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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BD 리뷰 - 인디아나 존스: 미궁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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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2 17:31:37


미궁 속에 있는 마궁의 사원

(그동안의 줄거리)...본래 3부작으로 계획했던 존스 박사 시리즈는, 1편 레이더스의 성공적인 데뷔로 탄력을 받아 1984년 2편 인디아나 존스: Temple of Doom으로 돌아옵니다. 여전히 각본 루카스, 감독 스필버그, 주연 포드 3인방 체제도 건재.

 

미국 1984년/ 한국에는 꼭 1년 후인 1985년에 '인디아나 죤스'라는 이름으로 개봉한 이 영화는, 전작에 비해 보다 호러블하고 스피디한 모양새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편에서 존스 박사는 중국 찍고 인도 찍고 웬 사이비 종교 단체의 미궁에도 들어가게 되는데요. 사실 작중 시간대는 레이더스보다 1년 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Temple of Doom, 의 4K UltraHD Blu-ray(이하 UBD)는 어떤 모양새인지- 지금 바로 이야기 하러 출발.

 


- 카탈로그 스펙


UHD-BD 듀얼 레이어(66G), 전체용량 59.8G/본편용량 57.8G, HDR10 & 돌비 비전(이하 필요시 DV)

영상스펙 2160/24P(HEVC)/ 화면비 2.35:1/ 비트레이트 53.60Mbps(HDR10) + 3.69Mbps(DV)

최고 품질 사운드: 돌비 앳모스 (영어)

* 6월 9일 한국 정식 발매, 단품으로 판매하지 않으며 인디아나 존스 4-Film 컬렉션 박스로만 구입 가능

* 컬렉션 박스 일반판은 시리즈 본편 디스크만 동봉한 UBD 4 디스크 사양

* 박스 한정판은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서플 전용 BD를 포함 UBD 4 + BD 1 = 총 5 디스크 사양

 

용량, 그레이딩 포맷, 메인 사운드 포맷, 비트레이트 등 주요 스펙은 모두 전작 레이더스 UBD와 비슷하고, 화면비만 2.35:1로 약간 다릅니다.

 


- 서플 사항


인디아나 존스는 BD 당시 4편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을 먼저 단독 발매(이 단독 발매된 4편 BD만 한국에도 정발) > 이후 2012년에 1-4편을 함께 모아 세트 BD로 발매했습니다. 그리고 이 1-4편 BD 박스 발매 당시 서플 전용 디스크 하나에 1-4편의 모든 서플을 몰아 넣었는데, 한국에는 이 1-4편 BD 박스가 정식 발매되지 않았으며 이번 UBD 발매 시점에도 이 디스크는 정발판에서 빠졌습니다.

 

그래서 정발판의 수록 서플은 일반판 기준 각 본편 UBD에 수록된 트레일러들이 전부이며, 한정판 기준으로는 4편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BD 정발 당시 동봉된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전용)서플 BD가 동봉되어 4편만 트레일러 이외의 서플을 볼 수 있습니다.

 

이하는 여기서 소개하는 Temple of Doom UBD 내 수록 서플입니다.


  • Teaser Trailer (1080p, DD 2.0ch): 1분
  • Theatrical Trailer (1080p, DD 5.1ch): 1분 26초

 


- 영상 퀄리티

* 리뷰에 게재하는 UBD 스크린 샷은 모두 HDR10을 피크 휘도 150니트로 톤 맵핑한 결과물입니다.

* 캡처한 UBD 스크린 샷의 색감과 명암은 개개인의 실제 재생 결과물과 다를 수 있습니다. 

Temple of Doom은 파나플렉스 골드 카메라와 함께, 당시 기준 따끈따끈한 Arri의 신형 카메라인 35-III 카메라를 가지고 촬영했습니다. 그래서 개봉 당시 화질면에서 상당히 호평을 받기도 했는데...

