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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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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프라, 장난감 - 폴리스 수사관 수갑 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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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6
2021-11-16 00:03:00

오늘의 추억팔이 프라는

 

 

"폴리스 수사관 수갑" 프라 입니다. 

 

굉장히 허접한 프라입니다.

 

 

 

박스 아트

정면 

*프라 회사 이름도 없습니디. 

 

 

 

 

박스 옆

 

 

 

 

가격 300원

 

 

 

박스 뒷

*설명서

 

 

 

 

 

런너

 

 

 

 

 

 

 

 

 

 

 

 

 

 

님의 서명
- 덕력은 국력
- DP 최고 컴맹..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건 아닌 듯 합니다
- 18년뒤 박물관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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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Updated at 2021-11-16 00:07:29

프런트맨 비긴즈...

드라마 방영 당시 본편은 전혀 보지 못 했었지만,
강렬한 주제가는 참 좋아했었어요~~

https://youtu.be/5dqxuHSXI68

WR
1
2021-11-16 00:09:34

이 드라마 망했었죠

1
2021-11-16 08:07:12

게다가 일본판 DVD는 본 주제가도 짤렸습니다 

WR
1
2021-11-16 09:47:03

일본판에도 짤려요?

1
2021-11-16 16:41:35

예 제가 일본판 DVD 박스세트 소장중인데요..

메뉴 화면에서는 짧게 나오는데요...

정작 오프닝과 캐스터님이 올리신 영상의

최종화의 마지막 장면의 윤사라씨의 곡도

짤려버렸습니다..  

WR
1
2021-11-16 19:03:19

일본이 삭제라니;

의외네요

1
2021-11-19 19:07:53

아마도 3가지의 이유로 추정됩니다
KBS미디어에서 일본쪽 JVD사에
컨펌을 안내줬거나 아니면
JVD사가 싸게 발매하려고
다른 음악으로 대체했거나
아니면 작곡가 김형석씨에게서
컨펌을 못받았거나 이 3가지겠죠
근데 알게모르게 이런게
비일비재합니다
제가 소장했었던 창공DVD도
원준이 형의 [세상은 나에게]라는
타이틀 오프닝 완전 통편집했고요
느낌은 더 블루의 오프닝곡
짤렸고요 장희빈은 인현왕후의
테마곡이 다른 엄한 곡으로
변경됐고요
스브스의 째즈는 타이틀곡
[내 기억속으로]는 가사가
짤리고요
윤석호PD의 칼라는 메인 타이틀곡
멜로디를 약간 변경해서 나왔고요
겨울연가의 경우는 출연진의
고딩 시절의 방송부 장면의
ABBA의 댄싱퀸이 윤석호PD작품인
김희선.류시원 주연의 프로포즈의
오프닝곡으로 변경되어서
이런것때문에 온전히 옛 갬성을
느낄수가없다는게 많이 아쉽습니다

WR
1
2021-11-19 19:13:37

만약에 저작권 때문이라면..
이해합니다

1
2021-11-19 19:16:36

이해는되나 약간의 아쉬움은
어쩔수가없네요

2
2021-11-16 08:13:02

주제가 곡명이 [내가 선택한 길]인데요...

시나위 출신 손성훈씨 버전과 여성보컬인 윤사라씨의 버전인데요..

손성훈씨판은 오해성의 입장에서 가사고요..

윤사라씨의 버전은 배도협의 입장에서의 가사인것같습니다..

특히 가사중에 [어쩌면 넌 영원히 내게 안올지 몰라...] 라는 부분이 딱 봐도 도협의 입장인것같더군요..

2
2021-11-16 00:07:26

 앗!!!!!!! 블랙이라니.........핑크 털이라도 감아 주세요!!!!!!!!!!네?

1
Updated at 2021-11-16 00:08:12

역시 남자는 핑크...

WR
2021-11-16 00:10:01

락카로 칠해볼까여??

1
Updated at 2021-11-16 00:25:55


.
'앙코르'님이 원하시는건 ↑ 이런거겠죠...

1
2021-11-16 00:28:11

손목이 너무 아플거 같아 그런겁니다악!!!!!!!!!!!!

1
Updated at 2021-11-16 00:37:32


1
2021-11-16 00:10:41

수사관 인상이 악당 느낌이

WR
1
2021-11-16 00:11:33

총까지 있으니
범죄자죠

3
2021-11-16 00:10:42

GIF 최적화 ON 
1.2M    88K

플라스틱이면 이것도 가능할지도ㅎㅎ

WR
2021-11-16 00:11:56

완전 박살나요

1
2021-11-16 00:14:22

1
2021-11-16 00:17:44

오우 저거 조금 단단한? 플라스틱 재질로 만든거로 놀다가 열쇠를 잃어 버려 같은 반 친구가 못 풀어서 울던걸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WR
1
2021-11-16 00:27:29

그럼 수갑 부셔야죠
1
2021-11-16 01:11:21

선생님께서 부수셨나 그랬던거 같아요

2
2021-11-16 00:30:13

전 할아버지가 형사셨는데 집에 있던걸 가지고 놀다

친 누나한테 채웠어요

누나도 울고 저도 울었어요

하도 혼나서...................

1
2021-11-16 01:11:47

ㄷ ㄷ 가끔 집에 어른 중 경찰 계시면 그런 일이 있다고 듣긴 했습니다만

1
2021-11-16 00:28:02

힘만 주면 부서지던거네요.. 

WR
2021-11-16 00:30:02

수갑 차는 순간에도 망가지죠

1
2021-11-16 08:43:01

저건 누굴 모델로 그린건지 전 그게 더 궁금... ㅡ,.ㅡ

WR
2021-11-16 09:46:22

이현세 폴리스와 비슷은 한데...

1
2021-11-16 11:03:50

이거 오래된 박스아트(선글라스 바바리맨 나오던 거 였던가...)시절에 몇번이고 사서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좀 성장하고 나니 채운 다음에 힘 주면 부서지곤 했었죠.

WR
2021-11-16 11:05:43

그건 아마도 시리즈로
안경에 미사일발사도 있었죠

1
2021-11-16 11:25:45


스파이 액션 시리즈라는 고전프라네요

1
Updated at 2021-11-16 11:27:36

총알 나가는 비밀 펜도 있습니다.
역시 옛날 박스아트는 영화포스터를 방불합니다.

WR
2021-11-16 12:39:46

 

이건 처음보는데

박스 아트가 대단하네요~

 

저는 이거였어요

 

<펌>

 

1
2021-11-16 17:27:47

으헉! 잊고 있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분명 제 취향은 아니어서(용돈 부족으로 가성비 제품만 사야 했음)

사진 않았지만 주변에 저거 갖고 놀던 거 본 적이 있어요.

완전 잊고 있었다가 이 글 보고 기억났다능..... ㅋ 

WR
2021-11-16 19:05:34

저는 프라보다는

완구를 더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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