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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MG 기라도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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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1 20:00:42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 완성했습니다
다분히 개인적 취향때문에 구입한 프라지만 만들고 나서 보니 그 육덕지고 듬직한 몸집, 카리스마 그리고 덩치때문에 가려진 유려한 곡선등이 기대이상으로 상당히 맘에드는 프라입니다

출시된지 꽤 오래된 제품임에도 프레임 도 나름 짜임새가 있고 장갑도 훌륭합니다

다만 여기저기 덕지덕지 보이는 게이트 자국을 가리느라 여분의 데칼을 다 썼더니 좀 지저분해 보이는군요~^^

역시 전 구판 건프라가 취향인듯 합니다
MG의 스테디셀러 이자 대표격인 ‘자쿠’ 보다도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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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3-01 20:17:30

이것도 등빨 좋네요~

WR
2021-03-01 20:20:22

제가 만들어본 건프라중 등빨로 따지면 ‘릭돔’ 에 이어 2등입니다~~

2021-03-01 22:26:02

나쁜놈들기체가 이상하게 멋있어요
자쿠도 그렇고 돔도 그렇코 겔구구도 그렇코...

WR
2021-03-01 22:58:54

그래서 건프라 조립이 매력있는것 같습니다 자쿠, 겔구그, 릭 디아스, 릭돔 등 뚱한 기체들이 제 취향입니다~~

2021-03-02 10:22:06

습실데칼 이후 마감제에 트라우마가 있어서 가조립만 하고 있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전에는 마감재에 뻑뻑해진 관정리 부러졌었습니다.

WR
2021-03-02 11:15:35

뭐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습식데칼후 데칼을 보호하고 오래 전시하려면 마감을 추천합니다
마감제를 쓰지 않으신다면 데칼작업후 가급적 완성품을 건드리지 않고 전시해 좋는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는 만들고 나서 마감작업후 장식장에 적당한 포징을 잡아놓고 전시한후 왠만하면 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2021-03-02 15:37:35

마감재가 관절부위에 들어가도 문제가 안생기게 하는 요령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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