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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품]  [영화자료] 외화 V (브이) 다이아나 2중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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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8-13 19:47:07

오늘의 영화자료는

 

80년대 중후반 

전세계에 충격을 준....

 

외화 V 브이 !~

 

"다이아나 2중 가면" 입니다. 

 

KBS에서도 방송해서 인기가 엄청났죠....

 

 

 

 

 

80년대 외화들이 대단했습니다.

A특공대, 에어울프, 전격Z작전... 

(*그 시절에는 미드가 아닌 '외화'라고 했죠)  

 

다이아나도 악역이지만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번 가면은  

V 관련 상품들도 많이 나오던 때

나왔던 다이아나 가면 입니다. 

 

다이아나 얼굴과 속에 파충류 가면이 

이중으로 있던 독특한 가면입니다. 


 

이 가면이 인터넷에서 

V 관련 자료 검색하면 나오는 

자료중 가면인데,,,,

 

그 사진들 수집품들 보다는 

제꺼 상태가 조금 더 나빠요;;;

 

 


비닐과 띠지에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없는데..

당시 100원인가? 200원인가? 그렇게 기억합니다.

*보통 다른 가면이 30원~50원하던 가격에 비해서 

상당히 비싼 가격이죠... 

 

 

 

 

 

 

 

 

 

 

 

 

다이아나가  파충류로 변신합니다. 

 

 

 

 

 

 

다이아나 얼굴 가면은 조작으로 분리가 됩니다. 

그럼 그 뒤에 파충류가 등장합니다. 

 

 

 

이런 느낌??? 

 

 

 

 

 

 

 

비닐까지 개봉해 봅니다 .

*다이아나 얼굴에 점선이 보이시죠?

퍼즐 처럼 한 조각 한 조각 뜯으면 됩니다.

다시 맞춰서 얼굴로 완성이 된다고는 하는데..

그렇게는 힘들어 보여요 

뜯으면 끝일거 같다는;;;;  

 

 

 

 

 

 

 

 

 

 

이것이 2중 

파충류 가면 입니다.

무시무시합니다. 

 

 

 

오랜만에 오프닝 ~

 

 

 

https://youtu.be/0a63GaDVtf0

 

 

 

 

 

 

 

님의 서명
- 덕력은 국력
- DP 최고 컴맹..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건 아닌 듯 합니다
- 18년뒤 박물관 할거임
- 2022년 2월 일단은 블로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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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Updated at 2022-06-29 00:05:09

배우 이름이 제인 배들러 였던가요?
저는 V 소설책 2권 짜리 샀던 기억이 나네요. ^^

1
2022-06-29 00:10:07

제인 배들러 맞는 것 같습니다.
진짜 쇼킹하고 재미있었던 브이!!
울 학교가 나름 범생이 명문고였는데 이거 보려고 야자를 짤랐던^^
하숙집 주인방에 온 하숙생들이 모여 봤던 기억이 나네요.

저는 저때 착한 외계인 마틴을 좋아했었네요 ㅎㅎ

WR
2022-06-29 00:15:18

저는 국딩때였는데요 ~ 

WR
1
2022-06-29 00:14:12

제인 배들러 맞아요~~

(*제5전선에서도 나오셨죠~)

V 소설책도 간혹 인터넷에서 보이데 구하기 힘드네요~
1
2022-06-30 19:01:57

이거 말씀하시는 거죠? 찾아보니 3권이 있네요. 두권은 저자가 같고 한권은 다른 사람이고

WR
2022-06-30 19:04:57

오~ 이거 맞아요~

1
2022-06-30 19:12:23

표지에 TV에서 방영중인 V의 원작소설이라고는 하지만 원래 그런것도 없을뿐더러 저 책내용은 TV시리즈 내용의 뒷 이야기로 이어서 써진거라~  설명으로는 미국에서는 10권이 저거 번역되어 나올떄 나와있다고 되어 있네요.

WR
2022-06-30 19:14:55

원작소설이 없군요

1
2022-06-30 19:29:39

imdb 크레딧에도 감독, 제작을 했던 케네스 존슨 이 각본을 썼다고 나와있지 원작이나 각색이란 표현이 없습니다. 

https://www.imdb.com/title/tt0085106/fullcredits/?ref_=tt_cl_sm

그리고 위키피디아에 봐도 그냥 Sinclair Lewis의 반파시스트 소설인 It Can't Happen Here(1935)에서 영감을 얻어서 각본을 썼다고 설명이 나와있네요. 

이 소설의 위키피디아를 보니 시대적으로 2차대전 전에 유럽 파시즘의 전성기에 출간되었고, 미국도 히틀러가 권력을 얻은것과 유사한 미국 독재자가 국가를 지배하는것을 묘사하나 봅니다. 

소설이 출간된 1935년의 시점에서는 미래인 1936년 버즈 윈드롭 상원의원이 포퓰리즘 강령으로 대통령선거에 나가서 민주적 절차로 대통령이 되지만 미니트맨이란 사병조직으로 정적을 제거하고..... 히틀러의 SA(돌격대)와 같은 묘사가 나오네요~~   줄거리가 궁금하신분은 구글 번역으로 여기를https://en.wikipedia.org/wiki/It_Can%27t_Happen_Here

WR
1
2022-06-30 20:09:26

자세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1
2022-06-29 00:09:22

제인여사는 돌아온 제5전선도 기억납니다

WR
1
2022-06-29 00:19:43

여배우가 교체되고 

제인 누님이 들어오셨죠~


https://youtu.be/vQTqBe6sXVQ

1
2022-06-29 08:23:59

꼬꼬마 주제에 줄리엣 보려고 열심히 봤던 기억이...
다이애나의 탈피(?)와 설치류 먹방이 워낙 강렬해서 다들 그 얘기만 했습니다만...

WR
2
2022-06-29 08:40:52

어릴때는 줄리엣이 좋았는데
나이 먹으니 야성미 넘치는 다이아나가 좋아요

2
2022-06-29 08:31:28

어후 저 시절엔 충격이였죠 ㅎ
무서운데 계속 보고 싶었던
근데 없는게 뭡니꺼? ㅎㅎㅎ
진짜 대단하십니다

WR
2022-06-29 08:41:22

저도 최근에 구했어요

1
2022-06-29 09:59:36

어릴때 덜덜 떨면서 본 기억이 나네요..특히 신생아장면..  저 가면도 학교앞에서 팔았던 거 기억납니다.

아직까지 재고가 있다니.. 대단하네요.

 

WR
2022-06-29 12:19:39

파충류 아기도 무서웠어요

1
2022-06-29 10:54:08

 V....하면...력시 줄리엣 누님의 고문장면이죠...

WR
2022-06-29 12:21:08

https://youtu.be/ObV-L5qZaxE

1
2022-06-29 11:26:15

추억 돋는 2중 가면이네요~

국내 방영용 오프닝 보니 꼬꼬마 시절로 돌아가고픈 맘이...ㅠ

WR
2022-06-29 12:23:26

국딩때 저거 보면서
오프닝 테마도 무서웠어요

1
2022-06-30 08:59:35

저도 국딩때 봤던 기억이.....

파충류 피는 무슨 색깔? ==> "초록색"으로 대답함. 

현재 어른이 되어서도 그리 믿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

 

정리하면 

파충류 혈액은 대부분 사람과 같은 빨간색

곤충은 거의 자주색

오징어, 문어, 새우 등은 혈액에 구리 성분이 들어 있어서 청록색~

WR
2022-06-30 11:07:02

그 시절 파충류 피는
무조건 초록색으로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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