겠네요

2020-05-06 16:05:06

트윈센님 넷플릭스 관련해서는 제가 잘못된 정보를 알려드렸네요 ㅠ 죄송요

제가 보기에는 480p 해상도로는 보이지 않아서 그런거였는데 넷플릭스에서 막아놔서 그렇다는군요..

제가 막눈인듯 ㅠㅠ

2020-05-07 13:33:52

아니에요ㅎㅎ
크롬캐스트로 보면 되죠^^
어제 수령해서 봤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2020-05-06 13:12:18

1200 led 루멘이란게 ㅣ긴가 민가 했었는데 어두운 방안에서는 크게 개의치 않아도될 수준이더라구요

콘솔기기 연결시에도 크게 인풋렉은 못느낄정도였는데 저같은 경우 PC 게임도 간간히 하는지라 PC연결로 사용 하실분들은 인풋렉 체감 큽니다. 잠깐 만져본바 게임하시면 PC용은 아닌거 같고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여 노트북용 외장배터리면 외부에서도 사용할수 있는 휴대성이 장점인거 같습니다. 

2020-05-06 13:37:34

메뉴 화면 등등을 고려 해봤을때 M2는 M1 형아가 아니라 X10 동생 이네요.

대낮에 불 켜놓고 영화 보는게 아닌 이상 충분히 잘 볼 수 있는 밝기.

Updated at 2020-05-06 14:51:48

넷플릭스 해상도 480P 가 맞나요? 

흠.. 이상하네요. 플레이했을때 480P 라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았는데

제가 화면을 크게 봐서 그런가요?

480P 해상도인지 확인은 어떻게 하면되는지 궁금하네요

노트북 연결해서 보는 것과 비교를 해봐야겠군요

2020-05-06 17:23:54

보조배터리 사용가능하면 캠핑에서 최고겠는데

2020-05-06 17:30:41

좀 비싸지만 19V 정전압 외장 배터리가 있습니다.

 | https://m.eleparts.co.kr/…

2020-05-06 17:48:26


배보다 배꼽이 ......

2020-05-06 18:01:37

작은 것도 있는 데 1시간 사용하기도 어렵네요.

 | http://shopping.interpark.com/…

2020-05-06 19:29:31

구매하려고 메뉴얼을 읽어보는 데 USB-C 단자에 보조 배터리 연결하면 사용가능하네요.

2020-05-06 17:29:21

MH3000K하고 M2 중에 고민입니다.

고정해서 사용할게 아니라 M2가 딱 인데 4K도 욕심이 나서 고민이네요.

1
2020-05-06 19:35:10

운영자님 USB-C에 보조 배터리를 연결하면 사용가능하다고 메뉴얼에 나오네요. 수정 부탁드려요.

 

 

 

WR
Updated at 2020-05-06 20:31:07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제가 집에 있는 샤오미 10000mAh 배터리로 테스트를 하고 실패했었는데 스펙을 확인해 보니 이 제품은 12V/1.5A 출력까지만 지원을 해서 작동이 되지 않았나 봅니다. 최신 제품은 15V/3A 출력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동형 보조 배터리로도 작동이 가능하네요. 본문은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2020-05-08 09:55:24

님 좀 짱인듯^^

 

카라반에 쓸 장비를 찾고 있는데....

후기 많이 올려주세요. 

2020-05-12 14:31:53

45w지원하는 샤오미 20000mAh 완충하고 크롬캐스트로 넷플릭스 시청해봤습니다.
1시간 50분정도 시청하고 종료되었네요ㅎㅎ

2020-05-13 14:55:09

뷰소닉 m2에 샤오미 배터리로 1시간50분 사용?

진짜인가요? 웬만한 영화 한편은 보겠네요..

진지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2020-05-13 14:57:41

네 인간수업 마지막화 보고
다른드라마 30분정도 보다가 꺼졌으니 대충 그정도 맞을겁니다

2020-05-06 23:17:19

2020-05-07 10:42:16

 안시루멘/루멘에 대한 전문가의 설명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2020-05-08 13:48:18

설명이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도움많이될것같습니다!

2020-05-25 17:13:36

디스플레이 게시판에도 썼습니다만, 리뷰하실 때는 블루투스 연결이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저는 연결이 안되고, 뷰소닉 AS 센터에서는 5월 하순에 인증이 통과되어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두번쨰로, 전 5Ghz 와이파이가 연결이 안되어 미러링이 안되는데,

리뷰하실 때 2.4.Ghz로 연결 하셨는지 5Ghz로 연결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AS 에서도 이부분은 모르고 있더군요. 기기가 한대도 센터에 없어서 확인이 안된대요

WR
Updated at 2020-05-25 22:37:10

1. 리뷰 당시에는 블루투스 메뉴가 없어 테스트하지 못했고 따라서 리뷰에서 별도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2. 미러링은 스마트폰과 M2가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 작동합니다. 연결 대역은 상관 없습니다. 저는 오르비라는 공유기를 사용하는데 모바일 상황에 따라 5와 2.4 대역을 자동으로 스위칭합니다.

2020-05-25 23:38:11

답변 감사합니다.

블루투스 관련 리뷰는 적지 않으신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단지 리뷰 당시에 블루투스 연결이 되었는지 여쭤본 거구요.

 

두번쨰로, 말씀대로 아이폰8plus와 M2의 세팅을 잡고 유튜브를 재생해본 결과,

유튜브는 미러링이 잘 되는데, 넷플릭스는 전혀 미러링이 안되는군요.

주변기기를 다시 세팅해서 시도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06-12 12:46:38

넷플릭스는 제가 알기에 DRM이 걸려 있어 미러링이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2020-06-12 12:52:09

제가 위 리뷰를 읽다보니 이런 구절이 있더라구요.

 

넷플릭스 : USB-C / HDMI 연결에서는 문제 없으나 무선으로 출력할 경우 화면비와 해상도에 제한이 있다.

 

당연히 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었는데...

그 사이에 바뀐건지 저는 안되더라구요. 그 외에도 자잘한 문제 때문에 AS센터에 문의할게 좀 있는데, 요즘 바빠서 ㅠㅜ

미러링건 코멘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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