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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공이라도 주워서 쓰는 건 안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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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4:48:36

  요즘은 공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없어서 골프장에서  주워서 쓰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래도 

 

아주 깨끗한 타이틀리스트 pro v1 이나 v1x는 주워 옵니다. ^^ 

 

근데 아래 동영상 보니 그것도 주워 쓰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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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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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5 15:46:12

이마트가면 pro v1x 로스트볼 10개가 99백원하더군요.
그것중 홀인원 기념 이런거 제외하고는 다 가짜라고 보면 되는군요

2020-05-15 15:49:50

예전에 비슷한 얘기 들은 후로는 중고볼은 절대 구입하지 않습니다.

저렴한 2P 새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새볼이 가격도 더 싸더라구요.

2020-05-15 17:43:44

그냥 2피쓰 볼을 쓰는게 나아요

2020-05-15 17:54:11

산으로 사라져버린 볼 찾으러 가는 허망한 와중에,

누군가의 타이틀 공 횡재의 기쁨에 잠시나마 오비의 아픔을 애써 잊곤 했는데,

이제 그만 놔드려야 하나 보네요

2020-05-15 20:48:06

아마추어 입장에서는 공이 스코어에 큰 영향은 없더군요.
어차피 폼으로 치는 골프인데 제품이 어디것이던
새공으로 치면 보기도 좋고 기분도 좋죠.
실상 투피스는 가격도 얼마 안됩니다.

2020-05-15 22:06:46

많이 잃어버린다면 , 300원 400원 로스트볼 사서 써야 합니다. 투피스 새공도 아깝습니다. 하지만, 한두개 잃어버리는 정도라면, 자신에게 맞는 공을 찾아내려는 노력도 필요할 듯 합니다 ~^^

2020-05-15 22:12:18

예전에  방송에서 타이틀리스트 관계자가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타 브랜드 로스트볼을 저런식으로 타이틀리스트로 둔갑시켜 파는 업자도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딤플 모양까지 똑같이 찍어낸다네요) 

 

그 이야기 들은 다음부터는 그냥 코스트코 벌크 볼 사용합니다. 

Updated at 2020-05-16 02:04:04 (58.*.*.172)

타이틀공이 가짜가 많습니다..심지어 박스에 담긴 새공도 가짜가 많습니다.
특히 회사로고 새겨진 공이 가짜가 많아요~
타이틀리스트 로고를 자세히 보면 가짜볼이 글씨가 미세하게 두껍습니다
타이틀이 유독 많고 다른 브랜드는 거의 없다는 것도 재밌습니다

2020-05-17 11:43:46

와 정보 감사합니다. 차라리 타이틀리스트 외의 다른 메이커 로스트볼이 더 믿을만 하겠네요 ㅎㅎ

2020-05-17 14:47:02

주변에서 타이틀 새공 사서 산에 뿌려주는 비율이 매우 적은데

그렇게 많은 타이틀 로스트볼이 공급되는것을 보면 뭔가 앞뒤가 안맞죠.

 

그래서 절대로 타이틀 로스트볼 안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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