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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프라) PG 스프덤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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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8-10 15:59:51
  (건프라)

요즘은 건담 시드의 주인공 기체인 스트라이크 프리덤 건담 PG를 작업 중입니다.

비가 날마다 오니 팔다리 어깨허리 쑤셔서 작업 속도가 점점 늦어지네요. ㅠㅜ


 

 

 

 

 

조립이랑 먹선은 다 끝났고 데칼만 남았습니다.

원래 이런 테트론 씰이 들어 있는데 이거 안쓰고 대신 사제 습식데칼로 하느라.. 

 

 

 

 

 

 

 

 

 

 

 

 

 

 

 

알고 보니 PG들 중 데칼 작업량이 제일 많은 놈이더군요. 거의 버카 수준이네요. -_-

조만간에 완성작 올려 보겠습니다.

  (건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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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8-10 15:35:21

오늘도 댓글 1등입니다.  ㅋㅋㅋㅋ 스트라이크 소체보니 역시 쥭이네요.....!! 쵝오!! 데칼도 멋있습니다. 

WR
2020-08-10 16:03:29

늘 성원에 감사합니다. ㅋㅋ

2020-08-10 15:43:27

데칼이 아니라 매직아이 아닌가요?
전 PG는 조립 엄두도 안나던데 PG 조립하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WR
2020-08-10 16:04:51

이놈이 데칼 작업량이 이렇게 많을 줄은 저도 몰라서 좀 당황 중이네요. -_-

2020-08-10 15:48:20

저게 습식인가요...?

WR
2020-08-10 16:05:46

첫번째 사진은 원래 들어 있던 테트론실이고 마지막이 작업 중인 사제 습식입니다.

2020-08-10 15:50:47

역시 멋지네요. 건담 끊기를 잘했네요. 안 그랬으면 지르러 갈 뻔 ㅠ

WR
1
Updated at 2020-08-10 16:08:36

아재라 사실 시드랑 더블오는 좀 늦게 본 경우인데 저도 애니 보기 전까진 이놈이 그렇게 

멋진 놈인줄 몰랐어요. 작중 T.M Revolution의 주제곡과 함께 등장하는 모습은 진짜 폭풍 간지 

그 자체죠. 지르세요. ^^

2020-08-10 15:57:41

참 이쁜녀석인데 장갑이 밋밋해서 전 디테일업 레진킷 사놓고 처박아뒀어요.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완성이 눈앞이니 기다리겠습니다.^^

WR
2020-08-10 16:11:00

헉 PG용으로도 레진이 있나 보네요? 

저도 사실 패널라인 좀더 그어줄까 하다 그냥 저 사제 데칼로만 마감할려고요.

시작한지 꽤 됐는데 점점 게을러져서 속도가 떨어지네요. 곧 완성작 올리겠습니다. ^^ 

2020-08-10 16:18:00

국내에서는 빌리진님이 예전 네오그레이드시절 패치워크 스타일로 두번 출시하셨고 추후 춘장애들도 독자적으로 발매한걸로 압니다.^^

WR
Updated at 2020-08-10 16:36:44

그렇군요. 전 네오그레이드 1/60 더블제타를 못 구한게 참 아쉽더군요. 

PG가 기약 없으니 그거라도 구하고 싶어서 뒤늦게 알아보니 숫자몰이라고 부르는 

해외 사이트에서 리케 주문 받길래 예약 걸어놨는데 거의 1년 쯤 된거 같네요. 

언제 받을진 아무도 모릅니다. ㅋㅋ 

2020-08-10 16:42:22

아.. 그거.. ㅜㅜ

2020-08-10 16:11:29

얼마전 초딩아들이 만들어놓은 자쿠 고기동형 데칼을 붙여줘야 하는데

장마라서 공기가 습하면 잘 안붙고 실패할 확률이 높을거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미루고 있습니다.

제말이 맞지요? 

WR
2020-08-10 16:13:37

뭐 기온 영향도 없진 않겠지만 어차피 에어컨이나 제습기 돌려서 실내 환경 최대한 쾌적하게 

해놓고 작업하면 그닥 큰 상관은 없을 거에요. 데칼보다는 마감제나 도장할 경우가 더 문제죠.

2020-08-10 16:15:06

아.. 저.. 그게.. 딱히 붙여주고 싶지 않다거나 눈이 침침해져서 엄두가 않난다거나 해서 그런건 아닌데.... 

WR
2020-08-10 16:32:22

고충 이해 합니다. ㅋㅋ

2020-08-10 16:24:01

제가 붙이는것도 아닌데, 데칼 작업량보니 현기증이 나네요.

WR
Updated at 2020-08-10 16:41:26

아, 저거 100% 다 메뉴얼에 지정된 건 아닌거 같아요. 일부는 자유롭게 붙이는 걸로..

데칼 작업은 진심 즐기면서 하지 않으면 못합니다. ㅋㅋ

 

 

2020-08-10 20:08:58

 데칼 지옥~~

WR
2020-08-10 21:10:49

천국이라고 생각해야 할수 있어요.. ㅜㅠ

2020-08-11 00:11:19

사고싶은데 사기 싫은 녀석이군요
어떤 느낌인지 아시죠?ㅋ
저는 사자비 데칼할때 하루에 한부위씩하니까 할만 했어요
오늘은 왼팔하고 그이상 진행안하고 쉬어버리기ㅋ

WR
2020-08-11 01:43:18

그냥 원래 테트론씰로 붙였으면 얼마 안걸렸을 건데 그래도 PG인지라 제대로
된 걸로 붙여주려다 보니..
뭐 이미 비슷한 경험 많이 한지라 익숙합니다. ^^

2020-08-11 09:23:21

엄청 빨리 많이 만드시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그나저나 지글러는 언제 시작하세요? ㅎㅎ 

WR
2020-08-11 10:02:00

쌓인 탑이 너무 높아서 당분간 기초(?) 역할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제일 밑으로.. ㅠㅜ

그래도 올해 안에는 시작해 볼 예정입니다. ^^ 

Updated at 2020-08-11 19:45:19

저도 올초에ㅠ만들다가 제눈이 이제 노안이구나 생각들더군요. 데칼이 안보여서 ㅋㅋ

WR
2020-08-12 16:58:01

저도 이제는 메뉴얼 데칼 번호가 잘 안보일 때가 많아서 폰 카메라로 확대해서 봅니다.

돋보기 하나 구입해야 할듯.. ㅠㅜ

2020-08-12 16:58:42

저도 폰으로찍어 확대해서 붙혓어요 ㅠㅜ

ㄷㄷㄷㄷ 저도 늙어가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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