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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맞는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1
  1566
2020-06-30 08:28:22


잘뜨고 페이스도 면이 보이게 시작하고
볼 스피드도 잘 나오고 맞는 손맛 소리
다 좋은데 뭐 땜에 닫혀 맞는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캐스팅을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임팩 이전에 손목이 풀린다는 의미
일까요..

드라이버 우드 유틸 다 사진처럼 시작은
합니다
저기서 조금만 더 틀면 이번에 바로
오픈이라고 뜨던데 그러면 시작 자세의
문제는 아닌 게 맞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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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WR
2020-06-30 08:50:22


임팩 순간의 모습인데요
저게 몸이 앞으로 쏠린 건가요?
자꾸 힐 근처로 맞는 거 같아서요..-.-

1
2020-06-30 11:11:13

사진상으로는 임팩트시에 몸이 섭니다. 

몸이 서서 머리 위치도 바뀌고 손이 앞으로 나가고 클럽이 누은 각도도 바뀌고 ... 

뒤에 보이는 아파트 두층 정도 몸이 서는 듯합니다. ^^

WR
2020-06-30 11:12:33

임팩시 자세가 문제군요..-.ㅜ
저건 또 어찌 고치나 싶네요
산너머 산...

1
2020-06-30 14:34:05

프로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중 하나가 척추각을 유지하기는 것이죠

2
2020-06-30 09:05:20

 잘모르지만....어드레스 시 드라이버를 살짝 닫아놓고 계시는거 같네요..그래서 제대로 맞아도 닫혀서 맞는 경우가 있는 듯 하신거 같은데요..

공과 드라이버 페이스를 수평으로 놓고 쳐보시죠?...^^;;;

WR
2020-06-30 09:42:27

저기서 조금만 틀어지면 슬라이스가 나더라구요


말씀듣고보니 페이스를 수평으로 하고
어깨를 좀 더 닫아야 하나 싶네요...*.*;;

1
2020-06-30 11:20:39

제가 봐도 약간 닫혀 있는 모양입니다. 드라이버를 땅바닥에 놓지 마시고 살짝 띄어보세요.

저정도닫히는 것은 크게 의미 없습니다.

그냥 구질만 보세요. 프로들은 열려 있는 것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WR
2020-06-30 11:23:47

페이스는 열고 내러올때의 제 자세를
고쳐야 되나 봅니다..-.ㅜ

2020-06-30 12:11:34

GDR할 때 드라이버 페이스 어디에 맞는다고 나오나요...

지금 사진 보면 공이 페이스 힐쪽에 가깝게 둔 것으로 보이는데 맞을 땐 가운데 맞나요?

WR
2020-06-30 12:14:34

gdr에 페이스 어느 면 까지 맞는 건
안나오는 거 같던데요..*.*
실제 어드레스 시 에는 클럽 중간에서
토우 쪽으로 일센치 정도 올리고 칩니다
자꾸 힐 쪽에 맞길래요
근데 임팩 때의 제 자세를 보니
힐 쪽에 맞을 수 밖에 없겠네요
..-.ㅜ

2020-06-30 14:28:25

GDR에서 페이스 어디 맞는다는게 안 나오나요... 그 정도는 나올텐데... GDR은 안 해봐서 모르지만 골프존 스크린에서도 확인이 되니 가능할거같은데요

WR
2020-06-30 14:31:28

저 가는 다른 실내연습장은 그거 있는데
gdr은 그런 건 안나와요^^

다른 연습장에서 제가 임팩 때 힐 쪽이
들리고 특히 드라이버는 공 타격 자체가
힐 쪽 맞을 때가 많다는 걸 알았었죠*.*

2020-06-30 17:16:50

일반적으로 좌우방향각과 사이드 스핀이 반대 부호이면 어느 정도 방향은 좋을듯 합니다.

둘다 + 이거나 둘다 - 이면 슬라이스 혹은 훅이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헤드를 조금 닫고 치시면 closed가 될 가능성이 높고, 열고 치시면 open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요한건 똑바로 혹은 자신의 구질에 맞는 공을 보내는거니까.. closed, open, square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좌우방향각 + 사이드 스핀의 조합을 항상 모니터링 하시는게 도움되실듯 합니다.

 

저는 무시무시하게 왼쪽으로 출발해서 거의 가운데로 보내는 샷 연습을 종종합니다 ㅎㅎㅎㅎ

 

WR
2020-06-30 17:23:56

페이드샷인가요..?@.@
저 가끔 엑설런트 페이드샷 나오던데
어떻게 한 건지는ㅎ

좋은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일단 임팩 때의 자세는 고쳐야
할 거 같습니다
고치면 마의 200 비거리를 넘길 수 있을 거
같은 새로운 희망^^

2020-06-30 17:48:26

200 미터. 불가능 하지 않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자연스럽게 나오는 구질이 본인의 구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페이드 구질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억지로 릴리즈를 먼저 하면 직타 혹은 드로우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필드에 나가면 그 모든 직타/드로우는 온데간데 없고 페이드 구질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ㅎㅎ

그러다 보니 아예 왼쪽을 에임해서 아이피 쪽으로 보내곤 합니다.

WR
2020-06-30 17:52:37

감사합니다~~^^
어드레스 때 오른발이 미세하게 왼발보다
앞에 있는 편이 많고
그립이 위크그립에 가깝고
어깨를 닫다가 마는
(몸이 경직되는 거 같아서요)
뭐 그런 것들이 구질에 영향을 주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20-07-01 07:55:56

어드레스할때 각도기 놓고 하지 않는 이상 어차피 완벽한 0도 중립은 불가능해요. 그리고 드로우는 페이스를 약간 열고 쳐야 오른쪽 출발해서 왼쪽으로 들어오고 페이드는 약간 닫고 치는게 왼쪽출발해서 우측으로 들어오게 하는데 유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평소에 닫고 치는게 편하시더라도 '중립'에 대한 인식은 있으셔야할 것 같습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퍼팅에서 고생하세요. ) 연습하실때 똑바로만 보내려고 하지 마시고 일부러 과도하게 슬라이스와 훅을 내는 연습을 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WR
2020-07-01 08:11:20

넵 감사합니다 어제는 닫고 열리는 거 보다
오른팔을 접은 채로 최대한 끌고 내려오며
핸드퍼스트? 그걸 연습했었는데요

아이언은 선수들 같은 자세는 절대 안되지만
뭐 회전하며 팔을 먼저 보내는 게 비스므레
흉내는 되는지 스퀘어도 꽤 나오고
가볍게 짝~ 하고 맞는 게 되는데

우드 드라이버는 그렇게까지는 안되고
다만 내려올때 오른팔을 접은 채로 조금은
내려오더라구요ㅍㅍ

2020-07-02 01:12:54

사진을 보면 임팩트시 몸이 회전을 하지 않고 정면을 바라 보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클럽이 원심력으로 닫히는 현상이 생길 것 입니다. 

즉, 바디턴이 않되서 생기는 현상 같습니다.

 

임팩트 때, 타겟방향으로 몸도 같이 회전 시켜 보시면 개선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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