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MG] PMX-003 디오 조립중 vol.2
 
2
  353
2020-07-12 18:25:22
  건프라

디오 계속 조립중인데.

진도가 안나가네요.....

간신히 다르와 허리는 매충 마무리.....

자잘한 디테일업은 추후에 할까 말까.......입니다.

 

육중합니다.... 

 

 앞쪽 스커트 밑에 감춰진 팔??인데..

이것도 너무 심심해서 패널라인 소소하게 추가.....

 

 

 

앞쪽 스커트 패널라인 작업 전....

 

후...

 

스커트?? 양옆 전

 

 

곳휴........전

 

 

 

게딱지 같은스커트 엉덩이??? 전 

 

후....

 

중국제품 아니랄까봐 이런 사출 불량도 추가해주고...

 

이가 빠진거 같아서 그냥 넘어갈까 했지만...

건프라를 만드는 이유가 심신 안정을 위해 잡일을 하는거라.....

런너를 녹여서 접합해줍니다.

 

대충...불로 녹여 붙이고 

사포질 전...입니다.

 

이렇게 대충 조립된 육덕진 하반신...

 

 

 

사이즈 비교를 위해 HG 연방의 폭죽2 가 찬조 출연을...

  건프라
님의 서명
사랑하였지만,
자신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할 수 없어 결국 거절당하자
상심한 나머지 야위어 가다가 마침내 목소리만 남아 메아리가 되었다
그리스 신화속 메아리..(ECO)
11
Comments
2020-07-12 18:46:54

패널라인이 이렇게 많으니 

진도가 안나가죠~~

 

하지만 

완성후 결과는.... 

WR
Updated at 2020-07-12 18:52:20

패널라인 파고 사포질 하고 퍼티 칠하고 다시 사포질 하고.....

조립 끝 내고난뒤..

일이 제일 큰 도색은 매번 패스하고 있으니...

2020-07-12 21:10:42

역시 프라는 이런 육중한 맛이 나야죠

WR
2020-07-13 11:50:45

묵직한 중량감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2020-07-13 00:28:59

 사진으로 보기에 그냥 쉬워보이지만 패널라인 깨끗하게 파는게 보통일이 아니죠...

 삐딱하게 파면 퍼티에 사포질에 먹선도 제대로 안먹고...

 

고생하셨습니다. 숨은 실력자시네요.

WR
2020-07-13 11:47:24

실력자라니요.....

곰손 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7-13 10:50:39

추가 패널라인은어떻게 만든건가요? ㄷㄷ

WR
2020-07-13 11:46:49

가이드 테잎(가는 절연테이프같은것??)붙여 놓고

그 가이드테이프를 따라 패널라이너라는 얇은 끌?? 로 살살 긁어주는

100%수작업 노가다의 결정체 입니다.

2020-07-13 16:05:05

패널라인이라.... 이런것도 한번 해봐야 겠네요.
그런데 정말 크네요..mg 인가요?

2020-07-13 16:05:39

아 제목에 있군요 ㅎㅎ

WR
2020-07-13 20:52:51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