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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브이 프라모델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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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22 14:54:48

6월중순 발매 예정.

가격은 미정이지만...전작을 보면 한 6만원이상은 할것같네요. 심히면 99000원 찍을지도...ㄷㄷㄷ

일단 폴리캡은 없는걸로 보아 잘해야 ABS 관절... 그러면 아카데미 설계라도 관절강도는 문제 많을것 같네요. 전작은 금형제작은 아카데미엿지만,,,진짜 설계가 어이가 없었죠.

부품숫자나 크기의 문제가 아니라..이마의 반원을 부품분할이라니..진짜 어이가 없고,..무성의 극치였죠. 가격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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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5-22 14:54:25

전작..
쪼멘한거 아니었나용?
암턴
반주금 인피니티 마즹과 시리즈 대항마(?) 네융
(곧 게톼도 나오는..)

WR
Updated at 2020-05-22 15:03:03

그게 한개 5천원이엿죠. 금작 작은거 두벌로...

저건 금형도 더 크고 많으니 제작비야 뭐...전작에 비해 ㅎㄷㄷ 할거고 판매량이야 뻔하니...

최소 5만원대...빨리 개발비 회수하려면 10만원까지 갈수도 있죠. 심지어 한국산이라고 광고하는데...그건 비쌀거야,,,의 줄임말같은거라서요.

1/280 스케일이라고 하는거보니 대충 건담 1/144 크기정도일겁니다. 반다이외 크기에선 비교도 안됩니다.

그러면 머리에 제비호 착륙장면은 그냥 내부에 장착만 가능하거나 조립시 옵션선택 정도일듯합니다.

풀액션이라는 이름과 무색하게 디자인상 딱히 가동성도 기대하면 안될것같고요.

2020-05-22 15:03:39

풀 액션 이라곤 하나..
부품 구성과 가동 개소로 봐선..
심지어 반주금 인피니티 마즹과 베낀듯한 관절..
아무리 비싸봐야 저 정도 사이즈에 분할이면
(1/144 건프라 보다 조금 더 클거로 예상)
4만원 넘어가면 아무도 안살듯..
저는 최대 35000원 생각합니닭
 | http://www.dalong.net/…

WR
Updated at 2020-05-22 15:18:02

태권브이 크기가 35미터...스케일이 1/280이라는걸 보니..

대략 12cm정도... 딱 1/144 건담 크기입니다. 

링크의 마징가는 MG급 크기이고요. 런너 갯수나 가동성 크기등을 고려하면 이정도 품질 전후라고 봐야 합니다. 사실 이것보다 나을리는 없을거라고 판단합니다만..

 

사출비용은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고..금형비용/판매예상량 + 재고 물류비용인데...

이게 잘팔릴 아이템도 아니고 어차피 사는 사람만 사는 아이템이라 고가에 한번팔고 끝일 확률이 높아요. 

2020-05-22 15:09:15

역시
아마 가격도 35000원 전후가 될듯 합니닭

2020-05-25 08:03:01

태권브이 키는 56미터입니다. 20cm.. 보통의 MG 사이즈 나오네요. 따라서 가격도 안드로메다로 갈 가능성이..

WR
Updated at 2020-05-25 08:48:27

초기 설정은 33미터 설정도 있어요. 그러면 12cm HG 크기라서요.

예전에 무주 향로산 정상에 실물크기 동상 세운다고 기획했던게 33미터 였어요.  그래서 나와봐야 알것 같지만...진짜 MG급 크기라면 가격은 진짜 안드로메다로 갈 가능성이 크긴 하죠, 거의 PG급 가격에 육박하는 10만원 전후까지 갈수도 있을것 같네요.

2020-05-25 10:09:43

올리신 런너개념도에도 키가 56미터라고 되어 있네요. 

WR
2020-05-25 10:16:12

어...그러네요.

MG급 크기면...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비싸겠네요. 그나저나 MG급 치고는 너무 부품 구성이 단순하네요. 그래도 머리 오픈 기믹은 선택사양으로라도 넣어줄 모양이네요.

Updated at 2020-05-22 15:03:03

큰기대는 안하지만 관심은 가네요.

초기 판매량 늘이려면 한정에 특전좀 넣어주고 가격 부풀려야... ㅡ,.ㅡ

WR
2020-05-22 15:03:51

뭐 특전 안줘도 가격은 헉 소리 날것같은데요.

대충 12cm 정도니 건담 1/144 크기입니다.

2020-05-22 15:08:03

 사이즈 보니 전혀 사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적어도 20cm 이상 되어야 어디 전시해도 뽀다구가 나지...