 

1편 레이더스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2편 Temple of Doom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그에 비해 UBD의 경우,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순 화질면에서나 (동일 타이틀)BD 대비 개선도면에서나 전작인 레이더스 UBD가 전반적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화질이 나쁜 부분과 좋은 부분의 편차는 레이더스가 더 크지만, 좋은 부분의 화질을 최대한 잘 살린 것도 역시 레이더스 UBD입니다. 자, 그럼 이 결론을 우선 염두에 두시고 아래 구판 BD(2012년 발매된 인디아나 존스 컴플릿 어드벤처 BD)와 이번 UBD 간의 비교 스크린 샷을 봐 주시길.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이번 2편 UBD의 BD 대비 개선 방향성은, 서반의 오비완 클럽 시퀀스에서 대개 다 나옵니다. 자세히 따지면 a. 디테일과 그레인은 더 살리고, b. 하이 다이나믹 그레이딩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암부 깊이에 더 집중하며, c. 색감은 진하되 주변광에 비해 지나치게 튀지 않는 수준으로 억제되어 있습니다.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우선 디테일 개선감은 1편과 엇비슷한 수준으로 잘 살리긴 했는데, 화질 좋은 부분과 나쁜 부분의 편차가 적어지면서 > 소위 '최빈값'은 좀 올라온 편입니다. 이 초반 오비완 클럽 내 시퀀스는 본 작품 내에서 화질이 안 좋은 편에 속하는데, 여기서도 대충 이 정도는 선방했습니다. 다만...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다만 Temple of Doom은 BD도 필름 상태가 괜찮았던 부분들의 선명감은 괜찮은 편이었다보니, BD + 업 스케일과 이번 UBD를 비교하면 순수하게 오브젝트 디테일이 왕창 더 잘 보이냐면 그건 아닙니다. 다만 UBD는 그레인을 잘 남긴 그림이라 필름에 가까운 질감과 입체감이 더 잘 느껴진다는 게 장점인데, 이것도 약간 문제가 있는 게...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문제는 이번 2편 UBD는 레이더스 UBD 대비, 노이지 그레인이 좀 더 튀는 편에 속한다는 게 아쉬운 점. 좀 심하면 소니 구작 UBD들 화면감에 가깝게 튀는 부분도 종종 나오며, 특히 이번 2편 UBD는 평균 HDR 그레이딩 휘도도 전작보다 낮기 때문에(최대는 1000니트로 같은데, 평균은 346니트라 더 낮습니다.) 그때문에도 이것이 노출되는 시스템이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 HDR 그레이딩 휘도가 낮다 = 표시 휘도 스펙이 더 낮은 디스플레이에서도 화면 밝기가 충분히 나온다 = 노이지 그레인이 잘 끓는 게 더 잘 보인다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더구나 이번 2편은 (1편에서 그렇게 인상적이었던)자연광 상태의 밝은 장면에서 순수 디테일 개선도도 대충 이 정도라, 펀치력이 좀 약한 편. 물론 그렇다 해도 우측 절벽의 디테일이 개선된 점이나 전체적인 그레인 감이 더 잘 보이는 건 맞는데, 1편 카이로 시퀀스 등에서 보여줬던 그 짱짱한 감각은 아닙니다. 말하자면 최빈값은 올랐는데, 평균값은 더 낮은 그런 느낌.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다만 그렇다 해서 이 UBD가 그렇게까지 맹탕은 아닙니다. 다시 오비완 클럽 시퀀스로 돌아가 보면, 스샷 상으론 BD가 더 밝아보이지만 실은 암부/명부 둘 다 좀 달뜬 느낌일 뿐이고 실제 출력 화면(OLED C9 기준)에선 UBD가 명부는 대등하거나, 광원 상태에 따라서 더 밝은 부분도 있고/ 암부는 더 깊게 가라앉으면서 전체 화면 다이나믹스 체감은 확실히 UBD가 우위에 있습니다.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그래서 오비완 클럽 밖 상하이 밤거리 장면에서 좀 더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도 UBD쪽입니다. 암부가 가라앉고 명암 대비는 보다 확실해지면서 상대적으로 디테일이 더 잘 보이는 부분(창문 쇠창살에 주목)이 늘어나는 등.

 

이런 장점은 예를 들면 후반 갱도 레이스 신에서도 UBD쪽의 좀 더 우수한 해상력이 합쳐지면서, 전반적인 화면 체감에 보다 깊이를 더하고 > 쉽게 말해 갱도 안의 장면들이 더 '잘'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이런 식으로 펀치력은 약하지만 보다 보면 UBD가 더 맛있는 화면인 건 이번 2편도 마찬가지.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단지 돌비 비전 출력은, HDR10 대비 편차가 크게 와닿지는 않는 편입니다. 전술한대로 2편 UBD의 HDR 평균 수록 휘도가 낮아서 화면 대비 체감을 수록 의도대로 구현하기 쉬운 편이고, 돌비 비전 상태에서도 암부 계조 등의 우위 확보에 주력했을 뿐 그 이상을 심하게 만진 기색은 없다보니... 이런 느낌은 1편 UBD와 비슷한 상태.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종합하면 이 Temple of Doom UBD의 화질 방향성은

