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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웨지에서 1개의 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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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5-18 10:54:49

뭐 p a s 원래 기본 세트에 있었는데
피칭은 43도 a는 48도 s는 56도 입니다..

투샷까지 잘 치고 와서는 숏게임에서
망하는 때가 많다보니 유툽 영상도 많이
보고 했었죠ㅎ
벙커빠졌을 때 외에는 샌드는 잡지 않았고
- 생크가 많이 나서요
80~90을 날려야 하는 경우가 아닐땐
피칭을 잡지 않고
거의 대부분을 a로 했는데
뭔가 a 보다는 더 누워있고 s 보다는
조금은 서 있는 클럽을 잡으면 2~40미터의
구간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지름의 갈림길에서

한달전쯤 클리브랜드 52도 블랙 웨지
하나 들였는데요
결과는 8~90미터를 날려야 하는 경우가
아닌 다음에는 이 웨지로 모든 걸
다 그것도 타볼 나는 걸 10개 중 두어개
정도로 줄이게 되었습니다ㅍㅍ
몸을 돌리면서 하는 것도 비교적 자연스럽게
되었구요
로프트 각 때문에 공을 일단 띄우기가
쉬워서 약간 언덕의 20미터 거리는
이 클럽으로 반의 반만 올리고 몸을 같이
빙글 돌리면서 런닝하듯 툭 치면
살짝 떠서 짧아도 그린 끝자락까지는
올라갑니다..

런닝 벙커 띄우기 전부 이걸로..^^
타볼도 안나고 뒤땅으로 박히지도 않고
촥 잘 빠져나가서 저도 힘빼고 치기가
쉽네요 훌훌

믿고 치는 클럽이 하나가 더 생겼네요
코브라 5번 하이브리드
클리브랜드 52도 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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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5-18 16:08:45

48도와 56도 사이에 클럽이 필요하긴 하죠...

전 45도, 50도, 55도 가지고 있는데 작년에 58도 웨지사서 쓰고 있는데..

사길 잘 한것 같아요. 잘 쓰고 있어요.

55도 S는 벙커에서만 사용하고.. 50도 G는 8~90M 때 사용하고 나머진 58도 웨지로 사용하고 있어요.

 

WR
2020-05-18 16:46:53

살 때 고민 좀 했는데 지금은 뭐
어프로치용 만능이네요^^

2020-05-18 20:42:50

선택장애 해결에 도움이 될것같네요 ^^
저도 그래서 3,5우드를 빼고 4번우드만 들고 다닙니다 ㅎㅎㅎㅎ

WR
1
2020-05-18 20:53:23

예 예전엔 어프로치 뭘로 하냐 하면
p a 둘다요 해서 두개 들고 다녔는데
지금은 52도가 그냥 null 값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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