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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모델]  [프라잡담] 17년에 만들다 방치한 녀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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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17 21:19:11

  다시 조립하려 합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방패와 무기류만 만들고 처박아놨던걸

 

어제 발견했습니다.

 

17년에 옆지기님께서 선물로 구매해주신 녀석이었네요...

 

얼마전 당근에서 이녀석 구매했었는데....

만들다 멈췄던 녀석도 있었네요..

습식데칼도 구매했었던...

백팩은 영일 락카 흑색 무광을 뿌려놨었네요....

문제는 빔 라이플과 방패가...어디로 갔는지 찾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이 매쉬?? 동력 파이프??? 도 어디있는지 찾을수가....없습니다.

 

이거 대용품으로는 뭐가 좋을까요???

 

이녀석 만들다 보니 티탄즈 버전도 만들고 싶은데...

프라탑 어딘가에 있는데 찾기가 너무 힘든~~~~~~~`.

 

 

님의 서명
사랑하였지만,
자신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할 수 없어 결국 거절당하자
상심한 나머지 야위어 가다가 마침내 목소리만 남아 메아리가 되었다
그리스 신화속 메아리..(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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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17 21:23:08

 5년 동안 빛도 못보고 있었을 녀석~~

WR
2022-01-18 12:33:07

퍼건 도 프레임만 만들고 

외장은 발골해놓고 5-7년정도 방치 중입니다.

발골해놓은것들은 어디로갔는지 모르겠네요..

2022-01-17 21:43:00

아,17년전으로 읽고서~~~

WR
2022-01-18 12:32:25

글을 제가 애매하게 적었네요..

2022-01-17 22:09:10

전 예전에 에우고버전 고관절 부러져서 2번째 만들었네요.

WR
2022-01-18 12:32:06

저는 프라탑 어딘가에 

에우고 버전 하나 티탄즈버전 하나가 대기중입니다.

Updated at 2022-01-18 12:36:52

비슷하게 생긴게 오디오 케이블 diy 할때 사용하는 뱀껍데기(익스팬더)가 어떨까요?

짜투리 전선에 적당한 디자인의 익스팬더 입혀서 사용하면 될것 같긴 하네요 

WR
2022-01-18 12:31:34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거 같아서 포기하고있었는데.

정크 파츠 모아놓은곳에 자투리가 좀 있어서 그거 사용해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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