  • 그레인에 역점을 두고 디테일을 살린 건 1편 비슷하되, 개선감이 약함
  • HDR은 암부에 집중하고 있고 그레이딩 휘도가 낮아 재현 편의성은 1편 대비 더 좋은데, 펀치력 약함
  • 색감은 암부 개선에 힘입기도 해서, BD 대비 보다 진하고 이쁜 필름 컬러감이 잘 느껴짐

 

이런 모양새입니다. 더불어 돌비 비전이 HDR10 출력 대비 갖는 우위가 아주 큰 것도 아니고요.

 

구판 BD (3840x2160 리사이징)

UBD/ 타겟 휘도 150니트 톤 맵핑. 따라서 이번 2편 UBD의 화질 평점은 89점 정도. 2편도 리마스터링 하느라 애는 썼다고 보는데, 하필 전작이 어필력 좋은 부분들에서 워낙 선전을 하는 바람에... 

 

그래도 (리뷰어 이전에 존스 박사 시리즈를 좋아해서 산 사람으로서)역성을 들자면 BD 대비 전체적인 '보는 맛'이 더한 건 동일하니까, 2편 UBD가 존스 박사 4-Film 박스의 체면을 깎는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2편도 UBD로 보세요~

 


- 음성 퀄리티


Temple of Doom은 전작 레이더스와 마찬가지로, 2012년 BD에선 메인 오디오 트랙이 DTS-HD MA(24/48) 5.1ch이었고, 이번 UBD에선 돌비 앳모스 (24/48)입니다. 앳모스 트랙의 평균 음성 비트레이트는 4.3Mbps.

 

일단 이번 2편의 앳모스 트랙도, 전체적인 믹싱 의도나 BD DTS-HD 대비 개선 방향성은 전작과 동일합니다. 전체적으로 프런트 3채널에 사운드 중심이 몰려있지만, 대사 선명성이 좀 더 좋아졌으며 믹싱 볼륨 개선을 통해 액션 장면들에서도 좀 더 잘 들리고 & 오버헤드 스피커를 자주 쓰는 건 아니지만, 아주 놀리지는 않고 적절하게 환경음을 분산해서 사운드 돔을 형성하고 있는 모양새.


또한 전체적으로 중역이 두터운 느낌이고 그게 윌리암스 선생의 스코어와 잘 맞는 것도 그렇거니와, S/N이 아주 좋은 건 아니고 살짝 탁하긴 하지만 > 그것도 화면 질감이라든가 분위기와 융화가 잘 된다는 것도 높이 사고 싶습니다. 아무튼 이 영화는 1984년 영화입니다.

 

다만 서브우퍼 저역은 전작보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쓰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라든가, 박쥐 등 새들이 날아가는 소리 혹은 미궁 속 갱도에서 울리는 효과음의 잔향 등 보다 앳모스 + 서라운드적 재미를 추구한 부분이 좀 더 있다는 건 더 좋습니다. 빈도로 따지면 잦은 건 아니지만, 이정도 추임새가 어우러지면서 특히 후반부에서 스릴감이 좀 더 좋아졌다는 건 부인할 수 없는 장점.

 

그러나... 결국 순수한 음질 평가 부문에선 이 2편 UBD는, 1편에 비해 좋고 나쁨의 편차는 적지만 좋은 부분의 퀄이 1편만큼의 어필력은 아닙니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열화가 시작된 80년대 릴을 가지고 여기까지 분발해서 믹싱했다는 건 충분히 평가해야겠지만, 절대적인 사운드 퀄이 무슨 2020년제 필름 영화 같이 나온다 < 뭐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는 것도 그렇고.

 

그런 의미에서 이번 2편 UBD의 사운드 퀄리티는 대략 86점 정도. 동 타이틀 BD 대비 질적으로나 재미로나 개선감이 있는 건 맞지만, 러닝 타임 내내 극적으로 어필하는 건 아니다... 이렇게 총평합니다.