2020-05-22 15:16:09

일단 태권브이는 어릴때 극장가서 본것도 몇편 되고 아주 좋아했지만 이제는 추억에서도 지우기로 했습니다

2020-05-22 15:36:11

관절부랑 프로포션 보니 반씨네 마징가 인피니티즘 시리즈 참조한 거 같군요.
스케일이 넘 작아서 패스..

2020-05-22 16:09:09

부품개수 만 봐서는 거의 HG 급 인데 ......
저렴하고 지대로 뽀대나게 나온다면 사고싶네요

2020-05-22 18:24:24

또 사야하나요

2020-05-22 19:04:01

 크기는 작지만 프라품질이나 완성도만 좋게 나온다면 구매할것같네요.

태권도 자세를 취하려면 가동성도 중요할것같은데 일단 나와봐야 알것같습니다.

잘 나와준다면 다음엔 제가 좋아하는 슈퍼태권브이 미리 기대해봅니다! 

WR
2020-05-22 19:14:18

일단,,,설영서상의 구조를 봐서는 상당히 제한적인 포즈 몇개나 가능할듯합니다.

더군다나 손모양이 두종류, 고관절 구조가 제한되어 포즈에는 한계가 있을것 같아요. 

2020-05-22 19:47:27

29,000원 찍어봅니다

WR
Updated at 2020-05-22 20:53:11

저눈 49000원....초회 한정 할인가 45000원 예상합니다. 심하면 크리어버전 이나 맥기버전 추가해서 99000원 예상합니다. 

2020-05-22 20:46:59

좀 크게 만들면 좋을텐데요 ~~ㅎㅎ 대충 엠지 사자비만하게

WR
2020-05-22 20:51:21

그러면 금형크기가 커져야 하고...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대충 만개 팔기도 힘든 아이템인지라...(뭐 롯데리아때처럼 전국 단위로 뿌리는게 아니면_) 판매수량 뻔합니다.

건담이나 특이한 경우지...일반적인 프라모델은 만개 팔려면 한세월입니다. 오죽하면 사출비용은 원가에도 안넣는 대신 창고비용을 원가에 계산할까요....

보통 타미야같은 경우 초판이 대박나는 경우가 아니고선 재판주기가 보통 2-3년 단위입니다. 즉 초회판 재고가 2-3년은 간다는거고..보통 초판수량이 만단위라고 들었는데...이건 더 적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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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00:17:04

태권브이 전고가 56m입니다. 1/280스케일이라 정확하게 20cm정도 크기라 건프라로 치면 대략 MG사이즈 정도 됩니다. 

부품구성을 보면 HG 건프라 정도되는걸로 보이고, 가격은 4만원전후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요즘 MG도 폴리캡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대부분 ABS로 뽑는 추세라 오히려 관절을 ABS로 뽑는게 맞다고 봅니다. 폴리캡은 낙지가 되거든요.

개인적으로 저는 태권브이를 프라로 뽑아주는것에 대해 대환영입니다.

2020-05-23 09:12:09

저도 요새 Figure-rise standard 가면라이더 만들고 있는데,  대략 16.5cm정도 되고 신모델들은 폴리캡 관절이 아닌 ABS관절로 들어있더군요. (PCF-X라는 런너가 있고 없고의 차이죠? 더블/에그제이드/지오/쿠우가가 없었던 듯)

반다이 정도의 퀄리티로 나올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어릴때 조악한(?) 걸로 만들고도 기뻐했던 기억도 나고...

WR
Updated at 2020-05-23 09:35:31

ABS 소재가 폴리캡보다는 비싸고 좋은건 사실입니다.

다만.공차문제나 ABS 종류에 따라서는 마모도가 PS에 비해 뛰어나지 않거나..장시간 가동안하면 들러붙는 문제가 있는 소재가 있는게 문제죠. 반다이도 초창가에 이문제로 많이 고생했죠. 근데..ABS 다뤄본 경험도 많지않은 업체가? 라는 의구심이 드는거죠.

뭐,,폴리캡도 시간지나면 터지는 업체들...아직도 많은건 사실이니 폴리캡이 만능은 아닙니다만..

그리고 런너봐선 풀액션이라는 명칭에 안어울리게...딱히 가동성도 기대가 어려워보입니다만..

MG급 크기라면...어휴,,가격이...

Updated at 2020-05-23 11:16:47

무엇때문에 그리 부정적으로 보시는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반다이만큼을 바랄수는 없는것이죠. 지구상에 반다이만큼의 가격이나 품질을 내주는 업체는 없습니다.