 


지옥에서 칼리, 가 아니라 현세에 즐겁게 영화를 만납시다

서문에도 언급했지만 Temple of Doom은 전작 레이더스에 비해 더 무섭고 더 스피디한 영화입니다. 특히 무서운 부분은 단연 그 인신공양이... 정말 이번 UBD에 포함된 네 편 중에서 혼자 15세 관람가이고 얘 때문에 전체 박스도 15세 등급을 받았는데, 솔직히 그보다 더 올려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드네요.(전작도 성궤 오픈 케이스 신에서 한 호러블 하긴 합니다만)

 

다만 그런 장면들에서 대범하게 넘길 수 있다면야, 초반 시퀀스에서 흥미를 확 일으키고 > 중반에 이야기를 잘 엮어 가다 > 후반에 확 터뜨려주는 이야기나 연출이 전작보다 좀 더 재미진 감은 있습니다. 비록 막판에 존스 박사에게 쏘는 총이니 화살이니 전부 다 빗나가는 건 옛날 볼 때나 지금 볼 때나 좀 어이없긴 하지만, 그게 작품의 재미를 깎지 않는다는 것도 이 영화가 가진 매력일 겁니다.

 

그런 이 작품의 UBD도, (비록 전작 UBD보단 약간 짜게 봤지만)전체적으로 BD 대비 개선감이 있는 건 맞습니다. 낱권으로 팔았다 해도, BD 가진 분도 UBD 사시라고 권할 만큼은 된다고 보고요. 아니, 이건 한국에 정발 BD가 나온 적이 없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자, 그럼 이제 곧 이어질 3-4편 UBD 리뷰도 기대해 주시길 바라며~

 

님의 서명
無錢生苦 有錢生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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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2 17:35:10

 질문이 있습니다. 1편 리뷰 첫단에 4k DL하여 UHD와 BD로 나왔다고 했는데

지금 해외판매하는 박스셋에 포함된 BD가 구판하고 다른건가요? 아니면

구판과 동일한 디스크 인지요. 헷갈려서요.

 

내용은 정독하고 추천드립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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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17:50:03

2021년 6월에 UBD 박스와 동시 발매된 본편 BD들(영국판 등은 UBD 패키지에 함께 수납, 북미판은 별도로만 발매하는 등 발매 형식은 조금씩 다른)은, 2012년 컴플릿 어드벤처용 마스터 데이터와 같은 구판 BD로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수록 자막 사항도 2012년 CA판과 동일합니다.

 

PS:

DL이 아니라 DI입니다. 디지털 인터미디에이트Digital Intermediate의 준말.

2021-06-12 18:03:37

헉 감사합니다. 무식한 티를 ㅡㅡ

2021-06-12 20:31:52

영화관에서 최초 감상한 인디아나 존스라서 외적인 평가에 비해 좀 더 애착이 가는 2편입니다. 어서 감상해 보고 싶네요.

WR
2021-06-12 20:47:50

네,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2021-06-12 21:45:29

이야, 저게 차이가 안 날 줄 알았는데 나네요... 세상에....^^

WR
2021-06-12 21:49:06

납니다, 나고 말고요.

2021-06-13 01:53:13

아무래도 전작보다 좀 더 다크한 분위기라서,

(낮 + 실외 장면이 전 시리즈 통 틀어서 가장 적을 듯)

화질은 그다지 군요..


하지만 아직도 롤러 코스터 (?) 시퀀스는 어릴 적 가장 좋아하는 장면으로 남아 있습니다. ㅎㅎ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시리즈 중 제일 좋아하긴 합니다..

(제국주의적 관점에서의 여러 비난들에도 불구하고..)

 

잘 읽었고 감사 + 추천드립니다. 

WR
2021-06-13 07:03:15

네, 저도 리뷰 후에 롤러코스터 한 번 더 탔습니다.

Updated at 2021-06-13 02:24:50

2편도 BD 대비해서는 많이 좋더라구요^^ 탄광열차 씬 하나만으로도 2편 너무나도 즐겁게 재감 가능할 듯 합니다ㅋ

WR
2021-06-13 07:07:23

네, 어필력이 레이더스 UBD 대비 좀 떨어져서 그렇지 2편 BD 대비 개선감은 분명 있지요. 갱도 롤러코스터도 재밌고.

2021-06-13 09:20:37

리뷰보고 감상하고 있습니다. 블루레이가 없어 UHD와 비교는 못하겠지만 낫다는 리뷰 믿고 잘 감상합니다. (있어도 잘 모릅니다;;)
수십년전 작품인데도 화질 참 좋고 어렸을때 본 기억이 떠 오르네요.

WR
2021-06-13 09:53:00

네, 맘 푹 놓으시고 즐기십시오. 이 UBD가 현재 이 영화를 가장 좋은 화음질로 즐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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