일본 인젝션 2위급인 코토부키야 킷만 봐도 조립성 그닥 좋지 못합니다. 가격은 반다이제품기준으로 2~3배합니다.

어려운 국내환경에서 이렇게 인젝션으로 태권브이를 어느정도의 품질과 크기로 만나볼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칭찬해줄수 있다고 봅니다. 출시되지도 않은 제품을 무조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까는건 출시되고 나고 까도 늦지 않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반다이 품질을 기대하면 어느 킷이든 많이 모자라게 보일껍니다.

 

WR
Updated at 2020-05-23 11:46:59

딱히 위 댓글은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닌데요?

ABS 소재에 대한 댓글인데요...ABS가 무조건 좋다는거에 대한 반론이고 어려운 국내환경이요? 이게 무슨 자선 사업인가요? 돈되니 업체에서 제품기획 생산하는거죠. 무슨 자선사업 하는것처럼 이야기하시네요. 국내 생산이 장점인가요? 그냥 물량 생산이 안되서 중국에서 생산 못하는걸...무슨 한국산이라고 자랑을...

그리도 한국산인게 중요했으면 그동안은 왜 중국제였데요? ㅋㅋ 

그리고 고토부키야 킷이요? 네 비싸요. 중국생산품인데 비싸요...그래서 그만큼의 시장을 차지 하는거죠. 전작 5000원짜리 받아보고 좀 경악스러운 크기와 품질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이유는 위에 썼는데요. 약간의 성의만으로도 충분히 거버가 가능한대도 못한거에 대한 의견...그리고  딱히 개선되어 보이지 않는데 과장스러운 광고와 좀 오바스러울정도로 업체에 유독 관대한 사람들에 대한 불평인거죠.

유독 태권브이 제품에 관해선 잡음이 끊이지가 않네요. 얼마전 만화책 복간복도 말이 많았죠. 암튼 발매되면 가격이 얼마든 한개정도는 구매할겁니다만..딱히 기대는 안해요. 다만 돈값을 하는 제대로된 제품이나 나왔으면 하는거죠. 추억팔이로 너무 쉽게 돈된다고 접근하는것 같아서요,

2020-05-24 00:34:33

제가 보기엔 님은 이 아이템에 대해 어떻게 한들 부정적으로 보시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ABS소재가 아닌 폴리캡으로 했다면 ABS로 하지 않고 폴리캡으로 처리했다고 비판하실꺼 같아보이네요.

자선사업하는거처럼 이야기 한적 없구요. 태권브이 아이템으로 돈 않되는거 본인이 더 잘아시지 않으신가요? 국내 여러업체에서 태권브이로 여러 아이템으로 나왔지만, 잘 팔렸다는 얘기 거의 들어본적 없습니다. 

5000원짜리 태권브이로 불만이 많으신거 같군요. 저는 어차피 5000원짜리 태권브이엔 관심이 없었으므로 구입하지 않아 불만이 많으신거에 대한 의견은 없습니다. 누군가는 불만이 있을테고 누군가는 어느정도 만족할수도 있는거라 제품에 대한 평가는 어차피 주관적이니까요.

글쎄요 추억팔이로 너무 쉽게 돈을 번다? 추억팔이가 돈이 된다면 여태 왜 태권브이가 인젝션으로 나오지 않았을까요? 남의 사업에 대해 너무 쉽게 평가를 하시는군요. 저의 의견은 여기까지로 하고 더이상의 논쟁은 하지 않겠습니다.

WR
2020-05-24 01:42:03

ABS 소재 단점을 이야기한건데..뭔 소리를..포리캡이요? 네 도색도 안돼고 소재 잘못 선택하면 시간 좀 지나면 터지죠. 일장일단이 있죠.

태권브이가 돈이 안돼는데...그거 사업하겠다는 업체는 그리도 많나요? 

그리고 제가 불만을 갖는건 수익사업을 하면서...코난님 이야기처럼 어려운데 이정도가 어디냐고 이야기하는 사람들과 관계자들 변명에 대한 불만입니다.

관계자면서 아닌척,,여가저기 추억팔이하는걸 너무 많이 봐서요...이게 무슨 펜클럽 굿즈도 아니고...수익을 목표로 하는 상업용 제품이면서...동호회틱한 방식에 반감이 있어서요. 뭐 저도 이건 더이상 이야기 안할렵니다.  

Updated at 2020-05-23 01:36:22

ㅋㅋㅋ 추억으로 함만들어보고 싶네요

2020-05-23 15:05:29

부품도만 봐선.. 태권브이라면서 날라차기 자세 못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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